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fresenius kabi의 biopharma 사업부 실적은
2024 FY : 약 0.6 billion euros.
지난 주 컨콜에서 CEO Michael Sen씨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우리의 바이오제약 사업은 앞으로 수년 내에 10억 유로(1 billion euros) 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16%에서 18%로 개선된 구조적 마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에는 거의 마진 범위에 근접한 의미 있는 도약을 기대합니다. 분명히 바이오제약은 Kabi의 구조적 마진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Tyenne 빼고 이렇다할 성과 없는 회사가 없는 회사가 2~3년 안에 0.4 billion euros의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요.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율은 올라갑니다만, 동시에 시밀러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시밀러'사업을 하는 회사는 필연적으로 next pipeline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요.
2024년이후 kabi 2~3년 안에 launch를 기대하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프롤리아, 리툭산, 아일리아' 시밀러입니다.
이 중 의미있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아일리아 입니다만,
스텔라라는 250222. 기준 eu/us launch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250226. 기준 카비는 launch 계획이라고 있는 걸로 보아,
아직 launch를 못했다고 할 수 있읍니다.
해당 시장은 암젠, 알보텍, 삼바가 이미 진입한 시장입니다.
다음은 아일리아 시밀러인데요.
2024년 이후 2~3년 뒤 실적은 2026~2027년 실적이 되겠네요.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이날 센(sen) 선생님은 q&a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We said the market on average is growing by 20%.
It would also not be 20%. So it’s something between the 20% and the 75%. (2025 FY biopharma 부분 매출액 성장률은 20~75% 사이)
Pick a number, and probably they will not reach the €1 billion this year.(아마 70%이상의 yoy+을 기대하지는 않음)
Other than that, we would have told you they’re going to reach €1 billion this year, (2025 FY 1 billion 이면 자신있게 말했을것~ 걱정마셔라.)
but probably pretty close if things work out, we say, in the next 2 to 3 years, and you pick where you want to
place your bet on the 2 to 3 years. And so this is how we’re going to go about the €1 billion (10억 유로 매출액 달성에는 2년 or 3년.. 걸린다. 그건 진짜 자신있다~ 베팅하셔라.)
0.6 billion euros -> +20% -> 0.72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8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30% -> 0.78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2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40% -> 0.84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6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50% -> 0.90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0 billion euros 필요.
scd411의 기 유럽 계약 예상 매출액(2024.02. 키움 ndr 자료) 3조원 이상/10년 -> 연 평균 3천억원 매출 기대 (약 0.2 billion euros)
scd411의 카비발 미국 계약 예상 매출액(2025.02 키움 ndr 자료 매출액 합산 - 2024.02 자료합산) 10조원 이상/20년 -> 연 평균5천억원 매출 기대 (약 0.32 billion euros)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
뭐. 숫자는 직접 까봐야 알 것 같읍니다만,
kabi는 이래저래 아일리아를 분명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즉,, scd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매출액을 기대할 수 있고,
scd 입장에서 후속 파이프라인 진행에 집중할 수 있겠다~
이 말입니다..
주절주절이 좀 길었읍니다..
남은 연휴 푹 쉬시죠~
2024 FY : 약 0.6 billion euros.
지난 주 컨콜에서 CEO Michael Sen씨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우리의 바이오제약 사업은 앞으로 수년 내에 10억 유로(1 billion euros) 이상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16%에서 18%로 개선된 구조적 마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올해 회계연도에는 거의 마진 범위에 근접한 의미 있는 도약을 기대합니다. 분명히 바이오제약은 Kabi의 구조적 마진 개선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Tyenne 빼고 이렇다할 성과 없는 회사가 없는 회사가 2~3년 안에 0.4 billion euros의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요.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율은 올라갑니다만, 동시에 시밀러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시밀러'사업을 하는 회사는 필연적으로 next pipeline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요.
2024년이후 kabi 2~3년 안에 launch를 기대하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프롤리아, 리툭산, 아일리아' 시밀러입니다.
