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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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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하반기 북미 LNGC 발주 본격화 기대


▪️신조선가지수 186.70pt(-0.11pt), 중고선가지수 177.57pt(-0.07pt) 기록

▪️HD현대삼호는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지난 4월에 수주했던 8,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4척과 동일한 스펙과 동일한 선가의 잔여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 45.7억불 중 약 41%(18.5억불) 달성

▪️CMB.Tech는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계열사인 칭다오베이하이조선과 최대 5척의 유조선(VLCC 1척과 Suezmax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를 적극 부인. CMB. Tech는 건조사를 두고 HD현대중공업과 칭다오베이하이조선 중에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물량 HD현대중공업으로의 발주를 기대

▪️인도 국영 해운사(SCI)는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조 발주를 한국 3대 조선소와 중국의 Hengli, New Times 등의 민영 조선사와 접촉 중. 이번 발주는 VLCC 2척과 16,000TEU급 컨테이너선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으로 구성. 인도 정부는 ‘40년까지 총 112척의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약 8,500억 루피(약 100억 달러) 예산을 책정한 상황

▪️이번 발주에서 VLCC 선가는 약 $120m, 16K-TEU급 컨선은 약 $180~190m 수준으로 평가. 선가 고려 시 중국 조선소의 저가 수주 우려가 있으나,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 한국 조선사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D현대중공업은 인도 국영 코친(Cochin)조선소와 협력해 코치 지역에 조선소 신설을 논의 중이며, 한화오션은 인도 구자라트주의 칸들라 항 인근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승인을 받으면서 FID 가능성 높아짐. Venture Global은 최대 12척(확정 4척+옵션 8척) 발주를 두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

▪️미국 에너지부(DOE)는 Sempra 에너지의 ‘Por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의 최종 LNG 수출을 승인. Sempra Infrastructure CEO는 “이번 승인은 FID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며, 연내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최초로 DoE로부터 온전한 Non-FTA 국가 수출 승인을 받은 LNG 프로젝트로, 이전 루이지애나 Commonwealth LNG와 CP2 프로젝트는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 Port Arthur LNG Phase 2의 연내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FID 이후 국내 조선 3사의 LNGC 수주를 기대

▪️Golar LNG는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3가지 FLNG를 제안 받아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연내 최대 2척의 FLNG를 발주할 계획을 발표. Golar LNG가 협력을 검토 중인 곳은 총 3곳으로,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CIMC RAFFLES, 그리고 싱가포르의 Seatrium(구 Keppel&Sembcorp)

▪️삼성중공업은 단열 성능 높으며 3.5~5.4MTPA 생산 가능한 ‘MK-III’를, CIMC RAFFLES는 가격 경쟁력 우위에 있는 최대 3.5MTPA 생산 가능한 ‘MK-II’를, Seatrium은 적은 리스크의 최대 2.7MTPA 생산 가능한 ‘MK-I’를 제안. 삼성중공업은 이탈리아 ENI, 미국 Delfin, 캐나다 Western 등을 포함한 글로벌 FLNG 수주 풀 확대 중

▪️글로벌 LNG 생산 확대 기조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 중심의 주요 LNG 프로젝트의 수출 승인에 이은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상승 중.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는 중국이 아닌 국내 조선 3사 수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레벨과 수익성 유지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oCOq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중국의 경고】 관세와는 달리 미중관계는 여전히 안갯속

중국 외교부는 "미국은 대만 문제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협상 카드로 사용한다는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되며, 불장난을 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5/6/1/china-warns-us-not-to-play-with-fire-over-taiwan
[대신증권 엔터/레저 임수진]
https://news.1rj.ru/str/limontage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더욱 커져가는 기대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20% 상향, 최선호주 유지
- 목표주가는 2026E EPS 4,453원에 Target PER 24.5배를 적용하여 산출
- 금번 NDR을 통해 블랙핑크 컴백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와 신인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 현재까지 공개된 월드투어 규모는 이미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향후 앙코르 공연 등 추가 일정 발표 시 주가 모멘텀으로 이어질 전망
- 또한, 동사가 발표한 아티스트 활동 계획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블랙핑크 신보 발매 및 MD 전략 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반영, 2026년 EPS를 기존 추정치 대비 +15% 상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0%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함

