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아시아경제
[속보]코스피 3000 돌파…3년 5개월여만
디지털이 강한 경제미디어
Forwarded from TNBfolio
MSCI
- 한국의 공매도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더 이상 주요한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 2025년 3월, 한국은 공매도 전면 금지를 완전히 해제했다.
- 이번 공매도 관련 평가에서 한국은 기존 ‘–(개선 필요)’에서 ‘+(주요 문제 없음, 개선 가능)’ 등급으로 상향.
* 다음 주 예정된 시장 지위 재분류 검토를 앞두고 긍정적인 신호.
- 한국의 공매도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며, 더 이상 주요한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 2025년 3월, 한국은 공매도 전면 금지를 완전히 해제했다.
- 이번 공매도 관련 평가에서 한국은 기존 ‘–(개선 필요)’에서 ‘+(주요 문제 없음, 개선 가능)’ 등급으로 상향.
* 다음 주 예정된 시장 지위 재분류 검토를 앞두고 긍정적인 신호.
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주담과 통화했네요.
1. HT는 6월말에 출하한다고 합니다. IMU매출도 잡힐 것이다.
2. Pluto code 계약은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한 3개월 정도 기다려야 하는지 물었더니 저렇게 대답했네요.
3. 잠재적 대량발주 고객들이 아주 만족한다는 피드백을 보내고 있어서 회사에서도 그들로부터 의미있는 수량이 하반기 중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베리 굿
1. HT는 6월말에 출하한다고 합니다. IMU매출도 잡힐 것이다.
2. Pluto code 계약은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한 3개월 정도 기다려야 하는지 물었더니 저렇게 대답했네요.
3. 잠재적 대량발주 고객들이 아주 만족한다는 피드백을 보내고 있어서 회사에서도 그들로부터 의미있는 수량이 하반기 중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베리 굿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 진짜 친환경은 천연가스" 😮 美 최대 가스회사 CEO의 역발상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Morgan Stanley
Williams CEO Alan Armstrong: The Morgan Stanley Interview | Morgan Stanley
Morgan Stanley sits down with Williams president and CEO Alan Armstrong to discuss how Williams is meeting record energy demand while driving decarbonization, innovation, and behind-the-meter solutions.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6월 CHMP Aflibercept 승인 권고 리스트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승인권고 받은 나머지 동일 시밀러 약물들 입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업,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데이터로 본 투자 전략](https://youtu.be/9ngkCKB8Xoo?si=jYDsAUZWiXfdQI3t)
◦ 조선업, 더 이상 단순한 경기 순환 산업 아님
• 과거에는 경기 호황기에 따라 신조선 수요가 증가하는 시클리컬 산업이었음.
• 현재는 환경 규제 강화라는 구조적 요인으로 지속 성장 기반 확보.
◦ 친환경 전환이 이끄는 구조적 성장
• CO₂ 배출 규제 강화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급증.
- 이러한 교체 발주는 최소 10년 이상 지속 예상.
• 2028년 IMO 글로벌 탄소세 도입 예정 → 친환경 선박 수요 가속화.
◦ 조선업, 실적·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장 중
• 과거 슈퍼사이클보다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중.
•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증가 및 효율적 생산 체계가 배경.
• 수주 잔고 확대 → 향후 2~3년간 실적 급성장 예상.
◦ 조선주는 현재 저평가 상태
• 구조적 성장성과 실적 개선 잠재력 대비 주가가 낮음.
• 분기 실적 발표 시마다 기업 가치 재평가 가능성 존재.
◦ 투자 유망 종목 및 전략
• 삼성중공업: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 단기 투자 유망.
• HD현대미포: 미국 전략선단 수주 및 LNG 벙커링선 수혜.
• 한화엔진·HD현대마린솔루션: 선박 엔진 수요 급증 → 높은 이익률로 주목.
◦ 주요 리스크 요인
• 분기 실적 변동에 따른 단기 주가 변동성 존재.
• 중국 조선업의 기술 추격 → 고부가 선박 분야에서 한국의 기술 우위 유지가 관건.
