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GENFLI·EIYZEY(개발명 SCD411·성분명 애플리버셉트)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판매 승인 권고를 받았다.
CHMP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해 승인 권고를 결정하며, 권고 이후 빠르면 1~2개월 내에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얻게 된다. 유럽에서 오는 11월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는 점을 고려할 때, 연내 판매가 시작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삼천당제약이 유럽 승인 권고를 받은 제품은 바이알 및 PFS 제형이다. 바이알의 경우 의료진이 주사기로 약물을 직접 뽑아서 투여해야 하는 반면, PFS는 약물이 미리 주사기에 충전돼 있는 제형으로 치료 편의성이 높다.
유럽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최초 승인 신청한 사례로, 시장 입지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유럽 지역 아일리아 시밀러
삼천당제약은 앞서 SCD411의 첫 수출 물량을 캐나다로 선적했다. 판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다. 선적된 물량 중 약 90%가 PFS 제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상용화될 전망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한발 앞설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 캐나다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과 일본 진출 준비도 순항 중이다.
미국에서는 2023년 아일리아 특허가 만료돼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진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2월 미국 파트너사 '프레제니우스 카비'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출시 시점은 이르면 연내 혹은 내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시장 진출을 먼저 시도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특허 소송에 부딪힌 가운데, 삼천당제약은 이에 대비해 PFS와 관련해 고유 제형 특허 등을 확보해 둔 상태다.
→ 미국 아일리아 시밀러 사업 현황
SCD411 미국 계약에는 고용량 제품도 포함됐다. 회사는 고용량 제형 특허 회피를 위한 제형을 개발한 상태로 조기 시장 진입을 자신하고 있다. 아일리아 시밀러 고용량 제형에 대한 특허는 2039년까지 보호되나, 삼천당제약은 특허 회피 제형을 기반으로 2028년 시장에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
→ 아일리아 시밀러 고용량 진입 상황
일본 파트너사와도 이미 계약을 맺고 허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 연내 출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다만 삼천당제약은 구체적인 일정은 공시 사항으로 언급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일본에서는 아직 국내 기업이 아일리아 시밀러 허가를 받은 사례는 없으며,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단계다. 삼천당제약이 최초로 일본 시장에 진출할 지 주목된다.
→ 일본 아일리아 시밀러
삼천당제약은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현재까지 공급 계약을 맺은 파트너사로부터 받게 될 계약금과 마일스톤 규모는 총 2400억원 이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일리아는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등 안과질환의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약물인 만큼 시장 진입을 계기로 매출 성장과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유럽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특허가 만료되는대로 자사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SCD411의 주요 국가 진출에 따른 구체적인 매출 목표는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CHMP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해 승인 권고를 결정하며, 권고 이후 빠르면 1~2개월 내에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얻게 된다. 유럽에서 오는 11월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는 점을 고려할 때, 연내 판매가 시작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삼천당제약이 유럽 승인 권고를 받은 제품은 바이알 및 PFS 제형이다. 바이알의 경우 의료진이 주사기로 약물을 직접 뽑아서 투여해야 하는 반면, PFS는 약물이 미리 주사기에 충전돼 있는 제형으로 치료 편의성이 높다.
유럽에서 아일리아 시밀러를 PFS 제형으로 최초 승인 신청한 사례로, 시장 입지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유럽 지역 아일리아 시밀러
삼천당제약은 앞서 SCD411의 첫 수출 물량을 캐나다로 선적했다. 판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다. 선적된 물량 중 약 90%가 PFS 제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상용화될 전망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한발 앞설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 캐나다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과 일본 진출 준비도 순항 중이다.
미국에서는 2023년 아일리아 특허가 만료돼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진 상황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2월 미국 파트너사 '프레제니우스 카비'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출시 시점은 이르면 연내 혹은 내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시장 진출을 먼저 시도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특허 소송에 부딪힌 가운데, 삼천당제약은 이에 대비해 PFS와 관련해 고유 제형 특허 등을 확보해 둔 상태다.
→ 미국 아일리아 시밀러 사업 현황
SCD411 미국 계약에는 고용량 제품도 포함됐다. 회사는 고용량 제형 특허 회피를 위한 제형을 개발한 상태로 조기 시장 진입을 자신하고 있다. 아일리아 시밀러 고용량 제형에 대한 특허는 2039년까지 보호되나, 삼천당제약은 특허 회피 제형을 기반으로 2028년 시장에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
→ 아일리아 시밀러 고용량 진입 상황
일본 파트너사와도 이미 계약을 맺고 허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 연내 출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다만 삼천당제약은 구체적인 일정은 공시 사항으로 언급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일본에서는 아직 국내 기업이 아일리아 시밀러 허가를 받은 사례는 없으며,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단계다. 삼천당제약이 최초로 일본 시장에 진출할 지 주목된다.
