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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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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50411_한국투자증권_P8_조선_현실화되는_입항료,_상선_건조_슬롯_증설_필요강경태_남채민.pdf
772.1 KB
조선-현실화되는 입항료, 상선 건조 슬롯 증설 필요(한국투자증권 강경태 남채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관세정책 4월 '첫 열흘' 수출 13.7% 증가…미국 수출은 줄었다 (머니투데이)

이번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입액은 전년동기 대비 6.5% 증가한 197억달러다. 무역수지는 1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반도체(32.0%), 승용차(11.9%), 자동차 부품(10.5%)에서 증가했다. 석유제품(-3.9%), 컴퓨터 주변기기(-14.1%) 등에선 감소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2.5%p(포인트) 증가한 18.3%다.

국가별로는 중국(8.8%), 유럽연합(30.6%), 베트남(14.3%), 일본(0.7%) 등을 대상으로 수출이 늘었지만, 관세전쟁의 발원지인 대미 수출은 0.6% 감소했다.

수입은 원유(10.2%), 반도체(15.5%), 기계류(10.3%) 증에서 증가했다. 가스(-19.1%), 석유제품(-7.3%) 등에선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4.7%), 미국(2.3%), 일본(15.1%), 호주(19.9%) 등에서 수입이 늘었다.
HD현대마린엔진(+6.57%)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82억
시가총액 : 9,549억
- 현재가 : 30,000원
(2025-04-11 09:17기준)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미포(A010620) 매수/200,000원

▶️선속을 다시 높혀라

- 1Q25 연결매출액 1조 2,016억원(+20.1% YoY, -15.5% QoQ), 영업이익 482억원(흑전 YoY, +2.9% QoQ)으로 시장예상치 소폭 상회할 전망

- 저가호선 소화 및 공정개선 효과 반영됐으며, 우호적인 환율 및 낮은 강재가 효과 지속되면서 전 분기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개선세 시현한 것으로 추정

- 동사 캐피탈 마리타임 컨선 14척과 LNGBV 발주 확대, 그리고 미국의 중국 제재로 인한 반사수혜 물량 고려하면 올해 수주목표 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상반기 내 더딘 실적 개선 폭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 새로운 모멘텀과 빠른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 충분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lB4J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ni의
Coral Sul FLNG 2호기 프로젝트의
(1호기의 copy 버전)
FID 요건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Mozambique 정부가
해당 프로젝트를 승인했고,

파이낸스를 위해
프랑스에서 Forum을 열어
뱅커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프랑스 천연가스 기업인
Eni가
Mozambique의
Rovuma 해상 분지에서 진행하는
연간 355만톤 규모 FLNG 사업입니다.

삼성중공업의
2025년 해양 수주 목표
40억불 중
25억불이
이 프로젝트의 Hull side 수주분입니다.

FID가 완성되면
컨소시움인 EPC사와
Top side 계약을 마치고

수주 공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거제조선소에서
이 프로젝트의 공정을 진행중입니다.

https://www.offshore-energy.biz/7-2-billion-project-cleared-for-takeoff-to-unlock-more-gas-and-lng-offshore-mozambique/
험난한 한 주가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관세 노이즈에서 잠시 해방되었지만, 사실 상호관세에서만 자유롭고 기본관세 10%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90일에 유예 기간이 있지만, 90일 간 협상이 어떤 식으로 진행 될지 알 수 없기에 우선 관세 문제는 염두해두고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1) 삼천당제약
- 펩트론이 상한가 간 반면 보합에 불과했던 모습이었습니다. 삼천당을 보면 회사의 비즈니스 적인 측면과 주가간의 괴리가 크다는 점을 느끼고 시장에서 믿어주기까지는 사업적인 결과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한 주였습니다.

우선, 25년을 보면 캐나다 아일리아 시밀러 초도품 선적, 국내 품목허가, 유럽 품목허가 및 파트너사 오픈 그리고 세마글루타이드 최종 데이터 및 파트너사 계약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시밀러와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에 의약품을 제공한다는 관점에서 트럼프 정책의 물가 안정과 부합한다고 여전히 판단하고, 계속해서 지켜보려고 합니다.

