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jh
1. 일단 Aux가 아닌 auc임..
2. 통계하는 척 했지만 저렇게 무식한 통계는 처음봄.. cmax가 116이 나왔으면 이후에도 116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거지 표준편차 극을 이용해서 신뢰구간을 형성한건 처음보는 방법임. 결국 저 방법도 116이 나올 신뢰구간이 가장 높음. 결국 불안감 증폭 기술로 보임.
3. 아일리아는 시밀러라는 부분 가격의 부분은 철저히 배제하였고 그냥 현재 시장 상황 설명함. 삼천당은 매우매우 보수적으로 10프로의 점유율을 가정한 상태임.
캐나다도 기존 10프로 가정하였으나 아포텍스의 자신감으로 60프로 점유율로 예상 매출액을 산정하여 2.3조가 됨.
미국에 5000개정도의 병원이 있는 프레제는 10프로로 만족할지는 모르겟음.
결론은 데이터 해석의 왜곡으로 기존 공매의 적합성을 설명하려함.
단점만 부각하여 나열하였고 장점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음.
선대인이 언급되었기에 추측하자면 선대인의 다른 종목 투자자가 삼천당 미는 선대인에게 불만을 제기하기 위해 어줍잖게 공부해서 쓴글인듯합니다.
2. 통계하는 척 했지만 저렇게 무식한 통계는 처음봄.. cmax가 116이 나왔으면 이후에도 116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거지 표준편차 극을 이용해서 신뢰구간을 형성한건 처음보는 방법임. 결국 저 방법도 116이 나올 신뢰구간이 가장 높음. 결국 불안감 증폭 기술로 보임.
3. 아일리아는 시밀러라는 부분 가격의 부분은 철저히 배제하였고 그냥 현재 시장 상황 설명함. 삼천당은 매우매우 보수적으로 10프로의 점유율을 가정한 상태임.
캐나다도 기존 10프로 가정하였으나 아포텍스의 자신감으로 60프로 점유율로 예상 매출액을 산정하여 2.3조가 됨.
미국에 5000개정도의 병원이 있는 프레제는 10프로로 만족할지는 모르겟음.
결론은 데이터 해석의 왜곡으로 기존 공매의 적합성을 설명하려함.
단점만 부각하여 나열하였고 장점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음.
선대인이 언급되었기에 추측하자면 선대인의 다른 종목 투자자가 삼천당 미는 선대인에게 불만을 제기하기 위해 어줍잖게 공부해서 쓴글인듯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0208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24일, 한화오션은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각각 공개할 예정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24일, 한화오션은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각각 공개할 예정
Naver
1분기 실적 앞둔 조선 3사, 전방위 호재 `쾌속항진`
고부가 선종 주력, 환율 상승 '껑충'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의 1분기 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략적 수주, 환율 상승, 미국발 LNG(액화천연가스) 특수, 미중 갈등에 따른
https://m.sedaily.com/NewsView/2GRMU5LO4X#cb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4대 화장품 ODM 기업의 각 고객사 수를 합한 수치가 최근 1만 개를 넘어섰다.
한국콜마 4300개, 코스맥스 4100개, 코스메카코리아 1200개, 씨앤씨인터내셔널 400개 등이다.
특히 코스맥스는 작년 말보다 800개, 한국콜마는 600개가 늘어나는 등 고객사 증가세에 속도가 붙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4대 화장품 ODM 기업의 각 고객사 수를 합한 수치가 최근 1만 개를 넘어섰다.
한국콜마 4300개, 코스맥스 4100개, 코스메카코리아 1200개, 씨앤씨인터내셔널 400개 등이다.
특히 코스맥스는 작년 말보다 800개, 한국콜마는 600개가 늘어나는 등 고객사 증가세에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경제
[단독] 고객사 1만 돌파…K뷰티 ODM '전성시대'
산업 > 산업일반 뉴스: 한국콜마·코스맥스 등 국내 4대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의 고객사 수가 최근 1만 개를 돌파했다. 글로벌 K뷰티 ...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43843326
20~30대에 꼭 해내야 할 일
얼마 전, 한 20대 투자자를 만났습니다.
