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금융 조아해
주요 내용
이에 따라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보유를 허용하되, 이 경우 반드시 직후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때 대주주의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함으로써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고, 자사주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542조의14 신설).
이에 따라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보유를 허용하되, 이 경우 반드시 직후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때 대주주의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함으로써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고, 자사주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542조의14 신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국내 조선 3사의 ‘선종 믹스 개선’
선박사의 고부가가치선(LPG·LNG 운반선, FLNG) 비중을 높아지면서 수익성·실적 모두 상승 중
🔍 핵심 포인트
가스운반선·FLNG는 이익률이 일반 선박 높음
🏆 선박 3사별 포인트
① HD현대중공업
수주잔고 중 가스운반선 비중 70%
“가스선 중심 영업”으로 마진 극대화
② 한화오션
LNG운반선 비중 60%+, 미국 시장 공략 & ‘리플래깅’ 추진
LNG 운반선 미국 발주 기대감으로 추가 수주 모멘텀
③ 삼성중공업
FLNG 대형 프로젝트(모잠비크·델핀) 본계약 임박
FLNG 마진 15~20 이익률 상승 기여도 높음
💡 왜 주목해야 하나?
고부가가치선 발주 시 발주량 둔화 국면에서도 실적 방어 가능
친환경 규제 → LNG·LPG 운반선 수요 유지
🔮 체크포인트
2H25~26 대규모 FLNG·LNG 발주 지속 여부
글로벌 경기 둔화 시 발주 지연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97611i
선박사의 고부가가치선(LPG·LNG 운반선, FLNG) 비중을 높아지면서 수익성·실적 모두 상승 중
🔍 핵심 포인트
가스운반선·FLNG는 이익률이 일반 선박 높음
🏆 선박 3사별 포인트
① HD현대중공업
수주잔고 중 가스운반선 비중 70%
“가스선 중심 영업”으로 마진 극대화
② 한화오션
LNG운반선 비중 60%+, 미국 시장 공략 & ‘리플래깅’ 추진
LNG 운반선 미국 발주 기대감으로 추가 수주 모멘텀
③ 삼성중공업
FLNG 대형 프로젝트(모잠비크·델핀) 본계약 임박
FLNG 마진 15~20 이익률 상승 기여도 높음
💡 왜 주목해야 하나?
고부가가치선 발주 시 발주량 둔화 국면에서도 실적 방어 가능
친환경 규제 → LNG·LPG 운반선 수요 유지
🔮 체크포인트
2H25~26 대규모 FLNG·LNG 발주 지속 여부
글로벌 경기 둔화 시 발주 지연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97611i
한국경제
"이젠 질보다 양"…조선 3사, 고부가가치선 비중 더 높인다
"이젠 질보다 양"…조선 3사, 고부가가치선 비중 더 높인다, 성상훈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현직 경제신문 기자 5명이 배우자 등 지인과 짜고 주식을 사들인 뒤, 호재성 기사를 내보내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차익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해 부당이득을 본 종목만 900여개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5188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5188
Naver
[단독] 주식 산 뒤 기사로 띄워 이득 챙긴 경제지 기자들 검찰 고발
경제신문 기자 5명이 배우자 등 지인과 짜고 주식을 사들인 뒤, 호재성 기사를 내보내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차익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해 부
Forwarded from BacurasHouse
중국발 수주 랠리… 한국 선박 엔진 ‘풀가동’ 시대
https://v.daum.net/v/20250709174206509
⸻
1️⃣ 중국의 러브콜, 한국 엔진 업계에 호재
중국이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지만, 엔진 분야만큼은 여전히 한국 기술력이 앞서 있음.
이에 따라 국내 선박 엔진 업계가 수출 특수를 누리는 중.
