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시 트레이딩 - 매크로, 시황으로 드리블
President Donald J. Trump Declares National Emergency to Increase our Competitive Edge, Protect our Sovereignty, and Strengthen our National and Economic Security
1️⃣ 국가 비상사태 선포: 관세 조치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지속적인 무역적자를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1977년 IEEPA(국제비상경제권법)에 따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기본 10% 관세 부과 (4월 5일 시행).
- 미국과 무역적자가 큰 특정 국가에 대해 추가로 더 높은 맞대응 관세 부과 (4월 9일 시행).
- 관세는 무역상대국의 보복이나 무역환경 개선 여부에 따라 증감 가능.
- 제외 품목: 철강/알루미늄·자동차(기존 232조 관세 적용), 구리, 반도체, 의약품, 목재, 귀금속, 미국 내 부족 광물 및 에너지 등은 면제.
- 캐나다, 멕시코는 기존 마약/이민 관련 IEEPA 관세 유지(USMCA 준수 상품 0%, 미준수 일반 상품 25%, 미준수 에너지·비료 10%).
2️⃣ 경제주권 및 제조업 강화 목적
- 타국의 불공정 무역관행, 특히 VAT(부가가치세) 등으로 연간 美기업 추가비용 약 2,000억 달러 발생.
- 위조품, 지식재산권 도용 등으로 인한 경제손실 연간 최대 6,000억 달러.
- 2024년 상품 무역적자는 1.2조 달러 초과 (역사상 최고치), 제조업 및 농업 기반 붕괴로 美 중산층에 피해.
- 이번 조치로 국내 제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급망 재구축 기대.
3️⃣ 미국내 제조업 경쟁력 재확립
- 2001년 세계 제조업에서 美 점유율은 28.4%에서 2023년 17.4%로 급감.
- 국방과 첨단기술(배터리, 바이오, 마이크로전자 등) 분야에서 국내 제조역량 부족, 군수품 재고 심각한 부족.
- 1997년~2024년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 약 500만 개 소실.
4️⃣ 불공정 무역 관행 대응
- 외국의 높은 관세 및 비관세 장벽 대응 목적.
- 미국 자동차 수입관세 2.5% vs EU 10%, 인도 70%
- 미국산 사과 수입관세: 터키 60.3%, 인도 50% (미국 0%)
- 미국 평균 관세 3.3% vs 브라질 11.2%, 인도 17%, 중국 7.5% 등
- 중국, 인도, 한국, 일본 등 주요 교역국의 비관세장벽과 시장접근 제한 지적.
- 특히 중국과의 불균형 무역으로 2001~2018년 미국 내 일자리 370만 개 감소.
5️⃣ 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 평가 (관세 효과)
- 2024년 연구: 트럼프 1기 때의 관세로 미국 제조업 리쇼어링 촉진 및 경제 강화 효과 입증.
- 미 국제무역위원회 보고서: 중국 수입 감소, 국내 제조 생산 증가, 소비자 물가 영향 미미.
- 10% 글로벌 관세로 미국 GDP 7,280억 달러 증가, 일자리 280만 개 창출 예상.
- 옐런 전 재무장관(바이든 정부)조차 “관세는 소비자 물가에 큰 영향 없다”고 언급.
6️⃣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강조하며 공정한 무역을 통한 미국 경제 회복과 성장 목표.
- 관세는 트럼프 재집권 공약의 핵심으로, 미국 중산층과 제조업 근로자 지지 확보.
- 관세정책 외에도 감세, 사회보장세 폐지, 규제완화 등 포괄적 경제활성화 계획 추진.
[ 시사점 ]
🎯 이번 관세 조치는 단기적으로 글로벌 공급망 교란 가능성, 무역보복 우려로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제조업 재편, 특정 산업의 리쇼어링 및 국방 관련 기업에 긍정적 효과 가능.
🎯 투자자는 미국 내 제조업, 국방 산업 및 공급망 기업에 기회 모색 권장.
1️⃣ 국가 비상사태 선포: 관세 조치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지속적인 무역적자를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1977년 IEEPA(국제비상경제권법)에 따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기본 10% 관세 부과 (4월 5일 시행).
- 미국과 무역적자가 큰 특정 국가에 대해 추가로 더 높은 맞대응 관세 부과 (4월 9일 시행).
- 관세는 무역상대국의 보복이나 무역환경 개선 여부에 따라 증감 가능.
- 제외 품목: 철강/알루미늄·자동차(기존 232조 관세 적용), 구리, 반도체, 의약품, 목재, 귀금속, 미국 내 부족 광물 및 에너지 등은 면제.
