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한화엔진 💨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미미회관
# 조선섹터 업황점검 및 전망(06-30)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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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빠떼리 생각정리>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차트구간이 지금 네가지로 구분 되는거 같습니다. 묶어서 보는게 심플하네요.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
🇺🇸 US Earnings by TNBfolio
- 협상 상대국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8월 1일부터 4월 2일 수준의 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7월 9일 합의 실패 시 8월 1일로 관세 유예 가능성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70658441709fbbec65dfb_1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짓는 VLEC 2척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MOL은 최근 삼성중공업에 10만 입방미터급 VLEC 2척을 추가로 맡겨 2028년 초 인도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MOL이 맡긴 VLEC는 모두 5척이 된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도 MOL의 VLEC 3척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선박들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와의 장기 임대 계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일본 MOL-ONGC, 3억 7000만 달러 규모 에탄 운반선 2척 신조
최근 일본 해운사 미쓰이 OSK 라인(Mitsui OSK Lines, MOL)이 인도 국영 석유기업 ONGC(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와 함께 초대형 에탄 운반선(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2척을 새로 짓기로 했다고 7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7 09:54:49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9,4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해양생산설비 본 계약 체결전 예비 작업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8,694억
계약시작 : 2025-07-04
계약종료 : 2025-09-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9,4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해양생산설비 본 계약 체결전 예비 작업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8,694억
계약시작 : 2025-07-04
계약종료 : 2025-09-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삼성중공업 FLNG 본계약 체결 전 예비 작업 수주 공시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계약금액: $640.2m
계약종료: '25년 9월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설계 및 일부 공사 진행 부분에 대한 수주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후배가 엄청난 보고서를 들고 나왔네요. 148장짜리 보고서는 직접 들어봐야 핵심을 더 잘 알 수 있겠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후배가 엄청난 보고서를 들고 나왔네요. 148장짜리 보고서는 직접 들어봐야 핵심을 더 잘 알 수 있겠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형이 화이팅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41219082553010_ko.pdf
<Summarized by Gemini>
- 원문은 퇴근하고 일독해보겠습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등으로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천연가스 가격(P) 변동보다 물동량(Q)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미드스트림(Midstream) 분야, 특히 LNG 액화 및 수출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요약 및 분석
핵심 주장: Midstream is Mainstream
보고서의 핵심은 천연가스 산업의 가치사슬(업스트림-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중 미드스트림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드스트림 기업은 가스의 액화, 운송,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이 가스 가격(P)이 아닌 **물동량(Q)**에 연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수요와 공급 증가에 따른 물동량 확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미드스트림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요 측면: 미국 내외의 구조적 수요 증가 📈
1. 미국 내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IRA) 삭감 등으로 천연가스 발전의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새로운 천연가스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데,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가스 발전이 최적의 대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전력망 연결에 5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를 직접 공급받는 On-site 발전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보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하는 간헐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완 전력으로 천연가스 발전소(특히 가스피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 해외 LNG 수요 증가
유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산 LNG 수입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요 LNG 공급처였던 호주의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정책으로 인해 일본,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새로운 공급원으로 미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출 압박: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EU,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에 미국산 LNG 수입 확대를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 미국의 증산 모멘텀 ⛽️
미국은 증가하는 내수 및 해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E&P(탐사·생산) 기업들의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책적 지원: 트럼프 행정부는 'Drill Baby Drill'을 기조로 신규 시추 및 생산 프로젝트의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연방토지 개발을 허용하는 등 증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셰일가스 지역을 중심으로 수평 시추, 다중 파쇄 등 첨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정당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추천 기업 🌟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종합하여 미드스트림 LNG 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을 최선호주(탑픽)로, **셰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1) 벤처 글로벌: 표준화된 모듈형 액화 플랜트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 기간을 2~3년으로 단축하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운전 기간에 생산된 물량을 가격이 높은 현물 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2) 셰니어 에너지: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으로, 생산 물량의 90%에 대해 1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이 부분은 Gemini의 추론, 보고서 내용 X)
보고서의 내용을 종합하면, 미국산 LNG 수출의 구조적 성장은 한국 조선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1. LNG 운반선 발주 증가
미국에서 생산된 LNG를 주요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로 운송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LNG 운반선 선단이 필수적입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LNG 액화 처리 능력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4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더 많은 LNG 운반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규 선박 발주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2. 한국 조선업의 직접적 수혜
한국 조선업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실제로 벤처 글로벌이 대한민국 조선사와 총 9척의 LNG 운반선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명시하며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미국 LNG 기업들이 선박을 발주할 때 한국 조선사를 핵심 파트너로 고려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는 대목입니다.