• 2025년 5월 말 기준, 對중국 선박추진용 엔진 수출액 4억1764만 달러(약 5660억원)
→ 작년 대비 23% 증가
• 업계 관계자 “이중연료 엔진은 설계 복잡도와 제작 기간 증가로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공급 지연 속에 한국 수주 지속 증가”
⸻
2️⃣ 이중연료 엔진이 판도 바꾼다
• 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와 디젤 겸용 가능한 이중연료 엔진 수요 급증
• HD현대중공업
• 2029년까지 생산 일정 이미 확보
• 전체 엔진 수출 중 70% 이상이 이중연료 기반
• 중국에만 중·대형 엔진 330대 수출 계획
• 중국향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20%
⸻
3️⃣ 한화엔진, 2160억 납품 계약
• 2025년 3월, 아시아 조선사와 2160억 규모 엔진 공급 계약 체결
→ 업계는 모두 중국 납품용으로 추정
• 배경: 한화오션의 해외 엔진 수주잔고가 전량 중국 조선소 물량으로 채워져 있음
⸻
4️⃣ 왜 한국 엔진인가?
• 클라크슨리서치 기준
→ 2025년 전 세계 발주량 중 49%를 중국이 수주
• 그러나 최근 중국산 엔진 탑재 LNG선의 고장 사례 발생
→ 업계 전반적으로 “검증된 한국 엔진 선호”
• 산업연구원 이은창 연구위원
→ “한국 업체들의 기술 신뢰성과 품질이 부각되며 실적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
https://v.daum.net/v/2025070917420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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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의 러브콜, 한국 엔진 업계에 호재
중국이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지만, 엔진 분야만큼은 여전히 한국 기술력이 앞서 있음.
이에 따라 국내 선박 엔진 업계가 수출 특수를 누리는 중.
• 2025년 5월 말 기준, 對중국 선박추진용 엔진 수출액 4억1764만 달러(약 5660억원)
→ 작년 대비 23% 증가
• 업계 관계자 “이중연료 엔진은 설계 복잡도와 제작 기간 증가로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공급 지연 속에 한국 수주 지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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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중연료 엔진이 판도 바꾼다
• 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와 디젤 겸용 가능한 이중연료 엔진 수요 급증
• HD현대중공업
• 2029년까지 생산 일정 이미 확보
• 전체 엔진 수출 중 70% 이상이 이중연료 기반
• 중국에만 중·대형 엔진 330대 수출 계획
• 중국향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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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엔진, 2160억 납품 계약
• 2025년 3월, 아시아 조선사와 2160억 규모 엔진 공급 계약 체결
→ 업계는 모두 중국 납품용으로 추정
• 배경: 한화오션의 해외 엔진 수주잔고가 전량 중국 조선소 물량으로 채워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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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한국 엔진인가?
• 클라크슨리서치 기준
→ 2025년 전 세계 발주량 중 49%를 중국이 수주
• 그러나 최근 중국산 엔진 탑재 LNG선의 고장 사례 발생
→ 업계 전반적으로 “검증된 한국 엔진 선호”
• 산업연구원 이은창 연구위원
→ “한국 업체들의 기술 신뢰성과 품질이 부각되며 실적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
다음 - 한국경제
中 러브콜에…韓 선박 엔진 제조사 '화색'
국내 선박 엔진 제조업체들이 중국발 수주 증가로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중국이 중저가뿐 아니라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부문에선 무섭게 치고 올라왔지만 선박 엔진만큼은 아직 한국에 필적하지 못해서다. 9일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올 들어 지난 5월 말까지 중국으로 선박추진용 엔진을 4억1764만달러(약 5660억원)어치 수출했다. 3억3951만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닝스타 웰스의 마크 프레스켓, 관세에도 불구하고 EM 내에서 한국이 최고의 Bet이며, 한국을 사기 위해 중국과 일본 주식을 매도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morningstar-says-korean-stocks-are-em-s-best-bet-despite-tariff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morningstar-says-korean-stocks-are-em-s-best-bet-despite-tariffs
Bloomberg.com
Morningstar Says Korean Stocks Are EM’s Best Bet Despite Tariffs
A fund manager at Morningstar Wealth is selling Chinese and Japanese equities to increase exposure to South Korea, which he’s betting on to provide the best returns in both emerging and Asian markets over the next decad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두산에너빌리티 : 어떤 주식은 10년 후를 봐야 한다.(적정주가를 92,000원으로 149% 상향)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709172932449K_02.pdf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709172932449K_02.pdf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507071619543720104332
이에 HD현대가 직·간접적으로 지배하는 비상장 계열사의 추가 IPO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에선 HD현대그룹 내 잠재 IPO 후보군으로는 HD현대삼호와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로보틱스 등 3사를 꼽았다. 안정적인 수익성, 신사업 확대 등으로 과거 그룹 내 주요한 IPO 후보군으로 선정되곤 했다.
