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탐방노트] 동성화인텍, 신사업 확대와 ASP 상승으로 최대 매출 기대
✅ 원자재 가격 안정과 ASP 상승으로 매출과 이익 개선 기대.
✅ 신사업 확대와 환율 효과로 최대 매출 예상.
✅ 암모니아, 수소, LCO₂ 등 신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전문보기
https://me2.do/xv3mYA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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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탐방노트] 동성화인텍, 신사업 확대와 ASP 상승으로 최대 매출 기대
탐방기업 : 동성화인텍(033500) 탐방일자 : 2025년 2월 하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한국 방위산업 전망 요약 (J.P. Morgan 보고서, 2025년 3월 6일)
#### 1. 투자 전망
- 한국 방위산업 주식 목표가 평균 28%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우선 추천주
- 선호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 유럽 및 중동 시장이 2025년 주요 성장 촉매
- 유럽: 현지 생산 시설 구축이 유럽 내 수주 확장에 기여.
- 중동: 대량 군수품 보충 수요 증가.
#### 2. 한국 방산기업의 시장 전망
- 유럽 및 중동 연간 신규 수주 시장 규모
- 유럽: 14조 원, 중동: 5조 원 (총 19조 원)
- 한국 방산업체는 현재 연평균 9조 원(2021~2024년) 수출, 이 중 67%는 폴란드가 차지.
- 주요 기업별 전망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 목표 주가: 95만 원 (40% 상승 여력)
-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의 유럽 확장 가능성 증가.
- 폴란드 및 루마니아 생산 기지 확보로 수주 확대 전망.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 성장률 37% 예상.
2. 현대로템
- 목표 주가: 12만 원 (35% 상승 여력)
- **K2 전차**의 유럽 및 중동 수출 확대.
- 폴란드 내 현지 생산 계획으로 수출 증가 기대.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49%, 영업이익 성장률 99% 예상.
3. 한국항공우주 (KAI)
- 목표 주가: 9만 원 (18% 상승 여력)
- KF-21 전투기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논의 진행 중 (최대 8조 원 규모 가능성).
- 필리핀 수출 계약 임박, 2025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 성장률 13%, 영업이익 성장률 49% 예상.
4. LIG넥스원
- 목표 주가: 37만 원 (15% 상승 여력)
- L-SAM 요격미사일 중동(사우디/UAE/이라크) 수출 기회 증가.
- 미국에도 포니아드(Poniard) 미사일 수출 가능성 검토 중.
- 2025년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 성장률 41% 예상.
#### 3. 유럽 방산 시장 전망
- 유럽 내 무기 수요 증가
- 나토(NATO) 방위비 지출 증가 (국내총생산 대비 3~3.5% 목표).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무기 재고량 16% 감소, 추가 수요 발생.
-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등의 국방비 대폭 증가.
- 유럽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폴란드: K9 자주포 추가 주문 (7조 원), K2 전차 추가 계약 예상 (20조 원).
- 루마니아: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계약 추진 (4.5조 원).
-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MRLS) 도입 논의 중.
#### 4. 중동 방산 시장 전망
- 68%의 기존 무기가 1990년 이전 도입, 대규모 교체 필요
- 사우디/UAE/이라크의 총 33조 원 규모 수요 예상.
- 자주포(K9), 전차(K2), 다연장로켓(천무) 수출 기회 증가.
- 중동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사우디아라비아: K9 자주포 및 K2 전차 도입 협상 (7.2조 원 규모 예상).
- UAE: K9 자주포 도입 협상 중, KF-21 및 KUH 수리온 수출 검토.
- 이라크: KUH 수리온 헬기 계약 임박 (1.5조 원 규모).
- 한국 무기의 경쟁력
- 가격 및 유지보수 비용 경쟁력.
- 빠른 납품 일정.
-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성능 (유럽, 한국, 동남아).
#### 5. 결론
- 한국 방산업체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유럽 및 중동 시장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가장 큰 수혜를 볼 전망.
- KAI와 LIG넥스원도 중동 및 기타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성장 기대.
-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유럽/중동 신규 수주가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 역할.
---
### 핵심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유럽/중동 수출 확대 기대).
✅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 증가로 높은 성장 가능성.
✅ KAI: KF-21, KUH 수출로 장기 성장 가능성 보유.
✅ LIG넥스원: L-SAM 요격미사일 중동 수출 기대.
✅ 유럽/중동 시장이 한국 방산업체들의 핵심 성장 동력.
#### 1. 투자 전망
- 한국 방위산업 주식 목표가 평균 28%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우선 추천주
- 선호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 유럽 및 중동 시장이 2025년 주요 성장 촉매
- 유럽: 현지 생산 시설 구축이 유럽 내 수주 확장에 기여.
- 중동: 대량 군수품 보충 수요 증가.
#### 2. 한국 방산기업의 시장 전망
- 유럽 및 중동 연간 신규 수주 시장 규모
- 유럽: 14조 원, 중동: 5조 원 (총 19조 원)
- 한국 방산업체는 현재 연평균 9조 원(2021~2024년) 수출, 이 중 67%는 폴란드가 차지.
