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도 섹터를 오늘의 주도 섹터로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스탁이지( intellio.kr )의 주도 섹터는 주봉 기준이며 상위 6개 섹터만 보여줍니다.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서 추세가 꺽이지 전까지 유지 합니다.
실제 매매 역시 동일합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시계열이 짧을수록 난이도는 더 올라 갑니다.
예를들어 오늘 건설(재건),반도체,증권,전력기기,원전,AI 섹터 였지만
당일 뭐가 어떤 섹터가 힘이 좋은가? 이것은 후행적이며 앞으로 지속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일의 주도섹터를 계속 추적하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기존의 주도섹터가 오늘 하락했지만 섹터가 꺽였다고 판단하기 너무 빠릅니다.
예상하지 말고 대응으로 판별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앞으로 진짜 추세가 꺽여서 수익을 일정부분 더 반납하더라도
항상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머리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 판다는것을 잊지 마세요
지나봐야 머리인지 아닌지 알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2, 장 끝나고 관세 유예 생각,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
1.
미중 실무진 관세 협상 결과는 생각보다 써프라이즈했네요.
저도 생각 정리 차원에서 몇글자를 적어보자면,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45% -> 30%,
중국은 미국에 대한 관세를 125% -> 10%로 90일간 유예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상 4월 초 상호관세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감기한 셈이네요.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90일 유예처럼 나스닥이 10% 넘게 로켓을 쏘지는 않지만,
현재 나스닥 선물이 3%대 중후반대 급등세를 연출 중에 있습니다.
2.
이 같은 현상은 반길만 한 일인 것은 맞습니다.
동시에 국장의 고민거리도 생겨나고 있니요.
1)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관세 피해를 고스란히 맞아왔던 업종이 주도주로 새롭게 부상할 것인가 ?
2) 지금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그간 누려왔던 수급 쏠림현상을 위의 업종에게 빼앗기며, 주도주로서 생명을 마감할 것인가?
이 두 가지 고민에 봉착해있을 듯 한데,
일단 내일 국내 장 반응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관세 피해주들에게 훈풍을, 관세 무풍주들에게 역풍을 가할 거 같기는 합니다.
3.
다만, 이 같은 주가 움직임의 지속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세를 극적으로 낮췄다고 하더라도 중국 포함 대부분 국가들에게 10% 보편관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번 미중 협상 결과도 앞으로 90일간 유효하다는 점 등이 그렇습니다.
또 과거 2018년~19년 무역합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차례 서로간에 등돌리며 다시 싸웠던 전력이나,
트럼프의 말바꾸기 습성은 여전하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더 나아가,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들은 가격 부담이 있던 찰나에, 이 같은 관세 협상 호재가 이들 수급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으나,
그간 주가 모멘텀이 관세에서 기인한 것 보다는 각 업황의 구조적인 성장 스토리와 숫자에서 기인했고, 아직 이부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저도 좀 더 머리를 굴려보면서 추후 코멘트와 자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스터닝밸류 시각
오늘 트럼프 약가인하 정책이 경구제플랫폼 기업에 호재인 이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비만 치료 주사제(예: Wegovy, Zepbound)를 경구제 제형으로 변경하는 전략은 트럼프식 약가인하 정책(특히 MFN Rule과 Medicare 약가 규제)을 일정 부분 회피하거나 지연할 수 있습니다.
1. 경구제 제형 변경 = 새로운 NDA = 약가정책 재적용 유예 가능성
주사제 → 경구제 변경은 일반적으로 505(b)(2) 또는 (1) 경로의 새로운 NDA로 인정됩니다.