스타트업에 다니는 친구였고, 저랑은 투자 모임에서 처음 알게 됐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조용히 꺼낸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형, 저 진짜 -100%는 무섭더라고요.”
“100만 원 벌었을 땐 별 감흥도 없었는데, 다 잃으니까 내가 무너지는 기분이었어요.”
그 친구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월급 일부로
주식과 코인을 조금씩 시작했다고 해요.
처음에는 소액으로 연습하다가 운 좋게 1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고,
자신감이 생겨서 한 코인에 큰 금액을 베팅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며칠 만에… -100%. 전액 손실. (파생)
처음엔 ‘다시 벌면 되지’ 싶었지만
생각보다 더 오래 충격이 갔다고 해요.
자신이 얼마나 감정에 휘둘리는지,
돈이 사라졌을 때 사람 마음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몸으로 배운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 친구와의 대화에서 저는 다시 한 번
투자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것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건 특히 20~30대에 꼭 해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 잃지 않는 전략을 먼저 만들 것 -
그 친구도 말했죠.
“이제는 수익률보다, 어떻게 하면 안 잃을지를 먼저 고민하게 돼요.”
처음엔 단타, 급등주, 알트코인…
빠른 돈에 눈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매번 기회를 주지만,
계좌는 단 한 번의 실수에도 끝장날 수 있어요.
크게 벌려는 전략보다, 절대 잃지 않는 전략을 먼저 찾는 것.
그게 투자 인생을 길게 보는 첫걸음입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빠르게 부자가 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꾸준히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을까?’입니다.
각자 스타일은 다르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찾고,
그걸 반복하고, 잃지 않으면
결국은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아직도 귀에 맴돕니다.
“형, 이제는 수익률 말고, 살아남는 게 목표예요.”
트레이딩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를 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따져서 반복했을때 누구나 수익이 날수 있는가?
20~30대에 꼭 해내야 할 일
얼마 전, 한 20대 투자자를 만났습니다.
스타트업에 다니는 친구였고, 저랑은 투자 모임에서 처음 알게 됐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조용히 꺼낸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형, 저 진짜 -100%는 무섭더라고요.”
“100만 원 벌었을 땐 별 감흥도 없었는데, 다 잃으니까 내가 무너지는 기분이었어요.”
그 친구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월급 일부로
주식과 코인을 조금씩 시작했다고 해요.
처음에는 소액으로 연습하다가 운 좋게 1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고,
자신감이 생겨서 한 코인에 큰 금액을 베팅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며칠 만에… -100%. 전액 손실. (파생)
처음엔 ‘다시 벌면 되지’ 싶었지만
생각보다 더 오래 충격이 갔다고 해요.
자신이 얼마나 감정에 휘둘리는지,
돈이 사라졌을 때 사람 마음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몸으로 배운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 친구와의 대화에서 저는 다시 한 번
투자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것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건 특히 20~30대에 꼭 해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 잃지 않는 전략을 먼저 만들 것 -
그 친구도 말했죠.
“이제는 수익률보다, 어떻게 하면 안 잃을지를 먼저 고민하게 돼요.”
처음엔 단타, 급등주, 알트코인…
빠른 돈에 눈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매번 기회를 주지만,
계좌는 단 한 번의 실수에도 끝장날 수 있어요.
크게 벌려는 전략보다, 절대 잃지 않는 전략을 먼저 찾는 것.
그게 투자 인생을 길게 보는 첫걸음입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빠르게 부자가 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꾸준히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을까?’입니다.
각자 스타일은 다르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찾고,
그걸 반복하고, 잃지 않으면
결국은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아직도 귀에 맴돕니다.
“형, 이제는 수익률 말고, 살아남는 게 목표예요.”
트레이딩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를 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따져서 반복했을때 누구나 수익이 날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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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에 꼭 해내야 할 일
“형, 진짜 -100%는 무섭더라고요.”
Forwarded from Fund Easy
#LNG
60년 이상 동안 쉘은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개발해 왔습니다. 에너지 및 석유화학 기업인 쉘의 최신 분석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순제로 전환부터 무역 장벽과 에너지 안보에 대한 집중으로 인한 글로벌 분열의 지속적 증가까지 다양한 상황을 고려합니다.
