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PEACE WILL SOON OCCUR BETWEEN ISRAEL AND IRAN ...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민생법안으로 상법 개정안을 제일 먼저 처리하려고 생각한다”
- 김병기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생법안이라고해버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2867.html
- 김병기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생법안이라고해버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2867.html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는 트럼프가 밀고 있는 정책입니다
셔니어의 CEO 잭 푸스코(Jack Fusco)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이 복귀한 만큼 LNG 수출 규제가 완화될 것이고, 이에 따라 공격적으로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확장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1
셔니어의 CEO 잭 푸스코(Jack Fusco)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이 복귀한 만큼 LNG 수출 규제가 완화될 것이고, 이에 따라 공격적으로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확장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1
투데이에너지
미국 최대 LNG 터미널 또 키운다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미국 최대의 LNG 수출업체인 셔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가 루이지애나주 사빈패스(Sabine Pass) LNG 터미널의 ‘제5단계 확장(Stage 5 Expansion)’을 공식 신청했다.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 Federal En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3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3
Mustinvestment
㈜머스트자산운용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 역사적 신고가
이 학회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 AstraZeneca의 유세포분석 총괄 책임자인 Dr. Raffaello Cimbro는 기조 연설에서 자사 내 자동화 및 표준화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플랫폼의 도입 후 발전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미 사용중이던 워크스테이션에 최신 Pluto Code를 적용해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손쉬운 소프트웨어 설치로 구현 가능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술로써 추천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6486?sid=105
이 학회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 AstraZeneca의 유세포분석 총괄 책임자인 Dr. Raffaello Cimbro는 기조 연설에서 자사 내 자동화 및 표준화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플랫폼의 도입 후 발전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미 사용중이던 워크스테이션에 최신 Pluto Code를 적용해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손쉬운 소프트웨어 설치로 구현 가능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술로써 추천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6486?sid=105
Naver
큐리옥스, 글로벌 바이오 소부장 학회 '사이토 2025'서 세포 분석 자동화 논의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큐리옥스)가 글로벌 세포분석 분야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들과 함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CYTO2025 등 세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16 16:39:01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6,2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429,800,000,000 /
당사분(41%) 176,218,000,000(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9.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6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6,2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429,800,000,000 /
당사분(41%) 176,218,000,000(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9.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6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www.marketwatch.com/story/the-story-of-how-novo-nordisk-will-lose-billions-because-it-didnt-pay-a-couple-of-hundred-dollars-bcef7c01
지난 번에 공유한 노보 노디스크 세마글루타이드 캐나다 관련 특허 공백에 대한 부분이 기사로 업로드.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006192있네요.
하이라이트에서 파트너 나오고, 승인권고 나오면 되구요.
11월 판매 확정입니다.
006438 (알보텍 추정)도 같이 나오구요.
006761, 006745 주인은 누굴까요..
이거 주인 못 밝히면 삼천당 파트너 누군지 모를 수도 있을듯요.
하이라이트에서 파트너 나오고, 승인권고 나오면 되구요.
11월 판매 확정입니다.
006438 (알보텍 추정)도 같이 나오구요.
006761, 006745 주인은 누굴까요..
이거 주인 못 밝히면 삼천당 파트너 누군지 모를 수도 있을듯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한국 조선업종 목표주가 상향 및 한화오션 커버리지 개시
1. 목표주가 상향
-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평균 28% 상향조정
2. 한화오션 커버리지 개시 및 업종 최선호주 선정
• 한화오션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신규 제시, 40% 이상 상승 여력 판단