그러나 HD현대그룹은 3사 모두 각각의 이유로 최근 IPO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먼저 HD현대삼호는 2년 전 지분 구성에 변화가 생기며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2017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 PE로부터 4000억원을 유치하며 회사는 5년 내 상장 조건을 달았다.
시간이 지나며 상장 또는 지분 재매입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모회사 HD한국조선해양은 IMM PE의 HD현대삼호 보유 지분(우선주 15.15%) 전량을 4000억원에 인수했다. 그 과정에서 "HD현대삼호의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조선업황 개선에 따른 HD현대삼호의 실적이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자 시장에선 이 회사를 HD현대그룹 상장 후보군에 빼놓지 않았다.
다만 이번 상법 개정으로 HD현대삼호의 상장 추진 전망은 사그라들 전망이다.
이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삼호 지분 96.79%를 보유하며 상장 부담에서 자유로운 데다 상법 개정으로 HD한국조선해양 일반주주의 눈치까지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조선 중간지주사로서 HD한국조선해양의 가치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에 HD현대가 직·간접적으로 지배하는 비상장 계열사의 추가 IPO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에선 HD현대그룹 내 잠재 IPO 후보군으로는 HD현대삼호와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로보틱스 등 3사를 꼽았다. 안정적인 수익성, 신사업 확대 등으로 과거 그룹 내 주요한 IPO 후보군으로 선정되곤 했다.
그러나 HD현대그룹은 3사 모두 각각의 이유로 최근 IPO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먼저 HD현대삼호는 2년 전 지분 구성에 변화가 생기며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2017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 PE로부터 4000억원을 유치하며 회사는 5년 내 상장 조건을 달았다.
시간이 지나며 상장 또는 지분 재매입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모회사 HD한국조선해양은 IMM PE의 HD현대삼호 보유 지분(우선주 15.15%) 전량을 4000억원에 인수했다. 그 과정에서 "HD현대삼호의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조선업황 개선에 따른 HD현대삼호의 실적이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자 시장에선 이 회사를 HD현대그룹 상장 후보군에 빼놓지 않았다.
다만 이번 상법 개정으로 HD현대삼호의 상장 추진 전망은 사그라들 전망이다.