- 주요 기업별 전망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 목표 주가: 95만 원 (40% 상승 여력)
- K9 자주포 및 **천무 다연장로켓**의 유럽 확장 가능성 증가.
- 폴란드 및 루마니아 생산 기지 확보로 수주 확대 전망.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 성장률 37% 예상.
2. 현대로템
- 목표 주가: 12만 원 (35% 상승 여력)
- **K2 전차**의 유럽 및 중동 수출 확대.
- 폴란드 내 현지 생산 계획으로 수출 증가 기대.
- 2025년 방산 매출 성장률 49%, 영업이익 성장률 99% 예상.
3. 한국항공우주 (KAI)
- 목표 주가: 9만 원 (18% 상승 여력)
- KF-21 전투기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논의 진행 중 (최대 8조 원 규모 가능성).
- 필리핀 수출 계약 임박, 2025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 성장률 13%, 영업이익 성장률 49% 예상.
4. LIG넥스원
- 목표 주가: 37만 원 (15% 상승 여력)
- L-SAM 요격미사일 중동(사우디/UAE/이라크) 수출 기회 증가.
- 미국에도 포니아드(Poniard) 미사일 수출 가능성 검토 중.
- 2025년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 성장률 41% 예상.
#### 3. 유럽 방산 시장 전망
- 유럽 내 무기 수요 증가
- 나토(NATO) 방위비 지출 증가 (국내총생산 대비 3~3.5% 목표).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무기 재고량 16% 감소, 추가 수요 발생.
-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등의 국방비 대폭 증가.
- 유럽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폴란드: K9 자주포 추가 주문 (7조 원), K2 전차 추가 계약 예상 (20조 원).
- 루마니아: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계약 추진 (4.5조 원).
-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MRLS) 도입 논의 중.
#### 4. 중동 방산 시장 전망
- 68%의 기존 무기가 1990년 이전 도입, 대규모 교체 필요
- 사우디/UAE/이라크의 총 33조 원 규모 수요 예상.
- 자주포(K9), 전차(K2), 다연장로켓(천무) 수출 기회 증가.
- 중동 내 한국 방산업체의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사우디아라비아: K9 자주포 및 K2 전차 도입 협상 (7.2조 원 규모 예상).
- UAE: K9 자주포 도입 협상 중, KF-21 및 KUH 수리온 수출 검토.
- 이라크: KUH 수리온 헬기 계약 임박 (1.5조 원 규모).
- 한국 무기의 경쟁력
- 가격 및 유지보수 비용 경쟁력.
- 빠른 납품 일정.
-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성능 (유럽, 한국, 동남아).
#### 5. 결론
- 한국 방산업체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유럽 및 중동 시장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가장 큰 수혜를 볼 전망.
- KAI와 LIG넥스원도 중동 및 기타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성장 기대.
-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유럽/중동 신규 수주가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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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선 추천 (유럽/중동 수출 확대 기대).
✅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 증가로 높은 성장 가능성.
✅ KAI: KF-21, KUH 수출로 장기 성장 가능성 보유.
✅ LIG넥스원: L-SAM 요격미사일 중동 수출 기대.
✅ 유럽/중동 시장이 한국 방산업체들의 핵심 성장 동력.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이
미국 조선/해운/운송업에
200억USD를 투자하기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CMA CGM은
US flag(미국 선적) 선박을
10~30척 가량
늘리고 싶다고 하는데요.
CMA CGM의
컨테이너 보유 선대는 263척이며,
이 중 미국 선적 선박은 10척입니다.
이 10척 중 9척이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들인데요.
미국 선적 선박 모두
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6,000TEU 미만의
작은 선박들인데,
현재 신조선가 시세와
선대 확보 계획(10~30척),
투자 계획(200억달러 중 일부)을
고려하면
Neo 파나막스 이상의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선소 중에
이만한 크기의
컨테이너선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현지에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Hanwha Philly shipyard의
상선 건조 레이아웃 변경 계획 등
중장기 Capex 계획이
머지 않아 발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이
미국 조선/해운/운송업에
200억USD를 투자하기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CMA CGM은
US flag(미국 선적) 선박을
10~30척 가량
늘리고 싶다고 하는데요.
CMA CGM의
컨테이너 보유 선대는 263척이며,
이 중 미국 선적 선박은 10척입니다.
이 10척 중 9척이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들인데요.
미국 선적 선박 모두
구)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6,000TEU 미만의
작은 선박들인데,
현재 신조선가 시세와
선대 확보 계획(10~30척),
투자 계획(200억달러 중 일부)을
고려하면
Neo 파나막스 이상의
컨테이너선을 발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선소 중에
이만한 크기의
컨테이너선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현지에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Hanwha Philly shipyard의
상선 건조 레이아웃 변경 계획 등
중장기 Capex 계획이
머지 않아 발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주주총회소집공고
① 주주총회 일정: 삼천당제약은 2025년 3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제8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임.
② 주요 안건: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감사 및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임.
③ 전자투표 시스템: 주주는 2025년 3월 15일부터 3월 25일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PASS인증)을 사용하여 본인 확인 후 투표 가능함.