이 중 의미있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은 스텔라라, 아일리아 입니다만,
스텔라라는 250222. 기준 eu/us launch 가능한 상황입니다만, 250226. 기준 카비는 launch 계획이라고 있는 걸로 보아,
아직 launch를 못했다고 할 수 있읍니다.
해당 시장은 암젠, 알보텍, 삼바가 이미 진입한 시장입니다.
다음은 아일리아 시밀러인데요.
2024년 이후 2~3년 뒤 실적은 2026~2027년 실적이 되겠네요.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이날 센(sen) 선생님은 q&a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We said the market on average is growing by 20%.
It would also not be 20%. So it’s something between the 20% and the 75%. (2025 FY biopharma 부분 매출액 성장률은 20~75% 사이)
Pick a number, and probably they will not reach the €1 billion this year.(아마 70%이상의 yoy+을 기대하지는 않음)
Other than that, we would have told you they’re going to reach €1 billion this year, (2025 FY 1 billion 이면 자신있게 말했을것~ 걱정마셔라.)
but probably pretty close if things work out, we say, in the next 2 to 3 years, and you pick where you want to
place your bet on the 2 to 3 years. And so this is how we’re going to go about the €1 billion (10억 유로 매출액 달성에는 2년 or 3년.. 걸린다. 그건 진짜 자신있다~ 베팅하셔라.)
0.6 billion euros -> +20% -> 0.72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8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30% -> 0.78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22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40% -> 0.84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6 billion euros 필요.
0.6 billion euros -> +50% -> 0.90 billion euros -> 1 billion euros 까지 0.10 billion euros 필요.
scd411의 기 유럽 계약 예상 매출액(2024.02. 키움 ndr 자료) 3조원 이상/10년 -> 연 평균 3천억원 매출 기대 (약 0.2 billion euros)
scd411의 카비발 미국 계약 예상 매출액(2025.02 키움 ndr 자료 매출액 합산 - 2024.02 자료합산) 10조원 이상/20년 -> 연 평균5천억원 매출 기대 (약 0.32 billion euros)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진입 가능일은 2025년 11월 이후.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진입 가능일은 2026년 하반기 추정입니다.
--
뭐. 숫자는 직접 까봐야 알 것 같읍니다만,
kabi는 이래저래 아일리아를 분명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즉,, scd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매출액을 기대할 수 있고,
scd 입장에서 후속 파이프라인 진행에 집중할 수 있겠다~
이 말입니다..
주절주절이 좀 길었읍니다..
남은 연휴 푹 쉬시죠~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우크라와 미국 회담 이후 유럽 방산주와 일본 조선주 급등
-미국의 러시아향 스탠스 변화에 각 섹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중
-한국은 방산과 조선 모두 엣지가 있는 산업. 유럽은 조선이 거의 없기때문에 방산으로 수급이 몰린것 같은데 내일 한국시장 열리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미국의 러시아향 스탠스 변화에 각 섹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중
-한국은 방산과 조선 모두 엣지가 있는 산업. 유럽은 조선이 거의 없기때문에 방산으로 수급이 몰린것 같은데 내일 한국시장 열리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Forwarded from 루팡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미국으로의 수출이 늘어나는 상황이었지만 ‘일시적 수요가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현지 투자 확대를 고민했지만, 이제는 판단을 끝내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초까지 4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량을 30% 끌어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울산공장을 증설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을 연 300개에서 36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 능력도 연 100개에서 최대 150개로 증설한다. 내년 초 두 공장 증설이 끝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은 연 400개에서 510개 안팎으로 27.5% 늘어난다. 무게 200t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는 대당 60억~130억원에 이르는 고가 전력기기다.
노후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설치 수요가 맞물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미 5년치 일감을 수주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1977년 창사(당시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 이후 최대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 전체 영업이익(3152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지난해 720억달러(약 105조원)에서 2033년 1230억달러(약 18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내 노후설비 교체 수요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 미국 워싱턴DC,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는 전력 노후설비로 정전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주 정부를 중심으로 낡은 전봇대와 전선, 변압기, 송전탑 교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미국 전력기기업의 슈퍼사이클이 향후 5~10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HD현대일렉트릭은 5년치 일감을 확보해놨다. 전력회사 등 고객사는 지금 변압기를 주문해도 2030년에야 받을 수 있다. 효성중공업, 일본 히타치에너지 등 경쟁사도 비슷한 상황이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에 따르면 미국에 진출한 변압기 업체들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제품을 주문받아 인도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은 115~130주, 대형 초고압 변압기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란 의미다.
