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6K subscribers
4.38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4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KIS] 삼성중공업 Spot Call Summary

금일 있었던 삼성중공업 Spot Call 국문 요약본을 첨부와 같이 송부드립니다.

마침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Alaska LNG 언급과 콜 타이밍이 잘 맞아서 투자자들 질문이 많았는데요,

회사에서는 쉐빙(ice breaker)선에 대한 기술과 특히 FLNG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던 것 같습니다.

Defence 사업 부재가 peer 대비 할인 요소였고, 올해 상선 수주와 매출을 회사는 보수적으로 보고있지만, FLNG 시장의 지배력과 모멘텀 부각으로 catch up play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영문본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LNG 관련 일부 콜 내용

FLNG 시장은 삼성중공업이 지배하고 있음
23년도에 당사가 1월과 12월에 FLNG 각각 1척씩 수주를 했기 때문에 FLNG 시장은 삼성중공업이 지배하고 있음
중소형 FLNG 쪽에는 중국에 Wison이라고 하는 회사가 FLNG track record를 쌓고 있음; 대형 FLNG 시장까지 들어올 계획이었지만 미국의 SDN으로 지정되어 삼성중공업이 유리한 상황
Market outlook이 좋은 상황. 동사는 선박하는 기간을 줄이는 방안을 찾고 있음

동시에 FLNG 2척을 건조할 수 있는 캐파를 갖고있음. 현재는 23년 1월달에 수주한 말레이시아 FLNG 생산 중. 23년 12월에 수주한 시더 LNG 프로젝트는 디자이닝/엔지니어링 단계이고 3분기에 생산을 시작해서 매출은 4분기에 발생할 것
FLNG는 계약을 한 후 엔지니어링 단계는 15~18개월 소요되고, 이때 전체 매출액에서 5% 정도 발생. 설계가 끝나면 manufacturing 단계이고 규모에 따라 30~36월 걸림, 이때 매출액의 90% 정도 발생. 인도한 후에 Ship trial하는 단계가 3~6개월 소요되고, 이때 나머지 5%의 매출이 발생
연방순회법원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 Inc.)에 셀트리온(Celltrion Inc.) 바이오시밀러 버전의 출시를 금지하는 가처분 명령을 지지

가장 최근의 사건은 마일란 제약(Mylan Pharmaceuticals Inc.), 암젠(Amgen Inc.), 바이오콘 바이오로직스(Biocon Biologics Inc.), 삼성 바이오에피 스(Samsung Bioepis Co.)를 포함한 주요 제약회사들도 연루.

수요일 3명의 판사로 구성된 패널은 웨스트버지니아 연방 법원이 이에 대한 관할권이 없으며 리제네론이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는 셀트리온의 주장을 기각.

이 판결은 미국 연방 순회 항소 법원의 1 월 의견과 유사한 금지 명령을 지지.

https://news.bloomberglaw.com/us-law-week/regenerons-injunction-on-eylea-biosimilar-holds-up-on-appeal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학봉이)
SNT에너지(시가총액: 7,25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06 12:28:31 (현재가 : 35,100원, 0%)

계약상대 : 현대로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62억

계약시작 : 2025-03-06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1.24%
기간감안 : 3.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68002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현대로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38111

6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1위 선박엔진 업체인 HD현대중공업은 친환경 엔진 생산설비의 고도화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
HD현대의 또 다른 선박엔진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도 친환경 엔진 제작 관련 설비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HD현대가 선박엔진 설비 개선 및 도입에 투자하는 금액은 수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한화엔진은 지난달 창원 본사 내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에 80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한화엔진 관계자는 “중장기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가 공세를 앞세워 글로벌 선박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중국조차 고부가 선박엔진만큼은 우리나라에 의존하고 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배출 규제로 인기가 높아진 이중연료(Dual Fuel, DF) 엔진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DF 엔진은 기존 연료인 디젤과 별도로 메탄올과 같은 친환경 연료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다.

한화엔진의 경우 지난해 선박엔진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약 32%이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도 중국 조선사로부터 일감을 수주하고 있다.


선박엔진 업체들의 상승세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글로벌 선박 발주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변수가 계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미 트럼프 2기 행정부 공약인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규제 완화가 이뤄질 시 LNG를 싣고 운반하는 LNG선 발주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35년까지 발주가 예상되는 LNG선만 426척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수주는 이미 이뤄지고 있다. 한화엔진은 올해 1월 아시아 지역 고객사와 6292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HD현대마린엔진은 같은 달 삼성중공업에 내년 말까지 372억원 규모의 선박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Forwarded from BRILLER
[구자은 LS그룹 회장 "중복상장, 성장 위해 불가피"]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650198160103717

구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현장에서 LS그룹의 중복상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묻는 질문에 "예전에는 중복상장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데 방법이 제한적이지 않느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회사들이 성장하려면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할 수는 없다"며 "우리는 통신이든 권선회사용이든 세계 1위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다.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장 후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반문했다.
Forwarded from Particle News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는 것 따위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저렇게 당당한 모습을 보니 역시 한국답네요.

