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개발업체 ST LNG, 미국 걸프만 연안에 8.4mtpa 규모의 FLNG를 건설하기 위한 신청서 제출]
[기존 4척의 LNGC를 개조해 2.1mtpa 규모의 FLNG 유닛 4개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유식과 고정식 구성 요소가 혼합]
Developer ST LNG has filed an application to build an 8.4-mtpa floating LNG-based liquefaction plant off Texas.
The Gulf Coast project would use converted LNG carriers as its floating units.
The US Maritime Administration and the US Coast Guard said they received applications in June from the developer to build and operate a deepwater port for LNG exports.
The filings for the floating LNG-based project detail that the terminal will be located 10.4 nautical miles (19.2 km) off Matagorda in Texas.
It will comprise four 2.1-mtpa FLNG units installed in 20 to 22 metres of water and will involve a mix of both floating and fixed components.
The developer said these includ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and three tugs along with pipelines, and four platforms each for gas treatment, liquefaction, accommodation and utility and LNG transfer, plus 36 mooring dolphins.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veloper-unveils-plans-for-new-floating-lng-based-export-project-on-us-gulf-coast/2-1-1842481
[기존 4척의 LNGC를 개조해 2.1mtpa 규모의 FLNG 유닛 4개로 구성할 예정이며, 부유식과 고정식 구성 요소가 혼합]
Developer ST LNG has filed an application to build an 8.4-mtpa floating LNG-based liquefaction plant off Texas.
The Gulf Coast project would use converted LNG carriers as its floating units.
The US Maritime Administration and the US Coast Guard said they received applications in June from the developer to build and operate a deepwater port for LNG exports.
The filings for the floating LNG-based project detail that the terminal will be located 10.4 nautical miles (19.2 km) off Matagorda in Texas.
It will comprise four 2.1-mtpa FLNG units installed in 20 to 22 metres of water and will involve a mix of both floating and fixed components.
The developer said these includ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and three tugs along with pipelines, and four platforms each for gas treatment, liquefaction, accommodation and utility and LNG transfer, plus 36 mooring dolphins.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eveloper-unveils-plans-for-new-floating-lng-based-export-project-on-us-gulf-coast/2-1-1842481
tradewindsnews.com
Developer unveils plans for new floating LNG-based export project on US Gulf Coast
Proposed facility would use four converted LNG carriers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232
교보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중공업이 2분기 매출액 2조 7708억원, 영업이익 1856억원을 거둘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4%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6.7%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증권은 특히 이번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매출액 2조 7124억원과 영업이익 1764억원을 상회할 것이란 설명이다. 1분기와 비교하면 조업일수 증가와 함께 고선가 매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실적이 낮았지만, 2분기부터는 조업 정상화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수주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교보증권은 3분기부터 Cedar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공정이 시작되고, 에버그린 향 컨테이너선 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의 주가도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7월 24일 실적 발표. 3분기 FLNG 실적 인식, 환율 100프로 헷지로 약달러 시 동종업계 대비 프리미엄 받을 요소가 여럿 보임.
-> 다만, 아직 나오지 않은 Delfin FLNG 수주가 이제는 나올 것인지, 저가수주가 해소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지 체크 필요. 조선업 섹터 주가가 부진한데 한화, 현대 대비 오른게 없다보니 주가 하락은 제한적
교보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중공업이 2분기 매출액 2조 7708억원, 영업이익 1856억원을 거둘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4%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6.7%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증권은 특히 이번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매출액 2조 7124억원과 영업이익 1764억원을 상회할 것이란 설명이다. 1분기와 비교하면 조업일수 증가와 함께 고선가 매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실적이 낮았지만, 2분기부터는 조업 정상화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수주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교보증권은 3분기부터 Cedar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공정이 시작되고, 에버그린 향 컨테이너선 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의 주가도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7월 24일 실적 발표. 3분기 FLNG 실적 인식, 환율 100프로 헷지로 약달러 시 동종업계 대비 프리미엄 받을 요소가 여럿 보임.