이는 IRA뿐 아니라 트럼프식 약가정책에서도 “새로운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어:
이전 약가와 무관하게 새로운 약가 설정 가능
기존 MFN Rule 등에서의 적용을 지연하거나 우회 가능
MFN Rule은 주로 주사제/병원 투여형 Part B 약물에 집중됨
MFN Rule은 Medicare Part B 약물(병원 투여 약, 예: 항암제 등)에 대해 적용 예정이었음
비만 주사제(Wegovy, Zepbound 등)는 현재는 Part D 약물이나, 주사제라는 점에서 MFN Rule 타깃이 될 가능성 있음
경구제로 변경하면 Part B가 아닌 전형적 Part D 유통 구조로 유지되며, MFN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아짐
3. 환자 순응도 및 시장 점유율 향상 → 가격 인하 없이 경쟁력 유지
트럼프 정책은 주로 약가를 강제로 낮춰서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
경구제는 순응도와 접근성을 자체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정책적 압박이 완화될 수 있음
규제당국과의 협상력도 경구제 쪽이 더 유리해질 수 있음
4. 실제 기업 전략 예시
기업전략정책 회피 효과Novo NordiskSemaglutide 경구제(Rybelsus) 출시IRA 및 MFN 대상 약물 리스트에서 비껴감PfizerDanuglipron – 아예 경구제로만 개발주사제 규제 영향 없음Eli LillyZepbound (주사) + 경구제 후보 동시 개발 중NDA 분리로 정책 대상 분산 가능
결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주사제 → 경구제 제형변경 전략은 다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식 MFN Rule과 약가 통제의 적용 지연/제외 가능성
새로운 NDA로 IRA 협상 유예기간 초기화
환자 접근성 자체 강화로 정책 압력 완화
시장 차별화 및 가격 방어 전략으로 효과적
오늘 트럼프 약가인하 정책이 경구제플랫폼 기업에 호재인 이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비만 치료 주사제(예: Wegovy, Zepbound)를 경구제 제형으로 변경하는 전략은 트럼프식 약가인하 정책(특히 MFN Rule과 Medicare 약가 규제)을 일정 부분 회피하거나 지연할 수 있습니다.
1. 경구제 제형 변경 = 새로운 NDA = 약가정책 재적용 유예 가능성
주사제 → 경구제 변경은 일반적으로 505(b)(2) 또는 (1) 경로의 새로운 NDA로 인정됩니다.
이는 IRA뿐 아니라 트럼프식 약가정책에서도 “새로운 제품”으로 간주될 수 있어:
이전 약가와 무관하게 새로운 약가 설정 가능
기존 MFN Rule 등에서의 적용을 지연하거나 우회 가능
예: Rybelsus (경구 Semaglutide)는 Wegovy와 다른 NDA로 출시되었으며, IRA 및 MFN 기준에서 별도 약물로 간주
2.
MFN Rule은 주로 주사제/병원 투여형 Part B 약물에 집중됨
MFN Rule은 Medicare Part B 약물(병원 투여 약, 예: 항암제 등)에 대해 적용 예정이었음
비만 주사제(Wegovy, Zepbound 등)는 현재는 Part D 약물이나, 주사제라는 점에서 MFN Rule 타깃이 될 가능성 있음
경구제로 변경하면 Part B가 아닌 전형적 Part D 유통 구조로 유지되며, MFN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아짐
3. 환자 순응도 및 시장 점유율 향상 → 가격 인하 없이 경쟁력 유지
트럼프 정책은 주로 약가를 강제로 낮춰서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
경구제는 순응도와 접근성을 자체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정책적 압박이 완화될 수 있음
규제당국과의 협상력도 경구제 쪽이 더 유리해질 수 있음
4. 실제 기업 전략 예시
기업전략정책 회피 효과Novo NordiskSemaglutide 경구제(Rybelsus) 출시IRA 및 MFN 대상 약물 리스트에서 비껴감PfizerDanuglipron – 아예 경구제로만 개발주사제 규제 영향 없음Eli LillyZepbound (주사) + 경구제 후보 동시 개발 중NDA 분리로 정책 대상 분산 가능
결론: “완전 회피는 어려우나, 상당한 완화 효과 가능”
주사제 → 경구제 제형변경 전략은 다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식 MFN Rule과 약가 통제의 적용 지연/제외 가능성
새로운 NDA로 IRA 협상 유예기간 초기화
환자 접근성 자체 강화로 정책 압력 완화
시장 차별화 및 가격 방어 전략으로 효과적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조선업】
* 빠질 때 사기 가장 힘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더 변한 것 하나 없이 IT 수급 이슈로 주가 하락했고 두려움만 커진 상황입니다.
