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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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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어제 참 문의가 많았습니다. 조선 꺾이는 것 아니냐? 현중 간담회에서 보수적인 언급이
있었다~ 등등의 두려움이 조선주 주가가 빠지니까 다시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어제 6%씩 빠지는데 이에 대해 어제 코멘트를 안 드렸던 이유는 그 전날 루머로 현중 미포를 7-8%씩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루머를 듣고 매매하시면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조선사 모든 IR분들을 존경하고 그분들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도 맞지만 시클리컬은 본인 뷰가 견고하고 명확해야 된다고 제가 온 이후 거의 2년간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비중은 항상 채워가시고, 노이즈, 기간 조정 등등으로 기회가 생길 때 매수하는게 맞습니다.

실적이 계속 성장하고, 모멘텀을 앞둔 상황에서 꺾일 수가 있을까요? 조선의 경우 수주와 실적 간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에 사이클은 굉장히 묵직하게 오래 지속됩니다.

수주받고 납기가 한두달 혹은 반년 정도되는 대부분 수주산업과도 조선업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선박은 20년 이상을 씁니다. 고민하고 의사결정하는데에만 반년 이상이 걸리고, 인콰이어리에 견적 내고 건조하고 인도까지 하면 초장기 납품 스케줄입니다.

그리고 한 선주가 강하게 지르게 되면 그런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발주가 쏟아지는거죠. 인콰이어리는 증가한다고 말슴드렸죠?

LNG도 보시져.

바이든이 막아놓은 모든 것 트럼프 정권에서 빗장 해제한 시점이 지난 5월입니다. FID는 차근차근 될 것이고 FID 이후 발주는 최대 6개월은 소요됩니다.

그러면 지금 LNG선 발주가 왜 안 쏟아지는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셰니어에너지가 1억톤까지 캐파증설 한다고 합니다. 현재 4600만톤이니 5400만톤을 더하는거죠?

현재 카타르 수출량이 7-8,000만톤입니다. 카타르 물량이 일차 랠리에서 얼마나 쏟아져 나왔는지 아시죠? 미국 한 기업이 한 구가급, 전세계 수출량의 15% 수준과 맞먹는 양을 증설한다고 하는데 버블로 안갈까요?

폰으로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지만, 결론은 뷰 변화 없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lngprime.com/americas/cheniere-plans-to-boost-lng-export-capacity-to-100-mtpa/155173/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ll-in 의 현중 & 미포 목표가 상향 리폿

현중: W600,000
미포: W310,000

7월에 USTR / 미해군 관련 initial agreement 도달 예상

리레이팅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조선
- 이틀 전 군함 관련 루머 돌때 불안했고 어제 IR 내용 끝나고 역시나 회사에서 톤 좀 가라앉히니 바로 셀온
- 조선을 좆선으로 플레이하면 안되고 방산을 발싼으로 플레이하면 안된다는 것을 지난 2~3년간 보여주고 있음.
- 산업재 잘 다루는 사람들이 모두 공감하는 것은 산업재는 방향성으로 투자하는 것.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연간 나라살림 적자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사실상 폐기했다.

세입 기반 악화 속 재정준칙을 지키려면 총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재정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밑바닥 내수 탈출을 위해 확장재정을 선언한 이재명 정부에서 총지출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유동성 장세는 계속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rc=N&ntype=RANKING&sid=10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카본, 화인텍 둘 다 좋게 보지만 현 시점에서 업사이드는 동성화인텍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제 조건은 2분기 실적이라고 생각.

1분기 서프라이즈를 낸 카본과 달리 과거 비싸게 매입한 원재료를 처리하여 동성화인텍 실적은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 결과 주가 흐름도 지지 부진한 상태.

