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jh
잘 정리해주셔서ㅎㅎㅎ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카비가 2년안에 4조 매출액을 내려면 스텔라라 등 다른 시밀러로는 불가능할겁니다ㅎㅎㅎ
말씀 주신대로 이미 선점한 곳이 있어서요.
아마 아일리아를 많이 기대할텐데 아일리아 예상 매출액을 내지 않은만큼 직접 언급보단 간접적으로 언급한거같아요.
아마 미국, 유럽 동시 출시로 4조 매출액 자신하는거 아닐까요ㅎㅎㅎ
예상 매출액만으로도 유럽 파트너사 역시 카비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카비 피셜로 50:50인 천당이는 2026년에 아일리아로면 4조 매출액이 가능하다는 말로 들립니다.
Abcc jj 정보) 2026년은 내년이다.
정보) 천당이의 아일리아 영익은 매출액 대비 70-80 수준이다.
Forwarded from 루팡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Naver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27조 75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1:01:17 (현재가 : 305,0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E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588억
계약시작 : 2025-02-28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3.83%
기간감안 : 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1:01:17 (현재가 : 305,0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E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588억
계약시작 : 2025-02-28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3.83%
기간감안 : 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에너지부,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 위한 규제 완화](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29)
◦ 미국 에너지부(DOE),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을 위한 규제 장벽 제거
• 2025년 2월 28일, DOE는 LNG 벙커링 관련 규제 완화 명령 발표
- 이전 행정부의 명령을 수정하여 선박 간 LNG 환적에 대한 규제 부담 감소
- 미국 항구와 수역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에 대한 관할권 철회 명확화
- 단, 외국 항구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은 여전히 수출로 간주
◦ LNG 해양 연료 사용 증가 추세
• 배출 규제 강화로 LNG를 선박 연료로 사용하는 추세 증가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하여 1,200척 이상 도달 예상
◦ JAX LNG의 역할과 DOE 승인
• 플로리다주 잭슨빌 인근의 소규모 연안 LNG 시설인 JAX LNG
- 유람선, 자동차 운반선, 유조선,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박에 연료 공급
- DOE는 JAX가 ISO 컨테이너를 통해 LNG를 수출할 수 있도록 승인 유지
원문 발췌:
-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의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200척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LNG
◦ 미국 에너지부(DOE), LNG 해양 연료 사용 촉진을 위한 규제 장벽 제거
• 2025년 2월 28일, DOE는 LNG 벙커링 관련 규제 완화 명령 발표
- 이전 행정부의 명령을 수정하여 선박 간 LNG 환적에 대한 규제 부담 감소
- 미국 항구와 수역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에 대한 관할권 철회 명확화
- 단, 외국 항구에서의 LNG 선박 간 환적은 여전히 수출로 간주
◦ LNG 해양 연료 사용 증가 추세
• 배출 규제 강화로 LNG를 선박 연료로 사용하는 추세 증가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하여 1,200척 이상 도달 예상
◦ JAX LNG의 역할과 DOE 승인
• 플로리다주 잭슨빌 인근의 소규모 연안 LNG 시설인 JAX LNG
- 유람선, 자동차 운반선, 유조선,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박에 연료 공급
- DOE는 JAX가 ISO 컨테이너를 통해 LNG를 수출할 수 있도록 승인 유지
원문 발췌:
-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LNG 연료 선박의 수는 현재 발주 기준으로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200척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LNG
투데이에너지
미 에너지부, LNG 해양 연료 사용 위한 규제 장벽 제거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액화천연가스(LNG)를 해양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규제 장벽을 제거하는 명령을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3일 DOE에 따르면 이 명령은 LNG 벙커링을 통해 선박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카본(시가총액: 7,89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4:27:27 (현재가 : 15,200원, 0%)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636억
계약시작 : 2025-03-0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44.35%
기간감안 : 15.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4 14:27:27 (현재가 : 15,200원, 0%)
계약상대 : HD현대중공업(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636억
계약시작 : 2025-03-0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44.35%
기간감안 : 15.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6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미국 Venture Global LNG가
(Cameron Parish 프로젝트 운영사)
LNG 운반선을 발주하기 위해
조선사들에 인콰이어리 중이라은
기사입니다.
신규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 cbm(conventional)이며,
4척+4척(옵션)으로 총 8척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하향세인
신조선가 지수 반등을 위해
이번에 정해질 선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미국 Venture Global LNG가
(Cameron Parish 프로젝트 운영사)
LNG 운반선을 발주하기 위해
조선사들에 인콰이어리 중이라은
기사입니다.
신규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 cbm(conventional)이며,
4척+4척(옵션)으로 총 8척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하향세인
신조선가 지수 반등을 위해
이번에 정해질 선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오늘 방산주 대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코스피 10위 입성했네요. 조선주보다 더 빨랐습니다. 9위 네이버랑 2% 차이도 안 나네요. 또 13위에 한화오션이 HD현대중공업 시총을 넘어설 기세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입니다. 시대가 시가총액 순위를 바꾸고 있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명령 준비 – WSJ 보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고 중국을 제재하는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주요 내용
해당 명령에는 총 18개 조치가 포함되며,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이 미국에 입항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인상
국가안보회의(NSC) 내 새로운 사무국 설립을 통한 국내 해운 산업 강화
핵심 조선소 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의 조치가 포함된다.
현재 미국 조선업이 중국에 비해 크게 뒤처진 상황이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이 추진되고 있다.
https://www.forexlive.com/new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and-punish-china-via-wsj-20250305/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고 중국을 제재하는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주요 내용
해당 명령에는 총 18개 조치가 포함되며,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이 미국에 입항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인상
국가안보회의(NSC) 내 새로운 사무국 설립을 통한 국내 해운 산업 강화
핵심 조선소 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의 조치가 포함된다.
