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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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 ~ 20일 호주 출장 관계로 게시가 소홀 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연방순회법원(Federal Circuit), Amgen의 Regeneron의 블록버스터 약물인 아일리아(EYLEA,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

이번 판결은 2025년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포마이콘에 대한 가처분 명령을 확정한 법원의 결정과 대조를 이뤄 이들의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사실상 막았다.

사건 모두 웨스트 버지니아 북부 지구의 통합 다중 지구 소송의 일부

각 항소는 혈관 내피 성장 인자(VEGF)를 억제하여 혈관신생 안구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안과 약물인 Regeneron의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의 제형을 다루는 동일한 미국 특허 번호 11,084,865와 관련

암젠의 사례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독특한 배합 접근 방식. 암젠(Amgen)은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 단백질 자체가 별도의 완충액 없이 제형을 안정화할 수 있는 충분한 완충 능력을 제공하는 '자가 완충(self-buffering)' 제형을 개발
이거는 공유안할 수가 없네요
Amgen 승소: Amgen의 바이오시밀러 ABP 938(Pavblu)은 Regeneron의 EYLEA® 특허를 침해하지 않음.
Regeneron 패소: 특허 침해를 입증하지 못했으며, 예비 금지명령 신청도 기각됨.
판결 유지: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의 결정을 그대로 유지(Affirmed).
영향: Amgen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다른 바이오시밀러 업체들도 유사한 전략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음.
법원의 판단 및 결론
1. Amgen의 ABP 938 제품이 ‘865 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
• ‘865 특허의 핵심 쟁점은 VEGF 억제제(Aflibercept)와 완충제(Buffer)가 별개의 성분인지 여부임.
• Regeneron은 VEGF 억제제(aflibercept)가 완충제 역할도 할 수 있으므로, Amgen의 제품이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함.
• 그러나 Amgen은 ABP 938 제형에서 별도의 완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aflibercept 자체가 충분한 완충 작용을 한다는 점을 강조.
• 법원은 **“특허 명세서에서 VEGF 억제제와 완충제는 별개의 구성 요소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을 근거로 Amgen의 주장을 받아들임.
• 따라서, Amgen의 ABP 938 제품은 Regeneron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음.
2. Regeneron의 예비 금지명령 신청 기각 유지
• 법원은 **“특허 침해 가능성이 낮고, Regeneron이 소송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 이에 따라 Regeneron의 예비 금지명령 신청을 기각한 원심 판결을 유지(Affirmed).
3. 기타 판결 내용
• Amgen은 소송 중 발생한 가처분 손해배상 청구권을 포기.
• Regeneron의 추가적인 법률적 주장은 인정되지 않음.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저는 원가 경쟁력을 생각해보고 싶은데요.
뭐.. 이런다고 원가가 나오냐..? 이런건 아닙니다만,
뭐 스스로 재밌자고 하는 것도 있구요.
일단 셀트리온이랑 삼바는 hachun- 님이 정리해주셨구요.

https://blog.naver.com/hachun-/223651422640 (셀트리온 제조원.)
https://blog.naver.com/hachun-/223651431958 (삼바 제조원.)

scd411은 대만에서.. 한큐다이로? 맞죠?

암제니는 검색해보면, 이곳저곳 많이 다니네요.

원료 ; 싱가폴.

바이알 제조 ; 캘리풔니아. -> 포장 ; 풸퉈리코.

pfs 제조 ; 풸퉈리코. -> 포장 ; 풸퉈리코.

세금문제를..많이 고민한듯요.
신기한건 외주 안맡기고, 자사 외국공장을 활용했네요.
물류가 좀 꼬이는거 같긴합니다만,
(바이알은 싱가폴 -> 미국 -> 푸에르토리코 -> 미국..이런식으로 움직여야 하니까요.)

뭐.. 저는 이부분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만..

--

이게 그.. 국내 약가가 워낙 저렴하다 보니 마진이 얼마 남지 않읍니다.
그래서 국내 (판매가-환급금) 하면.. 거의 원가에 가깝지 않을까 추측해보거든요.