2)조선, 방산
트럼프 정권은 관세를 협상 카드로 이용하고 있기에 국가적으로 협상 카드가 될 수 있으며,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계속되는 수요가 예상되는 조선, 방산도 계속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LNG 에만 시장이 집중하고 있었고 여전히 좋다 생각하지만 한편그 동안 소외된 LPG도 부각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조선, 방산은 국가적인 협상 카드로서도 매력적이며 LNG, LPG는 트럼프 정권의 에너지 수출 정책과도 부합하기에 계속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화장품, 피부미용
사실 개별 종목으로는 제가 판단하기 어렵지만, 꾸준히 실적이 찍히고 있으며 K-뷰티의 위엄은 부정할 수 없기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 시점이 실적을 지켜봐야하는 시점이며 우선 90일 간의 유예기간이 되었기에 좋은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의 경우 부각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화장품, 피부미용의 경우 섹터가 좋아도 개별 종목별로 주가가 같이 가는 것이기에 종목별 차별화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좋은 종목들이 좋은 가격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트럼프의 행보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고 트럼프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너무 조급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와이스트릿 #격월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https://youtu.be/OrAlmHymaQQ?si=vpyKXt1EMx6Hu3kZ

관세이슈에 대해서는 일부 업종의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반대로 그 영향이 미미하거나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들도 있음 >> 한국시장을 상대적으로 덜 빠지게 하는 힘이 아닐까

#강관
대표적으로 강관 >> 미국이 수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쿼터제에 묶여있었는데 25% 관세로 쿼터제가 풀려 충분히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수출 물량을 늘릴 수 있는 상황(LNG, 원유 프로젝트들의 증가 그림 속에서)

관세협상을 위해 LNG 수입을 늘려야하는 우리나라 + 미국정부에서 요청한 알래스카 가스개발 참여 등

#LNG이슈에서
피팅까지 확장가능할듯(강관의 이음쇄) >> 관세를 맞아도 수요업체들과 접촉해보면 관세이슈를 반영해주기로 했다고 하는 부분들이 체킹됨 >> 20% 정도의 성장률은 편하게 가져갈 수 있는 섹터가 아닐까, 바이든 때 중단되었던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들도 재개

#발전기자재
우리나라를 비롯 석탄발전을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 정부가 석탄발전도 늘리려고 하는 상황 >> 보일러, 쿨러 등 발전 주요 설비들 >> 기존 LNG 밸류체인들의 먹거리가 발전기자재까지 열리지않을까

#르네상스는
애매한 아이디어나 불투명해진 녀석들의 비중을 줄임(ex IT), 자산배분의 관점에서는 팔 시점은 늦었다는 생각이 듬, 포트에서 확실한 것에 집중하거나 해야할 때이지, 팔 때는 아니라고 생각

#관세율
지금 보여지는 관세율은 최대 관세율이 아닐까, 다만 그 규모가 가늠이 안갈 때는 쭉 불확실성이 상존 >> 특정 국가가 관세를 낮추고 협상하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

#AI
딥시크의 등장이 GPU 등 HW의 성장하는 곡선의 기울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림, 딥시크가 추론시장으로 넘어가며 요구성능의 기대치를 낮춰버렸고 그것이 컨센이 된 >> 국내서는 하이닉스의 톤도 보수적으로 바뀌기도

#2부

https://youtu.be/48Jt270vELs?si=01Seo8_Mp6hnBblX

#반도체 #삼성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변수들을 체크 >> 파운드리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체킹됨(가동률 등) + 테슬라, 퀄컴 등 관련 이슈도 긍정적으로 논의되는 중인 듯, 파운드리는 바닥내지는 턴어라운드를 확인한 것 같다.

디램가격은 1분기에 이미 턴했는데 관세이슈 때문에 선수요가 발생한 부분이 영향을 준 면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자

삼성 1c 공정에 대한 부분은 중립적, 여전히 지켜볼 단계 >> 한두달 뒤의 소식을 체킹하자

CXMT는 1b 공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수율은 생각보다 나온 것 같으나, 제품의 품질이 딸린 상황, EUV 등을 피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에 어느정도 한계가 >> DDR5부터는 확실히 기술적인 경쟁력의 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또한 CXMT도 D5에 대한 가격인상 톤을 내비치고 있음, 물량공세 전략이 언제까지고 유효할 수는 없기 때문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낙폭이 더 컸는데, 국내서 엔비디아의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판단, 실적은 지속 좋을 것

#자동차
글로벌로 자국산 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있다.(70%수준) 이점이 있다. 미국의 자국산 점유율은 50% 정도됨, 이에 미국생산 자동차의 미국내 점유율 여지가 더 남아있음 >> 미국서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들 >> 현지생산하며 일본산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그림을 전망함, 미국산과 경쟁하기보다는

다만 관세를 당장에 맞아야하는 이슈도 있고 자동차산업은 관세이슈에서 큰 피해 산업으로 봄, 가격인상은 불가피할듯한데 소비심리에 따른 소비위축 역시 불가피하지않을까

배당주의 문제는 이익이 빠지면 배당도 줄기때문에 배당수익률이 허상일 수 있다. 이런 부분 유의해서.