* 중국이 동북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막아야겠죠.
미국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추가로 F-35 스텔스 전투기 중대를 파견했다. 일본에 본부를 둔 미국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1st Marine Aircraft Wing)은 현재 4개의 F-35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두 개 중대(해병전투공격중대 211 및 214)는 애리조나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항공기지로 최근 배치되었다. 이 배치는 미국의 '유닛 배치 프로그램(Unit Deployment Progra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인 '제1열도선(First Island Chain)'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배치는 지역 내 긴장 고조와 관련이 깊다.
https://www.newsweek.com/us-news-marine-corps-f-35b-japan-base-china-2070852
* 빠질 때 사기 가장 힘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더 변한 것 하나 없이 IT 수급 이슈로 주가 하락했고 두려움만 커진 상황입니다.
* 중국이 동북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막아야겠죠.
미국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추가로 F-35 스텔스 전투기 중대를 파견했다. 일본에 본부를 둔 미국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1st Marine Aircraft Wing)은 현재 4개의 F-35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두 개 중대(해병전투공격중대 211 및 214)는 애리조나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항공기지로 최근 배치되었다. 이 배치는 미국의 '유닛 배치 프로그램(Unit Deployment Progra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인 '제1열도선(First Island Chain)'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배치는 지역 내 긴장 고조와 관련이 깊다.
https://www.newsweek.com/us-news-marine-corps-f-35b-japan-base-china-2070852
Newsweek
US stealth fighters sent to allied base to counter China threat
The U.S. military currently deploys all three variants of the F-35 stealth fighter aircraft at bases in Japan.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12001159
비만 치료를 원하지만 주사 맞기를 싫어하는 잠재 수요자들까지 판매 영역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전세계 비만 인구가 10억명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30년까지 해당 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13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알약 오포글리프론이 제2형 당뇨 치료제로 미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2026년 초부터 본격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 임상 3상에서 40일간 약을 복용한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수치가 대조군에 비해 크게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실험군 환자들이 40일 사이 평균 16파운드의 체중 감량을 보였다. 전체 체중의 7.6%를 감량한 셈이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설사나 메스꺼움 등 일반적인 부작용이 일부 환자들에게서 나타났지만 화이자의 약품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
시장 전문가들은 일라이 릴리가 2025년 말까지 오포글리프론을 비만 치료제로 승인 신청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
월가와 헬스케어 업계가 신경을 곤두세우는 대목은 일라이 릴리가 개발중인 신약의 가격이다. 약품의 효과만큼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업체의 경영진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는 가운데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한 달 용량의 가격이 기존 약품 가격인 900달러를 웃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퍼리스는 보고서를 내고 오포글리프론이 블록버스터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근 임상 실험 결과가 최고의 시나리오를 예고한다는 주장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역시 임상 데이터와 시장 전망치를 감안할 때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 치료제가 블록버스터로 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약효만큼 가격이 중요. 검증된 약효를 저렴한 제너릭으로 출시한다면 잠재적인 시장의 니즈를 채울 수 있지 않을까
비만 치료를 원하지만 주사 맞기를 싫어하는 잠재 수요자들까지 판매 영역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전세계 비만 인구가 10억명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30년까지 해당 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13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알약 오포글리프론이 제2형 당뇨 치료제로 미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2026년 초부터 본격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 임상 3상에서 40일간 약을 복용한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수치가 대조군에 비해 크게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실험군 환자들이 40일 사이 평균 16파운드의 체중 감량을 보였다. 전체 체중의 7.6%를 감량한 셈이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설사나 메스꺼움 등 일반적인 부작용이 일부 환자들에게서 나타났지만 화이자의 약품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
시장 전문가들은 일라이 릴리가 2025년 말까지 오포글리프론을 비만 치료제로 승인 신청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
월가와 헬스케어 업계가 신경을 곤두세우는 대목은 일라이 릴리가 개발중인 신약의 가격이다. 약품의 효과만큼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업체의 경영진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는 가운데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한 달 용량의 가격이 기존 약품 가격인 900달러를 웃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퍼리스는 보고서를 내고 오포글리프론이 블록버스터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근 임상 실험 결과가 최고의 시나리오를 예고한다는 주장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역시 임상 데이터와 시장 전망치를 감안할 때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 치료제가 블록버스터로 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약효만큼 가격이 중요. 검증된 약효를 저렴한 제너릭으로 출시한다면 잠재적인 시장의 니즈를 채울 수 있지 않을까
뉴스핌
[GAM] ①LLY 급락이 기회...먹는 비만 치료제 '블록버스터' 예고
이 기사는 5월 12일 오후 1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조선업】 고선가 건조 비중 올라가면서 실적 계속 좋아지고, 초고선가 LNG선 발주 한국 조선소가 다 수주할 것이고, 해양플랜트에 미국 해양방산까지 모멘텀 풍부한데 추세 하락으로 꺾일 수가 없습니다.