-> 다만, 아직 나오지 않은 Delfin FLNG 수주가 이제는 나올 것인지, 저가수주가 해소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지 체크 필요. 조선업 섹터 주가가 부진한데 한화, 현대 대비 오른게 없다보니 주가 하락은 제한적
www.pinpointnews.co.kr
삼성중공업, Cedar FLNG 공정 개시…하반기 실적 ‘청신호’ - 핀포인트뉴스
국내 조선업계의 대표주자 삼성중공업이 올 2분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교보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중공업이 2분기 매출액 2조 7708억원, 영업이익 1856억원을 거둘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50720127336fbbec65dfb_1
트레이드윈즈와 해운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은 2000년에 건조한 13만 5000입방미터(㎥)급 '현대 코스모피아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이 선박은 벙커C유를 쓰는 1세대 증기터빈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화물창 역시 선체와 분리된 모스(Moss)형 구형 탱크를 채택했다. 안전성은 높지만 적재 효율이 낮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LNG 운반선 40척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운항할수록 손해"… 강화된 규제가 퇴출 불렀다
최근 노후 LNG 운반선의 폐선 매각이 잇따르는 데에는 강화된 환경 규제가 결정적이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증기터빈식 구형 선박은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LNG해운을 포함한 국내 선사들이 보유한 구형 LNG 운반선 대부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 장기 운송계약이 끝나 상업적 경쟁력을 잃었다.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여러 척의 노후 스팀 터빈 LNG 운반선이 해체용으로 팔리거나 시장에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드녹(ADNOC) 로지스틱스 & 서비스는 1995년에 건조한 13만 7514㎥급 모스형 LNG 운반선 '가샤호'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노후화된 배는 계속해서 퇴출로 이어지고 있고 신조발주가 필요함.
컨테이너선 위주로 현재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노후화된 탱커, 벌크선, 가스선 모두 교체 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는 강화되고, 노후화된 선박은 더욱 노후화되어 교체 사이클은 가속화될 것.
트레이드윈즈와 해운 중개업계에 따르면, 현대LNG해운은 2000년에 건조한 13만 5000입방미터(㎥)급 '현대 코스모피아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이 선박은 벙커C유를 쓰는 1세대 증기터빈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화물창 역시 선체와 분리된 모스(Moss)형 구형 탱크를 채택했다. 안전성은 높지만 적재 효율이 낮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LNG 운반선 40척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운항할수록 손해"… 강화된 규제가 퇴출 불렀다
최근 노후 LNG 운반선의 폐선 매각이 잇따르는 데에는 강화된 환경 규제가 결정적이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탄소집약도지수(CII)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증기터빈식 구형 선박은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LNG해운을 포함한 국내 선사들이 보유한 구형 LNG 운반선 대부분은 2025년과 2026년 사이 장기 운송계약이 끝나 상업적 경쟁력을 잃었다.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여러 척의 노후 스팀 터빈 LNG 운반선이 해체용으로 팔리거나 시장에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드녹(ADNOC) 로지스틱스 & 서비스는 1995년에 건조한 13만 7514㎥급 모스형 LNG 운반선 '가샤호'를 다시 시장에 내놓았다.
-> 강화되는 환경 규제로 노후화된 배는 계속해서 퇴출로 이어지고 있고 신조발주가 필요함.
컨테이너선 위주로 현재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노후화된 탱커, 벌크선, 가스선 모두 교체 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는 강화되고, 노후화된 선박은 더욱 노후화되어 교체 사이클은 가속화될 것.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현대LNG해운, 25살 '현대 코스모피아호'도 매물로 내놔...韓 LNG선 세대교체 '가속'
현대LNG해운이 25년 된 스팀 터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현대 코스모피아호'를 매물로 내놨다. 강화되는 환경 규제와 낮은 경제성 때문에 노후 선박들이 시장에서 빠르게 퇴출되는 가운데, 이번 매각 추진으로 국내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작업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4일(현지시각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iotech_kdi&logNo=223921938093&navType=by
모든 신기술이 초기 도입 시에는 겪어 보지 않은 것이기에 의심이 난무하고 시간이 지체될 수 밖에 없음.
