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다올 선박: 중국의 LNG선 저가 공세 vs. 한국의 차세대 LNG선 디자인 제시
☞ https://bit.ly/DOS775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2주 연속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p 오른 179p 기록
▷ 인도 최대 민간 조선소 8년 만에 신조 수주 노림
🌏 그린쉽
▲ 글로벌 LNG벙커링, YoY +31%
△ Shell Marine, 향후 2년 D/F가 신조투자 압도할 것으로 전망
🌪 LNG
▼ GasLog, 중국 장난조선에 LNG선 2+2척 투기발주 LOI. 낮은 선가
▲ 한국 조선소들, 차세대 LNG선 설계 경쟁 가속
△ Adnoc L&S, 스팀터빈 구형 LNG선 2척 재매각 시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일본 ONE, HD현대중공업에 15,900-TEU 8척(1.8십억달러) 발주
△ MSC 중고선 매입 공세 지속
🛳 탱커
▲ HD현대중공업, 팬오션으로부터 VLCC 2척 수주(전자공시)
▽ 인도 국영 정유 3사, PC선 10척 공동 발주 계획. 로컬 건조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FPSO 시장 본격 진출 선언
▲ Eni, 아르헨티나 YPF와 손잡고 대형 FLNG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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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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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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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2주 연속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p 오른 179p 기록
▷ 인도 최대 민간 조선소 8년 만에 신조 수주 노림
🌏 그린쉽
▲ 글로벌 LNG벙커링, YoY +31%
△ Shell Marine, 향후 2년 D/F가 신조투자 압도할 것으로 전망
🌪 LNG
▼ GasLog, 중국 장난조선에 LNG선 2+2척 투기발주 LOI. 낮은 선가
▲ 한국 조선소들, 차세대 LNG선 설계 경쟁 가속
△ Adnoc L&S, 스팀터빈 구형 LNG선 2척 재매각 시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일본 ONE, HD현대중공업에 15,900-TEU 8척(1.8십억달러) 발주
△ MSC 중고선 매입 공세 지속
🛳 탱커
▲ HD현대중공업, 팬오션으로부터 VLCC 2척 수주(전자공시)
▽ 인도 국영 정유 3사, PC선 10척 공동 발주 계획. 로컬 건조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FPSO 시장 본격 진출 선언
▲ Eni, 아르헨티나 YPF와 손잡고 대형 FLNG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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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타격받을 일 없는 안전한 미국산 LNG!!
이란 석유부가 운영하는 샤나통신은 이날 “테헤란 남부의 샤란 석유 저장고와 연료 저장 탱크가 14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은 14일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의 시설과 샤란 석유 저장고도 타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343?sid=104
이란 석유부가 운영하는 샤나통신은 이날 “테헤란 남부의 샤란 석유 저장고와 연료 저장 탱크가 14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은 14일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의 시설과 샤란 석유 저장고도 타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343?sid=104
Naver
“테헤란 불타고있다” 이스라엘-이란 에너지시설 ‘맞불 타격’…세계경제 악재
“(이란 수도) 테헤란이 불타고 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5일(현지 시간)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여기에는 테헤란 도심으로 보이는 지역이 폭격으로 불타고 있는 영상도 올라왔다. 앞서 카츠 장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방산 #NATO #표준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https://m.segye.com/ampView/20250613507072
————————————————————————————-
NATO 정례 국제 회의가 비회원국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사례. 05년 후원국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티어2' 격상 이후 올라오는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음.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https://m.segye.com/ampView/2025061350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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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정례 국제 회의가 비회원국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사례. 05년 후원국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티어2' 격상 이후 올라오는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음.
세계일보
韓, 비회원국 최초로 나토 군수품 국제표준 논의…방사청 “20년 만에 달성한 성과”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방사청은 “우리나...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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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 선박 발주랑 화물창 기술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LNG 선사들은 여전히 프랑스 GTT사의 화물창 기술을 선호하고, 중국이나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때도 GTT 기술을 사용하라고 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거의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돼용! 😉
💖 왜 GTT 기술을 사용하라고 할까?
