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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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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노트] 동성화인텍, LNG 빅사이클의 수혜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25년은 증설분 반영과 ASP 상승효과로 매출액,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

25년 수주 목표액은 24년과 비슷한 7000억 원이며 전반적으로 상저하고 실적 전망

LNG 빅사이클 초입~중반으로 판단, 다운사이클 대비도 진행 중

👉 전문보기
https://is.gd/IiDMKn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1 16:49:40 (현재가 : 24,400원, 0%)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탐방노트] HJ중공업, 숨겨진 조선계 진주!

1937년 조선중공업으로 시작하여 업력이 오래됐으며 조선업과 건설업 2가지를 영위하고 있음

작년 2대주주 매도와 1대주주 일부 매도로 인해 수급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음

LNG 벙커선과 MRO에 강점이 있고 경쟁사 대비 받을 룸이 많은 상황이라 수주 기대

👉 전문보기
https://is.gd/HZsxuA
프레제니우스 카비, AI 모니터링, TIVA 펌프 및 글로벌 확장을 통해 스마트 마취 기능 강화

신흥 시장 확장

신흥 시장에서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비전 2026 프레임워크: 이 회사는 바이오파마 부문을 확장하고, 메드테크 제품을 확장하며, 영양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비전 2026을 개발했습니다.

이 계획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장하고 신흥 시장의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바이오파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 삼천당제약과의 계약을 통해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미국 및 여러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아프리베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상용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성장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medtechspectrum.com/news/36/24127/fresenius-kabi-powers-smart-anesthesia-with-ai-monitoring-tiva-pumps-and-global-expansion.html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 곧 40~65척 발주

# 향후 발주되는 LNG선은 한국 조선소가 전체 수주 가능할 전망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qHWQwc

1Q25 Review: 선박엔진 순항, 친환경 개조 사업까지 진출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 선박엔진 ASP 상승 및 고마진 AM 매출 증가

- 여전히 순항. 1분기 매출액은 3,182억원(+8.5% YoY, -2.5% QoQ), 영업이익은 223억원(+14.8% YoY, +22.6% QoQ, OPM +7.0%)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7.7% 상회하는 것

- 사업 부문별 실적: 1분기 매출액은 선박엔진 2,731억원(+9.6% YoY, -2.3% QoQ), 비선박엔진 451억원(+1.9% YoY, -3.8% QoQ)으로 구성. 1분기 영업이익률은 선박엔진 4.9%, 비선박엔진 20.0%로 추정

- 호실적은 두 가지에 기인. 첫째, 선박엔진 가격 효과 발현. 1분기에 인도한 엔진 수량은 총 30대이며, 인도한 엔진의 평균 가격은 1대당 91억원(+16.9% YoY, +4.3% QoQ)으로 추정. 월 평균 속도(10~11대)에 비해 부족한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높은 선가에 연동해서 2022년 하반기에 수주한 엔진들이 1분기에 인도되면서 매출 유지. 매출 mix 개선 효과로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4.9%(+1.7%p QoQ) 기록

- 둘째, 회사 계획 대비 초과 성장한 엔진 AM(After Market) 매출. 1분기 AM 매출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14.4% 증가했으며, 정비 예산 집행이 많은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도 1.0% 증가. 회사에서 내다본 2025년 성장폭(10% YoY)을 넘어섰는데, 1분기에 서비스한 부품들의 단가가 상승한 영향일 것

■ AM 매출 성장기 진입, 선박엔진 ASP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 수익성 좋은 AM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 PAN OCEAN 등 주요 선사들과 맺은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잔고가 늘어나고 있으며, MSC와 맺은 엔진 부분 부하 최적화(EPLO, 터보 차저 업그레이드 등) 서비스계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개조 매출 또한 발생할 것이기 때문

- 메탄올 D/F 엔진 인도 효과(분기 평균 2대)에 힘입어 2분기 이후에도 ASP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 선박엔진 수주잔고 4.0조원의 83%가 D/F 엔진인 점을 감안하면,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 기자재 최선호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2027년 목표 P/B 3.3배, ROE 23.3%, COE 7.1%) 유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업계, 이익 3배 급증…슈퍼사이클 본격 개막](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42114120397105&NFM)

◦ 조선업계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84배 증가 예상
•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의 합산 영업이익은 8272억원 전망.
• HD한국조선해양: 전년 대비 3.24배 증가한 5192억원 예상.
• 한화오션: 1574억원(2.97배), 삼성중공업: 1506억원(1.93배) 각각 급증.