- 캐나다, 멕시코는 기존 마약/이민 관련 IEEPA 관세 유지(USMCA 준수 상품 0%, 미준수 일반 상품 25%, 미준수 에너지·비료 10%).
2️⃣ 경제주권 및 제조업 강화 목적
- 타국의 불공정 무역관행, 특히 VAT(부가가치세) 등으로 연간 美기업 추가비용 약 2,000억 달러 발생.
- 위조품, 지식재산권 도용 등으로 인한 경제손실 연간 최대 6,000억 달러.
- 2024년 상품 무역적자는 1.2조 달러 초과 (역사상 최고치), 제조업 및 농업 기반 붕괴로 美 중산층에 피해.
- 이번 조치로 국내 제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급망 재구축 기대.
3️⃣ 미국내 제조업 경쟁력 재확립
- 2001년 세계 제조업에서 美 점유율은 28.4%에서 2023년 17.4%로 급감.
- 국방과 첨단기술(배터리, 바이오, 마이크로전자 등) 분야에서 국내 제조역량 부족, 군수품 재고 심각한 부족.
- 1997년~2024년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 약 500만 개 소실.
4️⃣ 불공정 무역 관행 대응
- 외국의 높은 관세 및 비관세 장벽 대응 목적.
- 미국 자동차 수입관세 2.5% vs EU 10%, 인도 70%
- 미국산 사과 수입관세: 터키 60.3%, 인도 50% (미국 0%)
- 미국 평균 관세 3.3% vs 브라질 11.2%, 인도 17%, 중국 7.5% 등
- 중국, 인도, 한국, 일본 등 주요 교역국의 비관세장벽과 시장접근 제한 지적.
- 특히 중국과의 불균형 무역으로 2001~2018년 미국 내 일자리 370만 개 감소.
5️⃣ 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 평가 (관세 효과)
- 2024년 연구: 트럼프 1기 때의 관세로 미국 제조업 리쇼어링 촉진 및 경제 강화 효과 입증.
- 미 국제무역위원회 보고서: 중국 수입 감소, 국내 제조 생산 증가, 소비자 물가 영향 미미.
- 10% 글로벌 관세로 미국 GDP 7,280억 달러 증가, 일자리 280만 개 창출 예상.
- 옐런 전 재무장관(바이든 정부)조차 “관세는 소비자 물가에 큰 영향 없다”고 언급.
6️⃣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강조하며 공정한 무역을 통한 미국 경제 회복과 성장 목표.
- 관세는 트럼프 재집권 공약의 핵심으로, 미국 중산층과 제조업 근로자 지지 확보.
- 관세정책 외에도 감세, 사회보장세 폐지, 규제완화 등 포괄적 경제활성화 계획 추진.
[ 시사점 ]
🎯 이번 관세 조치는 단기적으로 글로벌 공급망 교란 가능성, 무역보복 우려로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제조업 재편, 특정 산업의 리쇼어링 및 국방 관련 기업에 긍정적 효과 가능.
🎯 투자자는 미국 내 제조업, 국방 산업 및 공급망 기업에 기회 모색 권장.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NAVER
트럼프, 하이브리드 관세를 발표하다. 발표결과 및 분석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4/3 (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Hyundai yard expands capacity as Chinese shipbuilding industry comes under US threats
Trump announces sweeping reciprocal tariffs from 10% to 50% on countries around the world
Trump administration aims sanctions at Russian shipments aiding Houthis
‘Liberation day’ comes to US LNG project developers too as Washington removes hurdle
Shipbuilding giant Hyundai confirms Sonangol suezmax tanker brace as prices cool
Hanwha Ocean bags VLCC newbuildings worth $257m
[Upstream]
Subsea companies get ball rolling on Harbour's revived Asian project
US operator considering $1 billion sale of Oklahoma assets
CNOOC Ltd completes sale of US Gulf stakes
BW Energy wins extension for Brazil offshore production field
Saipem scoops new offshore contracts totalling $720 million
🚢 조선
관세 무풍지대 K조선, 美 조선업 재건 기여 고민
https://buly.kr/G3CxNv9
K-조선, 친환경 기술력으로 글로벌 쾌속 질주
https://buly.kr/15OXzoA
K-방산, '16.7조' 폴란드 2차 잭팟 가시권…잠수함•탄약 수주하나
https://buly.kr/CB4Hn58
사회적 대화로 해결 실마리 찾을 ‘한화오션 470억 손배소’
https://buly.kr/FhNRPXH
HD한국조선해양, 탱커 2척 2576억원 수주
https://buly.kr/6Xm2P7j
양밍해운, 불황 속 대규모 선박 발주… 미래 항로 선점 포석
https://buly.kr/DPTafhQ
🚀 방산
한화, 美 방산업체와 손잡고 무인기 시장 진출…7500억원 투자
https://buly.kr/AapSxlC
대통령실, 방산수출 현황 점검…美 조선 협력•K2 전차 수출 논의
https://buly.kr/1u06ot
韓 전투기와 저울질하는 필리핀, 美 F-16에 입질
https://buly.kr/7x66FYJ
늦어지는 K2 전차 2차계약… 폴란드선 “일감 달라” 시위도
https://buly.kr/GkrzIMg
中 "항공모함 산둥함 전단, 대만 동쪽 해상서 공격 훈련"
https://buly.kr/E78cavC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
4/3 (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Hyundai yard expands capacity as Chinese shipbuilding industry comes under US threats