노이즈가 여전히 많은데 사이클 피크는 아직 멀었습니다.
노이즈가 여전히 많은데 사이클 피크는 아직 멀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3 15:34:40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1,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86억(예상치 : 5,763억+/ 2%)
영업익 : 513억(예상치 : 466억/ +10%)
순이익 : 81억(예상치 : 253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1Q 5,886억/ 513억/ 81억
2024.4Q 5,580억/ 398억/ 129억
2024.3Q 5,298억/ 434억/ 206억
2024.2Q 5,515억/ 467억/ 353억
2024.1Q 5,268억/ 455억/ 19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8005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1,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86억(예상치 : 5,763억+/ 2%)
영업익 : 513억(예상치 : 466억/ +10%)
순이익 : 81억(예상치 : 253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1Q 5,886억/ 513억/ 81억
2024.4Q 5,580억/ 398억/ 129억
2024.3Q 5,298억/ 434억/ 206억
2024.2Q 5,515억/ 467억/ 353억
2024.1Q 5,268억/ 455억/ 19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8005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미국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가 외국 건조 선박의 미국 국적 등록 절차를 간소화 할수있도록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https://www.tradewindsnews.com/regulation/trump-order-to-deregulate-sees-coast-guard-simplify-rules-for-moving-ships-to-us-flag/2-1-1817898
https://www.tradewindsnews.com/regulation/trump-order-to-deregulate-sees-coast-guard-simplify-rules-for-moving-ships-to-us-flag/2-1-1817898
tradewindsnews.com
Trump order to deregulate sees Coast Guard simplify rules for moving ships to US flag
Official says move is first in bid to ‘restore American maritime dominance’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3일 인도 유력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Economic Times)'에 따르면 이 매체는 최근 익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정부가 남부 타밀나두·안드라프라데시, 서부 구자라트 등 전략적 해안 지역에 조선소 및 선박 수리시설 건설을 위한 대규모 부지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들에는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글로벌 조선사들과 현지 기업들 간 합작사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주목받는 지역은 타밀나두주의 항만도시 '투티코린(Thoothukudi)'이다. 이 지역에는 HD현대중공업이 인도 국영 코친조선소(Cochin Shipyard Limited, CSL)와 함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등 대형 선박 건조를 위한 합작 조선소 설립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약 1000억 루피(약 1조666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6874
가장 주목받는 지역은 타밀나두주의 항만도시 '투티코린(Thoothukudi)'이다. 이 지역에는 HD현대중공업이 인도 국영 코친조선소(Cochin Shipyard Limited, CSL)와 함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등 대형 선박 건조를 위한 합작 조선소 설립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약 1000억 루피(약 1조666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6874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HD현대·한화, '인도 황금 시대' 열린다…현지 초대형 조선 부지 확보
[더구루=정예린 기자] 인도 정부가 대규모 조선·선박 수리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부지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조선 산업 육성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HD현대, 한화오션 등 'K-조선사'들과의 협력을 도모하는 가운데, 인도발 ‘조선 르네상스’가 가시화되고 있다. 13일 인도 유력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Economic Times)'에 따르면 이 매체는 최근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MSCI Small Cap Index 업데이트
편입:
카페24
디어유
에코프로머티(하향)
한국카본
HD현대마린엔진
HDC
현대오토에버
엔씨소프트(하향)
올릭스
편출:
제룡전기
코스모화학
동원시스템
덕산테코피아
에코프로에이치엔
파두
한화시스템(상향)
현대바이오
중앙첨단소재
케이씨텍
KG모빌리티
삼양식품(상향)
TCC스틸
티웨이항공
편입:
카페24
디어유
에코프로머티(하향)
한국카본
HD현대마린엔진
HDC
현대오토에버
엔씨소프트(하향)
올릭스
편출:
제룡전기
코스모화학
동원시스템
덕산테코피아
에코프로에이치엔
파두
한화시스템(상향)
현대바이오
중앙첨단소재
케이씨텍
KG모빌리티
삼양식품(상향)
TCC스틸
티웨이항공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GE Vernova (GEV.US)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23년 변압기 시장과 유사한 상황.