“모든 시나리오에 공통된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2050년까지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셸의 CEO인 와엘 사완은 3월 26일 골드만삭스 자산운용과의 토론에서 말했습니다.
화석 연료 중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될 것이라고 사완은 설명했습니다. 쉘은 천연가스 시장이 2040년까지 연간 1%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 기간 동안 LNG는 3% 이상 증가해 향후 15년간 6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LNG는 전통적으로 중공업과 일정 부분 전력 생산에 중요했습니다. 사완은 앞으로 LNG가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간헐적이고 항상 전력을 생산할 수 없는 재생 에너지의 보완 역할을 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시아의 중공업 분야에서 석탄의 대체재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LNG는 전 세계 가스 판매량의 약 13%를 차지하며, 사완은 2040년까지 이 비율이 약 20%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요 수요 중심지는 단연 아시아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사완은 인도와 중국이 전력 공급에서 LNG의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며, ‘이것은 양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의미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완은 석유가 에너지 전환의 핵심 요소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탄소 배출 제로 달성을 위해 석유 수요는 현재 수준에서 약간 감소할 뿐입니다. 석유 생산량이 연간 약 5%씩 감소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라고 사완은 말했습니다. 이는 산업이 “상당한 양의 신규 생산”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완은 전기화가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중 일부 전력은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에서 공급될 것이지만, 천연가스 및 원자력 발전에서도 공급될 것입니다.
60년 이상 동안 쉘은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개발해 왔습니다. 에너지 및 석유화학 기업인 쉘의 최신 분석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순제로 전환부터 무역 장벽과 에너지 안보에 대한 집중으로 인한 글로벌 분열의 지속적 증가까지 다양한 상황을 고려합니다.
“모든 시나리오에 공통된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2050년까지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셸의 CEO인 와엘 사완은 3월 26일 골드만삭스 자산운용과의 토론에서 말했습니다.
화석 연료 중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될 것이라고 사완은 설명했습니다. 쉘은 천연가스 시장이 2040년까지 연간 1%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 기간 동안 LNG는 3% 이상 증가해 향후 15년간 6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LNG는 전통적으로 중공업과 일정 부분 전력 생산에 중요했습니다. 사완은 앞으로 LNG가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간헐적이고 항상 전력을 생산할 수 없는 재생 에너지의 보완 역할을 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시아의 중공업 분야에서 석탄의 대체재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LNG는 전 세계 가스 판매량의 약 13%를 차지하며, 사완은 2040년까지 이 비율이 약 20%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요 수요 중심지는 단연 아시아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사완은 인도와 중국이 전력 공급에서 LNG의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며, ‘이것은 양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의미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완은 석유가 에너지 전환의 핵심 요소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탄소 배출 제로 달성을 위해 석유 수요는 현재 수준에서 약간 감소할 뿐입니다. 석유 생산량이 연간 약 5%씩 감소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라고 사완은 말했습니다. 이는 산업이 “상당한 양의 신규 생산”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완은 전기화가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중 일부 전력은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에서 공급될 것이지만, 천연가스 및 원자력 발전에서도 공급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The huge price discrepancy for container ships with Chinese yards does not appear to have prevented liner operators from making enquiries with South Korean yards.
One unnamed European shipping line is reported to have floated a request for proposals for a up to 20 large LNG-powered container ships of 13,000 teu with South Korean yards, according to Alphaliner.
If ordered from China, such ships would cost between $155m and $160m, depending on technical specs, while Korean yards would likely ask more than $180m, the analyst said.
$155~$160mln 중국배 vs. $180mln K-배
K-배 선호
Make Okpo Great Again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port-fee-strife-sees-liner-shipping-titans-hit-pause-on-billion-dollar-newbuilding-deals/2-1-1810019
TradeWinds
Port fee strife sees liner shipping titans hit pause on billion-dollar newbuilding deals
Order talks placed on ice because of US trade policy, sources say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White House Official
- 미국은 중국과의 협상이 전제될 경우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 미국은 어떠한 관세 완화 조치도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반드시 중국과 협의된 형태로 추진할 것이다.
- 관세는 약 50%~65% 수준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전략적 중요도에 따라 단계별로 조정하는 방식도 고려 중이다.