→ 일본 아일리아 시밀러
삼천당제약은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현재까지 공급 계약을 맺은 파트너사로부터 받게 될 계약금과 마일스톤 규모는 총 2400억원 이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일리아는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등 안과질환의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약물인 만큼 시장 진입을 계기로 매출 성장과 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유럽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특허가 만료되는대로 자사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SCD411의 주요 국가 진출에 따른 구체적인 매출 목표는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17611
양사 모두 마진을 포기하면서까지 진행하지는 않겠다는 의지로 보임.
미국 해상수송사령부(MSC) 7함대 군수지원함 대상
25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해상수송사령부(MSC)는 7함대 소속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MRO 입찰 결과를 통보했다. 이번 수주권은 한국 조선사가 아닌 싱가포르 업체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입찰은 단일 선박 정비 규모였고, 사업 난이도가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완전 경쟁 체제(Open Competition)로 진행돼 가격 중심의 평가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한국 업체들이 입찰가에서 밀렸단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특정 업체를 염두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구조였다”며 “가격 중심의 경쟁 방식이었기 때문에 기술력보다는 최저가 제안이 유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오션의 경우 예상보다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 중도에 입찰 참여를 철회했다.
HD현대중공업 역시 결과적으로 수주에는 실패했지만, 올해 하반기에도 수차례의 추가 입찰이 예정돼 있어 MRO 사업 진출 준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 해군은 사업의 성격에 따라 ‘완전 경쟁’ 또는 ‘지명 경쟁’ 방식을 혼용하고 있다”며 “기술 중심의 지명 경쟁 사업에서는 한국 조선사들이 더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年 20조 규모 美 해군 MRO 시장…하반기 추가 입찰 ‘속도’
이번 수주전은 단일 선박 정비에 그치고 가격 경쟁이 심해 양사 입장에선 진출 확대를 위한 탐색전 성격에 가까웠을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군수지원함의 경우 수익성이 높지는 않지만, 특수선 MRO로 가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양사 모두 마진을 포기하면서까지 진행하지는 않겠다는 의지로 보임.
미국 해상수송사령부(MSC) 7함대 군수지원함 대상
25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해상수송사령부(MSC)는 7함대 소속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MRO 입찰 결과를 통보했다. 이번 수주권은 한국 조선사가 아닌 싱가포르 업체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입찰은 단일 선박 정비 규모였고, 사업 난이도가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완전 경쟁 체제(Open Competition)로 진행돼 가격 중심의 평가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한국 업체들이 입찰가에서 밀렸단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특정 업체를 염두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구조였다”며 “가격 중심의 경쟁 방식이었기 때문에 기술력보다는 최저가 제안이 유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오션의 경우 예상보다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 중도에 입찰 참여를 철회했다.
HD현대중공업 역시 결과적으로 수주에는 실패했지만, 올해 하반기에도 수차례의 추가 입찰이 예정돼 있어 MRO 사업 진출 준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 해군은 사업의 성격에 따라 ‘완전 경쟁’ 또는 ‘지명 경쟁’ 방식을 혼용하고 있다”며 “기술 중심의 지명 경쟁 사업에서는 한국 조선사들이 더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年 20조 규모 美 해군 MRO 시장…하반기 추가 입찰 ‘속도’
이번 수주전은 단일 선박 정비에 그치고 가격 경쟁이 심해 양사 입장에선 진출 확대를 위한 탐색전 성격에 가까웠을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군수지원함의 경우 수익성이 높지는 않지만, 특수선 MRO로 가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헤럴드경제
[단독] HD현대·한화 맞붙은 ‘美 해군 MRO’ 수주전, 나란히 빈손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올해 3월 진행된 미 해군의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유지·보수·정비(MRO) 입찰에서 국내 조선사들이 고배를 마셨다. 이번 입찰에 처음으로 나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태국 PTT, 알래스카 LNG와 20년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아시아 수출 본격화](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307)
◦ PTT, 미국 Glenfarne과 연 200만 톤 LNG 도입 MOU 체결
• 태국 국영기업 PTT, Glenfarne Alaska LNG와 전략적 제휴 → 20년 장기구매 협약.