이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삼호 지분 96.79%를 보유하며 상장 부담에서 자유로운 데다 상법 개정으로 HD한국조선해양 일반주주의 눈치까지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조선 중간지주사로서 HD한국조선해양의 가치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m.thebell.co.kr
[상법 개정안 통과]계열사 재편하는 HD현대, 추가 IPO 동력 '제한적'
HD현대그룹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을 통해 그룹 상장사를 재편하고 있다. 2017년 지주 체제로 전환한 이후 상장사 수를 늘려갔지만 계열사 재편으로 그 수가 감소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상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중복상장 이슈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상법 더 세진다…與, 3개 쟁점-자사주 소각 속도전
집중투표제 도입·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7월 임시국회 회기 중 추가 개정 목표
배임죄 완화·자사주 소각 등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7573?sid=100
집중투표제 도입·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7월 임시국회 회기 중 추가 개정 목표
배임죄 완화·자사주 소각 등도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7573?sid=100
Naver
상법 더 세진다…與, 3개 쟁점-자사주 소각 속도전 [이런정치]
집중투표제 도입·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7월 임시국회 회기 중 추가 개정 목표 배임죄 완화·자사주 소각 등도 검토 김병기 (왼쪽에서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dealsite.co.kr/articles/144195
LS그룹도 최근 에식스솔루션즈, LS MnM, LS이브이코리아, LS이링크, LS전선, LS파워솔루션 등 등 9개 계열사 상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모호한 기준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변압기용 특수 권선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라인 2기를 추가하고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현재의 2.5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S MnM도 배터리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1조8000만원을 들여 연간 6만2000톤 규모의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하는 LS파워솔루션 또한 생산 능력을 1000억원 수준으로 늘리고 수출 실적을 매출의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상장을 준비하는 LS 계열사 입장에선 이번 시기를 놓치면 몸값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을 수 있다는 조바심이 크다. 호황 시기에 회사 덩치를 키우고 성장 동력을 만들려면 대규모 자금 조달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앞선 관계자는 "비상장사인 자회사가 상장할 경우 지주회사의 지배력은 약화되지만 대규모로 자기 자본을 조달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우고 모회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며 "모회사 주주 가치를 생각했을 때 자회사를 빨리 육성한 후 모회사에 배당하는 게 타당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LS
LS그룹도 최근 에식스솔루션즈, LS MnM, LS이브이코리아, LS이링크, LS전선, LS파워솔루션 등 등 9개 계열사 상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모호한 기준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변압기용 특수 권선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라인 2기를 추가하고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현재의 2.5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S MnM도 배터리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1조8000만원을 들여 연간 6만2000톤 규모의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하는 LS파워솔루션 또한 생산 능력을 1000억원 수준으로 늘리고 수출 실적을 매출의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상장을 준비하는 LS 계열사 입장에선 이번 시기를 놓치면 몸값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을 수 있다는 조바심이 크다. 호황 시기에 회사 덩치를 키우고 성장 동력을 만들려면 대규모 자금 조달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앞선 관계자는 "비상장사인 자회사가 상장할 경우 지주회사의 지배력은 약화되지만 대규모로 자기 자본을 조달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우고 모회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며 "모회사 주주 가치를 생각했을 때 자회사를 빨리 육성한 후 모회사에 배당하는 게 타당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LS
딜사이트
[중복상장 팩트체크] 슈퍼사이클 놓칠 수 없는 LS…IPO로 자금 조달 필수 - 딜사이트
LS 차입·증자만으로는 한계…명시적 재배당 약속 필요 의견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프리라이프
https://dealsite.co.kr/articles/144195 LS그룹도 최근 에식스솔루션즈, LS MnM, LS이브이코리아, LS이링크, LS전선, LS파워솔루션 등 등 9개 계열사 상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모호한 기준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변압기용 특수 권선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라인 2기를 추가하고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현재의 2.5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S MnM도 배터리…
상장을 옹호하는 기사.
기존 주주들의 이권이 침해되지 않은 방안들 들고와라. 그럼 뭘해도 용서가 된다.
돈 벌때는 미래를 위한답시고 주주들의 돈을 후려쳐먹고
돈 못벌때는 주주들은 나몰라라면 뭐하러 주식시장에 상장했냐.
LS그룹은 정부의 가장 큰 타겟이길 바랍니다.
기존 주주들의 이권이 침해되지 않은 방안들 들고와라. 그럼 뭘해도 용서가 된다.
돈 벌때는 미래를 위한답시고 주주들의 돈을 후려쳐먹고
돈 못벌때는 주주들은 나몰라라면 뭐하러 주식시장에 상장했냐.
LS그룹은 정부의 가장 큰 타겟이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수출] 잠정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2025년 7월 10일까지
🚢 한국의 2025년 7월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은 194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3% 증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25.4% 증가하였습니다.