- 일례로, 전략적 중요도가 낮은 품목에 대해선 35%의 관세를 적용하고,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품목에 대해선 100% 이상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
- 이러한 새로운 관세 시스템은 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도입될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145%에 달하는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출 의향이 있지만, 완전 철폐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 미국은 중국과의 협상이 전제될 경우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 미국은 어떠한 관세 완화 조치도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반드시 중국과 협의된 형태로 추진할 것이다.
- 관세는 약 50%~65% 수준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전략적 중요도에 따라 단계별로 조정하는 방식도 고려 중이다.
- 일례로, 전략적 중요도가 낮은 품목에 대해선 35%의 관세를 적용하고,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품목에 대해선 100% 이상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
- 이러한 새로운 관세 시스템은 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도입될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145%에 달하는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출 의향이 있지만, 완전 철폐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하루동안의 발언 변화..
1.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관세가 145%만큼 높지는 않을 것이며 “상당히 낮아질 것”이라고 말함
2. 베센트는 “중국과의 긴장 완화가 올 것”이라고 말함
3.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에 대한 관세가 50%~65%로 떨어질 예정이라고 보도
4. 베센트는 “미국 우선주의는 미국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발언
5. 베센트는 3번 항목의 WSJ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함
6. 베센트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낮추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함
7. 베센트는 미·중 무역 합의가 2~3년 걸릴 것이라고 말함
계속 롤코
1.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관세가 145%만큼 높지는 않을 것이며 “상당히 낮아질 것”이라고 말함
2. 베센트는 “중국과의 긴장 완화가 올 것”이라고 말함
3.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에 대한 관세가 50%~65%로 떨어질 예정이라고 보도
4. 베센트는 “미국 우선주의는 미국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발언
5. 베센트는 3번 항목의 WSJ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함
6. 베센트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낮추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함
7. 베센트는 미·중 무역 합의가 2~3년 걸릴 것이라고 말함
계속 롤코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한화오션 VLCC 2척 수주
- 현재 시장가 1.25억달러인데, 최근 한화가 1.29억달러까지 받았는데, 이번 것은 1.265억달러네요
-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는 3월 들어 중국 수주 급감입니다.
- 2024년 3월 기준 M/S 중국 55%, 한국 23%
- 2025년 3월 기준 M/S 중국 34%, 한국 55%
** 선주들의 자발적 제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낮은 선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자발적으로 발주내는 현상이죠
https://splash247.com/advantage-tankers-tied-to-south-korean-vlcc-orders/
- 현재 시장가 1.25억달러인데, 최근 한화가 1.29억달러까지 받았는데, 이번 것은 1.265억달러네요
-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는 3월 들어 중국 수주 급감입니다.
- 2024년 3월 기준 M/S 중국 55%, 한국 23%
- 2025년 3월 기준 M/S 중국 34%, 한국 55%
** 선주들의 자발적 제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낮은 선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자발적으로 발주내는 현상이죠
https://splash247.com/advantage-tankers-tied-to-south-korean-vlcc-orders/
Splash247
Advantage Tankers tied to South Korean VLCC orders - Splash247