• 알래스카 LNG 전체 제3자 판매 물량의 절반 이상 투자등급 고객사와 매칭 완료.
◦ 알래스카 LNG의 지정학적·운송 경쟁력 부각
• 걸프 연안 대비 낮은 운송비, 홍해·중동 회피 가능 → 아시아 수출에 최적.
• 중동 긴장 고조 → 알래스카 프로젝트의 전략적 가치 재조명.
◦ 대규모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로서의 알래스카 LNG
• 총 1,300km 파이프라인과 니키스키 액화플랜트 포함한 2단계 사업 추진.
• 연간 2,000만 톤 수출 가능 규모로 미국-아시아 간 LNG 공급망 본격화.
◦ FID 준비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Glenfarne, Worley와 파이프라인 엔지니어링 마무리 → 장비·자재·고객 확보 병행.
원문 발췌:
- “태국 정부와 PTT가 알래스카 LNG가 제공하는 공급 안정성, 가격 경쟁력, 전략적 가치를 인정한 것”
#LNG
#조선
◦ PTT, 미국 Glenfarne과 연 200만 톤 LNG 도입 MOU 체결
• 태국 국영기업 PTT, Glenfarne Alaska LNG와 전략적 제휴 → 20년 장기구매 협약.
• 알래스카 LNG 전체 제3자 판매 물량의 절반 이상 투자등급 고객사와 매칭 완료.
◦ 알래스카 LNG의 지정학적·운송 경쟁력 부각
• 걸프 연안 대비 낮은 운송비, 홍해·중동 회피 가능 → 아시아 수출에 최적.
• 중동 긴장 고조 → 알래스카 프로젝트의 전략적 가치 재조명.
◦ 대규모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로서의 알래스카 LNG
• 총 1,300km 파이프라인과 니키스키 액화플랜트 포함한 2단계 사업 추진.
• 연간 2,000만 톤 수출 가능 규모로 미국-아시아 간 LNG 공급망 본격화.
◦ FID 준비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Glenfarne, Worley와 파이프라인 엔지니어링 마무리 → 장비·자재·고객 확보 병행.
원문 발췌:
- “태국 정부와 PTT가 알래스카 LNG가 제공하는 공급 안정성, 가격 경쟁력, 전략적 가치를 인정한 것”
#LNG
#조선
www.energydaily.co.kr
“알래스카 LNG, 아시아로 간다” … 태국 PTT, 20년 장기구매 협약 체결 - 에너지데일리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아시아 시장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태국 최대 국영 에너지기업인 PTT가 미국 글렌파른(Glenfarne)과 손잡고 연간 200만 톤의 LNG를 20년간 도입...
Forwarded from 아르 자구
*삼천당제약 소액주주 대표 20250625 ir 통화*
1. 세마글루타이드 최종결과 발표
- 기존 발표 예정에서 변경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6월말-7월초 예정)
2. 대주주 증여 이슈
- 최근 대주주 증여로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깊고 관련 문의도 많지만 정말 상관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기 내용처럼 증여 시점이나 일정 변경 없이 진행하는것이 내용이 이를 대변하게 될 것.
(사견)
- 아일리아 캐나다 선적 등은 내일 다시 통화하여 공유할 예정입니다.
- 일전에 증여에 대한 부분은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응대한 내용이 있지만 나오게 된건 주주로써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다만, 개인간 지분 증여의 건이므로 ir의 영역 밖이며, ir도 전달받는 사항이기에 미리 알기도 어렵고 공유도 어려운 점은 일편 이해됩니다.
- 다만, 그간 바라던 대표이사의 책임 경영이 가능하게 된 부분으로 장기투자엔 보다 용이하게 된 점을 높이 사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1. 세마글루타이드 최종결과 발표
- 기존 발표 예정에서 변경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6월말-7월초 예정)
2. 대주주 증여 이슈
- 최근 대주주 증여로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깊고 관련 문의도 많지만 정말 상관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기 내용처럼 증여 시점이나 일정 변경 없이 진행하는것이 내용이 이를 대변하게 될 것.
(사견)
- 아일리아 캐나다 선적 등은 내일 다시 통화하여 공유할 예정입니다.
- 일전에 증여에 대한 부분은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응대한 내용이 있지만 나오게 된건 주주로써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다만, 개인간 지분 증여의 건이므로 ir의 영역 밖이며, ir도 전달받는 사항이기에 미리 알기도 어렵고 공유도 어려운 점은 일편 이해됩니다.