원문 발췌:
- “조선업은 단순한 경기 순환 산업을 넘어선 구조적인 성장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한국 조선업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높은 투자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조선
◦ 조선업, 더 이상 단순한 경기 순환 산업 아님
• 과거에는 경기 호황기에 따라 신조선 수요가 증가하는 시클리컬 산업이었음.
• 현재는 환경 규제 강화라는 구조적 요인으로 지속 성장 기반 확보.
◦ 친환경 전환이 이끄는 구조적 성장
• CO₂ 배출 규제 강화 → 노후 선박 교체 수요 급증.
- 이러한 교체 발주는 최소 10년 이상 지속 예상.
• 2028년 IMO 글로벌 탄소세 도입 예정 → 친환경 선박 수요 가속화.
◦ 조선업, 실적·수익성 측면에서도 고성장 중
• 과거 슈퍼사이클보다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중.
•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증가 및 효율적 생산 체계가 배경.
• 수주 잔고 확대 → 향후 2~3년간 실적 급성장 예상.
◦ 조선주는 현재 저평가 상태
• 구조적 성장성과 실적 개선 잠재력 대비 주가가 낮음.
• 분기 실적 발표 시마다 기업 가치 재평가 가능성 존재.
◦ 투자 유망 종목 및 전략
• 삼성중공업: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 단기 투자 유망.
• HD현대미포: 미국 전략선단 수주 및 LNG 벙커링선 수혜.
• 한화엔진·HD현대마린솔루션: 선박 엔진 수요 급증 → 높은 이익률로 주목.
◦ 주요 리스크 요인
• 분기 실적 변동에 따른 단기 주가 변동성 존재.
• 중국 조선업의 기술 추격 → 고부가 선박 분야에서 한국의 기술 우위 유지가 관건.
원문 발췌:
- “조선업은 단순한 경기 순환 산업을 넘어선 구조적인 성장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한국 조선업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높은 투자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조선
YouTube
조선주 저평가vs고평가...데이터로 알려드립니다(윤지호, 최광식) | 윤센의 돈 되는 썰쩐
💁🏻♂️출연: 최광식 상무(다올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진행: 윤지호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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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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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62123200557037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를 받았다.
2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GENFLI(개발명 SCD411,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에 대한 품목허가 긍정(권고) 의견을 접수했다.
일반적으로 CHMP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약물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품목허가 긍정 의견이 나온 후 2~3개월 뒤 EC가 품목허가 여부를 발표한다.
오퓨비즈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너론이 개발한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연간 글로벌 매출은 약 12조원 규모다.
황반변성은 안구 망막 중심부 신경조직인 황반의 노화와 염증 등으로 인해 시력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황반변성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2023년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진입이 허락된 아일리아 시장 규모를 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CT-P42),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필리부(SB15), 미국 암젠의 파블루(Pavblu) 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줄줄이 받았다.
삼천당제약은 차별성을 내세웠다. VGENFLI은 주사제인 아일리아를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로 개발했다. 유럽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형으로 허가 신청을 낸 곳은 삼천당제약이 처음이다. 주사기에 이미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프리필드 시린지는 편의성 제고로 의료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를 받았다.
2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GENFLI(개발명 SCD411,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에 대한 품목허가 긍정(권고) 의견을 접수했다.
일반적으로 CHMP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약물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품목허가 긍정 의견이 나온 후 2~3개월 뒤 EC가 품목허가 여부를 발표한다.
오퓨비즈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너론이 개발한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연간 글로벌 매출은 약 12조원 규모다.
황반변성은 안구 망막 중심부 신경조직인 황반의 노화와 염증 등으로 인해 시력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황반변성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2023년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진입이 허락된 아일리아 시장 규모를 두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CT-P42),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필리부(SB15), 미국 암젠의 파블루(Pavblu) 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줄줄이 받았다.
삼천당제약은 차별성을 내세웠다. VGENFLI은 주사제인 아일리아를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로 개발했다. 유럽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 제형으로 허가 신청을 낸 곳은 삼천당제약이 처음이다. 주사기에 이미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프리필드 시린지는 편의성 제고로 의료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news.mtn.co.kr
[단독]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유럽 승인 눈앞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를 받았다.2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GENFLI(개발명 SCD411,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에 대한 품목허가 긍정(권고) 의견을 접수했다.일반적으로 CHMP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약물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품목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