Advantage Tankers has reportedly added to its newbuilding orderbook in a deal for a brace of VLCCs in South Korea. Greece’s Xclusiv Shipbrokers note the Geneva-based owner and operator of about 25 ships has booked the two 320,000 dwt units at Hanwha Ocean…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419336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기준 64.6%에 불과한 엔진 생산 가동률은 올해 90%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이후 캡티브(계열사)와 중국 조선소로의 물량까지 고려한다면 앞으로도 가파른 탑라인(매출)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D현대마린엔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4241억원과 517억원으로 전년보다 34.29%와 55.72%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기준 64.6%에 불과한 엔진 생산 가동률은 올해 90%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이후 캡티브(계열사)와 중국 조선소로의 물량까지 고려한다면 앞으로도 가파른 탑라인(매출)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D현대마린엔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4241억원과 517억원으로 전년보다 34.29%와 55.72%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경제
올해 40% 뛰며 JP모건도 주목한 주식…"수주 힘받아 더 간다" [종목+]
올해 40% 뛰며 JP모건도 주목한 주식…"수주 힘받아 더 간다" [종목+], HD현대마린엔진 주가 올해 38% 상승 JP모건·국민연금 올해 추가 매수 나서 계열사 수주 물량에 생산성 확대 전망 증권가 "올해 안정적 외형 성장" 예상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LNG선 18척 발주 가능한 미국 프로젝트 승인 임박
- Commonwealth FERC로부터 환경 재승인 한달 앞당길 것으로 요청
- FERC 승인이 6월 말에 나오면, 7~9월 내에 FID 발표 가능
- FID 발표나면 LNG선 발주 바로 가능
- 9.4MTPA 규모로 총 18척 LNG선 발주 추정
** 미국 LNG 프로젝트 특성 상 한국 조선소가 전량 수주할 것으로 기대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roject-seeks-expedited-greenlight-from-federal-regulators/2-1-1810341
- Commonwealth FERC로부터 환경 재승인 한달 앞당길 것으로 요청
- FERC 승인이 6월 말에 나오면, 7~9월 내에 FID 발표 가능
- FID 발표나면 LNG선 발주 바로 가능
- 9.4MTPA 규모로 총 18척 LNG선 발주 추정
** 미국 LNG 프로젝트 특성 상 한국 조선소가 전량 수주할 것으로 기대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roject-seeks-expedited-greenlight-from-federal-regulators/2-1-1810341
upstreamonline.com
US LNG project seeks expedited greenlight from federal regulators
Commonwealth LNG asking for FERC to shorten approval timeline by one month
#HJ중공업
건설 부문 : 지난 공시 중 수주 금액 증가
이름부터 사업 구조부터 여러모로 효성중공업을 연상케하는 HJ중공업
효성중공업의 뒤를 이으려면..건설업에서의 적자를 줄일 수 있는지, 본업에서의 성장성이 얼마나 건설업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아닐까 싶어 관심 있게 지켜보는 중
건설업의 경우 PF는 하지 않고, 공공 부문도 많이하기에 리스키하지 않다고하는데 이 부분은 지속 체크해볼 필요 있음
건설 부문 : 지난 공시 중 수주 금액 증가
이름부터 사업 구조부터 여러모로 효성중공업을 연상케하는 HJ중공업
효성중공업의 뒤를 이으려면..건설업에서의 적자를 줄일 수 있는지, 본업에서의 성장성이 얼마나 건설업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아닐까 싶어 관심 있게 지켜보는 중
건설업의 경우 PF는 하지 않고, 공공 부문도 많이하기에 리스키하지 않다고하는데 이 부분은 지속 체크해볼 필요 있음
https://m.dailian.co.kr/news/view/1489695/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의 배경에는 탄소 규제 강화가 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27년부터 5000톤 이상 대형 선박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 허용 기준 초과분에 대해 톤당 최대 380달러의 탄소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선주사들은 액화천연가스(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저탄소 연료 기반의 DF 엔진을 장착한 신규 선박 발주를 서두르고 있다.
기존 30년 주기의 노후 선박 교체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대중 규제도 국내 업계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TR)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선박과 선주에 미국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글로벌 해운사들의 발주처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옮겨가는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국내 엔진업계에도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5%의 점유율로 1위, 한화엔진이 13%로 2위, HD현대의 선박엔진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이 2% 수준을 점하고 있다. 앞서 국내 조선사들은 선박의 심장으로 불리는 엔진 업체까지 인수·합병(M&A)하면서 사업 역량을 확장해왔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HSD엔진을 인수한 뒤 ‘한화엔진’을 출범시키며 대형 저속엔진 시장에서 세계 2위의 입지를 확보했고 802억원을 투자해 창원공장의 생산능력을 확장 중이다. HD현대 역시 작년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 인수 이후 디젤엔진과 LNG·LPG 엔진을 생산 확대에 주력하며 선박용 저속엔진 시장을 이끌고 있다.
업계에선 조선업 호황과 글로벌 친환경 전환, 미·중 갈등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국내 선박엔진 산업이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맞았다고 평가한다.