Trump announces sweeping reciprocal tariffs from 10% to 50% on countries around the world
Trump administration aims sanctions at Russian shipments aiding Houthis
‘Liberation day’ comes to US LNG project developers too as Washington removes hurdle
Shipbuilding giant Hyundai confirms Sonangol suezmax tanker brace as prices cool
Hanwha Ocean bags VLCC newbuildings worth $257m
[Upstream]
Subsea companies get ball rolling on Harbour's revived Asian project
US operator considering $1 billion sale of Oklahoma assets
CNOOC Ltd completes sale of US Gulf stakes
BW Energy wins extension for Brazil offshore production field
Saipem scoops new offshore contracts totalling $720 million
🚢 조선
관세 무풍지대 K조선, 美 조선업 재건 기여 고민
https://buly.kr/G3CxNv9
K-조선, 친환경 기술력으로 글로벌 쾌속 질주
https://buly.kr/15OXzoA
K-방산, '16.7조' 폴란드 2차 잭팟 가시권…잠수함•탄약 수주하나
https://buly.kr/CB4Hn58
사회적 대화로 해결 실마리 찾을 ‘한화오션 470억 손배소’
https://buly.kr/FhNRPXH
HD한국조선해양, 탱커 2척 2576억원 수주
https://buly.kr/6Xm2P7j
양밍해운, 불황 속 대규모 선박 발주… 미래 항로 선점 포석
https://buly.kr/DPTafhQ
🚀 방산
한화, 美 방산업체와 손잡고 무인기 시장 진출…7500억원 투자
https://buly.kr/AapSxlC
대통령실, 방산수출 현황 점검…美 조선 협력•K2 전차 수출 논의
https://buly.kr/1u06ot
韓 전투기와 저울질하는 필리핀, 美 F-16에 입질
https://buly.kr/7x66FYJ
늦어지는 K2 전차 2차계약… 폴란드선 “일감 달라” 시위도
https://buly.kr/GkrzIMg
中 "항공모함 산둥함 전단, 대만 동쪽 해상서 공격 훈련"
https://buly.kr/E78cavC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
글로벌이코노믹
[막오른 트럼프 슈퍼관세] 관세 무풍지대 K조선, 美 조선업 재건 기여 고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러브콜을 받아온 한국 조선업계도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함정 건조와 조선업 재건에 기여할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반도체와 자동차 기업들처럼 ‘선물’을 안겨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미 방위비 협상 같은 외교안보
현업에서도 관세 회피를 위해 3월말부터 선적하는 등 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3월 국내 수출 증가하는 요인도 4월 관세를 대비하기 위한 조기 선적도 있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시장은 이미 좋지 않은 것 같지만, 이미 예정되었던 사항이고,
생각보다 강하게 나왔다 = 앞으로 협상을 통해 줄여나갈 것이라는 트럼프 식 협상방식인만큼 금일은 전약후강으로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아마 3월 국내 수출 증가하는 요인도 4월 관세를 대비하기 위한 조기 선적도 있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시장은 이미 좋지 않은 것 같지만, 이미 예정되었던 사항이고,
생각보다 강하게 나왔다 = 앞으로 협상을 통해 줄여나갈 것이라는 트럼프 식 협상방식인만큼 금일은 전약후강으로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챗GPT 사용자 증가에 따른 전력 및 LNG 수요 증가로 조선주 상승 전망](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5/04/03/542HCILW65HX7BYFSD5OFOWWJQ/)
◦ 챗GPT 사용자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챗GPT와 같은 AI 서비스의 사용자 수 증가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
• AI 서비스의 확산이 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됨
◦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미국 LNG 수요 확대
•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기반 발전 비중 확대 예상
•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국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
• 글로벌 LNG 수요 증가 → LNG 운반선 추가 발주 필요성 대두
•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원문 발췌:
- "챗GPT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NG 수요가 늘어나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한다.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도 늘어난다."