- 다만, 그간 바라던 대표이사의 책임 경영이 가능하게 된 부분으로 장기투자엔 보다 용이하게 된 점을 높이 사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zodiac-maritime-and-sinokor-merchant-marine-mull-container-ships-orders-at-hd-hyundai-yard/2-1-1837883
Two major shipping companies are in talks with yards about ordering a series of neo-panamax container vessels for charter to South Korea’s HMM.
Brokers and shipbuilding sources widely name Zodiac Maritime and Sinokor Merchant Marine as being in contact with HD Hyundai Heavy Industries over orders for 13,000-teu container ships.
Two major shipping companies are in talks with yards about ordering a series of neo-panamax container vessels for charter to South Korea’s HMM.
Brokers and shipbuilding sources widely name Zodiac Maritime and Sinokor Merchant Marine as being in contact with HD Hyundai Heavy Industries over orders for 13,000-teu container ships.
tradewindsnews.com
Zodiac Maritime and Sinokor Merchant Marine mull container ships orders at HD Hyundai yard
Companies being linked to series of 13,000-teu vessels for charter to HMM
Forwarded from YM리서치
몇 개의 그래프들 - 한국시장, 삼양식품, 화장품, 피부미용, 하이닉스
https://blog.naver.com/tosoha1/223911754713
https://blog.naver.com/tosoha1/2239117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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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한국시장, 삼양식품, 화장품, 피부미용, 하이닉스
요즘 이래저래 고민하다 그려본 그래프나 몇개 공유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3252
대한조선은 작년 세계 중형 탱커 시장에서 점유율 약 14%로 1위를 기록. 영업이익률도 조선업에서 이례적인 14% 수준. 조선소에서 강재 전처리부터 블록 제작 모든 공정을 외주 없이 직접 처리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 덕분이다.
중형 조선사 케이조선은 올해 1분기 평균 가동률이 110%. 작년 연간 평균 가동률이 93%나 됐지만 올해 그보다 더 바빠진 것. 가동률 100% 초과는 기존 업무 시간 외에도 휴일, 야간 조업을 진행했다는 의미. 조선소가 쉴 새 없이 돌아가면서 실적도 크게 개선. 1분기 매출액 2856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404.9% 증가
부산 영도구에 있는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은 최근 한국 조선업의 강점으로 부각된 ‘군함’ 방산 시장에서 활로를 찾은 케이스다. 2021년 약 5년간 채권단 관리를 마치고 새로 출발하면서 ‘방산’ 틈새시장과 ‘친환경 연료 선박’ 공략을 확대했다. 대형 조선사 사업과 겹치지 않는 특수선, 중국과 차별화할 수 있는 시장에 집중했다.
케이조선의 부활 비결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운송 수단이 육상 파이프라인에서 해상으로 집중돼 선박 가격도 크게 올랐다. 누적 240척 넘는 MR탱커(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를 인도한 이 회사는 LNG(액화천연가스) 이중 연료 추진 운반선을 최초로 인도하는 등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
중형 조선사 중 규모가 작은 대선조선은 워크아웃 3년 차. 중소형 컨테이너 운반선과 벌크 운반선 등을 주로 생산하는데, 과거 저가 수주한 물량이 발목을 잡아왔다. 그러나 올해 안에 앞서 수주한 저가 물량을 모두 털어내고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최근 매년 적자 규모를 줄여왔고, 올해 1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
대한조선은 작년 세계 중형 탱커 시장에서 점유율 약 14%로 1위를 기록. 영업이익률도 조선업에서 이례적인 14% 수준. 조선소에서 강재 전처리부터 블록 제작 모든 공정을 외주 없이 직접 처리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 덕분이다.
중형 조선사 케이조선은 올해 1분기 평균 가동률이 110%. 작년 연간 평균 가동률이 93%나 됐지만 올해 그보다 더 바빠진 것. 가동률 100% 초과는 기존 업무 시간 외에도 휴일, 야간 조업을 진행했다는 의미. 조선소가 쉴 새 없이 돌아가면서 실적도 크게 개선. 1분기 매출액 2856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404.9% 증가
부산 영도구에 있는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은 최근 한국 조선업의 강점으로 부각된 ‘군함’ 방산 시장에서 활로를 찾은 케이스다. 2021년 약 5년간 채권단 관리를 마치고 새로 출발하면서 ‘방산’ 틈새시장과 ‘친환경 연료 선박’ 공략을 확대했다. 대형 조선사 사업과 겹치지 않는 특수선, 중국과 차별화할 수 있는 시장에 집중했다.