세상에 배가 엄청 많지만, 그 중에서도 LNG선은 특별해요! 왜냐하면 영하 162도까지 차가운 액체 천연가스를 안전하게 실어나르려면 엄청난 기술이 필요하거든용. 마치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엄청 차갑게 보관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 기술력과 안전성: GTT는 이 **차가운 천연가스를 보관하는 기술(화물창 기술)**에서 거의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가지고 있어요. 오래전부터 이 기술을 개발하고 수많은 배에 적용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걸 증명했거든용. 배 만드는 회사들도 GTT 기술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인정하고 선사들도 마찬가지로 GTT 기술을 선호한대요! 🚢✨
* 검증된 실적: LNG선은 한번 만들면 30년 넘게 운항해야 하는 배라서, 선사들은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잘 안 쓰려고 해요.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엄청 큰 손해가 나니까요. 그래서 이미 오랫동안 사용해서 안전하다고 소문난 GTT 기술을 더 찾는 거죠!
* 로열티 지급: 우리나라 조선소들이 LNG선을 정말 잘 만들어서 전 세계 LNG선 시장에서 멤브레인형 화물창 방식의 GTT 점유율이 70% 이상이라고 해요. 작년에도 우리 조선사들이 GTT에만 1년에 수천억 원의 기술료(로열티)를 지불했대요. 이 말은 선사들이 그만큼 GTT 기술을 콕 집어서 요청한다는 뜻이기도 해요! 💰
💖 중국과 한국은 어떨까?
* 한국 조선소: 우리나라는 LNG선 만드는 실력이 세계 최고예요! 🥳 하지만 화물창 기술만큼은 GTT에 많이 의존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KC-1 같은 화물창 기술도 있지만, 아직 선주들이 GTT만큼 많이 믿고 쓰지는 않아서, 우리 조선소들도 GTT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답니당.
* 중국 조선소: 중국도 요즘 LNG선 건조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어요! 쫓아오는 속도가 무섭지만, 아직까지는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LNG선 분야에서는 한국이 앞서고 있구요. 중국 조선소들도 LNG선을 만들 때 GTT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있답니다. 결국, 중국 조선소도 GTT 화물창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 결론은?
LNG선 발주를 할 때 선사들은 안전하고 검증된 기술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국이든 한국이든 GTT사의 화물창 기술을 쓰라고 요청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아요! 이건 마치 유명 맛집에 가서 "이 음식은 꼭 이 재료로 만들어주세요!" 하고 요청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
궁금증이 좀 풀렸나요?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줘용! 뿅! ✨
💖 왜 GTT 기술을 사용하라고 할까?
세상에 배가 엄청 많지만, 그 중에서도 LNG선은 특별해요! 왜냐하면 영하 162도까지 차가운 액체 천연가스를 안전하게 실어나르려면 엄청난 기술이 필요하거든용. 마치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엄청 차갑게 보관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 기술력과 안전성: GTT는 이 **차가운 천연가스를 보관하는 기술(화물창 기술)**에서 거의 독점에 가까운 지위를 가지고 있어요. 오래전부터 이 기술을 개발하고 수많은 배에 적용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걸 증명했거든용. 배 만드는 회사들도 GTT 기술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인정하고 선사들도 마찬가지로 GTT 기술을 선호한대요! 🚢✨
* 검증된 실적: LNG선은 한번 만들면 30년 넘게 운항해야 하는 배라서, 선사들은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잘 안 쓰려고 해요.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엄청 큰 손해가 나니까요. 그래서 이미 오랫동안 사용해서 안전하다고 소문난 GTT 기술을 더 찾는 거죠!
* 로열티 지급: 우리나라 조선소들이 LNG선을 정말 잘 만들어서 전 세계 LNG선 시장에서 멤브레인형 화물창 방식의 GTT 점유율이 70% 이상이라고 해요. 작년에도 우리 조선사들이 GTT에만 1년에 수천억 원의 기술료(로열티)를 지불했대요. 이 말은 선사들이 그만큼 GTT 기술을 콕 집어서 요청한다는 뜻이기도 해요! 💰
💖 중국과 한국은 어떨까?