#조선 #ai
◦ 챗GPT 사용자 증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 챗GPT와 같은 AI 서비스의 사용자 수 증가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증가
• AI 서비스의 확산이 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됨
◦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미국 LNG 수요 확대
•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기반 발전 비중 확대 예상
•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 LNG 운반선 발주 증가로 국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
• 글로벌 LNG 수요 증가 → LNG 운반선 추가 발주 필요성 대두
•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원문 발췌:
- "챗GPT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NG 수요가 늘어나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한다.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도 늘어난다."
#조선 #ai
조선비즈
[투자노트] '지브리 프사' 늘어나면 조선주가 오른다
투자노트 지브리 프사 늘어나면 조선주가 오른다
#HD현대마린엔진
다올투자증권 26년 실적 성장이 인상적이어서 발췌
25년 : 현대중공업 OEM 물량 위주 소화
26년 : 본격적인 램프업 구간
25년 → 26년 매출 58%, 영업이익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올투자증권 26년 실적 성장이 인상적이어서 발췌
25년 : 현대중공업 OEM 물량 위주 소화
26년 : 본격적인 램프업 구간
25년 → 26년 매출 58%, 영업이익 2배 이상 증가 전망
#삼천당제약
- 4월 8일 NDR 예정
- 그 동안은 회사의 주요 청사진을 공개했던 IR이었던 것 과 달리 이번 NDR은 'S-Pass' 데이터를 오픈하겠다고한만큼 주주로서 매우 기대되는 이벤트.
- 금일 관세 이슈에서도 자유로운 섹터이며, 국내 정치불확실성 해소 시 주도주로 등극 가능성 (꿈꾸는 중)
- 자세한 내용은 NDR 자료 공개 이후 업뎃 예정
- 4월 8일 NDR 예정
- 그 동안은 회사의 주요 청사진을 공개했던 IR이었던 것 과 달리 이번 NDR은 'S-Pass' 데이터를 오픈하겠다고한만큼 주주로서 매우 기대되는 이벤트.
- 금일 관세 이슈에서도 자유로운 섹터이며, 국내 정치불확실성 해소 시 주도주로 등극 가능성 (꿈꾸는 중)
- 자세한 내용은 NDR 자료 공개 이후 업뎃 예정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선형)
@ 수량: 1척
@ 선가: 261.8백만달러/척
LNG 운반선 안녕하세요 :)
선가도 안녕하네요.
선가 지수 하락세가 멈추겠습니다.
@ 선종: LNG 운반선(174K 선형)
@ 수량: 1척
@ 선가: 261.8백만달러/척
LNG 운반선 안녕하세요 :)
선가도 안녕하네요.
선가 지수 하락세가 멈추겠습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LNG벙커링+시장동향_25년+4월호3월+자료+및+통계.pdf
1.5 MB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2025년 3월, LNG 벙커링 수요·가격 증가와 함께 선박 대체연료로서 LNG 채택 가속]
◦ 전세계 친환경 선박 동향
• 2025년 3월 기준 해상환경 규제 대응 선박은 총 10,218척 → 전년 대비 23.9% 증가
• 대체연료 도입 선박은 3,640척 → LNG가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주요 연료
• LNG추진선은 2024년 647척 → 2033년 1,334척으로 106% 증가 전망
◦ 벙커선 및 벙커링 시장 현황
• LNG벙커선: 2025년 3월 기준 64척 운항, 25척 발주
• 메탄올벙커선: 10척 운항, 5척 발주
• 세계 LNG 벙커링 수요: 2024년 580만 톤 → 2030년 1,600만 톤으로 증가 전망
• 가격: 2025년 3월 로테르담 기준 LNG $807/MT, 전년 대비 31.6% 상승
◦ 국제 동향: 벙커링 사례와 인프라 확장