• 방산 사업이 중기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예상
• 미국 및 글로벌 해군 함정 수주가 조선업 사이클을 연장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가능
3. 방산 부문이 조선업 사이클을 구조적 업사이클로 전환시킬 가능성
• 미국 해군 향 조선 매출 기회: 한화오션 및 HD현대 각각 연간 4~6조원 가능성
• 비미국 수주 파이프라인도 50~60조원 규모로 추정
• 한화오션은 2026년 첫 미국 해군 신조 수주 유력: MRO 실적, 필라델피아 야드 인수, 글로벌 방산 인지도 기반
4. 미국 해군 MRO 진입 성과
• 한화오션, 미국 해군의 비전투 보조함 2척 수주 및 수리 완료
•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로 미국 내 기반 강화
• 향후 5~6건의 추가 MRO 수주 목표, 전투함 및 항공모함까지 확장 의지
5. 미국 해군 신조 시장 진입 전략
• 한화오션: MRO로 실적 확보 → 신조 수주로 확장
• HHI는 다소 보수적이나 추후 적극적 대응 가능성 보유
• 미 해군 조선 예산: 연평균 30~36조원 수준, 미국 자체 건조능력 한계로 한국 조선소 수혜 예상
6. 비미국 지역의 방산 수주 확대 가능성
• 캐나다, 폴란드, 태국, 루마니아, 사우디, 인도네시아, 그리스 등에서 수십조원 규모의 잠수함 및 프리깃 수주 가능성 존재
• 캐나다 44.5조원 규모 프로젝트는 한화오션+HHI 연합이 단독 팀으로 입찰 중
• 필리핀, 페루, 사우디 등에서의 조선소 협력 및 수주 이력도 견조
7. 업황 촉매: 2025년 하반기 수주 재개 전망
• 2025년 신조 수요 전년 대비 20~30% 감소 예상되나, 하반기부터 회복 예상
• 미중 무역갈등으로 중국 대신 한국 조선소 선택 가능성 증가
• IMO 친환경 규제 대응 수요 및 LNG 운반선 수요가 업황 견인
8. 수익성 구조 개선 및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1분기 OPM 513% 기록, 2027년까지 1217%까지 상승 전망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및 수익인식 가속화로 이전 사이클 대비 빠른 수익성 회복
• 특히 HD현대 계열 3사(HHI, MIPO, Samho) 중심으로 깜짝 실적 이어짐
9. 정책 환경 변화가 한국 조선소에 긍정적으로 작용
• 미 무역대표부(USTR) 조치가 중국 조선소 대상 제한 강화 → 한국 수혜
• SHIPS for America Act: 미국 조선산업 부활 지원, 중국·러시아 조선소 대상 추가 수수료 부과 예정
• 미국 LNG 수출 재개 시 100척 이상 LNG선 추가 발주 필요 예상 → 한국 조선소의 핵심 수혜 예상
1. 목표주가 상향
-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 삼성중공업 목표주가 평균 28% 상향조정
2. 한화오션 커버리지 개시 및 업종 최선호주 선정
• 한화오션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신규 제시, 40% 이상 상승 여력 판단
• 방산 사업이 중기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예상
• 미국 및 글로벌 해군 함정 수주가 조선업 사이클을 연장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가능
3. 방산 부문이 조선업 사이클을 구조적 업사이클로 전환시킬 가능성
• 미국 해군 향 조선 매출 기회: 한화오션 및 HD현대 각각 연간 4~6조원 가능성
• 비미국 수주 파이프라인도 50~60조원 규모로 추정
• 한화오션은 2026년 첫 미국 해군 신조 수주 유력: MRO 실적, 필라델피아 야드 인수, 글로벌 방산 인지도 기반
4. 미국 해군 MRO 진입 성과
• 한화오션, 미국 해군의 비전투 보조함 2척 수주 및 수리 완료
•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로 미국 내 기반 강화
• 향후 5~6건의 추가 MRO 수주 목표, 전투함 및 항공모함까지 확장 의지
5. 미국 해군 신조 시장 진입 전략
• 한화오션: MRO로 실적 확보 → 신조 수주로 확장
• HHI는 다소 보수적이나 추후 적극적 대응 가능성 보유
• 미 해군 조선 예산: 연평균 30~36조원 수준, 미국 자체 건조능력 한계로 한국 조선소 수혜 예상
6. 비미국 지역의 방산 수주 확대 가능성
• 캐나다, 폴란드, 태국, 루마니아, 사우디, 인도네시아, 그리스 등에서 수십조원 규모의 잠수함 및 프리깃 수주 가능성 존재
• 캐나다 44.5조원 규모 프로젝트는 한화오션+HHI 연합이 단독 팀으로 입찰 중
• 필리핀, 페루, 사우디 등에서의 조선소 협력 및 수주 이력도 견조
7. 업황 촉매: 2025년 하반기 수주 재개 전망
• 2025년 신조 수요 전년 대비 20~30% 감소 예상되나, 하반기부터 회복 예상
• 미중 무역갈등으로 중국 대신 한국 조선소 선택 가능성 증가
• IMO 친환경 규제 대응 수요 및 LNG 운반선 수요가 업황 견인
8. 수익성 구조 개선 및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2025년 1분기 OPM 513% 기록, 2027년까지 1217%까지 상승 전망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및 수익인식 가속화로 이전 사이클 대비 빠른 수익성 회복
• 특히 HD현대 계열 3사(HHI, MIPO, Samho) 중심으로 깜짝 실적 이어짐
9. 정책 환경 변화가 한국 조선소에 긍정적으로 작용
• 미 무역대표부(USTR) 조치가 중국 조선소 대상 제한 강화 → 한국 수혜
• SHIPS for America Act: 미국 조선산업 부활 지원, 중국·러시아 조선소 대상 추가 수수료 부과 예정
• 미국 LNG 수출 재개 시 100척 이상 LNG선 추가 발주 필요 예상 → 한국 조선소의 핵심 수혜 예상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日, '272조원' LNG 계약에 韓 조선업계 기대감
▶연간 최대 350만 톤 LNG 20년 이상 공급
▶LNG 운송 위해 LNG선 필요…한국 조선소에 신조 발주 가능성 ↑
https://vo.la/ShdHRah
▶연간 최대 350만 톤 LNG 20년 이상 공급
▶LNG 운송 위해 LNG선 필요…한국 조선소에 신조 발주 가능성 ↑
미국이 일본 최대 전력회사 제라(JERA)와 2000억 달러(약 27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LNG 수출 계약을 체결해 한국 조선업계의 신조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계약된 LNG 물량을 운송하기 위해 LNG 운반선이 필요한데 일본이 미중 관계를 고려해 중국 대신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17일 미국 내무부에 따르면 △넥스트디케이드(NextDecade Corporation) △커먼웰스LNG(Commonwealth LNG)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Sempra Infrastructure) △셔니어 마케팅(Cheniere Marketing LLC) 등 대표적인 미 LNG 생산·수출 기업이 제라에 연간 최대 350만 톤(t)의 LNG를 20년 이상 공급하기로 했다. 이들은 미국 멕시코만(Gulf Coast) 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운영 중인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대형 수출터미널 플라크민스(Plaquemines) LNG, 리오 그란데(Rio Grande) LNG 등에서 LNG를 생산해 수출한다.