④ 사외이사 김용관: 2024년 동안 이사회에 100% 출석하며 모든 안건에 찬성표를 던진 김용관 사외이사가 재선임됨.
⑤ 거래 내역: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인산엠티에스와의 매출거래는 42억 원, 종속회사인 ㈜옵투스제약과의 매입거래는 148억 원으로 집계됨.
⑥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2025년 3월 18일에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최종 감사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임.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7000173
2025.03.07 10:35:03
제목: 주주총회소집공고
① 주주총회 일정: 삼천당제약은 2025년 3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제8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임.
② 주요 안건: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감사 및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임.
③ 전자투표 시스템: 주주는 2025년 3월 15일부터 3월 25일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PASS인증)을 사용하여 본인 확인 후 투표 가능함.
④ 사외이사 김용관: 2024년 동안 이사회에 100% 출석하며 모든 안건에 찬성표를 던진 김용관 사외이사가 재선임됨.
⑤ 거래 내역: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인산엠티에스와의 매출거래는 42억 원, 종속회사인 ㈜옵투스제약과의 매입거래는 148억 원으로 집계됨.
⑥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2025년 3월 18일에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최종 감사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임.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7000173
2025.03.07 10:35:03
Telegra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공시정보, 머니터링이 6줄로 빠르게 요약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2025년도 1~2월 글로벌 선박 수주량이 384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23척)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한국 조선사들의 1~2월 수주량은 모두 122만CGT로 64.9%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중국 조선사는 1~2월 185만CGT를 수주했다. 1년 새 70.4%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48%로 1년 새 8%포인트 줄었다.
2월 기준 국가별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중국은 9075만CGT로 2024년 2월보다 197만CGT가 줄었다. 한국은 3667만CGT로 1년 사이 46만CGT 감소했다.
2025년 2월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2월 188.36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1.02포인트 감소했다.
선종별 선가를 보면 LNG운반선(17만4천CBM급)은 2억5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00만 달러 낮아졌다.
초대형유조선(31만5천~32만DWT)은 1억2600만 달러로 1년 새 200만 달러 감소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2만2천~2만4천TEU급)은 2억75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50만 달러 상승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058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2025년도 1~2월 글로벌 선박 수주량이 384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23척)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한국 조선사들의 1~2월 수주량은 모두 122만CGT로 64.9%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중국 조선사는 1~2월 185만CGT를 수주했다. 1년 새 70.4%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48%로 1년 새 8%포인트 줄었다.
2월 기준 국가별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중국은 9075만CGT로 2024년 2월보다 197만CGT가 줄었다. 한국은 3667만CGT로 1년 사이 46만CGT 감소했다.
2025년 2월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2월 188.36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1.02포인트 감소했다.
선종별 선가를 보면 LNG운반선(17만4천CBM급)은 2억56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00만 달러 낮아졌다.
초대형유조선(31만5천~32만DWT)은 1억2600만 달러로 1년 새 200만 달러 감소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2만2천~2만4천TEU급)은 2억75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50만 달러 상승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058
비즈니스포스트
K조선 1~2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 48%로 8%p 감소
K조선 1~2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 48%로 8%p 감소
Brain and Body Research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2025년도 1~2월 글로벌 선박 수주량이 384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23척)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K조선 1~2월 수주점유율 32%로 1%p 증가, 중국은 48%로 8%p 감소 한국 조선사들의 1~2월 수주량은 모두 122만CGT로 64.9% 감소했다. 수주점유율은 32%로 지난해…
신조선가는 물론 참고해야겠지만, 너무 맹신할 필요도 없음. 당장 삼성중공업 1월 수주만 봐도 LNG 운반선 (환율 1,454.7) 적용 시 261백만달러임이 확인 가능.
신조선가 하락이 좋은 시그널은 물론 아니지만 중국 일부 조선사의 경우 수주를 위해 일부 선종 단가를 낮춰 발주를 받기도 하였음.
전체적인 신조선가와 함께 조선사, 선종별 얼마에 수주하는지까지 봐야 정확하게 추이 체크 가능함.
신조선가 하락이 좋은 시그널은 물론 아니지만 중국 일부 조선사의 경우 수주를 위해 일부 선종 단가를 낮춰 발주를 받기도 하였음.
전체적인 신조선가와 함께 조선사, 선종별 얼마에 수주하는지까지 봐야 정확하게 추이 체크 가능함.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흑화주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IR이 개판이라는 걸 모르는 분이 계실 리가 없겠죠? 사실 대주주가 IR을 제대로 하는 회사는 멸종위기종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주주 여러분께서 본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만, 이걸 보고 ‘추하다’며 불편해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순수하시네요.
투자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세일즈이고 마케팅이며 주주가치 방어전이라는 기본적인 개념을 모르시는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투자 활동을 중단하시는 게 본인과 인류 모두에게 이로운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장 가격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믿는 것은 귀엽고도 순진한 착각에 불과하니까요. 주관적 의견의 충돌로 가격이 형성되는 게 시장인데, 제 의견을 표현했다고 ‘세일즈’라며 화를 내시는 분들의 순수함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여러분, 세일즈 맞습니다. 그럼 구걸이라고 표현할까요?