📈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조선: 선박] +140.49%
[기타 기계: 피팅] +110.96%
[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71.26%
[엔터: 음반 및 DVD] +50.05%
[의료기기: 임플란트] +49.62%
[미용 의료기기: 가정용] +43.78%
[철강제품: 강관] +42.77%
[변압기: 중대형 (650 ~ 10,000 kVA)] +40.19%
[건설기계: 굴삭기] +31.21%
[공작기계: 금속절삭가공기계] +31.12%
📉 전년동기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47.48%
[변압기: 소형 (650 kVA 이하)] -39.35%
[직접소비재: 담배] -37.95%
[배터리 소재: 음극활물질] -35.97%
[자동차부품: 타이어와 타이어튜브] -28.47%
[가공식품: 조제분유] -25.43%
[디스플레이: LCD 패널] -23.65%
[배터리 소재: 분리막] -16.62%
[디스플레이: OLED 패널] -12.23%
[제약: 의약품] -12.10%
📌 epic AI에서는 품목별/국가별 상세 데이터를 가장 빠르고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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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2025년 7월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은 194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3% 증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25.4% 증가하였습니다.
📈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조선: 선박] +140.49%
[기타 기계: 피팅] +110.96%
[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71.26%
[엔터: 음반 및 DVD] +50.05%
[의료기기: 임플란트] +49.62%
[미용 의료기기: 가정용] +43.78%
[철강제품: 강관] +42.77%
[변압기: 중대형 (650 ~ 10,000 kVA)] +40.19%
[건설기계: 굴삭기] +31.21%
[공작기계: 금속절삭가공기계] +31.12%
📉 전년동기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47.48%
[변압기: 소형 (650 kVA 이하)] -39.35%
[직접소비재: 담배] -37.95%
[배터리 소재: 음극활물질] -35.97%
[자동차부품: 타이어와 타이어튜브] -28.47%
[가공식품: 조제분유] -25.43%
[디스플레이: LCD 패널] -23.65%
[배터리 소재: 분리막] -16.62%
[디스플레이: OLED 패널] -12.23%
[제약: 의약품]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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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미국 '존스법(Jones Act)'의 높은 장벽을 넘어 현지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해법을 추진한다고 중국 언론 용선인망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LNG 운반선 건조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가 주도하는 반면, 미국은 자국에서 만들고 등록해 운영하는 선박만 연안 운송에 투입하도록 규제해왔다. 이에 한화오션은 한국에서 건조한 LNG 운반선을 미국 선적으로 바꾸는 '재선적(re-flagging)' 전략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
한화오션은 미국 자회사를 통해 한국 조선소에서 만든 LNG 운반선을 미국 선박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이 절차를 마치면 한국산 LNG선은 미국 본토에서 만든 선박과 동등한 자격을 갖추고 현지에서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화오션의 미국 해운 자회사인 한화해운(Hanwha Shipping)은 이미 관련 절차에 들어갔다. 한화해운은 최근 "미국 해안경비대(USCG) 일정에 따라 한화오션 LNG 운반선의 선적 변경 절차를 시작할 것이며, 필요한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아울러 "선박의 미국 내 운항을 허용하는 인증 제도인 미국 해안경비대의 '대체준수프로그램(ACP)' 요건을 충족하고, 국제 협약과 선급 규정을 완벽히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선적 변경'은 해외에서 만든 선박이라도 절차를 거치면 국적을 미국으로 바꿔 미국 선박과 같은 지위를 주는 제도다. 한화오션은 미국 현지에 해운 자회사 한화해운을 두고 있어 선박 등록 자격을 갖췄기에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한화오션의 이번 전략은 미국에서 LNG선을 만들기가 어려운 가운데 시장에 진입하는 효과적인 우회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나아가 미국 시장 진출을 바라는 다른 국제 조선사들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란 전망에, 그 성공 여부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110801241548fbbec65dfb_1