일본은 이번 계약으로 미국산 LNG 공급량을 3배로 늘려 대미 LNG 조달 비중을 늘린다. 일본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호주를 중심으로 수입망을 재편해왔다. 일본은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LNG 등 천연가스 수입을 7.2% 늘렸다.
일본이 대미 LNG 수입 비중을 늘리면서 이를 실어 나르는 LNG 운반선 발주가 예상된다. 미중 관계를 고려했을 때 신조 물량은 한국 조선 3사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LNG 운반선 건조국이 한국과 중국인데 미국 LNG 구매업체인 제라가 수주처를 중국 대신 한국으로 전환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미 정부의 제재 움직임에 따라 중국은 배제하고, LNG 운반선이 고압 재액화 설비 등 고부가 기술이 필요한 만큼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일본 3대 해운사는 LNG 수입 확대를 위해 LNG 운반선 선대 확대 계획을 갖고 있다. 일본은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LNG를 확보하고 있다. 연간 21만 톤의 LNG를 비축분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이를 최소 84만 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미쓰이 OSK라인(MOL)은 현재 97척에서 2031년 초까지 150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NYK 라인(Line)은 91척에서 2029년 초까지 120척으로 확대한다. K라인(K line)은 46척에서 2031년 초까지 75척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계획대로면 일본 선사 3곳이 2031년까지 LNG운반선 총 132척을 추가 발주한다.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한국의 조선 빅3는 글로벌 LNG 운반선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최대 64척의 LNG 운반선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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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美·日, '272조원' LNG 계약에 韓 조선업계 기대감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일본 최대 전력회사 제라(JERA)와 2000억 달러(약 27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LNG 수출 계약을 체결해 한국 조선업계의 신조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계약된 LNG 물량을 운송하기 위해 LNG 운반선이 필요한데 일본이 미중 관계를 고려해 중국 대신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17일 미국 내무부에
Forwarded from Njh
yoom님께서 잘 정리해주셔서 활용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모두 추정입니다. Chmp나 prac에서 유럽 허가 진행 시점을 일일히 찾아주신 표인데요.
- 삼천당 유럽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3/14
현재 삼천당 이전에 허가 신청한 제약사들은 모두 허가 받았습니다. 이제 저희 차례인데 6192와 6745 두개로 추정됩니다. 산도즈가 1개로 pfs까지 허가된걸로 비추어봤을때, 한개가 pfs는 아닐거같아요.
포마이콘이 두개로 나누어 허가 신청한것과 비슷한 사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19일 저녁에 심사 완료될거고 20일 되면 저희 파트너사와 2개로 나눈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
다만, 표에 오기인거같습니다.
6438은 알보텍으로 추정되고 6282는 알테오젠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모두 심사 되겠네요.
- 알테오젠 신청일 기사시점 : 2024/07/01
- 알보텍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8/15
모두 추정입니다. Chmp나 prac에서 유럽 허가 진행 시점을 일일히 찾아주신 표인데요.
- 삼천당 유럽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3/14
현재 삼천당 이전에 허가 신청한 제약사들은 모두 허가 받았습니다. 이제 저희 차례인데 6192와 6745 두개로 추정됩니다. 산도즈가 1개로 pfs까지 허가된걸로 비추어봤을때, 한개가 pfs는 아닐거같아요.
포마이콘이 두개로 나누어 허가 신청한것과 비슷한 사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19일 저녁에 심사 완료될거고 20일 되면 저희 파트너사와 2개로 나눈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
다만, 표에 오기인거같습니다.
6438은 알보텍으로 추정되고 6282는 알테오젠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모두 심사 되겠네요.
- 알테오젠 신청일 기사시점 : 2024/07/01
- 알보텍 신청일 기사 시점 : 202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