상장시켜놓고 내 회사인데 감히 뭐라고 하느냐? 라는 진심 독재자 마인드..
저런 기본도 안된 사람들이 승계를 받아 그룹에 군림하면서 일반 주주들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선진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현실.

그나마 이제는 논란이 된다는 것을 인지라도 하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탐방노트] 동성화인텍, 신사업 확대와 ASP 상승으로 최대 매출 기대

원자재 가격 안정과 ASP 상승으로 매출과 이익 개선 기대.

신사업 확대와 환율 효과로 최대 매출 예상.

암모니아, 수소, LCO₂ 등 신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전문보기
https://me2.do/xv3mYAee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상법개정되면 LS top pick으로 이닛하겠습니다
### 한국 방위산업 전망 요약 (J.P. Morgan 보고서, 2025년 3월 6일)

#### 1. 투자 전망
- 한국 방위산업 주식 목표가 평균 28%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우선 추천주
- 선호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 유럽 및 중동 시장이 2025년 주요 성장 촉매
- 유럽: 현지 생산 시설 구축이 유럽 내 수주 확장에 기여.
- 중동: 대량 군수품 보충 수요 증가.

#### 2. 한국 방산기업의 시장 전망
- 유럽 및 중동 연간 신규 수주 시장 규모
- 유럽: 14조 원, 중동: 5조 원 (총 19조 원)
- 한국 방산업체는 현재 연평균 9조 원(2021~2024년) 수출, 이 중 67%는 폴란드가 차지.

- 주요 기업별 전망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 목표 주가: 95만 원 (40% 상승 여력)
-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의 유럽 확장 가능성 증가.
- 폴란드 및 루마니아 생산 기지 확보로 수주 확대 전망.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 성장률 37% 예상.

2. 현대로템
- 목표 주가: 12만 원 (35% 상승 여력)
- **K2 전차**의 유럽 및 중동 수출 확대.
- 폴란드 내 현지 생산 계획으로 수출 증가 기대.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49%, 영업이익 성장률 99% 예상.

3. 한국항공우주 (KAI)
- 목표 주가: 9만 원 (18% 상승 여력)
- KF-21 전투기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논의 진행 중 (최대 8조 원 규모 가능성).
- 필리핀 수출 계약 임박, 2025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 성장률 13%, 영업이익 성장률 49% 예상.

4. LIG넥스원
- 목표 주가: 37만 원 (15% 상승 여력)
- L-SAM 요격미사일 중동(사우디/UAE/이라크) 수출 기회 증가.
- 미국에도 포니아드(Poniard) 미사일 수출 가능성 검토 중.
- 2025년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 성장률 41% 예상.

#### 3. 유럽 방산 시장 전망
- 유럽 내 무기 수요 증가
- 나토(NATO) 방위비 지출 증가 (국내총생산 대비 3~3.5% 목표).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무기 재고량 16% 감소, 추가 수요 발생.
-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등의 국방비 대폭 증가.

- 유럽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폴란드: K9 자주포 추가 주문 (7조 원), K2 전차 추가 계약 예상 (20조 원).
- 루마니아: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계약 추진 (4.5조 원).
-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MRLS) 도입 논의 중.

#### 4. 중동 방산 시장 전망
- 68%의 기존 무기가 1990년 이전 도입, 대규모 교체 필요
- 사우디/UAE/이라크의 총 33조 원 규모 수요 예상.
- 자주포(K9), 전차(K2), 다연장로켓(천무) 수출 기회 증가.

- 중동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사우디아라비아: K9 자주포 및 K2 전차 도입 협상 (7.2조 원 규모 예상).
- UAE: K9 자주포 도입 협상 중, KF-21 및 KUH 수리온 수출 검토.
- 이라크: KUH 수리온 헬기 계약 임박 (1.5조 원 규모).

- 한국 무기의 경쟁력
- 가격 및 유지보수 비용 경쟁력.
- 빠른 납품 일정.
-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성능 (유럽, 한국, 동남아).

#### 5. 결론
- 한국 방산업체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유럽 및 중동 시장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가장 큰 수혜를 볼 전망.
- KAI와 LIG넥스원도 중동 및 기타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성장 기대.
-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유럽/중동 신규 수주가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 역할.