▶️ 투자포인트 1) 블랙핑크, 2) MD 전략 변화, 3) 신인 모멘텀
- [블랙핑크] 하반기 공연 일정이 공개되며, 최대 모객 수 기준 시장 기대치인 180만 명을 이미 상회. 필자는 내년 1분기 일정 및 앙코르 공연이 추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 경우 누적 모객 수는 기존 예상치인 250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블랙핑크의 신보(실물 음반)는 공연 일정 중 발매 예정이며, 예상 판매량 200만 장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함
- [MD] 향후 실적 개선을 주도할 핵심 사업부문으로 판단. 동사는 작년까지 보수적으로 운영해왔던 MD 전략을 전환, 현재는 도시별 팝업스토어 운영, 품목 다변화, 라이트 팬층 대상 상품 확대 등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구사 중. 특히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 시기에 맞춰 MD 전략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
- [신인 모멘텀] 베이비몬스터는 기대를 웃도는 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하반기에는 미니앨범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더불어 2026년에는 신인 보이그룹, 2027년에는 신인 걸그룹의 데뷔가 예정되어 있어,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에 따른 디스카운트 요인이 중장기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 2분기 실적 일시 둔화되나 하반기 기대감 확대되는 구간
- 2분기 연결 매출액 1,017억원(QoQ -3.8%, YoY +14.7%), 영업이익 46억원(QoQ -51.7%, YoY 흑전)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이는 베이비몬스터 2차 공연 MD 품목의 매진세 및 중국 팝업스토어 효과가 반영된 결과
- 2분기는 음반 발매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둔화가 예상되나, 1분기 미인식 비용(약 13억 원) 이연 반영 외에는 큰 변동 요인이 없어 실적 안정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 하반기에는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등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본격화되며 실적 반등 구간에 진입할 전망

🚩보고서링크: https://tinyurl.com/5n7xt8bb
Forwarded from JASON 오
미국 천연가스 가격 7% 급등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수요 증가, 생산량 감소, 그리고 전반적인 에너지 시장 상승세에 힘입어 7% 급등한 3.69달러/MMBtu를 기록했습니다. 평년보다 따뜻한 기온 전망은 에어컨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편, 5월 가스 생산량은 킨더 모건의 퍼미안 고속도로 파이프라인 공사를 포함한 계절적 유지보수로 인해 4월의 최고치인 105.8 Bcfd에서 105.0 Bcfd로 감소했습니다. OPEC+가 7월 생산량 증가율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후 유가가 3% 급등한 것도 이러한 상승세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LNG 수출 터미널로의 피드가스 공급량은 캐머런, 코퍼스 크리스티, 사빈 패스, 프리포트 LNG 등의 시설에서 유지보수 및 일시적인 가동 중단으로 공급량이 제한되면서 4월의 최고치인 16.0 Bcfd에서 15.1 Bcfd로 감소했습니다.
Forwarded from user
LNG 추진 선박 및 벙커링선 현황

* 출처 : 한국LNG 벙커링산업협회
https://www.kolbia.org/bbs/board.php?bo_table=dataroom&wr_id=102
Forwarded from 올바른
제철 생선회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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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출구조사 1위 이재명...집권하면 조선, 방산, 콘텐츠산업 운명은?

원래 잘나갔던 조선·방산 질주
콘텐츠는 한한령 기대감 물씬

최근 국내 경제를 이끄는 조선, 방산, 콘텐츠 산업은 이재명 시대에도 변함없이 좋은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시장 상황이 좋은데 다, 이 당선인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3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