케이조선의 부활 비결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운송 수단이 육상 파이프라인에서 해상으로 집중돼 선박 가격도 크게 올랐다. 누적 240척 넘는 MR탱커(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를 인도한 이 회사는 LNG(액화천연가스) 이중 연료 추진 운반선을 최초로 인도하는 등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
중형 조선사 중 규모가 작은 대선조선은 워크아웃 3년 차. 중소형 컨테이너 운반선과 벌크 운반선 등을 주로 생산하는데, 과거 저가 수주한 물량이 발목을 잡아왔다. 그러나 올해 안에 앞서 수주한 저가 물량을 모두 털어내고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최근 매년 적자 규모를 줄여왔고, 올해 1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어제 참 문의가 많았습니다. 조선 꺾이는 것 아니냐? 현중 간담회에서 보수적인 언급이
있었다~ 등등의 두려움이 조선주 주가가 빠지니까 다시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어제 6%씩 빠지는데 이에 대해 어제 코멘트를 안 드렸던 이유는 그 전날 루머로 현중 미포를 7-8%씩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루머를 듣고 매매하시면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조선사 모든 IR분들을 존경하고 그분들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도 맞지만 시클리컬은 본인 뷰가 견고하고 명확해야 된다고 제가 온 이후 거의 2년간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비중은 항상 채워가시고, 노이즈, 기간 조정 등등으로 기회가 생길 때 매수하는게 맞습니다.
실적이 계속 성장하고, 모멘텀을 앞둔 상황에서 꺾일 수가 있을까요? 조선의 경우 수주와 실적 간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에 사이클은 굉장히 묵직하게 오래 지속됩니다.
수주받고 납기가 한두달 혹은 반년 정도되는 대부분 수주산업과도 조선업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선박은 20년 이상을 씁니다. 고민하고 의사결정하는데에만 반년 이상이 걸리고, 인콰이어리에 견적 내고 건조하고 인도까지 하면 초장기 납품 스케줄입니다.
그리고 한 선주가 강하게 지르게 되면 그런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발주가 쏟아지는거죠. 인콰이어리는 증가한다고 말슴드렸죠?
LNG도 보시져.
바이든이 막아놓은 모든 것 트럼프 정권에서 빗장 해제한 시점이 지난 5월입니다. FID는 차근차근 될 것이고 FID 이후 발주는 최대 6개월은 소요됩니다.
그러면 지금 LNG선 발주가 왜 안 쏟아지는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셰니어에너지가 1억톤까지 캐파증설 한다고 합니다. 현재 4600만톤이니 5400만톤을 더하는거죠?
현재 카타르 수출량이 7-8,000만톤입니다. 카타르 물량이 일차 랠리에서 얼마나 쏟아져 나왔는지 아시죠? 미국 한 기업이 한 구가급, 전세계 수출량의 15% 수준과 맞먹는 양을 증설한다고 하는데 버블로 안갈까요?
폰으로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지만, 결론은 뷰 변화 없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lngprime.com/americas/cheniere-plans-to-boost-lng-export-capacity-to-100-mtpa/155173/
있었다~ 등등의 두려움이 조선주 주가가 빠지니까 다시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어제 6%씩 빠지는데 이에 대해 어제 코멘트를 안 드렸던 이유는 그 전날 루머로 현중 미포를 7-8%씩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루머를 듣고 매매하시면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조선사 모든 IR분들을 존경하고 그분들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도 맞지만 시클리컬은 본인 뷰가 견고하고 명확해야 된다고 제가 온 이후 거의 2년간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비중은 항상 채워가시고, 노이즈, 기간 조정 등등으로 기회가 생길 때 매수하는게 맞습니다.
실적이 계속 성장하고, 모멘텀을 앞둔 상황에서 꺾일 수가 있을까요? 조선의 경우 수주와 실적 간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에 사이클은 굉장히 묵직하게 오래 지속됩니다.
수주받고 납기가 한두달 혹은 반년 정도되는 대부분 수주산업과도 조선업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선박은 20년 이상을 씁니다. 고민하고 의사결정하는데에만 반년 이상이 걸리고, 인콰이어리에 견적 내고 건조하고 인도까지 하면 초장기 납품 스케줄입니다.
그리고 한 선주가 강하게 지르게 되면 그런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발주가 쏟아지는거죠. 인콰이어리는 증가한다고 말슴드렸죠?
LNG도 보시져.