3. 장거리 운송 수요 확대
보고서는 유럽이 러시아산 PNG(파이프라인 천연가스)를 미국산 LNG로 대체하고, 아시아가 호주산 LNG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글로벌 교역 흐름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보다 운송 거리가 긴 항로의 비중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동일한 물량을 운송하더라도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게 만들어 LNG 운반선 수요를 추가로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가 전망하는 미국발 LNG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는 고품질의 LNG 운반선을 대량으로 건조할 수 있는 한국 조선업에 역사적인 호황기를 가져다줄 강력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원문은 퇴근하고 일독해보겠습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등으로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천연가스 가격(P) 변동보다 물동량(Q)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미드스트림(Midstream) 분야, 특히 LNG 액화 및 수출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요약 및 분석
핵심 주장: Midstream is Mainstream
보고서의 핵심은 천연가스 산업의 가치사슬(업스트림-미드스트림-다운스트림) 중 미드스트림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드스트림 기업은 가스의 액화, 운송, 저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이 가스 가격(P)이 아닌 **물동량(Q)**에 연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수요와 공급 증가에 따른 물동량 확대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미드스트림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요 측면: 미국 내외의 구조적 수요 증가 📈
1. 미국 내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 폐지,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IRA) 삭감 등으로 천연가스 발전의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새로운 천연가스 수요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데,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천연가스 발전이 최적의 대안으로 꼽힙니다. 특히 전력망 연결에 5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를 직접 공급받는 On-site 발전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보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하는 간헐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보완 전력으로 천연가스 발전소(특히 가스피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 해외 LNG 수요 증가
유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산 LNG 수입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요 LNG 공급처였던 호주의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정책으로 인해 일본,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새로운 공급원으로 미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출 압박: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EU,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에 미국산 LNG 수입 확대를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 미국의 증산 모멘텀 ⛽️
미국은 증가하는 내수 및 해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E&P(탐사·생산) 기업들의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정책적 지원: 트럼프 행정부는 'Drill Baby Drill'을 기조로 신규 시추 및 생산 프로젝트의 인허가를 간소화하고 연방토지 개발을 허용하는 등 증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셰일가스 지역을 중심으로 수평 시추, 다중 파쇄 등 첨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정당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추천 기업 🌟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종합하여 미드스트림 LNG 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을 최선호주(탑픽)로, **셰니어 에너지(Cheniere Energy)**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1) 벤처 글로벌: 표준화된 모듈형 액화 플랜트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 기간을 2~3년으로 단축하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운전 기간에 생산된 물량을 가격이 높은 현물 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2) 셰니어 에너지: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으로, 생산 물량의 90%에 대해 1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이 부분은 Gemini의 추론, 보고서 내용 X)
보고서의 내용을 종합하면, 미국산 LNG 수출의 구조적 성장은 한국 조선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1. LNG 운반선 발주 증가
미국에서 생산된 LNG를 주요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로 운송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LNG 운반선 선단이 필수적입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LNG 액화 처리 능력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4배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더 많은 LNG 운반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규 선박 발주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2. 한국 조선업의 직접적 수혜
한국 조선업은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실제로 벤처 글로벌이 대한민국 조선사와 총 9척의 LNG 운반선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명시하며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미국 LNG 기업들이 선박을 발주할 때 한국 조선사를 핵심 파트너로 고려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는 대목입니다.
3. 장거리 운송 수요 확대
보고서는 유럽이 러시아산 PNG(파이프라인 천연가스)를 미국산 LNG로 대체하고, 아시아가 호주산 LNG를 미국산으로 대체하는 글로벌 교역 흐름의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보다 운송 거리가 긴 항로의 비중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동일한 물량을 운송하더라도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하게 만들어 LNG 운반선 수요를 추가로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에셋증권 리포트가 전망하는 미국발 LNG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는 고품질의 LNG 운반선을 대량으로 건조할 수 있는 한국 조선업에 역사적인 호황기를 가져다줄 강력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