그리고 말이 바뀌었다고 계속해서 지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이 세상이 멈춰 있는 고정된 세계라고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매우 복잡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생각을 바꾸지 않고 과거의 주장만 고집하시면서 “왜 달라졌냐”고 따지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혼자 구석기 시대 생활을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AI 시대에 돌도끼 들고 계실 생각이신지요?
저도 과거에 쓴 글들을 보며 “이런 구제불능 바보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인간은 원래 그렇게 배우고 발전하는 존재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과거의 자기 자신에게 “정신 좀 차리세요, 어리석은 분”이라고 친절히 충고할 수 있을 때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생각이 멈추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투자는 생존게임이니까요. 여러분의 무운을 기원합니다.
투자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세일즈이고 마케팅이며 주주가치 방어전이라는 기본적인 개념을 모르시는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투자 활동을 중단하시는 게 본인과 인류 모두에게 이로운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장 가격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믿는 것은 귀엽고도 순진한 착각에 불과하니까요. 주관적 의견의 충돌로 가격이 형성되는 게 시장인데, 제 의견을 표현했다고 ‘세일즈’라며 화를 내시는 분들의 순수함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여러분, 세일즈 맞습니다. 그럼 구걸이라고 표현할까요?
그리고 말이 바뀌었다고 계속해서 지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이 세상이 멈춰 있는 고정된 세계라고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매우 복잡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생각을 바꾸지 않고 과거의 주장만 고집하시면서 “왜 달라졌냐”고 따지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혼자 구석기 시대 생활을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AI 시대에 돌도끼 들고 계실 생각이신지요?
저도 과거에 쓴 글들을 보며 “이런 구제불능 바보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인간은 원래 그렇게 배우고 발전하는 존재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과거의 자기 자신에게 “정신 좀 차리세요, 어리석은 분”이라고 친절히 충고할 수 있을 때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생각이 멈추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투자는 생존게임이니까요. 여러분의 무운을 기원합니다.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조선 피크아웃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788470661
#조선업
조선 피크아웃은 앞으로 수주를 보면서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구조적인 숏티지 상황에서 벗어나고, 신규 수주 추이가 감소하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멀었다고 생각. 전력기기가 보여줬듯이 주가가 오름 -> 고평가 논란 -> 실적 발표 후 고평가 논란 종식 후 -> 다시 주가 상승을 거칠 것이라고 봄.
다만, 현재의 내러티브가 과하게 반영된 몇몇 종목의 경우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 발표 시 주가 측면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기에 실적과 내러티브를 동시에 체크하면서 F/U한다고 생각.
신조선가의 경우 꺾이는 것이 조선 사이클에 분명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실제 수주 받는 선종의 수주 단가와 신조선가가 엇갈리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마에 수주 받았는지 함께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신조선가 떨어짐 -> 피크아웃 아냐? 가 아닌
신조선가 떨어진 원인과 수주 추이를 보면서 신조선가 떨어진 것이 구조적인 이유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만, 공급쇼티지 시장 상황 + 3.5년치 수주가 채워져 있는 상황에서 선가를 낮춰가면서 수주를 받을 이유가 있을까? 라고 생각함. (보유자 편향)
투자처를 생각해보면 섹터 자체가 좋아지기에 ETF가 가장 편안한 방법이고,
개별주 관점에서 보면 대형 조선업체의 경우 신조선가 상승 (P) 을 통한 이익의 상승 + 내러티브로 주가가 오름. P 상승은 어느 정도 공통된 영역이라면 내러티브는 방산 / LNG 로 나뉨을 알 수 있는데, P 상승을 통한 이익상승과 내러티브 지속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Q상승은 제한적)
그 동안 HD현대미포가 상대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못한 이유도 실적과 내러티브에서 모두 상대적인 열위에 있었기 때문.
기자재 측면에서는 보다 신중하게 바라봐야하는데, P상승 수혜를 누리지 못할 수 있기에 (대형 조선업체 이익 유지를 위해) 신조선가 상승의 수혜를 함께 누릴 수 있는지, 그리고 Q 상승 기대할 수 있는지 (중국 고객사 등) 가 관건이라고 생각.
HD현대마린엔진 (을 포함한 엔진사 및 보냉재) 를 좋게 보는 것도 결국 P, Q 상승에 따른 업사이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
마린엔진의 경우 벨류가 싸지는 않지만 조선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 이르는 점 그리고 선종 관계 없이 쓰인다는 점과 결정적으로 조선기자재 중 P, Q 상승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엔진을 여전히 좋게 보고 있음.
보냉재를 공급하는 동성화인텍, 한국카본의 경우 K-조선 핵심 선종인 LNG 운반선의 핵심 기자재이며, 중국 내 경쟁기업이 있지만 자국 물량도 충당하기 힘들기에 두 기업 모두 P, Q 사이클 상승을 통한 수혜가 기대됨.
다만, 조선 섹터가 트럼프 당선 이후 내러티브 측면에서 수혜를 받기도 했고, 주도 섹터 관점에서 주가도 많이 올랐기에 현 시점에서 싸지는 않음.
