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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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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힘듬
1) 하락시 무지성 홀드 금지. (철저한 점검)
2) 상승시에도 지속보유 하려면 비교 우위 확신 필수
3) 비중 큰 종목일수록 수익이 높아야 한다. 평가금액순으로 정렬 했을때 가장 큰 비중 종목이 손실이면 안된다.

듣고나면 뻔한 소리인 것 같지만... 막상 본인 계좌에서 잘라낼 것 잘라내고 실천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김철광님 #바람의숲 #최준철대표님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lhd1371/223920908558
[개발업체 ST LNG, 미국 걸프만 연안에 8.4mtpa 규모의 FLNG를 건설하기 위한 신청서 제출]

[기존 4척의 LNGC를 개조해 2.1mtpa 규모의 FLNG 유닛 4개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유식과 고정식 구성 요소가 혼합]

Developer ST LNG has filed an application to build an 8.4-mtpa floating LNG-based liquefaction plant off Texas.

The Gulf Coast project would use converted LNG carriers as its floating units.

The US Maritime Administration and the US Coast Guard said they received applications in June from the developer to build and operate a deepwater port for LNG exports.

The filings for the floating LNG-based project detail that the terminal will be located 10.4 nautical miles (19.2 km) off Matagorda in Texas.

It will comprise four 2.1-mtpa FLNG units installed in 20 to 22 metres of water and will involve a mix of both floating and fixed components.

The developer said these includ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and three tugs along with pipelines, and four platforms each for gas treatment, liquefaction, accommodation and utility and LNG transfer, plus 36 mooring dolphins.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veloper-unveils-plans-for-new-floating-lng-based-export-project-on-us-gulf-coast/2-1-1842481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232

교보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중공업이 2분기 매출액 2조 7708억원, 영업이익 1856억원을 거둘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4%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6.7%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증권은 특히 이번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매출액 2조 7124억원과 영업이익 1764억원을 상회할 것이란 설명이다. 1분기와 비교하면 조업일수 증가와 함께 고선가 매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실적이 낮았지만, 2분기부터는 조업 정상화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수주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교보증권은 3분기부터 Cedar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공정이 시작되고, 에버그린 향 컨테이너선 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의 주가도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7
월 24일 실적 발표. 3분기 FLNG 실적 인식, 환율 100프로 헷지로 약달러 시 동종업계 대비 프리미엄 받을 요소가 여럿 보임.
-> 다만, 아직 나오지 않은 Delfin FLNG 수주가 이제는 나올 것인지, 저가수주가 해소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지 체크 필요. 조선업 섹터 주가가 부진한데 한화, 현대 대비 오른게 없다보니 주가 하락은 제한적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50720127336fbbec65dfb_1

트레이드윈즈와 해운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은 2000년에 건조한 13만 5000입방미터(㎥)급 '현대 코스모피아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이 선박은 벙커C유를 쓰는 1세대 증기터빈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화물창 역시 선체와 분리된 모스(Moss)형 구형 탱크를 채택했다. 안전성은 높지만 적재 효율이 낮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LNG 운반선 40척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운항할수록 손해"… 강화된 규제가 퇴출 불렀다

최근 노후 LNG 운반선의 폐선 매각이 잇따르는 데에는 강화된 환경 규제가 결정적이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증기터빈식 구형 선박은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LNG해운을 포함한 국내 선사들이 보유한 구형 LNG 운반선 대부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 장기 운송계약이 끝나 상업적 경쟁력을 잃었다.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여러 척의 노후 스팀 터빈 LNG 운반선이 해체용으로 팔리거나 시장에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드녹(ADNOC) 로지스틱스 & 서비스는 1995년에 건조한 13만 7514㎥급 모스형 LNG 운반선 '가샤호'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노후화된 배는 계속해서 퇴출로 이어지고 있고 신조발주가 필요함.
컨테이너선 위주로 현재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노후화된 탱커, 벌크선, 가스선 모두 교체 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는 강화되고, 노후화된 선박은 더욱 노후화되어 교체 사이클은 가속화될 것.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iotech_kdi&logNo=223921938093&navType=by

모든 신기술이 초기 도입 시에는 겪어 보지 않은 것이기에 의심이 난무하고 시간이 지체될 수 밖에 없음.
큐리옥스의 기술은 의심은 해소되었다는 정황은 여러 방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이제 처음 도입하는 시스템이기에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실제 내부 시스템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일정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음.

IMU 의 플루토 발주가 비록 8억이지만 기술에 대한 의심의 벽을 많이 해소하여 주가가 좋은 모습을 보였듯, 빅파마 및 추가 신규 발주가 공시된다면 시장에선 더욱 큐리옥스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을까 생각함.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27851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1 당뇨·비만치료제 개량신약 SCD0506의 비임상을 최근 마무리하고 임상 진입 준비에 들어갔다.

#삼천당제약

삼천당의 최근 의미있는 성과가 아일리아 시밀러에 국한되었는데, 사실 진짜 게임체인저는 경구제형 플랫폼이고, 이것이 입증되기까지 얼마남지 않은 시기.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아일리아 시밀러로 반영되는 실적을 내는 제약바이오 기업, 동시에 경구제형 플랫폼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 상방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가 매번 임박타령하긴 했지만 이젠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

CEO의 증여로 인해 대주주와 주주와의 이해관계 일치까지 여러가지 정황상 둘러싼 상황이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음.