◦ 선박 고가 수주 + 헤비테일 계약 → 본격 인도 시작
• 고가에 수주한 선박들이 인도되기 시작하면서 실적 반영 가속.
• ‘헤비테일 계약’ 방식 → 인도 시점에 대금 대부분 수령 → 이익 본격 반영.
• "고가 선박 위주 선별 수주 전략" → 이익 증가에 직접 기여.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상승 →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 2021년 127에서 지속 상승 → 2023년 하반기 187.98 도달, 현재도 187.41 유지.
• 선박 건조단가 상승세 지속 중 → 조선사들의 높은 수익성 기반.

◦ LNG선 가격 급등 → 향후 3년간 실적 지속 성장 전망
• LNG선 인도 단가: 2023년 1.95~2.18억달러 → 2024년 2.15억달러 이상 → 2026년 최대 2.37억달러로 상승.
• 조선 3사는 이미 3년치 수주 물량 확보 → 이익은 시간차를 두고 지속 증가할 구조.

◦ 미·중 갈등 → 한국 조선업계에 반사이익
• 미국, 한국 조선사에 건조·정비(MRO) 협력 러브콜.
• 중국 군함 확대에 대응 → 한국 조선업 경쟁력 필요성 부각 (CSIS 분석).
• 미국, 중국계 선박에 입항 수수료 인상 → 글로벌 선주들, 중국 발주 포기 조짐.

원문 발췌:
- "올해 1분기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의 합산 영업이익은 82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84배 급증할 전망이다."
- "이익분기점을 넘긴 물량의 인도 규모가 늘어날 수록 이익이 올라가는 구조"
- "2026년엔 2억2730만~2억3680만 달러로 재차 오르기 때문이다."
- "중국향 발주가 줄어드는건 한국 업계에 분명한 이익"

#조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경구용 위고비, FDA 허가 신청

노보, 경구용 위고비 3상 결과 발표한 지 2년 만에 미국 FDA에 경구 버전 승인 요청

2023년 노보는 세마글루타이드 경구 3상, 최고 용량(50mg)에서 64주 후 체중이 약 15% 감소 확인

그러나, 바로 승인 신청하지 않고, 주사제를 개선할 수 있는 다른 약물 개발에 집중

당시 노보는 포트폴리오 우선순위와 생산 능력에 달려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CagriSema의 실망스러운 연구 결과로 노보는 개발 계획을 재수립한 걸로 보임.

그러나 경구용 위고비의 하루 용량 25mg는 위고비 최고 용량의 약 70배에 달하며, 다시한번 노보의 생산 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고 전함.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oral-semaglutide-fda-approval-application-obesity/745882/
Forwarded from AI MASTERS
[ 무조건 알아야 하는 AI툴 106개 ]

오랜만에 업데이트 된 Choi님의 AI툴 리스트입니다🙏🙏

이제 점점 제가 모르는 서비스들이 리스트에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재밌는건 동일 서비스가 여러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는 비율이 늘어가고 있다는 점🔥🔥

새롭게 추가된 툴은?
▶️ 글쓰기 및 전반적인 작업
- Qwen, DeepSeek, Le Chat

▶️ 리서치 작업
- ChatGPT, Grok, Gemini, 라이너, Storm

▶️ 동영상 생성
- Veo2, Krea, Freepik, Genspark, Qwen

▶️ 바이브 코딩
- Trae, V0, Blot, Lovable, Replit, Rork, Codev, Reweb

▶️ 시각화/PPT
- Claude, Felo

▶️ 이미지 편집
- Grok, AI Studio, Genspark

▶️ 회의록/기록 작성
- Tiro, Felo, Obsidian

▶️ 이미지 생성
- Leonardo, Grok, Freepik, Genspark

▶️ 연구 및 리서치
- AlphaXiv

▶️ AI만화/스토리보드
- Story Tribe

▶️ 자동화
- n8n, Zapier

▶️ 번역
- Genspark

▶️ 로컬AI
- Ollama, LmStudio

▶️ 추론AI
- Cerebras

▶️ AI 에이전트 (신규 카테고리)
- Manus, Genspark

▶️ 유틸리티 (신규 카테고리)
- Firecrawl

▶️ 슬기로운 대학생활 (신규 카테고리)
- 뤼튼, Lilys AI

▶️ 오픈소스
- OpenWebUI, Hunyuan / Wan 2.1

이분이 검증하셨으면 믿고 쓰면 된다 생각하기에 자기 분야와 연결되는 서비스가 있다면 꼭 써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 출처 👈
Ir 통화_20250422
1. 횡령배임..
-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 좀 심하다
2. 주주대상 ir
- 주총에서 얘기한 것 처럼 고려하고있다. 시점은 정확하진 않음
3. 에스패스 및 아일리아 대상으로 매우 활발히 진핼하고 있다. 매우 큰 미국 계약 나온지도 이제 4개월 남짓 지났음. 주가에 민감하실수 밖에 없으나 조금 더 지켜봐달라.