여기에 중국의 DF 컨테이너선 수주 확대로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한국산 엔진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한화엔진의 경우, 올해와 내년 수주 물량이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면서 “회사가 전략적으로 중국에 배정하는 물량을 제한하면서 신규 수주하는 엔진의 이익률은 기존보다 높은 10~15%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발 수요 확대와 공급 제한에 따라 향후 이익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의 배경에는 탄소 규제 강화가 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27년부터 5000톤 이상 대형 선박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 허용 기준 초과분에 대해 톤당 최대 380달러의 탄소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선주사들은 액화천연가스(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저탄소 연료 기반의 DF 엔진을 장착한 신규 선박 발주를 서두르고 있다.
기존 30년 주기의 노후 선박 교체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대중 규제도 국내 업계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TR)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선박과 선주에 미국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글로벌 해운사들의 발주처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옮겨가는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국내 엔진업계에도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5%의 점유율로 1위, 한화엔진이 13%로 2위, HD현대의 선박엔진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이 2% 수준을 점하고 있다. 앞서 국내 조선사들은 선박의 심장으로 불리는 엔진 업체까지 인수·합병(M&A)하면서 사업 역량을 확장해왔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HSD엔진을 인수한 뒤 ‘한화엔진’을 출범시키며 대형 저속엔진 시장에서 세계 2위의 입지를 확보했고 802억원을 투자해 창원공장의 생산능력을 확장 중이다. HD현대 역시 작년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 인수 이후 디젤엔진과 LNG·LPG 엔진을 생산 확대에 주력하며 선박용 저속엔진 시장을 이끌고 있다.
업계에선 조선업 호황과 글로벌 친환경 전환, 미·중 갈등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국내 선박엔진 산업이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맞았다고 평가한다.
여기에 중국의 DF 컨테이너선 수주 확대로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한국산 엔진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한화엔진의 경우, 올해와 내년 수주 물량이 크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면서 “회사가 전략적으로 중국에 배정하는 물량을 제한하면서 신규 수주하는 엔진의 이익률은 기존보다 높은 10~15%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발 수요 확대와 공급 제한에 따라 향후 이익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데일리안
조선업 호황에 선박엔진 질주…中 견제에 친환경 수요까지
조선업 슈퍼사이클(초호황기)과 미·중 갈등, 환경 규제 강화가 맞물리며 국내 선박엔진 산업이 중장기 성장 궤도에 올랐다. 한화엔진과 HD현대 계열사는 해운 탄소중립 전환과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흐름을 타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이중연료(DF) 엔진 기술력을 앞세운 국내 주요 선박엔진사들이 올해 들어 대규모 수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5조 4,84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4 11:31:13 (현재가 : 137,3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593억
계약시작 : 2025-04-23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44%
기간감안 : 1.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2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4 11:31:13 (현재가 : 137,30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593억
계약시작 : 2025-04-23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44%
기간감안 : 1.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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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미포 56백만달러. 그리스 Marinakis의 2,800 8척, 1,800-TEU 6척 중
일부이거나, 딴건
2,800-TEU면 선가 양호
일부이거나, 딴건
2,800-TEU면 선가 양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4 13:14:15 (현재가 : 33,900원, 0%)
매출액 : 830억(예상치 : 896억/ -7%)
영업익 : 103억(예상치 : 104억/ -1%)
순이익 : 139억(예상치 : 45억+/ 20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830억/ 103억/ 139억/ -1%
2024.4Q 886억/ 91억/ 502억/ 0%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4 13:14:15 (현재가 : 33,900원, 0%)
매출액 : 830억(예상치 : 896억/ -7%)
영업익 : 103억(예상치 : 104억/ -1%)
순이익 : 139억(예상치 : 45억+/ 20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830억/ 103억/ 139억/ -1%
2024.4Q 886억/ 91억/ 502억/ 0%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4 13:14:15 (현재가 : 33,900원, 0%) 매출액 : 830억(예상치 : 896억/ -7%) 영업익 : 103억(예상치 : 104억/ -1%) 순이익 : 139억(예상치 : 45억+/ 20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830억/ 103억/ 139억/ -1% 2024.4Q 886억/ 91억/…
- 컨센대비 매출액 하회 / 영업이익률 12.4%, 순이익 컨센 대비 상회 (1회성 등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