큐리옥스의 기술은 의심은 해소되었다는 정황은 여러 방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이제 처음 도입하는 시스템이기에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실제 내부 시스템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일정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음.
IMU 의 플루토 발주가 비록 8억이지만 기술에 대한 의심의 벽을 많이 해소하여 주가가 좋은 모습을 보였듯, 빅파마 및 추가 신규 발주가 공시된다면 시장에선 더욱 큐리옥스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을까 생각함.
모든 신기술이 초기 도입 시에는 겪어 보지 않은 것이기에 의심이 난무하고 시간이 지체될 수 밖에 없음.
큐리옥스의 기술은 의심은 해소되었다는 정황은 여러 방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이제 처음 도입하는 시스템이기에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실제 내부 시스템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일정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음.
IMU 의 플루토 발주가 비록 8억이지만 기술에 대한 의심의 벽을 많이 해소하여 주가가 좋은 모습을 보였듯, 빅파마 및 추가 신규 발주가 공시된다면 시장에선 더욱 큐리옥스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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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 왜 프로토콜 표준화가 필요할까? 큐리옥스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s://blog.naver.com/biotech_kdi/223898904184 0. 세포치료제의 상용화가 본격화되면서, 제조·분석 공...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27851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1 당뇨·비만치료제 개량신약 SCD0506의 비임상을 최근 마무리하고 임상 진입 준비에 들어갔다.
#삼천당제약
삼천당의 최근 의미있는 성과가 아일리아 시밀러에 국한되었는데, 사실 진짜 게임체인저는 경구제형 플랫폼이고, 이것이 입증되기까지 얼마남지 않은 시기.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아일리아 시밀러로 반영되는 실적을 내는 제약바이오 기업, 동시에 경구제형 플랫폼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 상방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가 매번 임박타령하긴 했지만 이젠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
CEO의 증여로 인해 대주주와 주주와의 이해관계 일치까지 여러가지 정황상 둘러싼 상황이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음.
기대치가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없지만, 캐나다 공식 허가로 주가가 올랐듯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확정된 소식과 실적이 입증이 되면 시장에선 이를 믿어줄 것이라고 생각함.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1 당뇨·비만치료제 개량신약 SCD0506의 비임상을 최근 마무리하고 임상 진입 준비에 들어갔다.
#삼천당제약
삼천당의 최근 의미있는 성과가 아일리아 시밀러에 국한되었는데, 사실 진짜 게임체인저는 경구제형 플랫폼이고, 이것이 입증되기까지 얼마남지 않은 시기.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아일리아 시밀러로 반영되는 실적을 내는 제약바이오 기업, 동시에 경구제형 플랫폼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 상방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가 매번 임박타령하긴 했지만 이젠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
CEO의 증여로 인해 대주주와 주주와의 이해관계 일치까지 여러가지 정황상 둘러싼 상황이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음.
기대치가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없지만, 캐나다 공식 허가로 주가가 올랐듯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확정된 소식과 실적이 입증이 되면 시장에선 이를 믿어줄 것이라고 생각함.
미디어펜
“위고비 다음은 알약?”…GLP-1 계열 비만 치료제 기대감 증폭
[미디어펜=박재훈 기자]비만치료제 위고비 흥행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GLP-1 기반 비만치료제의 경구용 신약에도 관심이 쏟아진다. 미국의 일라이 릴리가 내년 상업화를 예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현 구간은 단기 반등부터 시작하는 상방수렴 셋업이 만들어지는 초입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922934843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9229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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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섹터 대형주 주가 차트 분석 (`25.07.05)
□ TIGER 조선 TOP10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펀더멘털은 충분히 괜찮은 것 같은데...
시장대비 약하거나, 횡보 및 하락하는 포트내 아픈손가락 종목이 있다면 의견 나눠보시죠.
https://m.blog.naver.com/lhd1371/223916631113
시장대비 약하거나, 횡보 및 하락하는 포트내 아픈손가락 종목이 있다면 의견 나눠보시죠.
https://m.blog.naver.com/lhd1371/2239166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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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가락 기업이 있으신가요?