장기적인 흐름은 둘 다 좋겠지만, 단기적으로 동성화인텍의 2분기 실적도 그저 그렇다면 2분기 연속 실적 부진한 화인텍 보단
실적을 잘 낸 카본쪽으로 수급이 쏠릴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만약 동성화인텍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 줄 경우에는 기대감이 살아나며 카본과의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2025.06.26 14:55:41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6,9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항공기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970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1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2025.06.26 15:06:08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1조 5,2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엔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232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2025.06.26 15:58:42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F-21 최초양산(잔여) AESA 레이다 외 12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8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4.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4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발주 시동거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61402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economy_news#c2b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쇄빙 LNG운반선은 척당 가격이 일반 LNG선보다 1.6배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화오션은 2008년부터 극지용 선박 개발을 시작하는 등 쇄빙선 건조 기술력을 쌓아왔다. 쇄빙 LNG운반선을 포함, LNG운반선 자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주 및 건조했다. 올해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
#쇄빙선
Forwarded from Njh
캐나다 2025년 1월 허가 신청한 산도즈도 결국 피소로 2026년 10월 첫 재판 시작함.
같은날 포마이콘 신청으로 소송 여부 확인 필요함.

캐나다 aflibercept 허가 신청 (총 7개)
1. 아포텍스(삼천당, pfs 포함)
2. 마일란(비아트리스) - 최근 fda 공장 지적받음. 2022/05 허가 신청했으나 아직도 승인 못받음.
3. 암젠(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32년까지 소송 예정)
4. 삼바 (바이알)
5. 셀트 (바이알)
6. 산도즈 (2025/01 허가신청, 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26 첫 재판 시작)
7. 포마이콘 (2025/01 허가신청, 피소 리스크)

- 결론 : 천당이에게 이렇다할 경쟁사가 없음.

- 출처 : https://www.smartbiggar.ca/insights/publication/update-on-biosimilars-in-canada-june-2025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gianluigi-aponte-stacks-msc-s-huge-orderbook-with-up-to-six-mega-size-container-ships-worth-over-1-2bn/2-1-1837811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에 발주]

Gianluigi Aponte-led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s appetite for ultra-large container ship newbuildings continues unabated with a fresh order for up to six vessels worth over $1.2bn at a Chinese yard breaking into this sector.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MSC has ordered up to half a dozen LNG dual-fuel 22,000-teu container ships at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 in Jiangsu Haimen, also known as CMHI Haimen — one of the shipyards under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 (CMI).
🔥 NGI: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여전히 부족

✅️ 정부가 신규 파이프라인 등 설비 확장에 우호적이나, 아직 여러 규제 이슈가 남아있음
➡️ 이에 의해 가스 선물 가격은 완화적인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모습을 보임

✅️ NGI 분석가 댄 스팽글러는 "폭염이 강타했고 수요가 높은 美 동북부 중심지로 저렴한 산지의 천연가스를 옮길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 또한, 가격 변동성의 버퍼 역할을 해 줄 저장 설비도 수요 증가 대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heat-wave-amplifies-northeast-natural-gas-price-sensitivity-as-regulatory-battles-hamper-pipeline-builds/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lagging-storage-capacity-raises-natural-gas-price-risks-amid-lng-data-center-demand-analysts-say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국에 종합경쟁력 1위 내준 한국 조선업… 초격차 회복 위한 ‘한국형 해양전략’ 절실]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 확보
• 지능형 제조·디지털 전환 등으로 질적 경쟁력까지 확대 중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한계와 위기
• 인력 부족, 중형조선사 재정위기, 중소 기자재업 축소 등 가치사슬 전반 취약
•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했지만 선종 다양성과 수주 물량에서 중국에 밀림

해양전략 부재로 통합 대응 어려움 → 대국관 전략 필요
• 조선·해운·금융·국방을 통합한 ‘K-Maritime Strategy’ 수립 절실
• 수요·서비스 부문 약점을 우방국 협력으로 보완 → 안정적 생태계 재구축

초격차 기술 확보와 디지털 전환 필수
• 액화수소, SMR 등 첨단 기술 적용과 자동화 기술 상용화로 기술 격차 유지
• 생산현장 디지털 전환 통해 생산성 향상 + 인력 부족 대응

국가 번영 위한 조선업 재도약, 기회는 여전히 존재
• 미국·유럽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시황 회복 → 전략적 대응 시 재부상 가능
• “조선업은 기계·소재·해운·국방을 키운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 강조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