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8063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뉴스1
HD현대마린엔진, 인수 8개월 만에 그룹사 수주…시너지 창출 돌입
지난해 7월 HD현대그룹 편입 완료…중소형 엔진 포트폴리오 추가 슈퍼사이클 진입한 조선 계열사에 안정적 엔진 공급 HD현대마린엔진(071970)이 HD현대(267250)그룹 편입 이후 8개월 만에 그룹사 물량을 확보했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 효과를 누리는 조선 계열사에 선박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50421_다올투자증권_P15_조선_다올_선박_MEPC_83과_USTR_중국_조선업_견제,_모두_의미있는_진전_호재.pdf
3.5 MB
선박 MEPC 83과 USTR 중국 조선업 견제, 모두 의미있는 진전. 호재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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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조선업
노무라에서 조선업 관점을 중립으로 변경한 것은 USTR 제재 조치가 기대치 미만이라는 점이고,
최광식 위원과 강경태 위원님이 주목하는 점은 해당 규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라는 점에사 차이가 발생.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해당 규제가 액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믿었을까? 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조치는 유효하다는 점이 더 포인트라고 생각.
노무라에서 조선업 관점을 중립으로 변경한 것은 USTR 제재 조치가 기대치 미만이라는 점이고,
최광식 위원과 강경태 위원님이 주목하는 점은 해당 규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라는 점에사 차이가 발생.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해당 규제가 액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믿었을까? 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조치는 유효하다는 점이 더 포인트라고 생각.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DUO25에서 볼만한 세션.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DUO25에서 볼만한 세션.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GLP-1 관련하여 지금은 비만치료제, 인슐린으로 불리지만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능으로 향후 적응증 확대 시 부르는 명칭 자체가 바뀌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능으로 향후 적응증 확대 시 부르는 명칭 자체가 바뀌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동성화인텍, LNG 빅사이클의 수혜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25년은 증설분 반영과 ASP 상승효과로 매출액,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
✅ 25년 수주 목표액은 24년과 비슷한 7000억 원이며 전반적으로 상저하고 실적 전망
✅ LNG 빅사이클 초입~중반으로 판단, 다운사이클 대비도 진행 중
👉 전문보기
https://is.gd/IiDMKn
✅ 25년은 증설분 반영과 ASP 상승효과로 매출액,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
✅ 25년 수주 목표액은 24년과 비슷한 7000억 원이며 전반적으로 상저하고 실적 전망
✅ LNG 빅사이클 초입~중반으로 판단, 다운사이클 대비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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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동성화인텍, LNG 빅사이클의 수혜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컨콜기업 : 동성화인텍(033500) 컨콜일자 : 2025년 4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재명, 尹정부 ‘친원전’ 정책 계승하나...사실상 ‘탈원전 폐기’ 수순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2130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2130
투데이에너지
이재명, 尹정부 ‘친원전’ 정책 계승하나...사실상 ‘탈원전 폐기’ 수순
[투데이에너지 윤철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차기 대선 공약으로 ‘에너지 믹스’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탈(脫)원전’ 정책이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현재 민주당 내부에선 원전의 수명 연장과 신규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blog.naver.com/wild3/223841267832
한투에서 USTR 관련 분석 레폿이 나왔는데, 제목 센스가 직이네요 :)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한투에서 USTR 관련 분석 레폿이 나왔는데, 제목 센스가 직이네요 :)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NAVER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한국투자증권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화장품_Weekly_Cosmetics_Letter_China_will_return_to_growth!_II_실리콘투.pdf
2.9 MB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1 16:49:40 (현재가 : 24,400원, 0%)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1 16:49:40 (현재가 : 24,400원, 0%)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1Q25(KOR).pdf
1.3 MB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탐방노트] HJ중공업, 숨겨진 조선계 진주!
✅ 1937년 조선중공업으로 시작하여 업력이 오래됐으며 조선업과 건설업 2가지를 영위하고 있음
✅ 작년 2대주주 매도와 1대주주 일부 매도로 인해 수급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음
✅ LNG 벙커선과 MRO에 강점이 있고 경쟁사 대비 받을 룸이 많은 상황이라 수주 기대
👉 전문보기
https://is.gd/HZsxuA
✅ 1937년 조선중공업으로 시작하여 업력이 오래됐으며 조선업과 건설업 2가지를 영위하고 있음
✅ 작년 2대주주 매도와 1대주주 일부 매도로 인해 수급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음
✅ LNG 벙커선과 MRO에 강점이 있고 경쟁사 대비 받을 룸이 많은 상황이라 수주 기대
👉 전문보기
https://is.gd/HZsxuA
Naver
[탐방노트] HJ중공업, 숨겨진 조선계 진주!
탐방기업 : HJ중공업(097230) 탐방일자 : 2025년 4월 중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프레제니우스 카비, AI 모니터링, TIVA 펌프 및 글로벌 확장을 통해 스마트 마취 기능 강화
신흥 시장 확장
신흥 시장에서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비전 2026 프레임워크: 이 회사는 바이오파마 부문을 확장하고, 메드테크 제품을 확장하며, 영양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비전 2026을 개발했습니다.
이 계획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장하고 신흥 시장의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바이오파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 삼천당제약과의 계약을 통해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미국 및 여러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아프리베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상용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성장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medtechspectrum.com/news/36/24127/fresenius-kabi-powers-smart-anesthesia-with-ai-monitoring-tiva-pumps-and-global-expansion.html
신흥 시장 확장
신흥 시장에서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비전 2026 프레임워크: 이 회사는 바이오파마 부문을 확장하고, 메드테크 제품을 확장하며, 영양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프레임워크인 비전 2026을 개발했습니다.
이 계획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장하고 신흥 시장의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바이오파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 삼천당제약과의 계약을 통해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미국 및 여러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아프리베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상용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성장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medtechspectrum.com/news/36/24127/fresenius-kabi-powers-smart-anesthesia-with-ai-monitoring-tiva-pumps-and-global-expansion.html
Medtechspectrum
Fresenius Kabi Powers Smart Anesthesia with AI Monitoring, TIVA Pumps, and Global Exp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