기대치가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없지만, 캐나다 공식 허가로 주가가 올랐듯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확정된 소식과 실적이 입증이 되면 시장에선 이를 믿어줄 것이라고 생각함.
현 구간은 단기 반등부터 시작하는 상방수렴 셋업이 만들어지는 초입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922934843
조선은 완전무결 논리였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중국 철강 감산이슈
예정원가 상승 → 충당금 우려 생길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 JP모건 리포트 요약: HD한국조선해양(KSOE)

리포트 일자: 2025년 7월 3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 (2026년 12월 기준)

📦 1. 수주 트렌드 및 전망
* 2025년 수주 목표 대비 그룹 전체 50% 이상 달성
* 컨테이너선: 연간 목표의 80% 이상 달성
* 일본 선사 중심의 수주, 실제 계약가는 전년 대비 상승세
* Clarkson 신조선가지수는 하락 중이나 실질 수주가는 상승
* LNG 운반선(LNGC): 관세 문제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반기 부진 → 하반기\~2026년 회복 기대
* 탱커(VLCC, Suezmax): 교체 수요 시작, 향후 수요 확대 기대
* 벙커링선: Mipo 기준 20~25척 수주 예상 (2024년 16척)
* 엔진 부문: 수주 목표의 80% 달성
* 인도 시점 기준 매출 인식 → 단기 실적은 변동성 존재
* 국가별 M/S 변화:
* 한국 조선사: 컨선 M/S 17% → 25%
* 중국 조선사: 70% → 49%
USTR 및 미국 SHIPS 법안 수혜, 중국 의존도 회피

📈 2. 2분기 실적 및 마진 전망 – 상세 분석
* 수익성과 마진 모두 뚜렷한 개선세
* 이유:
생산성 향상 – 인력 및 공정의 구조적 효율화
비용통제 강화 – 자재 조달 및 공정단계 최적화
* 환율 영향 최소화
* 순노출분의 75% 환헤지 진행 중 (평소보다 높은 수준, 기존은 60%)
* 환율 10원 변동 시, 백로그 기준 영향: 약 800~850억원
* 다만 실제 연간 인식 환차손은 **200~25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년 백로그 기준 환산)
* 후판(철강재) 가격 하락세는 마진에 별도 부정적 영향 없음
* 2021년 이후 지속 하락 → 현재는 바닥 확인 단계
* 영업이익률(OPM) 개선 예상
* 환율 등 외생 변수보다 핵심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큼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 노동력 이슈 완화
* 국내 복귀 숙련인력 + 해외 인력의 학습 곡선 단축
현장 생산성 안정적 회복

💰 3. 향후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2027년까지 마진 지속 개선 전망
* 현재 ROE 목표 12% → 상향 검토 중
→ 연말 이전에 신규 ROE 목표 발표 가능성 있음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가능성 언급 → 주주환원 기대감 부각

4. 글로벌 방산(해군) 수출 기회
* 2030년까지 해군 부문 매출 3조원 목표 유지
* **미국 외 지역**에서도 수출 확대 전략
* 필리핀: 현지 조선소 투자
* 페루: 예비 계약 체결
* 캐나다: 프로젝트 입찰 진행 중
* 미국:
* 자국 조선 역량 회복까지 단기 외주 전략 채택
* HHI, Huntington Ingalls 및 Fairbanks Morse와 MOU 체결
* 핵심 경쟁력: 빠른 납기, 낮은 단가, 장기 MRO 제공 역량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450,000원
* NAV 방식 적용
* HHI, Mipo: 65% 할인
* Samho: 20% 할인
* 기타: 60% 할인
* 리스크 요인:
1. 미중 무역갈등 → 교역량 둔화
2. 글로벌 경기 침체
3. 원달러 약세 및 철강 가격 상승
4. 기대 이하의 수주 실적
[커버리지 조선사 밸류에이션 현황]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대형 조선시는
3년 선행(2028년)으로

중소형 조선사는
2년 선행(2027년)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
바라봐주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우투의 주식학교
질의응답 강의자료를 만들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가만히 보면 잡주를 사서 망하는 것보다, 오히려 '좋은 종목이니까 내지르자' 해서 망하는 케이스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결국 종목의 퀄리티보다 ‘가격’과 ‘타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진입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는걸 인지하면 좋을거같고~~

처음부터 대어를 낚기보디는 오히려 적당한 종목을 좋은 가격에 천천히 모아가는 습관이 주린이 탈출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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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과거 2003~2007년 싸이클 시기 비교.

▶️ 원달러 환율 하락 : 1,350원 → 900원
▶️ 후판 가격 상승 : 40만원 → 60만원
▶️ 신조선가 상승 : 100Pt → 170Pt

과거 싸이클 시기에도 달러 약세/후판 가격 상승 했지만, 핵심은 신조선가.

▶️ 하반기 이후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