투자를 하다보면 실패는 당연히 겪습니다. 투자 실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텐데요. 제가 동의하는 투자 ...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조선은 완전무결 논리였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중국 철강 감산이슈
예정원가 상승 → 충당금 우려 생길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중국 철강 감산이슈
예정원가 상승 → 충당금 우려 생길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JP모건 리포트 요약: HD한국조선해양(KSOE)
리포트 일자: 2025년 7월 3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 (2026년 12월 기준)
📦 1. 수주 트렌드 및 전망
* 2025년 수주 목표 대비 그룹 전체 50% 이상 달성
* 컨테이너선: 연간 목표의 80% 이상 달성
* 일본 선사 중심의 수주, 실제 계약가는 전년 대비 상승세
* Clarkson 신조선가지수는 하락 중이나 실질 수주가는 상승
* LNG 운반선(LNGC): 관세 문제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반기 부진 → 하반기\~2026년 회복 기대
* 탱커(VLCC, Suezmax): 교체 수요 시작, 향후 수요 확대 기대
* 벙커링선: Mipo 기준 20~25척 수주 예상 (2024년 16척)
* 엔진 부문: 수주 목표의 80% 달성
* 인도 시점 기준 매출 인식 → 단기 실적은 변동성 존재
* 국가별 M/S 변화:
* 한국 조선사: 컨선 M/S 17% → 25%
* 중국 조선사: 70% → 49%
→ USTR 및 미국 SHIPS 법안 수혜, 중국 의존도 회피
📈 2. 2분기 실적 및 마진 전망 – 상세 분석
* 수익성과 마진 모두 뚜렷한 개선세
* 이유:
① 생산성 향상 – 인력 및 공정의 구조적 효율화
② 비용통제 강화 – 자재 조달 및 공정단계 최적화
* 환율 영향 최소화
* 순노출분의 75% 환헤지 진행 중 (평소보다 높은 수준, 기존은 60%)
* 환율 10원 변동 시, 백로그 기준 영향: 약 800~850억원
* 다만 실제 연간 인식 환차손은 **200~25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년 백로그 기준 환산)
* 후판(철강재) 가격 하락세는 마진에 별도 부정적 영향 없음
* 2021년 이후 지속 하락 → 현재는 바닥 확인 단계
* 영업이익률(OPM) 개선 예상
* 환율 등 외생 변수보다 핵심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큼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 노동력 이슈 완화
* 국내 복귀 숙련인력 + 해외 인력의 학습 곡선 단축
→ 현장 생산성 안정적 회복
💰 3. 향후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2027년까지 마진 지속 개선 전망
* 현재 ROE 목표 12% → 상향 검토 중
→ 연말 이전에 신규 ROE 목표 발표 가능성 있음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가능성 언급 → 주주환원 기대감 부각
⚓ 4. 글로벌 방산(해군) 수출 기회
* 2030년까지 해군 부문 매출 3조원 목표 유지
* **미국 외 지역**에서도 수출 확대 전략
* 필리핀: 현지 조선소 투자
* 페루: 예비 계약 체결
* 캐나다: 프로젝트 입찰 진행 중
* 미국:
* 자국 조선 역량 회복까지 단기 외주 전략 채택
* HHI, Huntington Ingalls 및 Fairbanks Morse와 MOU 체결
* 핵심 경쟁력: 빠른 납기, 낮은 단가, 장기 MRO 제공 역량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450,000원
* NAV 방식 적용
* HHI, Mipo: 65% 할인
* Samho: 20% 할인
* 기타: 60% 할인
* 리스크 요인:
1. 미중 무역갈등 → 교역량 둔화
2. 글로벌 경기 침체
3. 원달러 약세 및 철강 가격 상승
4. 기대 이하의 수주 실적
리포트 일자: 2025년 7월 3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 (2026년 12월 기준)
📦 1. 수주 트렌드 및 전망
* 2025년 수주 목표 대비 그룹 전체 50% 이상 달성
* 컨테이너선: 연간 목표의 80% 이상 달성
* 일본 선사 중심의 수주, 실제 계약가는 전년 대비 상승세
* Clarkson 신조선가지수는 하락 중이나 실질 수주가는 상승
* LNG 운반선(LNGC): 관세 문제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반기 부진 → 하반기\~2026년 회복 기대
* 탱커(VLCC, Suezmax): 교체 수요 시작, 향후 수요 확대 기대
* 벙커링선: Mipo 기준 20~25척 수주 예상 (2024년 16척)
* 엔진 부문: 수주 목표의 80% 달성
* 인도 시점 기준 매출 인식 → 단기 실적은 변동성 존재
* 국가별 M/S 변화:
* 한국 조선사: 컨선 M/S 17% → 25%
* 중국 조선사: 70% → 49%
→ USTR 및 미국 SHIPS 법안 수혜, 중국 의존도 회피
