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재미삼아 만들어 봤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이따가 외주 맡길 겁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Lm3xZKm8-TWGFOgkfa_ChajwAcxmVzHWa78WAVBEbo/edit?usp=sharing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이따가 외주 맡길 겁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Lm3xZKm8-TWGFOgkfa_ChajwAcxmVzHWa78WAVBEbo/edit?usp=sharing
Google Docs
삼천당 증여세 계산기
Forwarded from Njh
entered into a settlement agreement concerning these patent infringement lawsuits, pursuant to which each such lawsuit has been dismissed and Apotex is generally precluded from launching its aflibercept 2 mg biosimilar product in Canada until July 1, 2025.
Apotex는 2025년 7월 1일 이후 캐나다에서 aflibercept 2 mg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한다.
출처 : https://investor.regeneron.com/static-files/67f3a369-7070-40ed-88e8-c25b717c7af5
Apotex는 2025년 7월 1일 이후 캐나다에서 aflibercept 2 mg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한다.
출처 : https://investor.regeneron.com/static-files/67f3a369-7070-40ed-88e8-c25b717c7af5
Forwarded from Njh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ntered into a settlement agreement concerning these patent infringement lawsuits, pursuant to which each such lawsuit has been dismissed and Apotex is generally precluded from launching its aflibercept 2 mg biosimilar product in Canada until July 1, 2025.…
이전 리제네론 분기보고서입니다~
Forwarded from Njh
아닠ㅋㅋ 대박이네요
혹시 저희도 저촉되는 새로운 악재일까 싶었는데ㅋㅋㅋㅋ
099 특허 쳇지피티 돌려보니 버퍼가 없는 제형특허를 2025/06/17일자로 등록했고 그날 바로 소송 걸었네요ㅋㅋㅋ
버퍼가 없는 애플리버셉트는 암젠 뿐이므로 암젠을 위해 타겟한 특허가 소송하는 사이 등록되었고 이 부분을 싸우고 있네요.
만약 이 특허 위반이라고 판명될경우.. 2025년 등록이니 암젠은 해당 특허 만료되는 20년까지 즉 2045년까지 퇴출입니다?
혹시 저희도 저촉되는 새로운 악재일까 싶었는데ㅋㅋㅋㅋ
099 특허 쳇지피티 돌려보니 버퍼가 없는 제형특허를 2025/06/17일자로 등록했고 그날 바로 소송 걸었네요ㅋㅋㅋ
버퍼가 없는 애플리버셉트는 암젠 뿐이므로 암젠을 위해 타겟한 특허가 소송하는 사이 등록되었고 이 부분을 싸우고 있네요.
만약 이 특허 위반이라고 판명될경우.. 2025년 등록이니 암젠은 해당 특허 만료되는 20년까지 즉 2045년까지 퇴출입니다?
Forwarded from Njh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뭔...ㅋㅋㅋㅋ
역시 글로벌 제약사인가요?;;
암젠이 퍼스트라고 생각햇더니만 특허 새로 등록하네요;;
역시 글로벌 제약사인가요?;;
암젠이 퍼스트라고 생각햇더니만 특허 새로 등록하네요;;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greek-tanker-newcomer-takes-newbuilding-plunge-with-order-in-south-korea/2-1-1838940
[Venergy Maritime, 케이조선에 총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MR PC 발주]
[선가는 척 당 약 $48m로 추정되며, '27년 1분기 인도 예정]
[케이조선은 HD현대마린엔진의 국내 주요 선박 엔진 발주처]
Shipping newcomer Vyron Vasileiadis is wasting little time to build up his fleet.
The Greek entrepreneur, who recently acquired two modern, secondhand MR product tankers to kickstart his new company Venergy Maritime, is now tapping the shipbuilding market as well to double his fleet.
The Piraeus-based firm confirmed on Monday it has just penned a firm order for two such vessels at South Korea’s K Shipbuilding.
“The agreement, valued at close to $48m per vessel, reflects the company’s strategic focus on sustainable and cost-efficient fleet expansion,” the Venergy Maritime said in a statement to TradeWinds.
The newbuildings are scheduled for delivery in the first quarter of 2027 and the order includes options for an additional two vessels.
