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빠떼리 생각정리>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차트구간이 지금 네가지로 구분 되는거 같습니다. 묶어서 보는게 심플하네요.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
🇺🇸 US Earnings by TNBfolio
- 협상 상대국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8월 1일부터 4월 2일 수준의 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7월 9일 합의 실패 시 8월 1일로 관세 유예 가능성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70658441709fbbec65dfb_1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일본 MOL-ONGC, 3억 7000만 달러 규모 에탄 운반선 2척 신조
최근 일본 해운사 미쓰이 OSK 라인(Mitsui OSK Lines, MOL)이 인도 국영 석유기업 ONGC(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와 함께 초대형 에탄 운반선(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2척을 새로 짓기로 했다고 7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7 09:54:49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9,4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해양생산설비 본 계약 체결전 예비 작업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8,694억
계약시작 : 2025-07-04
계약종료 : 2025-09-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9,4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해양생산설비 본 계약 체결전 예비 작업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8,694억
계약시작 : 2025-07-04
계약종료 : 2025-09-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삼성중공업 FLNG 본계약 체결 전 예비 작업 수주 공시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후배가 엄청난 보고서를 들고 나왔네요. 148장짜리 보고서는 직접 들어봐야 핵심을 더 잘 알 수 있겠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후배가 엄청난 보고서를 들고 나왔네요. 148장짜리 보고서는 직접 들어봐야 핵심을 더 잘 알 수 있겠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Summarized by Gemini>
- 원문은 퇴근하고 일독해보겠습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등으로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천연가스 가격(P) 변동보다 물동량(Q)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미드스트림(Midstream) 분야, 특히 LNG 액화 및 수출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요약 및 분석
핵심 주장: Midstream is Mainstream
보고서의 핵심은 천연가스 산업의 가치사슬(업스트림-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중 미드스트림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드스트림 기업은 가스의 액화, 운송,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이 가스 가격(P)이 아닌 **물동량(Q)**에 연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수요와 공급 증가에 따른 물동량 확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미드스트림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요 측면: 미국 내외의 구조적 수요 증가 📈
1. 미국 내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IRA) 삭감 등으로 천연가스 발전의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새로운 천연가스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데,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가스 발전이 최적의 대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전력망 연결에 5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를 직접 공급받는 On-site 발전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보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하는 간헐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완 전력으로 천연가스 발전소(특히 가스피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 해외 LNG 수요 증가
유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산 LNG 수입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요 LNG 공급처였던 호주의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정책으로 인해 일본,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새로운 공급원으로 미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출 압박: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EU,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에 미국산 LNG 수입 확대를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 미국의 증산 모멘텀 ⛽️
미국은 증가하는 내수 및 해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E&P(탐사·생산) 기업들의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책적 지원: 트럼프 행정부는 'Drill Baby Drill'을 기조로 신규 시추 및 생산 프로젝트의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연방토지 개발을 허용하는 등 증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셰일가스 지역을 중심으로 수평 시추, 다중 파쇄 등 첨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정당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추천 기업 🌟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종합하여 미드스트림 LNG 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을 최선호주(탑픽)로, **셰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1) 벤처 글로벌: 표준화된 모듈형 액화 플랜트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 기간을 2~3년으로 단축하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운전 기간에 생산된 물량을 가격이 높은 현물 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2) 셰니어 에너지: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으로, 생산 물량의 90%에 대해 1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이 부분은 Gemini의 추론, 보고서 내용 X)
보고서의 내용을 종합하면, 미국산 LNG 수출의 구조적 성장은 한국 조선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1. LNG 운반선 발주 증가
미국에서 생산된 LNG를 주요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로 운송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LNG 운반선 선단이 필수적입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LNG 액화 처리 능력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4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더 많은 LNG 운반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규 선박 발주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2. 한국 조선업의 직접적 수혜
한국 조선업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실제로 벤처 글로벌이 대한민국 조선사와 총 9척의 LNG 운반선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명시하며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미국 LNG 기업들이 선박을 발주할 때 한국 조선사를 핵심 파트너로 고려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는 대목입니다.