한화오션은 미국 자회사를 통해 한국 조선소에서 만든 LNG 운반선을 미국 선박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이 절차를 마치면 한국산 LNG선은 미국 본토에서 만든 선박과 동등한 자격을 갖추고 현지에서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화오션의 미국 해운 자회사인 한화해운(Hanwha Shipping)은 이미 관련 절차에 들어갔다. 한화해운은 최근 "미국 해안경비대(USCG) 일정에 따라 한화오션 LNG 운반선의 선적 변경 절차를 시작할 것이며, 필요한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아울러 "선박의 미국 내 운항을 허용하는 인증 제도인 미국 해안경비대의 '대체준수프로그램(ACP)' 요건을 충족하고, 국제 협약과 선급 규정을 완벽히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선적 변경'은 해외에서 만든 선박이라도 절차를 거치면 국적을 미국으로 바꿔 미국 선박과 같은 지위를 주는 제도다. 한화오션은 미국 현지에 해운 자회사 한화해운을 두고 있어 선박 등록 자격을 갖췄기에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한화오션의 이번 전략은 미국에서 LNG선을 만들기가 어려운 가운데 시장에 진입하는 효과적인 우회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나아가 미국 시장 진출을 바라는 다른 국제 조선사들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란 전망에, 그 성공 여부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110801241548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한화오션, '존스법 장벽' 넘는다…韓 건조 LNG선, 美 선적으로 미국행
한화오션이 미국 '존스법(Jones Act)'의 높은 장벽을 넘어 현지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해법을 추진한다고 중국 언론 용선인망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LNG 운반선 건조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가 주도하는 반면, 미국은 자국에
Forwarded from 텐렙
[단독] 주주 보호 확실하면 물적분할도 허용…거래소, 중복상장 심사 기준 초안 내놨다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071101517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071101517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demands-south-korea-join-efforts-curb-china-trade-talks-official-says-2025-07-11/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Reuters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 in shipbuilding
The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s growth in shipbuilding via potential cooperation in the sector, a senior official from Seoul's trade ministry said on Friday.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BnfiPCz
2Q25 Preview: 수량 효과 발현, 분기 출하량 최대치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엔진 출하량 증가 효과
-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738억원(+30.5% YoY, +17.5% QoQ), 영업이익은 274억원(+47.3% YoY, +22.9% QoQ, OPM +7.3%)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13.3%와 7.6% 상회하는 것
- 수량 효과가 크게 작용한 분기. 2분기에 출하한 선박엔진은 35대로 파악. 1분기(30대)에 비해 5대 증가한 것
- 출하된 엔진 35대의 평균 단가는 92억원으로 추정하는데, 1분기(91억원) 대비 소폭 상승한 것. 메탄올 D/F 엔진 인도 수량이 1분기(1대)에 비해 1대 더 늘어난 효과. 2분기 매출액의 13.9%를 차지하는 비선박엔진 부문은 영업이익의 28.4%를 기여(78억원, OPM 15.0%)할 것
■ 선박엔진 ASP 상승세 장기간 지속될 것
- 가격 효과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 현재 선박엔진 수주잔고 내 2022년 빈티지 엔진들이 2025년 안에 모두 사라지고, 대형 컨테이너선에 탑재될 고마력 D/F 엔진 위주로 남을 것이기 때문
- 2027년까지 계획된 시설 투자를 단계별로 준공하면, 연간 130대 안에서 단가 높은 엔진 위주로 출하될 것
- 선박엔진 ASP는 2026년 102억원(+9.9% YoY), 2027년 108억원(+5.9% YoY), 2028년 113억원(+5.0% YoY)으로 추정. 출하 엔진 중 D/F 비중을 70~85%, D/F 엔진 계약 단가를 110~120억원, 디젤 엔진 계약 단가를 50~60억원으로 설정해서 산출