현재 미국 조선업이 중국에 비해 크게 뒤처진 상황이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이 추진되고 있다.
https://www.forexlive.com/new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and-punish-china-via-wsj-20250305/
Forexlive
Trump administration readies order to bolster US shipbuilders and punish China - via WSJ
Wall Street Journal report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Trump plans to give a shout-out to a long-delayed liquefied natural gas export project in Alaska, per excerpts of his speech sent by the White House.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world, where Japan, South Korea, and other nations want to be our partner—with trillions of dollars being spent by them. It will truly be spectacular."
The project, which has estimates as high as $44 billion and has been proposed in various forms for decades, is a 20 million metric tons per year facility that would monetize the state’s massive North Slope gas reserves. An 800-mile pipeline, however, is required to connect to the proposed facility, which has not reached a final investment decision.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world, where Japan, South Korea, and other nations want to be our partner—with trillions of dollars being spent by them. It will truly be spectacular."
The project, which has estimates as high as $44 billion and has been proposed in various forms for decades, is a 20 million metric tons per year facility that would monetize the state’s massive North Slope gas reserves. An 800-mile pipeline, however, is required to connect to the proposed facility, which has not reached a final investment decision.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Trump plans to give a shout-out to a long-delayed liquefied natural gas export project in Alaska, per excerpts of his speech sent by the White House. "My administration is also working on a gigantic natural gas pipeline in Alaska, among the largest in the…
Possible beneficiaries in Korea;
Icebreaker LNGC / LNG FPSO suppliers
Samsung Heavy (010140)
Hanwha Ocean (042660)
HD Hyundai Heavy (329180)
Pipe fitting suppliers
SK Bend (014620)
TK Corp (023160)
LNG insulation material suppliers
Dongsung Finetec (033500)
Icebreaker LNGC / LNG FPSO suppliers
Samsung Heavy (010140)
Hanwha Ocean (042660)
HD Hyundai Heavy (329180)
Pipe fitting suppliers
SK Bend (014620)
TK Corp (023160)
LNG insulation material suppliers
Dongsung Finetec (033500)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동성화인텍 (+1.5%) FY25 P/E 12배, 한국카본 (+6.2%) FY25 18배. 동성화인텍이 할인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카본이 오늘은 상대적으로 강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1. 어제자 한국카본의 수주
2. 그 동안 주가 억눌러왔다면 증여 이슈가 해소 (이는 확인 필요한데 시장에서는 그렇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임)
3. 동성화인텍 오를 동안 못 간 주가.
중요한건 둘이 경쟁 상대가 아니며 LNG운반선 시장에 따라 골고루 커질 것이기에 최종적으로는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다음주 쯤에 있을 동성화인텍 실적이 중요해보입니다.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지 아니면 일시적 부침으로 인해 카본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넘길지.
1. 어제자 한국카본의 수주
2. 그 동안 주가 억눌러왔다면 증여 이슈가 해소 (이는 확인 필요한데 시장에서는 그렇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임)
3. 동성화인텍 오를 동안 못 간 주가.
중요한건 둘이 경쟁 상대가 아니며 LNG운반선 시장에 따라 골고루 커질 것이기에 최종적으로는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다음주 쯤에 있을 동성화인텍 실적이 중요해보입니다.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지 아니면 일시적 부침으로 인해 카본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넘길지.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abGtZG6llw0?si=7Ri5X7ud8dNA76kj
#삼천당제약
주가 떨어질 때 말했으면 세일즈가 아닐텐데 주가가 오르는 날이네요 ㅎㅎ
그 동안 본 내용 중 에스패스 관련하여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주 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세일즈 (?) 겸 설명 목적으로 소개하기 좋은 영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주가 떨어질 때 말했으면 세일즈가 아닐텐데 주가가 오르는 날이네요 ㅎㅎ
그 동안 본 내용 중 에스패스 관련하여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주 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세일즈 (?) 겸 설명 목적으로 소개하기 좋은 영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트럼프, "조선업 부서 신설 + 세금 감면 혜택 제공" 발언에 HII 주간거래에서 14% 넘게 상승 ]
- 트럼프는 의사당에서 진행된 첫 연설에서 조선업 부서 신설과 관련 세금 감면 혜택을 언급
- 트럼프는 상업용 / 군용 조선 모두 경쟁력 회복 의지를 나타냄
- 이에 미국 유일한 조선 상장 기업인 HII 의 주가가 주간거래에서 14% 넘게 상승중
- HII 와 관련해서는 바바리안의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110163048905lu
- 트럼프는 의사당에서 진행된 첫 연설에서 조선업 부서 신설과 관련 세금 감면 혜택을 언급
- 트럼프는 상업용 / 군용 조선 모두 경쟁력 회복 의지를 나타냄
- 이에 미국 유일한 조선 상장 기업인 HII 의 주가가 주간거래에서 14% 넘게 상승중
- HII 와 관련해서는 바바리안의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0110163048905lu
Naver
Hungtinton Ingalls Industries (HII) : 미국 조선의 마지막 희망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그동안 테크 기업들 위주로 말씀드렸었는데 오늘은 산업재 기업인 Hungtington Ingalls Industries 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韓 조선 3사, 올해 고부가 선박 집중… 트럼프 ‘협력 요청’ 기대 최근 한국 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5 16:58:59 (현재가 : 23,400원, 0%)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기간감안 : 6.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5 16:58:59 (현재가 : 23,400원, 0%)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기간감안 : 6.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