• 캐나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지에서 STS 방식의 LNG 벙커링 활발
• 바이오LNG 및 SIMOPS 벙커링(하역과 병행) 사례 확산
• GECF, 2050년까지 LNG선박이 전체 상업선단의 최대 50%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기타 주요 이슈
• Shell사, 2024년 LNG 벙커링 판매량 2배 증가
• 미국, 트럼프 행정부 하 LNG 프로젝트 규제 완화로 재추진 활발
• 메탄 슬립 저감기술 등장 → VCR 기술 적용 시 배출량 1/3 수준으로 감소
• 메탄올 연료 선박 발주 정체 → 인프라 부족, 공급 한계, 고가 등이 주요 원인
◦ 국내 동향
• 국내 LNG추진선 24척 → H-Line해운 Glovis Trust호 인도로 1척 증가
• LNG벙커링 관련 기술개발 및 실증 확대 중 (선박‧기자재 실습선, 소형선 포함)
◦ LNG, 선박 대체연료로 자리매김
• 2025년 기준 LNG추진선 1,329척 운항 중 → 전세계 선단의 6.56% 차지
• 조선 수주잔량 중 LNG선 비중 37.79%
• LNG벙커선도 3년 사이 2배 증가 → 연료 시장에서 LNG 입지 강화
#조선 #벙커링
◦ 전세계 친환경 선박 동향
• 2025년 3월 기준 해상환경 규제 대응 선박은 총 10,218척 → 전년 대비 23.9% 증가
• 대체연료 도입 선박은 3,640척 → LNG가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주요 연료
• LNG추진선은 2024년 647척 → 2033년 1,334척으로 106% 증가 전망
◦ 벙커선 및 벙커링 시장 현황
• LNG벙커선: 2025년 3월 기준 64척 운항, 25척 발주
• 메탄올벙커선: 10척 운항, 5척 발주
• 세계 LNG 벙커링 수요: 2024년 580만 톤 → 2030년 1,600만 톤으로 증가 전망
• 가격: 2025년 3월 로테르담 기준 LNG $807/MT, 전년 대비 31.6% 상승
◦ 국제 동향: 벙커링 사례와 인프라 확장
• 캐나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지에서 STS 방식의 LNG 벙커링 활발
• 바이오LNG 및 SIMOPS 벙커링(하역과 병행) 사례 확산
• GECF, 2050년까지 LNG선박이 전체 상업선단의 최대 50%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기타 주요 이슈
• Shell사, 2024년 LNG 벙커링 판매량 2배 증가
• 미국, 트럼프 행정부 하 LNG 프로젝트 규제 완화로 재추진 활발
• 메탄 슬립 저감기술 등장 → VCR 기술 적용 시 배출량 1/3 수준으로 감소
• 메탄올 연료 선박 발주 정체 → 인프라 부족, 공급 한계, 고가 등이 주요 원인
◦ 국내 동향
• 국내 LNG추진선 24척 → H-Line해운 Glovis Trust호 인도로 1척 증가
• LNG벙커링 관련 기술개발 및 실증 확대 중 (선박‧기자재 실습선, 소형선 포함)
◦ LNG, 선박 대체연료로 자리매김
• 2025년 기준 LNG추진선 1,329척 운항 중 → 전세계 선단의 6.56% 차지
• 조선 수주잔량 중 LNG선 비중 37.79%
• LNG벙커선도 3년 사이 2배 증가 → 연료 시장에서 LNG 입지 강화
#조선 #벙커링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삼호가 상대적 고가수주를 몰아받는 느낌이 있긴 한데, 2.62억달러 LNGC 수주가 나왔습니다.
올해 첫 수주를 4월이 되어서야 전년과 플랫한 가격의 VLCC 탱커로 시작해서 좀 불안했는데, 바로 고가의 LNGC로 만회하는 느낌이네요.
이후 선종돌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최근 불거졌던 선가 하락추세 전환 스토리에는 제동이 걸리지 않을지.
올해 첫 수주를 4월이 되어서야 전년과 플랫한 가격의 VLCC 탱커로 시작해서 좀 불안했는데, 바로 고가의 LNGC로 만회하는 느낌이네요.
이후 선종돌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최근 불거졌던 선가 하락추세 전환 스토리에는 제동이 걸리지 않을지.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중국 → 한국으로의 컨테이너선 발주 뉴스입니다!
HD현대삼호에 8,800-TEU 6척, 840백만달러
HD현대미포에 2,800-TEU 8척 + 1,800-TEU 6척, 710백만달러
중국 → 한국으로의 컨테이너선 발주 뉴스입니다!