따라서,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는지를 계속해서 체크해야 하고, 산업재 사이클 특성상 인내심이 필요한 섹터이기에 일희일비는 할 필요 없지 않나라고 생각
조선 피크아웃은 앞으로 수주를 보면서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구조적인 숏티지 상황에서 벗어나고, 신규 수주 추이가 감소하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멀었다고 생각. 전력기기가 보여줬듯이 주가가 오름 -> 고평가 논란 -> 실적 발표 후 고평가 논란 종식 후 -> 다시 주가 상승을 거칠 것이라고 봄.
다만, 현재의 내러티브가 과하게 반영된 몇몇 종목의 경우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 발표 시 주가 측면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기에 실적과 내러티브를 동시에 체크하면서 F/U한다고 생각.
신조선가의 경우 꺾이는 것이 조선 사이클에 분명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실제 수주 받는 선종의 수주 단가와 신조선가가 엇갈리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마에 수주 받았는지 함께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신조선가 떨어짐 -> 피크아웃 아냐? 가 아닌
신조선가 떨어진 원인과 수주 추이를 보면서 신조선가 떨어진 것이 구조적인 이유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만, 공급쇼티지 시장 상황 + 3.5년치 수주가 채워져 있는 상황에서 선가를 낮춰가면서 수주를 받을 이유가 있을까? 라고 생각함. (보유자 편향)
투자처를 생각해보면 섹터 자체가 좋아지기에 ETF가 가장 편안한 방법이고,
개별주 관점에서 보면 대형 조선업체의 경우 신조선가 상승 (P) 을 통한 이익의 상승 + 내러티브로 주가가 오름. P 상승은 어느 정도 공통된 영역이라면 내러티브는 방산 / LNG 로 나뉨을 알 수 있는데, P 상승을 통한 이익상승과 내러티브 지속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Q상승은 제한적)
그 동안 HD현대미포가 상대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못한 이유도 실적과 내러티브에서 모두 상대적인 열위에 있었기 때문.
기자재 측면에서는 보다 신중하게 바라봐야하는데, P상승 수혜를 누리지 못할 수 있기에 (대형 조선업체 이익 유지를 위해) 신조선가 상승의 수혜를 함께 누릴 수 있는지, 그리고 Q 상승 기대할 수 있는지 (중국 고객사 등) 가 관건이라고 생각.
HD현대마린엔진 (을 포함한 엔진사 및 보냉재) 를 좋게 보는 것도 결국 P, Q 상승에 따른 업사이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
마린엔진의 경우 벨류가 싸지는 않지만 조선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 이르는 점 그리고 선종 관계 없이 쓰인다는 점과 결정적으로 조선기자재 중 P, Q 상승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엔진을 여전히 좋게 보고 있음.
보냉재를 공급하는 동성화인텍, 한국카본의 경우 K-조선 핵심 선종인 LNG 운반선의 핵심 기자재이며, 중국 내 경쟁기업이 있지만 자국 물량도 충당하기 힘들기에 두 기업 모두 P, Q 사이클 상승을 통한 수혜가 기대됨.
다만, 조선 섹터가 트럼프 당선 이후 내러티브 측면에서 수혜를 받기도 했고, 주도 섹터 관점에서 주가도 많이 올랐기에 현 시점에서 싸지는 않음.
따라서,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는지를 계속해서 체크해야 하고, 산업재 사이클 특성상 인내심이 필요한 섹터이기에 일희일비는 할 필요 없지 않나라고 생각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아 바빠서 이것저것 못 챙겨봤는데..
이런저런 이슈들이 있었네요.
지난달부터 aflibercept 시밀러 생산과 관련해 mycenax와 adimmune이라는 두 회사 실적을 track 하기로 했었읍니다만,
곰곰2 생각해보니.. scd가 제시한 op percentage가 80% 넘어가더군요.
대만에 있는 두 회사로 흘러가는 돈은 이제.. 매출원가로 잡히겠..죠?
그렇담, 두 회사 입장에서 찍히는 숫자는 그렇게 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봤읍니다.
올해 초 이 부분에서 의미있는 숫자를 발견하고 싶었지만 ㅠ
큰 의미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뭐 두 회사의 월간 매출액은 트랙하지 않으려 하구요.
-
근데 저 기괴한 op percentage가 뜻하는 바를 곰곰2 생각해보면,
'좀많이 기괴한 원가 경쟁력(!)을 보여주는거 아니겠습니까?'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저런 이슈들이 있었네요.
지난달부터 aflibercept 시밀러 생산과 관련해 mycenax와 adimmune이라는 두 회사 실적을 track 하기로 했었읍니다만,
곰곰2 생각해보니.. scd가 제시한 op percentage가 80% 넘어가더군요.
대만에 있는 두 회사로 흘러가는 돈은 이제.. 매출원가로 잡히겠..죠?
그렇담, 두 회사 입장에서 찍히는 숫자는 그렇게 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봤읍니다.