3. 장거리 운송 수요 확대
보고서는 유럽이 러시아산 PNG(파이프라인 천연가스)를 미국산 LNG로 대체하고, 아시아가 호주산 LNG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글로벌 교역 흐름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보다 운송 거리가 긴 항로의 비중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동일한 물량을 운송하더라도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게 만들어 LNG 운반선 수요를 추가로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가 전망하는 미국발 LNG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는 고품질의 LNG 운반선을 대량으로 건조할 수 있는 한국 조선업에 역사적인 호황기를 가져다줄 강력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원문은 퇴근하고 일독해보겠습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등으로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천연가스 가격(P) 변동보다 물동량(Q)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미드스트림(Midstream) 분야, 특히 LNG 액화 및 수출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요약 및 분석
핵심 주장: Midstream is Mainstream
보고서의 핵심은 천연가스 산업의 가치사슬(업스트림-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중 미드스트림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드스트림 기업은 가스의 액화, 운송,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이 가스 가격(P)이 아닌 **물동량(Q)**에 연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수요와 공급 증가에 따른 물동량 확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미드스트림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요 측면: 미국 내외의 구조적 수요 증가 📈
1. 미국 내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IRA) 삭감 등으로 천연가스 발전의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새로운 천연가스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데,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가스 발전이 최적의 대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전력망 연결에 5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를 직접 공급받는 On-site 발전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보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하는 간헐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완 전력으로 천연가스 발전소(특히 가스피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 해외 LNG 수요 증가
유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산 LNG 수입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요 LNG 공급처였던 호주의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정책으로 인해 일본,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새로운 공급원으로 미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출 압박: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EU,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에 미국산 LNG 수입 확대를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 미국의 증산 모멘텀 ⛽️
미국은 증가하는 내수 및 해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E&P(탐사·생산) 기업들의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책적 지원: 트럼프 행정부는 'Drill Baby Drill'을 기조로 신규 시추 및 생산 프로젝트의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연방토지 개발을 허용하는 등 증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셰일가스 지역을 중심으로 수평 시추, 다중 파쇄 등 첨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정당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추천 기업 🌟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종합하여 미드스트림 LNG 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을 최선호주(탑픽)로, **셰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1) 벤처 글로벌: 표준화된 모듈형 액화 플랜트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 기간을 2~3년으로 단축하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운전 기간에 생산된 물량을 가격이 높은 현물 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2) 셰니어 에너지: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으로, 생산 물량의 90%에 대해 1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이 부분은 Gemini의 추론, 보고서 내용 X)
보고서의 내용을 종합하면, 미국산 LNG 수출의 구조적 성장은 한국 조선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1. LNG 운반선 발주 증가
미국에서 생산된 LNG를 주요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로 운송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LNG 운반선 선단이 필수적입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LNG 액화 처리 능력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4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더 많은 LNG 운반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규 선박 발주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2. 한국 조선업의 직접적 수혜
한국 조선업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실제로 벤처 글로벌이 대한민국 조선사와 총 9척의 LNG 운반선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명시하며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미국 LNG 기업들이 선박을 발주할 때 한국 조선사를 핵심 파트너로 고려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는 대목입니다.
3. 장거리 운송 수요 확대
보고서는 유럽이 러시아산 PNG(파이프라인 천연가스)를 미국산 LNG로 대체하고, 아시아가 호주산 LNG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글로벌 교역 흐름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보다 운송 거리가 긴 항로의 비중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동일한 물량을 운송하더라도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게 만들어 LNG 운반선 수요를 추가로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가 전망하는 미국발 LNG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는 고품질의 LNG 운반선을 대량으로 건조할 수 있는 한국 조선업에 역사적인 호황기를 가져다줄 강력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https://m.businesspost.co.kr/BP?from=naver&num=402357&command=mobile_view
7일 삼천당제약 안팎을 종합하면 조만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BE Study(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최종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릭(복제약)은 생동성 시험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성이 입증하면 별도 임상 없이 바로 품목허가를 신청할 수 있기에 이번 결과가 사실상 상업화를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진다.
삼천당제약은 노보노디스크의 오리지널 의약품 ‘리벨서스’의 물질특허 만료 시점인 2026년에 맞춰 제품 허가를 목표한다. 리벨서스는 미국에서 물질특허 외에도 2036년까지 유효한 다수의 제형 특허를 보유하고 있지만 삼천당제약은 자체 기술인 에스-패스(S-PASS) 플랫폼을 적용해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 경우 물질특허 만료와 동시에 시장 진입이 가능한 ‘조기 상업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네릭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효능 차이가 없어 시장 진입 시점이 핵심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제품이 상업화되면 최소 5년 동안 세계에서 유일하게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당뇨 적응증은 2026년, 비만 적응증은 2027년 허가를 목표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세마글루티드 성분뿐 아니라 터제파타이드, 리라글루티드 등도 당뇨 및 비만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술 검증은 플랫폼 확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생동성 시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보 우위에 있는 오너 일가의 선제적 증여가 이루어진 점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삼천당제약 안팎을 종합하면 조만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BE Study(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최종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릭(복제약)은 생동성 시험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성이 입증하면 별도 임상 없이 바로 품목허가를 신청할 수 있기에 이번 결과가 사실상 상업화를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진다.