HD현대삼호에 8,800-TEU 6척, 840백만달러
HD현대미포에 2,800-TEU 8척 + 1,800-TEU 6척, 710백만달러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HD현대마린엔진, 선박용 엔진 쇼티지로 매출 확대 기대
✅ ‘24년 선박용 엔진, 크랭크샤프트 매출 증가로 매출액 28.9% 성장, 영업이익도 85.5% 확대
✅ 엔진 쇼티지로 엔진 가격 상승 전망, ‘24년 엔진 마진율은 전년 대비 5~10% 확대
✅ 미국의 중국 규제에도 선주가 비중국이어서 실적 하향 리스크는 제한적
👉 전문보기
https://is.gd/12z9ch
✅ ‘24년 선박용 엔진, 크랭크샤프트 매출 증가로 매출액 28.9% 성장, 영업이익도 85.5% 확대
✅ 엔진 쇼티지로 엔진 가격 상승 전망, ‘24년 엔진 마진율은 전년 대비 5~10% 확대
✅ 미국의 중국 규제에도 선주가 비중국이어서 실적 하향 리스크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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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노트] HD현대마린엔진, 선박용 엔진 쇼티지로 매출 확대 기대
컨콜기업 : HD현대마린엔진(071970) 컨콜일자 : 2025년 3월 하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BofA] HD현대미포 (20250331)
HD Hyundai Mipo - LNGBV catalysts approaching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KRW 150,000
HD현대미포는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과 저조한 수주로 저평가되고 있으나,
2025년 이후 LNGBV 중심의 구조적 수요 성장과 고마진 수주 확보가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업사이드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우량한 투자처로 판단됨.
1) 중국발 발주 취소에 따른 LNGBV 수혜 가능성 부각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항만 요금 인상 발표 이후, 엑슨모빌의 LNGBV 발주 계약이 만료되며 중국 조선소(황푸, 닝보 등)와의 계약 무산.
-LNGBV 시장은 사실상 중국과 한국 간의 과점 체제이며, 2025년 4월 중 HD현대미포로 발주 전환 가능성 현실화.
-이는 지연되고 있는 PC탱커 수주 회복세를 보완할 수 있는 전략적 수주 기회로 평가됨.
2) 친환경 연료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
-LNG 연료선 수요는 IMO의 탄소규제 강화(EEXI/CII 등)에 따라 빠르게 확장 중:
-글로벌 LNG 연료선 Backlog: 1,037척 (2025.3 기준, 전체의 37.8%)
-글로벌 Fleet 내 비중: 6.6%
-암모니아·수소 등 차세대 연료 기술은 상용화 지연, 당분간 LNG의 연료지위 지속 전망.
-LNGBV는 이러한 LNG 연료선에 연료공급을 전담하는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위치 확고.
3) 공급 부족 → 신규 발주 급증 전망
-LNGBV는 글로벌 64척 수준 운영 중이나, 2025~2027년 예정된 LNG 연료선 인도 물량을 고려하면 수요 대비 현저히 부족.
-전 세계 191개 배출규제항(ECAs) + 추가 건설 중 81개 시설 고려 시, Royal Dutch Shell 등 주요 플레이어 중심으로 발주 지속 예상.
-HD현대미포는 2025~2027년 중 LNGBV 23척, 연간 약 18억 달러 규모 수주 예상.
HD Hyundai Mipo - LNGBV catalysts approaching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KRW 150,000
HD현대미포는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과 저조한 수주로 저평가되고 있으나,
2025년 이후 LNGBV 중심의 구조적 수요 성장과 고마진 수주 확보가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보수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업사이드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우량한 투자처로 판단됨.
1) 중국발 발주 취소에 따른 LNGBV 수혜 가능성 부각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항만 요금 인상 발표 이후, 엑슨모빌의 LNGBV 발주 계약이 만료되며 중국 조선소(황푸, 닝보 등)와의 계약 무산.
-LNGBV 시장은 사실상 중국과 한국 간의 과점 체제이며, 2025년 4월 중 HD현대미포로 발주 전환 가능성 현실화.
-이는 지연되고 있는 PC탱커 수주 회복세를 보완할 수 있는 전략적 수주 기회로 평가됨.
2) 친환경 연료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요 확대
-LNG 연료선 수요는 IMO의 탄소규제 강화(EEXI/CII 등)에 따라 빠르게 확장 중:
-글로벌 LNG 연료선 Backlog: 1,037척 (2025.3 기준, 전체의 37.8%)
-글로벌 Fleet 내 비중: 6.6%
-암모니아·수소 등 차세대 연료 기술은 상용화 지연, 당분간 LNG의 연료지위 지속 전망.
-LNGBV는 이러한 LNG 연료선에 연료공급을 전담하는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위치 확고.