- 저도 조금 답답한 감이 없지않으나 힘내보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삼천당제약 진성주주 카톡방 스코야님 공유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 양병열 입니다

1. 삼천당제약은 작년 12월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에는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결실을 맺기 위해 다수의 파트너사들과 논의 중입니다

2. 현재의 주식시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주가의 불확실성 증가, 3월 31일자로 전면적으로 재개된 공매도로 인해 시장의 변동폭이 더 커진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3. 이에 주가 하락으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시기 때문에 IR을 요청하신것으로 사료되고 회사도 빠른 시일내에 주주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과를 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4.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S-PASS 플랫폼 기반의 파이프라인들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성과가 나오면 즉시 공시나 뉴스로 모든 주주님들과 투자자분들이 알수 있도록 할 예정이오니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삼천당제약은 아래와 같이 지난 2025. 4. 8. ~ 2025. 4. 9.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위 기업설명회 자리에서 S-Pass 등 관련 사항에 대하여 설명 드린 바 있으며, IR 자료도 게재하였습니다.
한편, 코스닥상장법인의 기업설명회와 관련하여, 회사로서는 아래 코스닥공시규정 제43조의 규정을 유념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43조(기업설명회 관련자료의 신고) ① 코스닥시장상장법인은 제6조의 규정에 의한 공시의무사항 이외에 해당 법인의 경영내용, 사업계획 및 전망 등에 대한 설명회(이하 “기업설명회”라 한다)를 개최할 경우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한 제공자료의 내용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여야 한다.
(중략)
③ 코스닥시장상장법인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경우 일시, 장소, 설명회 내용 등을 거래소에 문서 또는 모사전송의 방법 등으로 통보하여야 하며, 거래소는 이를 공시하여야 한다.
④ 코스닥시장상장법인은 기업설명회에서 제공하는 자료 중 공정공시 대상정보가 포함되는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12조 내지 제14조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제3항의 규정에 의한 통보가 이루어진 것으로 본다.


위와 같이, (i) 코스닥상장법인의 경영, 사업계획 및 전망 등에 대한 설명회를 부득이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하여야만 한다는 점, (ii) 그 내용을 미리 공시하여야 한다는 점 및 (iii) 공정공시 대상정보인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공정공시 대상정보인 경우, 공정공시를 진행하여야만 한다는 점 등 회사로서는 위 규정 상의 방법과 절차에 따라 기업설명회를 진행하여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검토와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양병열 올림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 양병열 입니다 1. 삼천당제약은 작년 12월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에는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결실을 맺기 위해 다수의 파트너사들과 논의 중입니다 2. 현재의 주식시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주가의 불확실성 증가, 3월 31일자로 전면적으로 재개된 공매도로 인해 시장의 변동폭이 더 커진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3. 이에 주가 하락으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시기 때문에 IR을…
금일까지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NDR 이후 기대와는 달리 낙폭이 커졌고, 저 역시 삼천당제약에 대한 확신을 가진 주주로서 지속적으로 언급해왔던 만큼, 혹시 제 말이 누군가에게는 희망고문처럼 들렸거나, 추천처럼 느껴졌다면 지금의 주가 수준이 그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는 기대와 신뢰로 상승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급락하며 회사를 믿고 함께한 많은 주주분들께 실망과 좌절을 안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망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주가 하락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본업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를 오랜 시간 지지해왔지만, 비즈니스적인 실행력과 시장과의 소통 부재를 보면 지금의 주가는 냉정하게 회사가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사로서 주가는 기업의 대외 신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이 5가 되고, 15가 10이 되고, 23이 8이 되는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사가 스스로 약속한 일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이오 산업의 불확실성과 난이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더라도, 그 이유에 대한 소통이 없다면 시장은 이해보다 의심을 먼저 하게 됩니다.

동일 섹터 내 다른 기업들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모든 것이 거짓처럼 보이고, 오르면 모든 것이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주가의 본질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또한 악재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지켜봐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7월 1일부터 캐나다 판매가 가능하고,

국내 품목허가가 대기 중이며,

일본은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에스패스: 우려가 있었지만, 리벨서스 제너릭의 중간 데이터가 공개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매출을 실현할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이처럼 사업 본질은 꾸준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된 의구심과 이에 대한 회사의 미흡한 대응이 지금의 주가를 만들어낸 것이며, 이는 사업성과 별개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의 부재가 곧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일본, 캐나다)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성과입니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중간 결과 또한, 제너릭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삼천당의 역량을 감안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장사로서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많은 주주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향후 사업 성과 이상의 무게를 '신뢰 회복'에 두고,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이행력으로 시장과 다시 소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