1분기 가스터빈 수주잔고 29GW로 생산 슬롯 예약 계약 까지 감안하면 총 50GW로 추정. 생산될 가스터빈 중 28년까지 인도분은 사실상 매진. 신규 주문 시 29년 이후에나 인도 가능할 것.
1분기 수주한 가스터빈의 가격은 작년 하반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으로 인상할 계획.
극단적인 쇼티지 + 관세로 인해 비용 증가분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수 있는 상황.
상반기는 피크대응용 단독 가스터빈의 수주 비중이 높았으나, 하반기는 기저발전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복합화력가스터빈(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두에빌 아직 수출 레퍼런스는 없지만, 쇼티지 상황에서 분명 수주 올텐데... 복합화력발전 수주가 늘어나면 HRSG 수요 또한 당연히 늘어날 것.
물론 GEV는 과거 두산중공업으로 부터 HRSG 사업부 인수해서 감당 가능하겠지만, 그 외들은 비에이치아이가 필요할텐데, 증설 안해주시나..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23년 변압기 시장과 유사한 상황.
1분기 가스터빈 수주잔고 29GW로 생산 슬롯 예약 계약 까지 감안하면 총 50GW로 추정. 생산될 가스터빈 중 28년까지 인도분은 사실상 매진. 신규 주문 시 29년 이후에나 인도 가능할 것.
1분기 수주한 가스터빈의 가격은 작년 하반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으로 인상할 계획.
극단적인 쇼티지 + 관세로 인해 비용 증가분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수 있는 상황.
상반기는 피크대응용 단독 가스터빈의 수주 비중이 높았으나, 하반기는 기저발전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복합화력가스터빈(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두에빌 아직 수출 레퍼런스는 없지만, 쇼티지 상황에서 분명 수주 올텐데... 복합화력발전 수주가 늘어나면 HRSG 수요 또한 당연히 늘어날 것.
물론 GEV는 과거 두산중공업으로 부터 HRSG 사업부 인수해서 감당 가능하겠지만, 그 외들은 비에이치아이가 필요할텐데, 증설 안해주시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5100?rc=N&ntype=RANKING&sid=001
HJ중공업 반응하는듯
-> 금일 기사 내용을 제외하고, 조선업 호황이 지속되면 한정된 도크 속에 중소형 선사에 대한 낙수효과가 기대됨.
다만, 케이조선 등은 아직 비상장이라 중소형조선사 중 매수 가능 업체는 HJ중공업
HJ중공업은 군함 모멘텀도 있고, 중형 선박쪽에도 특화되어 경쟁력 있음.
HJ중공업 반응하는듯
-> 금일 기사 내용을 제외하고, 조선업 호황이 지속되면 한정된 도크 속에 중소형 선사에 대한 낙수효과가 기대됨.
다만, 케이조선 등은 아직 비상장이라 중소형조선사 중 매수 가능 업체는 HJ중공업
HJ중공업은 군함 모멘텀도 있고, 중형 선박쪽에도 특화되어 경쟁력 있음.