올해 초 이 부분에서 의미있는 숫자를 발견하고 싶었지만 ㅠ
큰 의미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뭐 두 회사의 월간 매출액은 트랙하지 않으려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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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기괴한 op percentage가 뜻하는 바를 곰곰2 생각해보면,
'좀많이 기괴한 원가 경쟁력(!)을 보여주는거 아니겠습니까?'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삼천당제약
삼천당 최근 시장의 부침 속에서도 편안한 흐름을 보고 있는데, 이 흐름을 쭈욱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
큰 흐름 속에 주가는 펀더에 부합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주가는 머지 않아 전고를 돌파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 함.
2025년은 삼천당 주주로서 단기간의 관점에서가 아닌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한해라고 생각해서 기록을 남겨봄.
1. 아일리아시밀러가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는 해.
-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계약, 유럽 14개국 계약, 캐나다 계약, 일본 계약 이후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히는 구간에 돌입 예정. 삼천당이 돈을 못버는 회사는 아니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아일리아 시밀러이며, 아일리아 시밀러의 가치가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바뀌는 해이기에 펀더 과점에서 변곡점이 되는 해. 사업 영역이 국내에 국한되어 있는 회사가 글로벌 시밀러 시장으로 탈바꿈되는 해이기에 대단히 의미있는 해라고 생각.
+ 프랑스 계약, 기타 지역의 계약까지 기대 가능
2. 에스패스
2-1) 리벨서스 제너릭
- 베일에 쌓였던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한 기술 리벨러스 제너릭 관련 BE-Study가 올해 공개 예정. 워낙에 회사에서 오픈하지 않기도 했고, 경구용 플랫폼이라는 기술이 가진 파급력을 생각하면 주주 입장에서도 믿기 힘들었던 것이 에스패스 관련 기술이었음.
회사에서는 에스패스 관련 기술을 활용한 ‘리벨서스 제너릭’을 첫 타겟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이며 생물학적동등성 시험만 거치면 출시가 가능하는 점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
보통의 임상의 경우 1~3상을 거쳐야하는 과정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반해 리벨서스 제너릭의 경우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함.
비만약을 신약 관점에서만 보게 되면 젭바운드부터 시작해 이중, 삼중 작용제가 나오는데 세마가 무슨 소리냐라고 할 수 있지만, 이는 시장을 모르는 소리라고 생각함. 소비자 입장에서 약효만큼 중요한 것이 가격이며 정기적으로 복용해야하는 당뇨, 비만 (추후 적응증 확대 및 오프라벨) 의 경우 낮은 가격을 통한 접근성 확대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는 출시가 되면 증명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당장 26년부터 숫자가 찍힌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
2-2) 티르제파타이드
- 이번 NDR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티르제타파이드를 통한 협력을 구체화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작년까지만해도 호릴호릴 (?)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이번 NDR을 힌트를 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시총이 다르기는 해도 올릭스가 릴리와의 공시를 통해 주가 상승을 보며 릴리라는 빅파마와의 협업 사실을 시장에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여러모로 올해 실적 + 내러티브 측면에서 기대가 되며,
특히, 리벨서스 제너릭은 글로벌 시밀러 회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가치를 인정 받게 되는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기에 여러모로 2025년의 삼천당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힘과 동시에 플랫폼 기업으로서 탈바꿈하는 해이기에 2025년 삼천당의 모습이 기대되며 시장의 흐름에 따라 일시적인 부침일 수도 있겠지만, 잔파도보다는 큰 흐름에 맞춰 계속해서 볼 예정이다.
삼천당 최근 시장의 부침 속에서도 편안한 흐름을 보고 있는데, 이 흐름을 쭈욱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
큰 흐름 속에 주가는 펀더에 부합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주가는 머지 않아 전고를 돌파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 함.
2025년은 삼천당 주주로서 단기간의 관점에서가 아닌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한해라고 생각해서 기록을 남겨봄.
1. 아일리아시밀러가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는 해.
-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계약, 유럽 14개국 계약, 캐나다 계약, 일본 계약 이후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히는 구간에 돌입 예정. 삼천당이 돈을 못버는 회사는 아니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아일리아 시밀러이며, 아일리아 시밀러의 가치가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바뀌는 해이기에 펀더 과점에서 변곡점이 되는 해. 사업 영역이 국내에 국한되어 있는 회사가 글로벌 시밀러 시장으로 탈바꿈되는 해이기에 대단히 의미있는 해라고 생각.
+ 프랑스 계약, 기타 지역의 계약까지 기대 가능
2. 에스패스
2-1) 리벨서스 제너릭
- 베일에 쌓였던 에스패스 플랫폼 기반한 기술 리벨러스 제너릭 관련 BE-Study가 올해 공개 예정. 워낙에 회사에서 오픈하지 않기도 했고, 경구용 플랫폼이라는 기술이 가진 파급력을 생각하면 주주 입장에서도 믿기 힘들었던 것이 에스패스 관련 기술이었음.
회사에서는 에스패스 관련 기술을 활용한 ‘리벨서스 제너릭’을 첫 타겟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이며 생물학적동등성 시험만 거치면 출시가 가능하는 점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
보통의 임상의 경우 1~3상을 거쳐야하는 과정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반해 리벨서스 제너릭의 경우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함.