3) 공급 부족 → 신규 발주 급증 전망
-LNGBV는 글로벌 64척 수준 운영 중이나, 2025~2027년 예정된 LNG 연료선 인도 물량을 고려하면 수요 대비 현저히 부족.
-전 세계 191개 배출규제항(ECAs) + 추가 건설 중 81개 시설 고려 시, Royal Dutch Shell 등 주요 플레이어 중심으로 발주 지속 예상.
-HD현대미포는 2025~2027년 중 LNGBV 23척, 연간 약 18억 달러 규모 수주 예상.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2,3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04 13:28:47 (현재가 : 14,470원, 0%)
계약상대 : 주식회사 콤텍시스템
계약내용 : 안산글로벌 클라우드센터 현장 비상발전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65억
계약시작 : 2025-04-04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1.71%
기간감안 : 5.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05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04 13:28:47 (현재가 : 14,470원, 0%)
계약상대 : 주식회사 콤텍시스템
계약내용 : 안산글로벌 클라우드센터 현장 비상발전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65억
계약시작 : 2025-04-04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1.71%
기간감안 : 5.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05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Forwarded from Njh
삼천당제약 공매들의 헛소리 막기 위한 메모
1. 횡령 배임 찌라시
- 3월 18일 감사보고서 잉크 이제슬슬 마르는중임. 헛소리 ㄴㄴ
2. 소송 리스크
- 캐나다 원개발사랑 합의하여 7월 1일부터 본격 판매 예정,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아포텍스, 미국은 허가 신청도 안함. 헛소리 ㄴㄴ
3. 재무 리스크
- 현재 현금 빠방함. 아일리아는 추가 자금 조달 필요하지 않은 상황.
필요할경우 에스패스발 큰 투자 필요한 사항이니 오히려 호재.
4. 아일리아 허가 불발 찌라시
- 공시사항이므로 찌라시 도는게 말이 안됨.
이미 캐나다는 허가되어 초도물량 생산중, 허가 안나면 생산 못함.
- 유럽은 5월 심의 예상
5. 에스패스 계약 파기 찌라시
- 4/8일 중간결과 발표 예정임. 결과도 안보고 파기함? 헛소리 ㄴㄴ
그간 수없는 억까기사 및 찌라시를 뚫고 무려 시총 4조 안정적으로 안착함. 또 이번엔 어떤 찌라시로 ㅈㄹ할지 모르지만 4년동안 주주로써 지켜본 삼천당제약은 늦더라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그간 거짓은 없었음.
1. 횡령 배임 찌라시
- 3월 18일 감사보고서 잉크 이제슬슬 마르는중임. 헛소리 ㄴㄴ
2. 소송 리스크
- 캐나다 원개발사랑 합의하여 7월 1일부터 본격 판매 예정,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아포텍스, 미국은 허가 신청도 안함. 헛소리 ㄴㄴ
3. 재무 리스크
- 현재 현금 빠방함. 아일리아는 추가 자금 조달 필요하지 않은 상황.
필요할경우 에스패스발 큰 투자 필요한 사항이니 오히려 호재.
4. 아일리아 허가 불발 찌라시
- 공시사항이므로 찌라시 도는게 말이 안됨.
이미 캐나다는 허가되어 초도물량 생산중, 허가 안나면 생산 못함.
- 유럽은 5월 심의 예상
5. 에스패스 계약 파기 찌라시
- 4/8일 중간결과 발표 예정임. 결과도 안보고 파기함? 헛소리 ㄴㄴ
그간 수없는 억까기사 및 찌라시를 뚫고 무려 시총 4조 안정적으로 안착함. 또 이번엔 어떤 찌라시로 ㅈㄹ할지 모르지만 4년동안 주주로써 지켜본 삼천당제약은 늦더라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그간 거짓은 없었음.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FDA,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제네릭 리라글루타이드 승인(Drug Topics)
FDA는 리라글루타이드(Victoza)와 동등한 제네릭인 18mg/3mL 리라글루타이드 주사를 승인.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인 Meitheal Pharmaceuticals도 2025년 4월에 리라글루타이드 주사를 출시한다고 발표.
Meitheal Pharmaceuticals의 CEO인 Tom Shea는 수요가 증가하고 이러한 약물에 대한 가용성이 제한된 시기에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옵션"이라고 발언.
2025년 4월 2일 현재 리라글루타이드는 여전히 부족 상태였으며 2023년 7월 18일에 FDA 데이터베이스에 처음 입력. Novo Nordisk의 리라글루타이드는 현재 공급이 제한되어 있으며, 공급 부족 원인은 수요 증가 또는 제품 배송 지연.