[Venergy Maritime, 케이조선에 총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MR PC 발주]
[선가는 척 당 약 $48m로 추정되며, '27년 1분기 인도 예정]
[케이조선은 HD현대마린엔진의 국내 주요 선박 엔진 발주처]
Shipping newcomer Vyron Vasileiadis is wasting little time to build up his fleet.
The Greek entrepreneur, who recently acquired two modern, secondhand MR product tankers to kickstart his new company Venergy Maritime, is now tapping the shipbuilding market as well to double his fleet.
The Piraeus-based firm confirmed on Monday it has just penned a firm order for two such vessels at South Korea’s K Shipbuilding.
“The agreement, valued at close to $48m per vessel, reflects the company’s strategic focus on sustainable and cost-efficient fleet expansion,” the Venergy Maritime said in a statement to TradeWinds.
The newbuildings are scheduled for delivery in the first quarter of 2027 and the order includes options for an additional two vessels.
tradewindsnews.com
Greek tanker newcomer takes newbuilding plunge with order in South Korea
Vyron Vasileiadis lifts fleet to as many as six with an order for up to four MRs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1999년 이후 가장 강력했던 상반기. 이번엔 하반기의 저주를 풀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올해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은 1999년 이후 최고였고, 역대 6번째였으며, 상승장만 따지만 ‘3저 호황’을 제외하면 최고였습니다.
2) 이번엔 코스피의 ‘하반기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앞서 상반기에 강했던 시기만보면, 하반기에도 90% 승률로 평균 +13% 상승했습니다.
3) 올해 하반기엔 리스크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기 조정이 증시를 위협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장기 상승 추세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 URL: https://bit.ly/44HkgxS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올해 상반기 코스피 수익률은 1999년 이후 최고였고, 역대 6번째였으며, 상승장만 따지만 ‘3저 호황’을 제외하면 최고였습니다.
2) 이번엔 코스피의 ‘하반기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앞서 상반기에 강했던 시기만보면, 하반기에도 90% 승률로 평균 +13% 상승했습니다.
3) 올해 하반기엔 리스크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기 조정이 증시를 위협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장기 상승 추세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 URL: https://bit.ly/44HkgxS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701_Korea shipbuilding: Halfway through the hull - CLSA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1) 한국 조선업, 항해의 중간 지점에 도달.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회와 방향성이 가시화 될 것
(2) '25년 상반기, 글로벌 조선 발주 금액은 YoY -58%, HoH -43% 감소. 이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에 따른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결정 지연에 기인
(3) 특히 중국은 미 항만 추가 요금 규제로 인해 주력인 컨선 수주가 타격. 수주금액은 YoY -73% 감소. 반면 한국은 '24년 하반기 수준을 유지하며 LNG 및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4) 신조선가는 YTD -1% 수준이지만 주요 선종인 LNG, LPG 운반선 등은 전반적으로 횡보. 슬로우한 수주 흐름에도 불구, 선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구조에 기인
(5) 또한 평균 3.5년 이상의 건조 물량 확보로 인해 가격의 하방 압력 또한 제한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견조한 백로그로 선가 하락을 방어 중. 다만 인력 부족 현상이 현재 부지나 자금보다 더 큰 CAPA 확대의 병목 현상으로 작용 중
(6) '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탄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LNG 수출 터미널 PJT가 FID로 진입하면서 관련 선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7) 현재까지 실제 발주는 없었으나, 규제 승인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흐름이며 미국 LNG 터미널 본격화 시 최대 480척 규모의 LNG선 수요 창출이 가능할 것. 첫 발주 물량은 '25녀 하반기 중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음
(8) 또한 미 정부의 입법을 통한 미국-한국 해군 함정 협력 이슈는 '25년 하반기에 깜짝 이벤트로 부각될 개연성도 존재
Forwarded from 묻따방 🐕
멕시코 Ursus 에너지도 LNG 수출 22억불 투자
https://www.bnamericas.com/en/interviews/mexicos-latest-lng-project-to-see-us22bn-investment-decision-in-h2
https://www.bnamericas.com/en/interviews/mexicos-latest-lng-project-to-see-us22bn-investment-decision-in-h2
BNamericas.com
BNamericas - Mexico's latest LNG project to see US$2.2bn ...