비만약을 신약 관점에서만 보게 되면 젭바운드부터 시작해 이중, 삼중 작용제가 나오는데 세마가 무슨 소리냐라고 할 수 있지만, 이는 시장을 모르는 소리라고 생각함. 소비자 입장에서 약효만큼 중요한 것이 가격이며 정기적으로 복용해야하는 당뇨, 비만 (추후 적응증 확대 및 오프라벨) 의 경우 낮은 가격을 통한 접근성 확대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는 출시가 되면 증명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당장 26년부터 숫자가 찍힌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
2-2) 티르제파타이드
- 이번 NDR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티르제타파이드를 통한 협력을 구체화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작년까지만해도 호릴호릴 (?)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이번 NDR을 힌트를 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시총이 다르기는 해도 올릭스가 릴리와의 공시를 통해 주가 상승을 보며 릴리라는 빅파마와의 협업 사실을 시장에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여러모로 올해 실적 + 내러티브 측면에서 기대가 되며,
특히, 리벨서스 제너릭은 글로벌 시밀러 회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가치를 인정 받게 되는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기에 여러모로 2025년의 삼천당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본격적으로 숫자가 찍힘과 동시에 플랫폼 기업으로서 탈바꿈하는 해이기에 2025년 삼천당의 모습이 기대되며 시장의 흐름에 따라 일시적인 부침일 수도 있겠지만, 잔파도보다는 큰 흐름에 맞춰 계속해서 볼 예정이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미 동맹국도 중국산 선박 규제 동참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트럼프가 보복
https://finance.yahoo.com/news/exclusive-us-levy-fees-ships-235004273.html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트럼프가 보복
https://finance.yahoo.com/news/exclusive-us-levy-fees-ships-235004273.html
Yahoo Finance
Exclusive-US to levy fees on China-linked ships, push allies to do likewise, draft executive order says
The United States is planning to charge fees for docking at U.S. ports on any ship that is part of a fleet that includes Chinese-built or Chinese-flagged vessels and will push allies to act similarly or face retaliation, a draft executive order stated. The…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youtu.be/1VWoizrXzig?si=ucch1DA_TtJa297v
1. 이 전에는 없었던 MRO 시장의 개화
2. 대체연료(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
. 현재 8%수준에소 총 20~30% 수준까지는 높아질 것
(3. 에너지 transition 으로 LNG선 수요 증가)
→ 이번 사이클은 역대 최장기간이 예상됨.
사이클의 장기화 = 리레이팅 요소
1. 이 전에는 없었던 MRO 시장의 개화
2. 대체연료(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
. 현재 8%수준에소 총 20~30% 수준까지는 높아질 것
(3. 에너지 transition 으로 LNG선 수요 증가)
→ 이번 사이클은 역대 최장기간이 예상됨.
사이클의 장기화 = 리레이팅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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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입에 주목하는 K-조선, 고점 논란 vs. 모멘텀 유효 / 경제전쟁 꾼 / 김인현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소장 / 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트럼프 #조선 #관세
[경제전쟁 꾼]
금요일 오후 6시 본방송
#트럼프 #조선 #방산 #K조선 #고점 #모멘텀 #조정 #미국 #조선해운 #조선의국모 #밸류업 #젤렌스키 #글로벌 #해군 #수주 #한화 #현대 #캐나다 #중국 #후판 #덤핑 #폴란드 #부활 #반도체 #관세 #투자 #국장 #미장 #주가 #엔비디아 #빅테크 #52시간 #AI #주식 #삼전 #부자 #돈 #100억 #한국부자 #금융 #자산 #금 #부동산 #코인 #비트코인 #ETF #테슬라…
[경제전쟁 꾼]
금요일 오후 6시 본방송
#트럼프 #조선 #방산 #K조선 #고점 #모멘텀 #조정 #미국 #조선해운 #조선의국모 #밸류업 #젤렌스키 #글로벌 #해군 #수주 #한화 #현대 #캐나다 #중국 #후판 #덤핑 #폴란드 #부활 #반도체 #관세 #투자 #국장 #미장 #주가 #엔비디아 #빅테크 #52시간 #AI #주식 #삼전 #부자 #돈 #100억 #한국부자 #금융 #자산 #금 #부동산 #코인 #비트코인 #ETF #테슬라…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동맹국도 동참해라
▪️신조선가지수 188.30pt(-0.07pt), 중고선가지수 175.12pt(+0.6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가 중국에서 건조된 혹은 중국 국적인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미 항만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동맹국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방침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해당 내용에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에 협력하지 않을 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는 지난달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제재안 공고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보다 넓은 적용 범위라는 점이 중요. 다만 행정명령 초안에는 수수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한다면 미 항로 의존도가 높은 선종 및 선단 비중과는 상관없이 글로벌 항로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선단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질 것
▪️트럼프는 4일에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백안관에 조선업을 위한 새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함정과 상선을 불문하고 조선업 부활을 위해 감세 정책 및 인센티브를 관장할 것’이라고 언급. 필리조선소의 수혜 예상되며,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지분투자 및 인수를 통한 미국 진출 가능성 또한 이전 대비 높아졌다는 판단
▪️미 해군은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MRO를 한국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거론된 군함은 미 해군 해양조사선, 해양감시선 등 비전투함 5, 6척이며, 이는 한화오션이 최근 시장과 소통해오던 올해 최대 5~6척의 MRO 수주 물량과 동일. 해양조사선과 해양감시선은 MSC(해상수송사령부) 소속이며, 한화오션이 작년에 MRO사업으로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윌리 쉬라’와 ‘유콘’ 또한 MSC 소속