Naver
이재명 "풍력 선박시장 키우고…중소 조선사 경쟁력 확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4일 “K-조선업으로 해양강국을 만들겠다”며 '풍력 선박시장을 키우고 중소 조선사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선업은 대한민국 수출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305401
◇특수선만 7대 건조하는 HJ중공업
→ 공기부양선 4척과 고속 경비함 2척, 어업지도선 1척 등
→ 10년 전부터 중소형 특수선과 친환경 선박에 ‘올인’해온 전략 결실을 거두고 있음.
→ HJ중공업은 구축함이나 초계함 등 대형 특수선 시장에 뛰어들려면 독을 추가로 만들어야 할 뿐 아니라 대형 조선사와 맞붙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틈새 공략으로 방향을 잡았다.
◇특수선만 7대 건조하는 HJ중공업
→ 공기부양선 4척과 고속 경비함 2척, 어업지도선 1척 등
→ 10년 전부터 중소형 특수선과 친환경 선박에 ‘올인’해온 전략 결실을 거두고 있음.
→ HJ중공업은 구축함이나 초계함 등 대형 특수선 시장에 뛰어들려면 독을 추가로 만들어야 할 뿐 아니라 대형 조선사와 맞붙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틈새 공략으로 방향을 잡았다.
한국경제
중형 조선 3社, 14년만에 동반 흑자
중형 조선 3社, 14년만에 동반 흑자, 대한조선 등 영업이익 2000억 조선업 슈퍼사이클 낙수효과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휴머노이드가 배 만든다...HD현대, 2027년 조선소에 휴머노이드 투입
HD현대가 인공지능(AI)·로봇 기술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선박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에 나선다. 2027년까지 국내 최초로 용접하는 휴머노이드를 개발해 선박 제조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로보틱스는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 페르소나 AI, 로봇 엔지니어링 기업 바질컴퍼니와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특히 용접부위가 작은 정밀용접작업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 정밀 용접작업은 세밀한 작업이라 인간의 오류 가능성이 높다.
위험성도 높은 작업이다. HD현대는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해지면 생산 효율성 뿐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89962i
HD현대가 인공지능(AI)·로봇 기술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선박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에 나선다. 2027년까지 국내 최초로 용접하는 휴머노이드를 개발해 선박 제조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로보틱스는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 페르소나 AI, 로봇 엔지니어링 기업 바질컴퍼니와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특히 용접부위가 작은 정밀용접작업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 정밀 용접작업은 세밀한 작업이라 인간의 오류 가능성이 높다.
위험성도 높은 작업이다. HD현대는 휴머노이드 투입이 가능해지면 생산 효율성 뿐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89962i
한국경제
휴머노이드가 배 만든다...HD현대, 2027년 조선소에 휴머노이드 투입
휴머노이드가 배 만든다...HD현대, 2027년 조선소에 휴머노이드 투입, 성상훈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주도섹터
1) 올해 주도섹터
-조선, 방산,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 비만치료
2) 요즘 분위기 좋은곳
-반도체,
-AI,
-태양광, 풍력, 원전,
3) 잠재적 스토리는 충분한곳
-우주항공, 로봇,
*예전에 주도섹터가 '태조이방원'일때 있었는데 이차전지만 요즘 힘이 없군요.
1) 올해 주도섹터
-조선, 방산, 엔터, 피부미용, 화장품, 비만치료
2) 요즘 분위기 좋은곳
-반도체,
-AI,
-태양광, 풍력, 원전,
3) 잠재적 스토리는 충분한곳
-우주항공, 로봇,
*예전에 주도섹터가 '태조이방원'일때 있었는데 이차전지만 요즘 힘이 없군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3,686억)
📁 분기보고서 (2025.03)
2025.05.14 13:26:35 (현재가 : 28,7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43%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 분기보고서 (2025.03)
2025.05.14 13:26:35 (현재가 : 28,7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74억(예상치 : 3,922억/ +17%)
영업익 : 340억(예상치 : 237억/ +43%)
순이익 : 228억(예상치 : 139억/ +6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4,574억/ 340억/ 228억/ +43%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3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