미국 변압기의 70%가 25년이 넘는다는 미국 에너지부 조사도 증설 결정에 한몫했다. 통상 변압기 수명은 30년 안팎이다. 앞으로 신규 주문이 끊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변압기 교체 수요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산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수요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라며 “전력기기 수요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도 미국 공장 투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증설에 1600억원을 투자한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공장 규모를 늘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목표다. 생산 품목은 기존 154㎸급에서 230㎸급 초고압 변압기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엔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2000억원에서 700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효성중공업 역시 국내 공장 및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인 경남 창원 공장 생산능력을 10% 확대하고, 미국 생산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해외 전력기기업체도 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을 감지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델타스타·펜실베이니아트랜스포머·버지니아-조지아트랜스포머(미국), 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일렉트릭·도시바(일본), 지멘스에너지(독일) 등 미국 내 전력기기 강자로 불리는 업체들 역시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력기기업계 관계자는 “생산 규모, 원가는 물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서 결과가 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389661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미국으로의 수출이 늘어나는 상황이었지만 ‘일시적 수요가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현지 투자 확대를 고민했지만, 이제는 판단을 끝내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전력기기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초까지 4000억원을 투입해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생산량을 30% 끌어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울산공장을 증설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을 연 300개에서 36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 능력도 연 100개에서 최대 150개로 증설한다. 내년 초 두 공장 증설이 끝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량은 연 400개에서 510개 안팎으로 27.5% 늘어난다. 무게 200t이 넘는 초고압 변압기는 대당 60억~130억원에 이르는 고가 전력기기다.
노후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설치 수요가 맞물려 HD현대일렉트릭은 이미 5년치 일감을 수주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미국을 중심으로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1977년 창사(당시 현대중공업 중전기사업본부) 이후 최대 투자를 결정했다. 2023년 전체 영업이익(3152억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마켓닷US에 따르면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지난해 720억달러(약 105조원)에서 2033년 1230억달러(약 180조원)로 커질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내 노후설비 교체 수요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실제 미국 워싱턴DC,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는 전력 노후설비로 정전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은 주 정부를 중심으로 낡은 전봇대와 전선, 변압기, 송전탑 교체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미국 전력기기업의 슈퍼사이클이 향후 5~10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HD현대일렉트릭은 5년치 일감을 확보해놨다. 전력회사 등 고객사는 지금 변압기를 주문해도 2030년에야 받을 수 있다. 효성중공업, 일본 히타치에너지 등 경쟁사도 비슷한 상황이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에 따르면 미국에 진출한 변압기 업체들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제품을 주문받아 인도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은 115~130주, 대형 초고압 변압기의 평균 제조 리드타임은 120~210주에 달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란 의미다.