바이든이 막아놓은 모든 것 트럼프 정권에서 빗장 해제한 시점이 지난 5월입니다. FID는 차근차근 될 것이고 FID 이후 발주는 최대 6개월은 소요됩니다.
그러면 지금 LNG선 발주가 왜 안 쏟아지는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셰니어에너지가 1억톤까지 캐파증설 한다고 합니다. 현재 4600만톤이니 5400만톤을 더하는거죠?
현재 카타르 수출량이 7-8,000만톤입니다. 카타르 물량이 일차 랠리에서 얼마나 쏟아져 나왔는지 아시죠? 미국 한 기업이 한 구가급, 전세계 수출량의 15% 수준과 맞먹는 양을 증설한다고 하는데 버블로 안갈까요?
폰으로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지만, 결론은 뷰 변화 없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lngprime.com/americas/cheniere-plans-to-boost-lng-export-capacity-to-100-mtpa/155173/
LNG Prime
Cheniere plans to boost LNG export capacity to 100 mtpa
US LNG exporting giant Cheniere plans to boost its export capacity to about 100 mtpa via new expansion projects at its Sabine Pass and Corpus Christi LNG terminals.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ll-in 의 현중 & 미포 목표가 상향 리폿
현중: W600,000
미포: W310,000
7월에 USTR / 미해군 관련 initial agreement 도달 예상
리레이팅
현중: W600,000
미포: W310,000
7월에 USTR / 미해군 관련 initial agreement 도달 예상
리레이팅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중공업, 대형 컨선 수주 '잭팟' 초읽기…장금상선·조디악과 건조협상
▶장금상선·조디악, 1만3000TEU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국적선사 HMM과 선박 용선 계약
https://vo.la/tnqrztx
▶장금상선·조디악, 1만3000TEU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국적선사 HMM과 선박 용선 계약
https://vo.la/tnqrztx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중공업, 대형 컨선 수주 '잭팟' 초읽기…장금상선·조디악과 건조협상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가 장금상선과 영국 해운사 조디악 마리타임(Zodiac Maritime, 이하 조디악)이 주문할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의 유력 건조사로 떠올랐다. 해운사들이 해운업 호황을 맞아 컨테이너선 발주에 나서면서 HD현대의 수주량도 증가하고 있다. 26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HD현대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연간 나라살림 적자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사실상 폐기했다.
세입 기반 악화 속 재정준칙을 지키려면 총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재정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밑바닥 내수 탈출을 위해 확장재정을 선언한 이재명 정부에서 총지출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유동성 장세는 계속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rc=N&ntype=RANKING&sid=101
세입 기반 악화 속 재정준칙을 지키려면 총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재정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밑바닥 내수 탈출을 위해 확장재정을 선언한 이재명 정부에서 총지출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유동성 장세는 계속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기재부, 나랏빚 증가폭 관리 '재정준칙' 지웠다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연간 나라살림 적자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사실상 폐기했다. 2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재부는 지난 23일 국회에 2차 추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카본, 화인텍 둘 다 좋게 보지만 현 시점에서 업사이드는 동성화인텍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제 조건은 2분기 실적이라고 생각.
1분기 서프라이즈를 낸 카본과 달리 과거 비싸게 매입한 원재료를 처리하여 동성화인텍 실적은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 결과 주가 흐름도 지지 부진한 상태.
장기적인 흐름은 둘 다 좋겠지만, 단기적으로 동성화인텍의 2분기 실적도 그저 그렇다면 2분기 연속 실적 부진한 화인텍 보단
실적을 잘 낸 카본쪽으로 수급이 쏠릴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만약 동성화인텍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 줄 경우에는 기대감이 살아나며 카본과의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전제 조건은 2분기 실적이라고 생각.
1분기 서프라이즈를 낸 카본과 달리 과거 비싸게 매입한 원재료를 처리하여 동성화인텍 실적은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 결과 주가 흐름도 지지 부진한 상태.
장기적인 흐름은 둘 다 좋겠지만, 단기적으로 동성화인텍의 2분기 실적도 그저 그렇다면 2분기 연속 실적 부진한 화인텍 보단
실적을 잘 낸 카본쪽으로 수급이 쏠릴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만약 동성화인텍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 줄 경우에는 기대감이 살아나며 카본과의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4:55:41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6,9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항공기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970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1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6,9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항공기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970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1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5:06:08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1조 5,2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엔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232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1조 5,2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엔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232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5:58:42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F-21 최초양산(잔여) AESA 레이다 외 12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8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4.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4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F-21 최초양산(잔여) AESA 레이다 외 12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8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4.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4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