* 한국 조선소: 우리나라는 LNG선 만드는 실력이 세계 최고예요! 🥳 하지만 화물창 기술만큼은 GTT에 많이 의존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KC-1 같은 화물창 기술도 있지만, 아직 선주들이 GTT만큼 많이 믿고 쓰지는 않아서, 우리 조선소들도 GTT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답니당.
* 중국 조선소: 중국도 요즘 LNG선 건조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어요! 쫓아오는 속도가 무섭지만, 아직까지는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LNG선 분야에서는 한국이 앞서고 있구요. 중국 조선소들도 LNG선을 만들 때 GTT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있답니다. 결국, 중국 조선소도 GTT 화물창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 결론은?
LNG선 발주를 할 때 선사들은 안전하고 검증된 기술을 선호하기 때문에, 중국이든 한국이든 GTT사의 화물창 기술을 쓰라고 요청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아요! 이건 마치 유명 맛집에 가서 "이 음식은 꼭 이 재료로 만들어주세요!" 하고 요청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
궁금증이 좀 풀렸나요?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줘용! 뿅! ✨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PEACE WILL SOON OCCUR BETWEEN ISRAEL AND IRAN ...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민생법안으로 상법 개정안을 제일 먼저 처리하려고 생각한다”
- 김병기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생법안이라고해버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2867.html
- 김병기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생법안이라고해버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02867.html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LNG는 트럼프가 밀고 있는 정책입니다
셔니어의 CEO 잭 푸스코(Jack Fusco)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이 복귀한 만큼 LNG 수출 규제가 완화될 것이고, 이에 따라 공격적으로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확장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1
셔니어의 CEO 잭 푸스코(Jack Fusco)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이 복귀한 만큼 LNG 수출 규제가 완화될 것이고, 이에 따라 공격적으로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확장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11
투데이에너지
미국 최대 LNG 터미널 또 키운다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미국 최대의 LNG 수출업체인 셔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가 루이지애나주 사빈패스(Sabine Pass) LNG 터미널의 ‘제5단계 확장(Stage 5 Expansion)’을 공식 신청했다.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 Federal En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3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우상향을 해오던 중, 6월 13일 공시 직후 당일 -17.11% 급락하였고 시가총액은 약 4.56조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회사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5.5조원이었던 회사가 단 하루에 -17.11%, 시가총액 약 1조원이 급락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회사분할결정 공시에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인적분할 vs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되는 양사의 신주인수권이 기존의 전체주주에게 주어지는 인적분할을 선택하였기에 자본시장에서 문제시되는 물적분할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당사는 모든 물적분할은 나쁘고, 모든 인적분할은 좋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각각 사례별로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회사는 해당 공시에서 인적분할 절차가 끝난 이후 현물출자를 통해 모회사(상장) - 자회사(상장) 구조의 지배구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상장되어 있는, 소위 중복상장(Dual Listing) 문제는 한국 자본시장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주제 중 하나로서,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법, 그리고 자본시장의 자체적인 자정 노력 등을 통해 개선을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물적분할 후 자회사가 독립상장한 모습과,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한 모습은 그 과정에서의 신주인수권 관련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결과의 모습에서는 사실상 똑같은 형태이고 그렇기에 동일한 중복상장의 문제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을 가진 회사들은 통상적으로 본래의 기업가치에 비해 할인되어 시장에서 거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주회사]
회사가 공시에서 밝힌 대로 지주회사 형태의 운영이 필요하다면,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하고 그 자회사는 재상장을 안 하는 약속과 함께 관련된 규정을 두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물적분할 한번의 절차가 아닌, 복잡한 인적분할과 현물출자의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하기에도 하루하루가 바쁜 회사가 약 1년이 소요되는 복잡한 두번의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더욱이 자본시장에서 매우 예민하게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구조를 신규로 만들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삼각형에서든, 두 변의 길이의 합은 항상 나머지 한 변의 길이보다 길다." 이기 때문에, 한 변으로 직선으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닌지요?