그럼 이제.. 뭐.. '물류의 움직임'만 따졌을 때 삼바(바이알 온니지만, 물류 움직임이 좀 복잡), 셀트(유럽 N개국? -> 판매지), 암제니(싱가폴 -> 풸토리코 -> 판매지)..는

샘춘당 (대만 -> 판매지)와 비교했을 때, 물류비용에 있어서는 불리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 해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2조 8,70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7 10:49:08 (현재가 : 14,625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셔틀탱커 9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9,355억

계약시작 : 2025-03-14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24.2%
기간감안 : 6.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8001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2025년 미국 독점권을 잃는 상위 10개 약물 ( Fierce Pharma )

제품 (회사) >> 24년 미국 매출

1. 스텔라라(J&J) >> 67억 2천만 달러
2. 아일리아(Regeneron) >> 47억 7천만 달러
3. 프롤리아/엑스게바(Amgen) >> 43억 9천만 달러
4. 엔트레스토(Novartis) >> 40억 5천만 달러
5. 솔리리스(AstraZeneca) >> 15억 2천만 달러
6. 프로마크타(Novartis) >> 11억 8천만 달러
7. 심포니(J&J) >> 10억 8천만 달러
8. 티사브리(Biogen) >> 9억 2천만 달러
9. 타시냐(Novartis) >> 8억 4,800만 달러
10. 브릴린타(AstraZeneca) >> 7억 5천,100만 달러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2,7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8 10:47:46 (현재가 : 15,08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에탄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4,661억

계약시작 : 2025-03-17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5.8%
기간감안 : 1.9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모 회사 사업보고서가 나왔다고 해서.. 호다닥 읽었읍니다만,
별다른 이슈 없는..

fresenius kabi 계약 추가,
scd411 비용 24.3q 이후 약 40억 원 증가..
scd411 승인일 2025년도로..

주석 뒤져보면 scd411 2024년엔 승인을 목표로에서 2025년에 판매를 목표로.. 바뀌었구요.

주총때 무슨 이야기할지 궁금해지네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LS ELECTRIC (010120)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공시; 50년 역사의 변곡점

▶️ 신한생각: 북미 전력기기 시장의 다크호스, 새로운 이정표
- 기다리던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를 공시. 기존 상위 사업자와의 경쟁에서 이긴 의미 있는 성과, 배전 전력기기 시장은 높은 진입장벽과 교체수요 기반으로 점유율 증가는 장기 성장을 담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미국 직수주, 후속 수주 기대
- 전일(3/17)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공시. 계약 규모는 1,625억원(1.1억불)이며 계약기간은 2025-10-27로 연내 매출 인식
- LS일렉트릭 51년 역사에서 미국 데이터센터향 대형 프로젝트 계약은 처음. 1) 탑티어 업체와의 경쟁에서 빠른 납기와 대응력으로 수주를 따냈다는 점, 2) 향후 미국시장 인지도에서 쇼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 3) 높은 마진과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4)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시장 성장의 수혜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시장 성장의 수혜
-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은 ’24년 25GW에서 ’30년 45GW로 증가가 전망(블룸에너지 추정치)되나 스타게이트 시나리오를 가정하면 ‘30년 80GW까지도 증가할 수 있음(신한 글로벌신재생 함형도 애널리스트 의견 참고). 이외 전력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력기기 판매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739
위 내용은 2025년 3월 1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Njh
삼천당 아얄 통화(2025/03/19)
1. 주가 우하향 사유(찌라시?)
- 현재 들리는 악재는 없으며 악의적 찌라시 등의 악재는 실제 발생한적 없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음

2. 인슐린 임박이라는 단어는?
- 일정대로 진행중인거 같으며 거의 임박하였기에 임박이라는 단어를 썼음. 조금만 기다리시면 결과 나올 것임.

3. Ndr 사유
- 데이터 공개에 자신 있기에 1달전부터 공시하여 ndr 때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4. 주주친화정책
- 무증 등 지속적으로 건의중에 있으므로 논의되면 얘기 있을것.

5. 애스패스 기대감
- 어떤 것이든 나오면 global 1st기에 거는 기대감이 큼. 여태 일정은 조금 지연되더라도 모두 지켜왔기에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이알도 기다리고 있는중

- 전화 안드린지 1달 조금 넘은거같은데 그간 목소리도 많이 좋아지시고 자신감이 넘치시네요ㅋㅋㅋ 주가 조금 밀리더라도 항상 약속은 지키던 회사이니 파이팅입니다.
여행으로 왔으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날씨는 퍼펙트했던 호주 일정 마치고 이제 귀국이네요.

일은 바빴지만 주식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나쁘지 않았네요 이제 돌아가기 전 사진 업로드 완료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LNG 보냉재 수주잔고
Forwarded from Njh
삼천당 통화_20250320
- 아얄에게 새로운 내용 없냐했더니 be study 결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하네요. (문의하지 않았음)
결과가 아마 나온거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