📈 2. 2분기 실적 및 마진 전망 – 상세 분석
* 수익성과 마진 모두 뚜렷한 개선세
* 이유:
① 생산성 향상 – 인력 및 공정의 구조적 효율화
② 비용통제 강화 – 자재 조달 및 공정단계 최적화
* 환율 영향 최소화
* 순노출분의 75% 환헤지 진행 중 (평소보다 높은 수준, 기존은 60%)
* 환율 10원 변동 시, 백로그 기준 영향: 약 800~850억원
* 다만 실제 연간 인식 환차손은 **200~25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년 백로그 기준 환산)
* 후판(철강재) 가격 하락세는 마진에 별도 부정적 영향 없음
* 2021년 이후 지속 하락 → 현재는 바닥 확인 단계
* 영업이익률(OPM) 개선 예상
* 환율 등 외생 변수보다 핵심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큼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 노동력 이슈 완화
* 국내 복귀 숙련인력 + 해외 인력의 학습 곡선 단축
→ 현장 생산성 안정적 회복
💰 3. 향후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2027년까지 마진 지속 개선 전망
* 현재 ROE 목표 12% → 상향 검토 중
→ 연말 이전에 신규 ROE 목표 발표 가능성 있음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가능성 언급 → 주주환원 기대감 부각
⚓ 4. 글로벌 방산(해군) 수출 기회
* 2030년까지 해군 부문 매출 3조원 목표 유지
* **미국 외 지역**에서도 수출 확대 전략
* 필리핀: 현지 조선소 투자
* 페루: 예비 계약 체결
* 캐나다: 프로젝트 입찰 진행 중
* 미국:
* 자국 조선 역량 회복까지 단기 외주 전략 채택
* HHI, Huntington Ingalls 및 Fairbanks Morse와 MOU 체결
* 핵심 경쟁력: 빠른 납기, 낮은 단가, 장기 MRO 제공 역량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450,000원
* NAV 방식 적용
* HHI, Mipo: 65% 할인
* Samho: 20% 할인
* 기타: 60% 할인
* 리스크 요인:
1. 미중 무역갈등 → 교역량 둔화
2. 글로벌 경기 침체
3. 원달러 약세 및 철강 가격 상승
4. 기대 이하의 수주 실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조선사 밸류에이션 현황]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대형 조선시는
3년 선행(2028년)으로
중소형 조선사는
2년 선행(2027년)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
바라봐주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대형 조선시는
3년 선행(2028년)으로
중소형 조선사는
2년 선행(2027년)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
바라봐주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우투의 주식학교
질의응답 강의자료를 만들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가만히 보면 잡주를 사서 망하는 것보다, 오히려 '좋은 종목이니까 내지르자' 해서 망하는 케이스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결국 종목의 퀄리티보다 ‘가격’과 ‘타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진입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는걸 인지하면 좋을거같고~~
처음부터 대어를 낚기보디는 오히려 적당한 종목을 좋은 가격에 천천히 모아가는 습관이 주린이 탈출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
결국 종목의 퀄리티보다 ‘가격’과 ‘타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진입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는걸 인지하면 좋을거같고~~
처음부터 대어를 낚기보디는 오히려 적당한 종목을 좋은 가격에 천천히 모아가는 습관이 주린이 탈출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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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 체결]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조선일보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한화엔진 💨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미미회관
# 조선섹터 업황점검 및 전망(06-30)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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