추가 리라글루타이드 제품의 승인 및 출시는 부족 기간 동안 치료에 대한 더 많은 접근성을 제공
FDA는 리라글루타이드(Victoza)와 동등한 제네릭인 18mg/3mL 리라글루타이드 주사를 승인.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인 Meitheal Pharmaceuticals도 2025년 4월에 리라글루타이드 주사를 출시한다고 발표.
Meitheal Pharmaceuticals의 CEO인 Tom Shea는 수요가 증가하고 이러한 약물에 대한 가용성이 제한된 시기에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옵션"이라고 발언.
2025년 4월 2일 현재 리라글루타이드는 여전히 부족 상태였으며 2023년 7월 18일에 FDA 데이터베이스에 처음 입력. Novo Nordisk의 리라글루타이드는 현재 공급이 제한되어 있으며, 공급 부족 원인은 수요 증가 또는 제품 배송 지연.
추가 리라글루타이드 제품의 승인 및 출시는 부족 기간 동안 치료에 대한 더 많은 접근성을 제공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ma,_바이오시밀러_개발_간소화를_위한_가이드_초안_공개.pdf
106.5 KB
유럽의약품청(EM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간소화를 위한 가이드 초안 공개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
□ 유럽의약품청(EMA)은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되기까지 개발 및 규제 승인에 필요한 광범위한 임상 데이터의 양을 줄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가이드 초안 마련
- 바이오시밀러의 평균 개발 기간은 7년에서 10년에 이르는데다가 비교 시험에 요구되는 많은 환자 수, 레퍼런스 비교 약물(오리지날 의약품) 구매 비용도 높아 개발에 어려움이 따름.
- 이에 따라, EMA는 EU의 안전 기준을 유지하면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개발 및 평가를 개선하고 EU 환자들에게 바이오시밀러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유럽이 최적화된 곳임을 인식시키고 입지를 다지기 위하여 가이드 초안을 마련
□ 이 가이드는, 바이오 시밀러의 구조적·기능적 비교 유효성과 약동학에 대한 비교 데이터가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유사성을 입증하는 데 충분하다는 것을 시사함.
- 비교 유효성 평가를 위한 전제 조건, 비교 유효성 평가 프로토콜, 비교 유효성 평가에 포함할 배치, 분석 시 고려 사항, 물리화학적 및 기능적 비교 유효성 평가, 비교 유효성 평가의 불확실성, 품질 측면에 대한 최종 검토
- 임상 부문에서는 비교 임상 유효성/안전성 시험의 유용성 및 한계, 바이오시밀러에서 약동학(PK) 연구의 관련성 개발, 약역학(PD),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다루고 있음.
□ 초안 가이드에 대한 업계의 의견 제출은 EMA에 접수하며 접수 기간은 2025년 4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로 최종 가이드가 완성되면 2026년부터 적용될 예정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
□ 유럽의약품청(EMA)은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되기까지 개발 및 규제 승인에 필요한 광범위한 임상 데이터의 양을 줄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가이드 초안 마련
- 바이오시밀러의 평균 개발 기간은 7년에서 10년에 이르는데다가 비교 시험에 요구되는 많은 환자 수, 레퍼런스 비교 약물(오리지날 의약품) 구매 비용도 높아 개발에 어려움이 따름.
- 이에 따라, EMA는 EU의 안전 기준을 유지하면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개발 및 평가를 개선하고 EU 환자들에게 바이오시밀러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유럽이 최적화된 곳임을 인식시키고 입지를 다지기 위하여 가이드 초안을 마련
□ 이 가이드는, 바이오 시밀러의 구조적·기능적 비교 유효성과 약동학에 대한 비교 데이터가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유사성을 입증하는 데 충분하다는 것을 시사함.
- 비교 유효성 평가를 위한 전제 조건, 비교 유효성 평가 프로토콜, 비교 유효성 평가에 포함할 배치, 분석 시 고려 사항, 물리화학적 및 기능적 비교 유효성 평가, 비교 유효성 평가의 불확실성, 품질 측면에 대한 최종 검토
- 임상 부문에서는 비교 임상 유효성/안전성 시험의 유용성 및 한계, 바이오시밀러에서 약동학(PK) 연구의 관련성 개발, 약역학(PD),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다루고 있음.
□ 초안 가이드에 대한 업계의 의견 제출은 EMA에 접수하며 접수 기간은 2025년 4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로 최종 가이드가 완성되면 2026년부터 적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