삼천당제약은 노보노디스크의 오리지널 의약품 ‘리벨서스’의 물질특허 만료 시점인 2026년에 맞춰 제품 허가를 목표한다. 리벨서스는 미국에서 물질특허 외에도 2036년까지 유효한 다수의 제형 특허를 보유하고 있지만 삼천당제약은 자체 기술인 에스-패스(S-PASS) 플랫폼을 적용해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 경우 물질특허 만료와 동시에 시장 진입이 가능한 ‘조기 상업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네릭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효능 차이가 없어 시장 진입 시점이 핵심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제품이 상업화되면 최소 5년 동안 세계에서 유일하게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당뇨 적응증은 2026년, 비만 적응증은 2027년 허가를 목표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세마글루티드 성분뿐 아니라 터제파타이드, 리라글루티드 등도 당뇨 및 비만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술 검증은 플랫폼 확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생동성 시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보 우위에 있는 오너 일가의 선제적 증여가 이루어진 점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삼천당제약 경구용 당뇨·비만약 상업화 일보직전, 윤대인 장남에게 지분 증여와 맞물려 주목
삼천당제약 경구용 당뇨·비만약 상업화 일보직전, 윤대인 장남에게 지분 증여와 맞물려 주목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aver
[속보] 트럼프 "한국이 무역장벽 없애면 관세 조정 고려하겠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삼성중공업(0101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jGeSDvP
2Q25 Preview: FLNG 플랫폼, 해양 매출 3조원대 눈앞에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상선 수익성 개선
- 완연한 개선.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7,098억원(+7.0% YoY, +8.6% QoQ), 영업이익은 1,914억원(+46.4% YoY, +55.5% QoQ, OPM +7.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수익성이 개선된 것.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5.5%로 추정. 경상 수준으로 4.3%(특별 격려금 290억원 반영 시 2.8%)에 불과했던 1분기에 비해 1.2%p 상승하는 것
- 저수익 호선 매출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 1분기 상선 매출액의 약 90%가 2022년 빈티지 호선으로 발생했는데, 이 비중은 4분기까지 50% 아래로 하락
■ 해양 매출액 5,000억원대, PFLNG/Eni Coral #2/Cedar 3기에서 발생
- 둘째, 수익성 좋은(low-teen) 해양 매출액이 증가한 것.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87.3% YoY, +14.9% QoQ)으로 추정하는데, 해양 매출액의 42.1%를 PFLNG TIGA, 46.1%를 Eni Coral 2호기, 11.8%를 Cedar 프로젝트로 창출할 것
- 기존 해양 매출액 추정치에 비해 377억원 상향 조정. Cedar 프로젝트의 하부 선체 착공(S/C) 시기가 기존 계획(7월)에 비해 1개월 앞당겨졌기 때문이며, 1개월치 기성을 감안해서 추정치를 상향
- Eni Coral 2호기의 경우, 예비 작업에 대해 가까스로 수주 공시(650백만달러)했지만, 이미 올해 2월 18일부터 주요 공정 매출을 반영해 온 프로젝트. FID 요건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에, EPC 본 계약(총 공사비 2,500백만달러 이상, 수정 공시)은 3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
■ Top-pick 유지, FLNG 수주, 매출, 이익 선순환 체재 돌입
- 조선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출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3년 선행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 해양 LNG 프로젝트 운영사들에, 삼성중공업은 FLNG 플랫폼. 해양 매출액은 2026년부터 연간 3조원대로 올라설 것이며, 이 외형을 장기간 유지할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jGeSDvP
2Q25 Preview: FLNG 플랫폼, 해양 매출 3조원대 눈앞에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상선 수익성 개선
- 완연한 개선.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7,098억원(+7.0% YoY, +8.6% QoQ), 영업이익은 1,914억원(+46.4% YoY, +55.5% QoQ, OPM +7.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수익성이 개선된 것.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5.5%로 추정. 경상 수준으로 4.3%(특별 격려금 290억원 반영 시 2.8%)에 불과했던 1분기에 비해 1.2%p 상승하는 것
- 저수익 호선 매출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 1분기 상선 매출액의 약 90%가 2022년 빈티지 호선으로 발생했는데, 이 비중은 4분기까지 50% 아래로 하락
■ 해양 매출액 5,000억원대, PFLNG/Eni Coral #2/Cedar 3기에서 발생
- 둘째, 수익성 좋은(low-teen) 해양 매출액이 증가한 것.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87.3% YoY, +14.9% QoQ)으로 추정하는데, 해양 매출액의 42.1%를 PFLNG TIGA, 46.1%를 Eni Coral 2호기, 11.8%를 Cedar 프로젝트로 창출할 것
- 기존 해양 매출액 추정치에 비해 377억원 상향 조정. Cedar 프로젝트의 하부 선체 착공(S/C) 시기가 기존 계획(7월)에 비해 1개월 앞당겨졌기 때문이며, 1개월치 기성을 감안해서 추정치를 상향
- Eni Coral 2호기의 경우, 예비 작업에 대해 가까스로 수주 공시(650백만달러)했지만, 이미 올해 2월 18일부터 주요 공정 매출을 반영해 온 프로젝트. FID 요건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에, EPC 본 계약(총 공사비 2,500백만달러 이상, 수정 공시)은 3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
■ Top-pick 유지, FLNG 수주, 매출, 이익 선순환 체재 돌입
- 조선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출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3년 선행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 해양 LNG 프로젝트 운영사들에, 삼성중공업은 FLNG 플랫폼. 해양 매출액은 2026년부터 연간 3조원대로 올라설 것이며, 이 외형을 장기간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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