■ 목표주가 13% 상향, 28년 슬롯 소진 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계획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13.3% 상향. 목표주가는 2027년 BPS 추정치 9,298원에 목표 P/B 3.65배(ROE 23.9%, COE 6.6%,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출하 엔진 평균 단가를 반영해, 2027년까지 연간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를 기존 대비 1.5%p 내외 상향
- 이로 인한 BPS 추정치(+6.7%) 및 ROE 상승(+0.6%p), 적용 금리 하락으로 인해 개선된 COE(-0.1%p)를 목표주가에 적용. 하반기 수주(상반기 1.6조원)로 2028년 슬롯이 소진될 경우,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할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BnfiPCz
2Q25 Preview: 수량 효과 발현, 분기 출하량 최대치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엔진 출하량 증가 효과
-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738억원(+30.5% YoY, +17.5% QoQ), 영업이익은 274억원(+47.3% YoY, +22.9% QoQ, OPM +7.3%)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13.3%와 7.6% 상회하는 것
- 수량 효과가 크게 작용한 분기. 2분기에 출하한 선박엔진은 35대로 파악. 1분기(30대)에 비해 5대 증가한 것
- 출하된 엔진 35대의 평균 단가는 92억원으로 추정하는데, 1분기(91억원) 대비 소폭 상승한 것. 메탄올 D/F 엔진 인도 수량이 1분기(1대)에 비해 1대 더 늘어난 효과. 2분기 매출액의 13.9%를 차지하는 비선박엔진 부문은 영업이익의 28.4%를 기여(78억원, OPM 15.0%)할 것
■ 선박엔진 ASP 상승세 장기간 지속될 것
- 가격 효과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 현재 선박엔진 수주잔고 내 2022년 빈티지 엔진들이 2025년 안에 모두 사라지고, 대형 컨테이너선에 탑재될 고마력 D/F 엔진 위주로 남을 것이기 때문
- 2027년까지 계획된 시설 투자를 단계별로 준공하면, 연간 130대 안에서 단가 높은 엔진 위주로 출하될 것
- 선박엔진 ASP는 2026년 102억원(+9.9% YoY), 2027년 108억원(+5.9% YoY), 2028년 113억원(+5.0% YoY)으로 추정. 출하 엔진 중 D/F 비중을 70~85%, D/F 엔진 계약 단가를 110~120억원, 디젤 엔진 계약 단가를 50~60억원으로 설정해서 산출
■ 목표주가 13% 상향, 28년 슬롯 소진 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계획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13.3% 상향. 목표주가는 2027년 BPS 추정치 9,298원에 목표 P/B 3.65배(ROE 23.9%, COE 6.6%,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출하 엔진 평균 단가를 반영해, 2027년까지 연간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를 기존 대비 1.5%p 내외 상향
- 이로 인한 BPS 추정치(+6.7%) 및 ROE 상승(+0.6%p), 적용 금리 하락으로 인해 개선된 COE(-0.1%p)를 목표주가에 적용. 하반기 수주(상반기 1.6조원)로 2028년 슬롯이 소진될 경우,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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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IMO 목표 달성하려면 선박들의 온실가스 감축이 더 필요하다]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 IMO 감축 목표
•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GHG 배출 집약도 20% 감축 목표
• 2040년까지 70% 감축 추진
▶️ 선주·화주 배출 성과 (SCC 보고서 기준)
• 34개 기업 대상 중 19개사, 2024년 배출 강도 개선
• 하지만 평균 2024년 기준 📌 IMO 목표치보다 12% 부족
- 2023년보다 오히려 격차 확대 (8.8% → 12%)
▶️ 개선 노력이 필요한 이유
• 상업 운항 방침, 항만 인프라, 기상 조건 등 현실적 제약 영향
• IMO 직접 대응 목표(DCT) 충족 위해 추가 조치 필요
▶️ 해운사의 대응 방향
• 연료 효율 개선, 선형 개선, 대체 연료 전환 등 복합 전략 채택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Argusmedia
Ships need more GHG reduction to meet IMO target: SCC | Latest Market News
The majority of signatories to the Sea Cargo Charter (SCC) managed to reduce their carbon emissions in 2024, but not enough to meet the reduction targets set by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시간 측면 이점
• 신조선 발주 시 2~3년 소요 → retrofit은 수개월~1년 내 완료 가능
• 투자비용도 신조 대비 절반 이하 수준
▶️ 산업적 의미
• IMO 규제 충족의 현실적 대안
• retrofit 기술 시장, 2025~2030년 2~3배 성장 전망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