#3부

https://youtu.be/SjpBU6iC1J0?si=Ta1z2-JjIZqZIoKT

내수주들이 상대적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였음 + 엔터/바이오/유통 등

#엔터
엔터는 지난해 실적이 안좋았는데(앨범발), 앨범이 반등하는 부분이 체킹되며 + 공연에 대한 티켓 가격이 오름세기에 레버리지 날 수 있는 구조 + 중국이슈 >> 실적이 안좋았던 기업일수록 기저가 있는 구간

#바이오
바이오는 향후에 관세가 부과될 수 있음, 다만 미국에서 판매하고있는 회사가 얼마 없기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더 부각되고 있음

CDMO 역시 관세가 부과된다고 봐야할듯, 그런데 관세이슈는 사실 경기침체가 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업종에서 각자 해당 부분에 대한 가격전가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이센스아웃에 성공한 회사들 중에서 시장이 기대하고있는 로열티 비율이 실제 안나올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몇 회사의 의미있는 성과는 놀라우나 섣부른 기대감도 껴있는 단계가 아닐까, 바이오 고유의 개발 리스크는 여전하기에

부정 >> 긍정 >> 다소 부정적으로 톤다운하여 경계중

#유통
오프라인 유통체인들이 오프라인 >>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다시 시선을 옮기고있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간과한게아닐까, 대표적으로 이마트가 다시 점포를 늘리고 있음

오프라인 유통의 존재의미, 재평가 >> 그런데 시장이 다시 회복된다면 견조했던 유통기업들이 다시금 빠질 수 있지않을까 >> 베타가 큰 곳으로 옮겨가는 돈의 속성 탓에

#전력기기
지금은 기회라고 봄, 전력기기 업체들이 빅테크와 궤를 같이한 면이 있었음, 여전히 과수요 상황임, 관세부과에도 수요는 받쳐줄 것 + 에스컬레이션 조항이 있어 가격전가가 후행적으로 가능한 구조임, 관세영향은 없을 것 같음, 또한 멕시코와 경쟁하는 데 우리나라 전력기기가 오히려 더 가격경쟁력이 생길 수 있음

#방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봄, GDP 대비 국방비 지출액이 기존 1%대와 트럼프 요구사항인 3-5% 정반합이 나올 것 + 중동 등 추가로 붙는 수요

#조선
중국산 선박이 미국에 정박할 시 수수료 >> 점증할 수수료 >> 선주들 입장에서 한국 배를 고려할 수 밖에

LNG에 한정되어있던 시선 >> 다시 컨테이너나 벙커링 등으로 기대감을 가져 볼 시기가 아닐까

미국 군함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선박엔진의 마진개선 속도가 조선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화장품
미국시장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유럽/중동이 빠르게 좋아지는 느낌,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선케어 제품이 상당히 잘 팔릴 것 같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온난화 영향이 심각, 긴여름 강한여름

관세 영향도 있음, 관세가 소비자가에 붙는 것이 아니라 큰 걱정이 아닌 + 지금 초과수요인 상황이라면

ODM 내지는 유통사
@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글로벌 해운/조선업에 가장 큰 화두는 ‘선박 온실가스 배출세‘일 것입니다.

@ IMO(국제해사기구)의 주요 분과인 MEPC(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제83차 회의를 통해 선박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 조치를 의결했기 때문입니다.

@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규칙은 MARPOL(해양오염방지협약) 6번 부속서에 규정돼 있고, 이번 MEPC에서 의결한 중기 조치는 6번 부속서 개정을 통해 발효(entry into force)됩니다.

@ 다자간협약기구에서 의결한 협약(convention)을 회원국들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지, 안지키면 그만 아닌지 의문이 드실텐데요.

@ 위원회를 열어 의결한 협약은 각 회원국 의회의 비준(ratification)이 있어야 발효할 수 있습니다. 즉, 회원국 스스로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 기사에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은 이번 MEPC 논의에 불참했는데요. 다행인 것은 미국이 글로벌 해운업에서 영향력이 없다는 점이며, 이 영향력을 다시 되살리고자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한 것입니다.