Santiago Arroyo, CEO and founder of Ursus Energy, discusses the growing momentum behind the company's proposed LNG plant.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701000450
국내 민간은행 최초 중형조선사 수주 지원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책 적용' 이후 첫 사례다. 정책금융기관 참여 없이 부산은행이 직접 지원했다는 점에서 업계와 소비자 모두 주목하고 있다.
부산은행이 민간은행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중형조선사인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 환급보증(Refund Guarantee)을 발급했다.
국내 시중은행들은 최근까지 중형조선사의 재무여건 악화와 조선업 부실 우려로 RG발급에 소극적이었다. 정책금융기관 한도 소진으로 추가 보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부산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는 선박을 포함해 총 2척에 대해 전격적으로 RG를 제공, HJ중공업의 건조계약 이행을 뒷받침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산업 특수선과 친환경 연료 기반 컨테이너선을 건조하는 국내 유일 중형조선사다. 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중형사들은 여전히 RG 한도 부족 문제로 수주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은행은 정부 제도 개선 기조를 반영해 단순 재무 상태뿐 아니라 선박 사업성과 미래 경쟁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이번 결정을 내렸다.
부산은행 측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중형조선사의 애로 해소에 기여하게 됐다"며 "지원 선박 인도까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부산은행의 지원 덕분에 추가 수주에도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보증 대상 선박 두 척은 각각 2026년 7월과 10월 정상 인도가 예정돼 있다.
→ 중형 조선사의 수주 계약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RG발급 관련 희소식
국내 민간은행 최초 중형조선사 수주 지원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책 적용' 이후 첫 사례다. 정책금융기관 참여 없이 부산은행이 직접 지원했다는 점에서 업계와 소비자 모두 주목하고 있다.
부산은행이 민간은행으로는 처음으로 국내 중형조선사인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 환급보증(Refund Guarantee)을 발급했다.
국내 시중은행들은 최근까지 중형조선사의 재무여건 악화와 조선업 부실 우려로 RG발급에 소극적이었다. 정책금융기관 한도 소진으로 추가 보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부산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는 선박을 포함해 총 2척에 대해 전격적으로 RG를 제공, HJ중공업의 건조계약 이행을 뒷받침했다.
HJ중공업은 방위산업 특수선과 친환경 연료 기반 컨테이너선을 건조하는 국내 유일 중형조선사다. 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중형사들은 여전히 RG 한도 부족 문제로 수주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은행은 정부 제도 개선 기조를 반영해 단순 재무 상태뿐 아니라 선박 사업성과 미래 경쟁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이번 결정을 내렸다.
부산은행 측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중형조선사의 애로 해소에 기여하게 됐다"며 "지원 선박 인도까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부산은행의 지원 덕분에 추가 수주에도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보증 대상 선박 두 척은 각각 2026년 7월과 10월 정상 인도가 예정돼 있다.
→ 중형 조선사의 수주 계약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RG발급 관련 희소식
뉴스핌
BNK부산은행, HJ중공업에 대규모 RG단독 발급…1억6400만달러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은행은 국내 민간은행 최초로 HJ중공업에 미화 1억6400만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단독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5월 금융위원회 면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중형조선사 수주가이드라인 준수 RG발급 면
Forwarded from 선수촌
Once both trains are online, Canada would rank eighth in global LNG exports, behind Nigeria, data compiled by Bloomberg show.
Shell 캐나다에서 아시아로 LNG 수출 시작
기원전 2세기 ~ 서기 15세기: 실크로드
서기 21세기 ~ : 깨스로드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hell-led-lng-canada-ships-first-cargo-to-meet-asian-demand
Financial Post
Shell-Led LNG Canada Ships First Cargo to Meet Asian Demand
Shell Plc has started exports from Canada’s first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helping to meet rising Asian demand and extending its position in the global LNG market.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머니투데이
'EB발행' 태광에 2대주주 '상법개정 회피 꼼수'…결국 금감원 제동 - 머니투데이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이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교환사채(EB) 발행 등 외부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은 태광산업의 EB 발행결정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태광산업은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조 단위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태광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