미국 변압기의 70%가 25년이 넘는다는 미국 에너지부 조사도 증설 결정에 한몫했다. 통상 변압기 수명은 30년 안팎이다. 앞으로 신규 주문이 끊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변압기 교체 수요에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산에 따른 신규 전력기기 수요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라며 “전력기기 수요가 당분간 정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도 미국 공장 투자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증설에 1600억원을 투자한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공장 규모를 늘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목표다. 생산 품목은 기존 154㎸급에서 230㎸급 초고압 변압기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엔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연간 2000억원에서 700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효성중공업 역시 국내 공장 및 미국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인 경남 창원 공장 생산능력을 10% 확대하고, 미국 생산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해외 전력기기업체도 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을 감지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델타스타·펜실베이니아트랜스포머·버지니아-조지아트랜스포머(미국), 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일렉트릭·도시바(일본), 지멘스에너지(독일) 등 미국 내 전력기기 강자로 불리는 업체들 역시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고 있다. 전력기기업계 관계자는 “생산 규모, 원가는 물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서 결과가 갈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389661
한국경제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K 전력기기' 미국 현지 생산기지 속속 설립, 업종리포트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증설 변압기 생산량 27.5% 늘리기로 AI 붐 타고 5년치 일감 확보 LS일렉·효성重도 투자 확대
Forwarded from Njh
잘 정리해주셔서ㅎㅎㅎ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Forwarded from 루팡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Naver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27조 75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1:01:17 (현재가 : 305,0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E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588억
계약시작 : 2025-02-28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3.83%
기간감안 : 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1:01:17 (현재가 : 305,0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E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588억
계약시작 : 2025-02-28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3.83%
기간감안 : 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에너지부,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 위한 규제 완화](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29)
◦ 미국 에너지부(DOE),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을 위한 규제 장벽 제거
• 2025년 2월 28일, DOE는 LNG 벙커링 관련 규제 완화 명령 발표
- 이전 행정부의 명령을 수정하여 선박 간 LNG 환적에 대한 규제 부담 감소
- 미국 항구와 수역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에 대한 관할권 철회 명확화
- 단, 외국 항구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은 여전히 수출로 간주
◦ LNG 해양 연료 사용 증가 추세
• 배출 규제 강화로 LNG를 선박 연료로 사용하는 추세 증가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하여 1,200척 이상 도달 예상
◦ JAX LNG의 역할과 DOE 승인
• 플로리다주 잭슨빌 인근의 소규모 연안 LNG 시설인 JAX LNG
- 유람선, 자동차 운반선, 유조선,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박에 연료 공급
- DOE는 JAX가 ISO 컨테이너를 통해 LNG를 수출할 수 있도록 승인 유지
원문 발췌:
-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의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200척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LNG
◦ 미국 에너지부(DOE),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을 위한 규제 장벽 제거
• 2025년 2월 28일, DOE는 LNG 벙커링 관련 규제 완화 명령 발표
- 이전 행정부의 명령을 수정하여 선박 간 LNG 환적에 대한 규제 부담 감소
- 미국 항구와 수역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에 대한 관할권 철회 명확화
- 단, 외국 항구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은 여전히 수출로 간주
◦ LNG 해양 연료 사용 증가 추세
• 배출 규제 강화로 LNG를 선박 연료로 사용하는 추세 증가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하여 1,200척 이상 도달 예상
◦ JAX LNG의 역할과 DOE 승인
• 플로리다주 잭슨빌 인근의 소규모 연안 LNG 시설인 JAX LNG
- 유람선, 자동차 운반선, 유조선,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박에 연료 공급
- DOE는 JAX가 ISO 컨테이너를 통해 LNG를 수출할 수 있도록 승인 유지
원문 발췌:
-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의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200척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LNG
투데이에너지
미 에너지부, LNG 해양 연료 사용 위한 규제 장벽 제거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3일 DOE에 따르면 이 명령은 LNG 벙커링을 통해 선박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카본(시가총액: 7,89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4:27:27 (현재가 : 15,200원, 0%)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636억
계약시작 : 2025-03-0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44.35%
기간감안 : 15.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4:27:27 (현재가 : 15,200원, 0%)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636억
계약시작 : 2025-03-0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44.35%
기간감안 : 15.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미국 Venture Global LNG가
(Cameron Parish 프로젝트 운영사)
LNG 운반선을 발주하기 위해
조선사들에 인콰이어리 중이라은
기사입니다.
신규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 cbm(conventional)이며,
4척+4척(옵션)으로 총 8척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하향세인
신조선가 지수 반등을 위해
이번에 정해질 선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미국 Venture Global LNG가
(Cameron Parish 프로젝트 운영사)
LNG 운반선을 발주하기 위해
조선사들에 인콰이어리 중이라은
기사입니다.