@ 이번 회의 의결은 ”온실가스를 줄여주세요.“에서 ”줄여!“라고 선언한 것입니다.

@ 2021년주터 시작된 상선 사이클의 처음이자 끝은 노후선 교체 사이클이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노후선 교체를 위한 신조 투자(조선사 모두), 신조 슬롯이 모자라서 기존 선박을 retrofit하는 투자(선박 MRO 기업), 선박 온실가스 저감 장치와 관련한 서플라이 체인(엔진 메이커 등) 모두에 수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25715?sid=101
⭐️미국 상호관세 면제 품목 발표 (4/11)⭐️

주요 면제 품목 (HTSUS 코드 기준)

- 8471 / 8473.30 : 컴퓨터, 주변장치, 부품 (서버, 메모리 모듈, 마더보드 등)
- 8486 : 반도체 제조 장비 (EUV, CVD, Etch 등)
- 8517.13 / 8517.62 : 스마트폰, 네트워크 장비 (라우터, 스위치 등)
- 8523.51 / 8524 : SSD, USB, 저장매체
- 8528.52 : 고해상도 컴퓨터 모니터
- 8541.x / 8542 : 반도체 부품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센서, IC 등)

중국산 제품에도 면제 적용

간만의 반가운 테크 호재입니다‼️

https://content.govdelivery.com/accounts/USDHSCBP/bulletins/3db9e55
2025년 4월 1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41pt로
전주 대비 0.07pt(0.04%)
‘상승‘했습니다.

2025년 1월 31일 이후로
9주 연속 하락해 온
신조선가 지수가
10주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188.14pt (25년 3월 14일)
4월 14일 #삼천당제약 배당일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의 친환경 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27년 1월 1일부터 운항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박이 배출한 온실가스를 기존 TtW(Tank-to-Wake, 연료탱크부터 배출까지)에서 WtW(Well-to-Wake, 연료 전 주기) 기준으로 명시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를 기반으로 선박 당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하여 ‘GFI(온실가스 연료 집약도: Greenhouse gas Fuel Intensity)’ 수치로 나타냄

▪️선박은 ‘28년 6월까지 GFI 등록소에 보고하여 기준치 초과 정도에 따라 Tier 0(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Tier 1, 그리고 Tier 2를 판정 받게 됨. ‘28년 하반기부터 Surplus Unit 거래 및 Remedial Unit 구매 등을 통한 금전적인 거래 및 규제가 발생할 예정이기에 실질적인 탄소세 적용은 2028년 하반기부터로, 1년 반 정도의 시차가 존재

▪️실질적 적용 시점과는 달리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는 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은 3.8년 수준으로, 선주 및 선사는 지금 신조 발주를 내면 최소 3년 후에나 선박을 인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

▪️선박의 Tier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을 ‘Base Target GFI’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로 나눌 수 있음. 선박이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기반으로 측정된 Attained GFI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를 초과하게 되면 Tier 1 탄소세 요율인 $100/톤의 요금이 부과됨. 여기 더해 Base Target GFI까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면 Tier 2가 되면서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대해서는 Tier 2 요율인 $380/톤의 탄소세가 추가로 부과됨 (표 1.)

▪️Direct Target GFI를 충족하고 남은 잉여분은 ‘Surplus Unit’으로 전환되어 발급받을 수 있음

▪️재밌는 부분은 Tier 2는 Surplus Unit을 구매하여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해 상쇄 가능하지만, Tier 1은 구매가 불가능. 일부 선박은 단기적으로 Base GFI를 초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벌칙을 부과하면 선박 퇴출 or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부담이 과도할 수 있음. Surplus Unit 거래를 통해 탄소시장을 통한 효율적 대응을 유도하게 만듦 (표 3.)

▪️타격이 클 선종으로는 대규모 신조 발주와 친환경 비중이 낮은 Feeder 컨테이너선, MR 탱커, 구형 LNGC, 벌크선, PCC 중심일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신조 발주와 DF엔진 규모 확대는 해당 선종 중심일 것으로 전망

▪️IMO의 환경규제가 과거 하락사이클 막바지에 상승 모멘텀 재료로 쓰였다가 빠르게 사라지며 실망감을 안겨줬던 것과 달리 이번 중기조치인 탄소세는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규제로서 글로벌 선박 교체사이클을 견인할 ‘진짜’ 모멘텀

▪️이번 규제를 통해 글로벌 선박 친환경 교체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25~30년 주기의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을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국내 조선사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AM사업까지 대부분의 서플라이 체인이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4cNb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