▪️홍콩계 기업 CK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운하 터미널에 대한 운영권을 미국 블랙록-TiL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결국 트럼프가 원했던 대로 미국은 파나마운하의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 그의 최종 목표는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파나마운하는 파나마 정부 소유이므로, 미국이 소유권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중국 조선업 제재 정책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파나마 정부의 중국 일대일로 탈퇴와 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의 움직임을 보아,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조선 및 해운업에 대한 제재를 파나마운하에도 적용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며,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
▪️프랑스 선사 CMA-CGM은 미국 조선/해운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를 발표. 또한 현재 10척인 미국 국적 선박을 향후 30척까지 확대하기로 약속. 이는 최근 중국 쟝난조선소에 18,000TEU급 컨선 12척을 발주한 것과는 상반된 행보
▪️Nigeria LNG는 해운 자회사 BGT가 보유한 LNGC 선대 23척을 10년 내 모두 리뉴얼하기 위해 건조 슬롯을 찾는 중. 이 중 7척은 스팀터빈, 4척은 DFD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척 먼저 신조 발주를 할 것으로 알려짐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3번째 LNG 프로젝트 CP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개시. 최대 8척(4+4)에 달하는 LNGC 건조를 위해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상선-미국 LNG 프로젝트+노후선대 교체수요의 LNGC 발주,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를 통한 반사수혜. 특수선-본격적인 미 함정 사업 수주와 다수의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프로젝트. 올해 국내 조선주 상승세 이어갈 모멘텀은 충분.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Ygkrw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동맹국도 동참해라
▪️신조선가지수 188.30pt(-0.07pt), 중고선가지수 175.12pt(+0.6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 행정부가 중국에서 건조된 혹은 중국 국적인 선박을 포함한 선단에 속한 모든 선박에 미 항만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동맹국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방침의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준비. 해당 내용에는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이 이에 협력하지 않을 시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는 지난달 미 무역대표부(USTR)가 발표한 제재안 공고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보다 넓은 적용 범위라는 점이 중요. 다만 행정명령 초안에는 수수료 금액이나 산정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한다면 미 항로 의존도가 높은 선종 및 선단 비중과는 상관없이 글로벌 항로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선단들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질 것
▪️트럼프는 4일에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백안관에 조선업을 위한 새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함정과 상선을 불문하고 조선업 부활을 위해 감세 정책 및 인센티브를 관장할 것’이라고 언급. 필리조선소의 수혜 예상되며,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지분투자 및 인수를 통한 미국 진출 가능성 또한 이전 대비 높아졌다는 판단
▪️미 해군은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MRO를 한국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거론된 군함은 미 해군 해양조사선, 해양감시선 등 비전투함 5, 6척이며, 이는 한화오션이 최근 시장과 소통해오던 올해 최대 5~6척의 MRO 수주 물량과 동일. 해양조사선과 해양감시선은 MSC(해상수송사령부) 소속이며, 한화오션이 작년에 MRO사업으로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윌리 쉬라’와 ‘유콘’ 또한 MSC 소속
▪️홍콩계 기업 CK 허치슨 홀딩스는 파나마운하 터미널에 대한 운영권을 미국 블랙록-TiL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하며, 결국 트럼프가 원했던 대로 미국은 파나마운하의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 그의 최종 목표는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파나마운하는 파나마 정부 소유이므로, 미국이 소유권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중국 조선업 제재 정책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파나마 정부의 중국 일대일로 탈퇴와 터미널 운영권 확보 등의 움직임을 보아, 향후 파나마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조선 및 해운업에 대한 제재를 파나마운하에도 적용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며,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
▪️프랑스 선사 CMA-CGM은 미국 조선/해운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를 발표. 또한 현재 10척인 미국 국적 선박을 향후 30척까지 확대하기로 약속. 이는 최근 중국 쟝난조선소에 18,000TEU급 컨선 12척을 발주한 것과는 상반된 행보
▪️Nigeria LNG는 해운 자회사 BGT가 보유한 LNGC 선대 23척을 10년 내 모두 리뉴얼하기 위해 건조 슬롯을 찾는 중. 이 중 7척은 스팀터빈, 4척은 DFD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척 먼저 신조 발주를 할 것으로 알려짐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3번째 LNG 프로젝트 CP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개시. 최대 8척(4+4)에 달하는 LNGC 건조를 위해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상선-미국 LNG 프로젝트+노후선대 교체수요의 LNGC 발주,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를 통한 반사수혜. 특수선-본격적인 미 함정 사업 수주와 다수의 글로벌 수상함&잠수함 프로젝트. 올해 국내 조선주 상승세 이어갈 모멘텀은 충분.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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