---

### 핵심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유럽/중동 수출 확대 기대).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 증가로 높은 성장 가능성.
KAI: KF-21, KUH 수출로 장기 성장 가능성 보유.
LIG넥스원: L-SAM 요격미사일 중동 수출 기대.
유럽/중동 시장이 한국 방산업체들의 핵심 성장 동력.
Tradewinds 인용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이
미국 조선/해운/운송업에
200억USD를 투자하기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CMA CGM은
US flag(미국 선적) 선박을
10~30척 가량
늘리고 싶다고 하는데요.

CMA CGM의
컨테이너 보유 선대는 263척이며,
이 중 미국 선적 선박은 10척입니다.
이 10척 중 9척이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들인데요.

미국 선적 선박 모두
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6,000TEU 미만의
작은 선박들인데,

현재 신조선가 시세와
선대 확보 계획(10~30척),
투자 계획(200억달러 중 일부)을
고려하면
Neo 파나막스 이상의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선소 중에
이만한 크기의
컨테이너선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현지에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Hanwha Philly shipyard의
상선 건조 레이아웃 변경 계획 등
중장기 Capex 계획이
머지 않아 발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주주총회소집공고

① 주주총회 일정: 삼천당제약은 2025년 3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제8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임.

② 주요 안건: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감사 및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임.

③ 전자투표 시스템: 주주는 2025년 3월 15일부터 3월 25일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PASS인증)을 사용하여 본인 확인 후 투표 가능함.

④ 사외이사 김용관: 2024년 동안 이사회에 100% 출석하며 모든 안건에 찬성표를 던진 김용관 사외이사가 재선임됨.

⑤ 거래 내역: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인산엠티에스와의 매출거래는 42억 원, 종속회사인 ㈜옵투스제약과의 매입거래는 148억 원으로 집계됨.

⑥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2025년 3월 18일에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최종 감사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임.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7000173
2025.03.07 10:35:0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2025년도 1~2월 글로벌 선박 수주량이 384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23척)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한국 조선사들의 1~2월 수주량은 모두 122만CGT로 64.9%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중국 조선사는 1~2월 185만CGT를 수주했다. 1년 새 70.4%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48%로 1년 새 8%포인트 줄었다.

2월 기준 국가별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중국은 9075만CGT로 2024년 2월보다 197만CGT가 줄었다. 한국은 3667만CGT로 1년 사이 46만CGT 감소했다.

2025년 2월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2월 188.36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1.02포인트 감소했다.

선종별 선가를 보면 LNG운반선(17만4천CBM급)은 2억5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00만 달러 낮아졌다.

초대형유조선(31만5천~32만DWT)은 1억2600만 달러로 1년 새 200만 달러 감소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2만2천~2만4천TEU급)은 2억75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50만 달러 상승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058
Brain and Body Research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2025년도 1~2월 글로벌 선박 수주량이 384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23척)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한국 조선사들의 1~2월 수주량은 모두 122만CGT로 64.9%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32%로 지난해…
신조선가는 물론 참고해야겠지만, 너무 맹신할 필요도 없음. 당장 삼성중공업 1월 수주만 봐도 LNG 운반선 (환율 1,454.7) 적용 시 261백만달러임이 확인 가능.

신조선가 하락이 좋은 시그널은 물론 아니지만 중국 일부 조선사의 경우 수주를 위해 일부 선종 단가를 낮춰 발주를 받기도 하였음.

전체적인 신조선가와 함께 조선사, 선종별 얼마에 수주하는지까지 봐야 정확하게 추이 체크 가능함.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흑화주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IR이 개판이라는 걸 모르는 분이 계실 리가 없겠죠? 사실 대주주가 IR을 제대로 하는 회사는 멸종위기종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주주 여러분께서 본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만, 이걸 보고 ‘추하다’며 불편해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순수하시네요.

투자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세일즈이고 마케팅이며 주주가치 방어전이라는 기본적인 개념을 모르시는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투자 활동을 중단하시는 게 본인과 인류 모두에게 이로운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장 가격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믿는 것은 귀엽고도 순진한 착각에 불과하니까요. 주관적 의견의 충돌로 가격이 형성되는 게 시장인데, 제 의견을 표현했다고 ‘세일즈’라며 화를 내시는 분들의 순수함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여러분, 세일즈 맞습니다. 그럼 구걸이라고 표현할까요?

그리고 말이 바뀌었다고 계속해서 지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이 세상이 멈춰 있는 고정된 세계라고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매우 복잡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생각을 바꾸지 않고 과거의 주장만 고집하시면서 “왜 달라졌냐”고 따지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혼자 구석기 시대 생활을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AI 시대에 돌도끼 들고 계실 생각이신지요?

저도 과거에 쓴 글들을 보며 “이런 구제불능 바보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인간은 원래 그렇게 배우고 발전하는 존재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과거의 자기 자신에게 “정신 좀 차리세요, 어리석은 분”이라고 친절히 충고할 수 있을 때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생각이 멈추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투자는 생존게임이니까요. 여러분의 무운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