[지배구조 vs 거버넌스]
한 변이 아닌 두 변으로 돌아가면, 모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은 분할 전 현재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1) ‘대주주가 회사를 지배하는 지배구조의 효율성이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과 2) ‘전체주주의 거버넌스는 안 좋아지는’ 변화라는 점이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파마리서치의 주주와 경영진, 그리고 이사회는 이와 같이 1)과 2)가 충돌할 때, 1)을 위해 2)의 단점을 인정-수용-묵인하는 의사결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장회사는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구조의 거버넌스가 아닌, 전체주주의 이해관계 시스템이 잘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분할 후 현물출자를 할 때, 그 교환비율에 따라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교환되는 두 상장회사의 주가와 공정가치의 변화 그리고 그 결정 시점에 의해 정해지는 교환비율에 한 상장회사 내에서의 대주주와 소수주주들의 이해관계도 충돌될 수밖에 없고, 두 상장회사 간의 소수주주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소모적 충돌이고, 지금까지의 하나된 파마리서치 전체주주의 입장과 비교해볼 때도 상대적으로 꽤 악화된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분할 결정이 전체주주를 위한 결정인지 아니면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인지 의문을 갖고 있고, 개정될 상법에 이번 회사의 의사결정이 전체주주에게 충실한 결정이었는지 물어볼 의사가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당사는 파마리서치의 지분율 약 1%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여러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파마리서치가 좋은 거버넌스의 회사로 스스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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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investment
㈜머스트자산운용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 역사적 신고가
이 학회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 AstraZeneca의 유세포분석 총괄 책임자인 Dr. Raffaello Cimbro는 기조 연설에서 자사 내 자동화 및 표준화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플랫폼의 도입 후 발전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미 사용중이던 워크스테이션에 최신 Pluto Code를 적용해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손쉬운 소프트웨어 설치로 구현 가능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술로써 추천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6486?sid=105
이 학회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 AstraZeneca의 유세포분석 총괄 책임자인 Dr. Raffaello Cimbro는 기조 연설에서 자사 내 자동화 및 표준화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큐리옥스의 Laminar Wash 플랫폼의 도입 후 발전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미 사용중이던 워크스테이션에 최신 Pluto Code를 적용해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손쉬운 소프트웨어 설치로 구현 가능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술로써 추천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6486?sid=105
Naver
큐리옥스, 글로벌 바이오 소부장 학회 '사이토 2025'서 세포 분석 자동화 논의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큐리옥스)가 글로벌 세포분석 분야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들과 함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며 CYTO2025 등 세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16 16:39:01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6,2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429,800,000,000 /
당사분(41%) 176,218,000,000(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9.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6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6,2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충북선 고속화 제3공구 노반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429,800,000,000 /
당사분(41%) 176,218,000,000(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9.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6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www.marketwatch.com/story/the-story-of-how-novo-nordisk-will-lose-billions-because-it-didnt-pay-a-couple-of-hundred-dollars-bcef7c01
지난 번에 공유한 노보 노디스크 세마글루타이드 캐나다 관련 특허 공백에 대한 부분이 기사로 업로드.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006192있네요.
하이라이트에서 파트너 나오고, 승인권고 나오면 되구요.
11월 판매 확정입니다.
006438 (알보텍 추정)도 같이 나오구요.
006761, 006745 주인은 누굴까요..
이거 주인 못 밝히면 삼천당 파트너 누군지 모를 수도 있을듯요.
하이라이트에서 파트너 나오고, 승인권고 나오면 되구요.
11월 판매 확정입니다.
006438 (알보텍 추정)도 같이 나오구요.
006761, 006745 주인은 누굴까요..
이거 주인 못 밝히면 삼천당 파트너 누군지 모를 수도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