신규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 cbm(conventional)이며,
4척+4척(옵션)으로 총 8척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하향세인
신조선가 지수 반등을 위해
이번에 정해질 선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오늘 방산주 대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코스피 10위 입성했네요. 조선주보다 더 빨랐습니다. 9위 네이버랑 2% 차이도 안 나네요. 또 13위에 한화오션이 HD현대중공업 시총을 넘어설 기세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입니다. 시대가 시가총액 순위를 바꾸고 있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명령 준비 – WSJ 보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고 중국을 제재하는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주요 내용
해당 명령에는 총 18개 조치가 포함되며,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이 미국에 입항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인상
국가안보회의(NSC) 내 새로운 사무국 설립을 통한 국내 해운 산업 강화
핵심 조선소 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의 조치가 포함된다.
현재 미국 조선업이 중국에 비해 크게 뒤처진 상황이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이 추진되고 있다.
https://www.forexlive.com/new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and-punish-china-via-wsj-20250305/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고 중국을 제재하는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주요 내용
해당 명령에는 총 18개 조치가 포함되며,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이 미국에 입항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인상
국가안보회의(NSC) 내 새로운 사무국 설립을 통한 국내 해운 산업 강화
핵심 조선소 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의 조치가 포함된다.
현재 미국 조선업이 중국에 비해 크게 뒤처진 상황이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이 추진되고 있다.
https://www.forexlive.com/new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and-punish-china-via-wsj-20250305/
Forexlive
Trump administration readies order to bolster US shipbuilders and punish China - via WSJ
Wall Street Journal report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Trump plans to give a shout-out to a long-delayed liquefied natural gas export project in Alaska, per excerpts of his speech sent by the White House.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world, where Japan, South Korea, and other nations want to be our partner—with trillions of dollars being spent by them. It will truly be spectacular."
The project, which has estimates as high as $44 billion and has been proposed in various forms for decades, is a 20 million metric tons per year facility that would monetize the state’s massive North Slope gas reserves. An 800-mile pipeline, however, is required to connect to the proposed facility, which has not reached a final investment decision.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world, where Japan, South Korea, and other nations want to be our partner—with trillions of dollars being spent by them. It will truly be spectacular."
The project, which has estimates as high as $44 billion and has been proposed in various forms for decades, is a 20 million metric tons per year facility that would monetize the state’s massive North Slope gas reserves. An 800-mile pipeline, however, is required to connect to the proposed facility, which has not reached a final investment decision.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Trump plans to give a shout-out to a long-delayed liquefied natural gas export project in Alaska, per excerpts of his speech sent by the White House.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Possible beneficiaries in Korea;
Icebreaker LNGC / LNG FPSO suppliers
Samsung Heavy (010140)
Hanwha Ocean (042660)
HD Hyundai Heavy (329180)
Pipe fitting suppliers
SK Bend (014620)
TK Corp (023160)
LNG insulation material suppliers
Dongsung Finetec (033500)
Icebreaker LNGC / LNG FPSO suppliers
Samsung Heavy (010140)
Hanwha Ocean (042660)
HD Hyundai Heavy (329180)
Pipe fitting suppliers
SK Bend (014620)
TK Corp (023160)
LNG insulation material suppliers
Dongsung Finetec (033500)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카본이 오늘은 상대적으로 강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1. 어제자 한국카본의 수주
2. 그 동안 주가 억눌러왔다면 증여 이슈가 해소 (이는 확인 필요한데 시장에서는 그렇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임)
3. 동성화인텍 오를 동안 못 간 주가.
중요한건 둘이 경쟁 상대가 아니며 LNG운반선 시장에 따라 골고루 커질 것이기에 최종적으로는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다음주 쯤에 있을 동성화인텍 실적이 중요해보입니다.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지 아니면 일시적 부침으로 인해 카본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넘길지.
1. 어제자 한국카본의 수주
2. 그 동안 주가 억눌러왔다면 증여 이슈가 해소 (이는 확인 필요한데 시장에서는 그렇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임)
3. 동성화인텍 오를 동안 못 간 주가.
중요한건 둘이 경쟁 상대가 아니며 LNG운반선 시장에 따라 골고루 커질 것이기에 최종적으로는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다음주 쯤에 있을 동성화인텍 실적이 중요해보입니다.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지 아니면 일시적 부침으로 인해 카본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넘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