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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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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은 '국수국조'( 중국 화물은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고 중국 선박은 자국에서 건조한다는 원칙)정책을 추진했다.

과거 중국의 모습이 현재 인도에서도 나타나는 분위기다. 인도는 세계 5위 무역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전체 해상 화물 운송량 중 자국 선박 비중은 약 7~8%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외국 해운사에 의존하고 있어, 운임과 용선료 등을 전부 해외 해운사에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인도는 올해 조선·해양개발(Maritime Development Fund)을 조성해, 향후 10년간 최소 1,000척 규모의 선박을 국가 차원에서 발주하고 선단을 자립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인도 조선소와 MOU를 체결하여 설계·도면·품질관리 노하우 제공과 기자재 조달 협업을 진행 중이다.

▶️ 개인적으로, 우리 조선사들은 기술 및 기자재 협력을 통해 인도를 지원하면서도, 인도 국영 프로젝트 수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사 원문에도 국제 시장에서 공동으로 신규 수주를 모색할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다.

인도의 '국소국조' 정책은 우리 조선업계에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 국내 시장과 국제 시장에서 신규 선박 수주를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Through this agreement, the two companies will jointly explore new shipbuilding orders in the Indian and international markets.(원문 발췌)

#조선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d-hyundai-to-transplant-korean-shipbuilding-dna-into-india-302498156.html?utm_source=chatgpt.com
[단독] "유예기간 내 모두 처분"…與, 자사주 소각 법안 첫 발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법안이 9일 처음으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근 민생수석부대표가 발의안을 낸다. 스톡옵션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곤 자사주 보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골자다.

8일 김 부대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사주 오·남용 문제가 심각하다”며 “임직원 보상(스톡옵션)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기업들이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대표가 대표발의하는 법안엔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이내에 원칙적으로 소각할 것을 명시한 내용이 담긴다. 대주주가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사정권이라는 설명이다. 김 부대표는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의 유예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자사주를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한다. 이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5120?sid=100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급하게 안해도 됨.

그리고 지금은 물려도 되는 우리나라 시장이고 지금 당장 내 종목 안가도 정말 악재가 없다면 번호표뽑고 기다리면 되는 시장.


오늘 혼자만 불장 아니어서 포모 터졌던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존경하는 버러대디 행님의 오늘자 시장 분석.

https://m.blog.naver.com/butterdaddy/223926520968
Forwarded from 메모장
중복상장 싫으면 주식 사지 말라던 리더십..

회장님에게 계열사 내부거래 부당이득 혐의도 있으신 거 보면 적어도 이 그룹은 상법 개정된 게 잘 된 거 아닐까 ㅋㅋ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7472&inflow=N

앞서 지난 1일 구자은 회장을 상대로 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재판이 재개되면서 사법리스크가 재점화된 상태다. 구자은 회장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24,000원

▶️FLNG의 힘


- 2Q25 Pre: 연결매출액 2조 6,928억원(+6.4% YoY, +8.0% QoQ), 영업이익 1,913억원(+46.3% YoY, +55.4% QoQ) 예상

- 100% 환헷지 정책으로 2분기 환율 하락 영향 없었으며, 해양 부문에서 예상 대비 빠른 공정 진행으로 인해 컨센서스(1,776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상대적 단납기 이용한 컨선 수주, VLEC 발주 계획 물량, 셔틀탱커 인콰이어리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수주목표 달성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수주잔고 레벨 및 향후 상선 부문 실적 개선세 유지 전망

- Coral Sul#2 설계 및 일부 공정 건에 대한 6.4억불 규모 계약 체결로 수주 확보한 것이나 다름 없으며, 올해 하반기 Delfin FLNG 수주를 전망. 여기에 Golar FLNG 1기까지 수주하게 된다면 해양 수주목표 초과달성과 동시에 해양부문의 실적 견인 지속될 것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1,000원에서 2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vH90d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US PRES TRUMP: WE WILL BE ANNOUNCING SOON ON PHARMA
- WILL ANNOUNCE PHARMA, CHIPS, OTHER THINGS
- THREATENS 200% TARIFF ON PHARMA
- WILL GIVE A YEAR TO YEAR AND A HALF TO COME IN ON PHAR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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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대로네요.
1년에서 1년반정도 시간을 주고, 의약품에 관세부과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냥 의약품은 당장 관세부과 없다는 얘기입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 당연히 약할거라 생각했고, 다른 산업과도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1년에서 1년반후에도 글쎄요..
그냥 자국내 생산을 늘리기위한 협박이죠.
어쨌든 제약바이오는 당분간 관세노이즈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주요 내용

이에 따라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보유를 허용하되, 이 경우 반드시 직후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때 대주주의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함으로써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고, 자사주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542조의14 신설).
🚢 국내 조선 3사의 ‘선종 믹스 개선’

선박사의 고부가가치선(LPG·LNG 운반선, FLNG) 비중을 높아지면서 수익성·실적 모두 상승 중

🔍 핵심 포인트

가스운반선·FLNG는 이익률이 일반 선박 높음

🏆 선박 3사별 포인트

① HD현대중공업

수주잔고 중 가스운반선 비중 70%

“가스선 중심 영업”으로 마진 극대화

② 한화오션

LNG운반선 비중 60%+, 미국 시장 공략 & ‘리플래깅’ 추진

LNG 운반선 미국 발주 기대감으로 추가 수주 모멘텀

③ 삼성중공업

FLNG 대형 프로젝트(모잠비크·델핀) 본계약 임박

FLNG 마진 15~20 이익률 상승 기여도 높음

💡 왜 주목해야 하나?

고부가가치선 발주 시 발주량 둔화 국면에서도 실적 방어 가능

친환경 규제 → LNG·LPG 운반선 수요 유지

🔮 체크포인트

2H25~26 대규모 FLNG·LNG 발주 지속 여부

글로벌 경기 둔화 시 발주 지연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97611i
현직 경제신문 기자 5명이 배우자 등 지인과 짜고 주식을 사들인 뒤, 호재성 기사를 내보내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차익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해 부당이득을 본 종목만 900여개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5188
Forwarded from BacurasHouse
중국발 수주 랠리… 한국 선박 엔진 ‘풀가동’ 시대

https://v.daum.net/v/20250709174206509



1️⃣ 중국의 러브콜, 한국 엔진 업계에 호재

중국이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지만, 엔진 분야만큼은 여전히 한국 기술력이 앞서 있음.
이에 따라 국내 선박 엔진 업계가 수출 특수를 누리는 중.
• 2025년 5월 말 기준, 對중국 선박추진용 엔진 수출액 4억1764만 달러(약 5660억원)
작년 대비 23% 증가
• 업계 관계자 “이중연료 엔진은 설계 복잡도와 제작 기간 증가로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공급 지연 속에 한국 수주 지속 증가”



2️⃣ 이중연료 엔진이 판도 바꾼다
• 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와 디젤 겸용 가능한 이중연료 엔진 수요 급증
HD현대중공업
2029년까지 생산 일정 이미 확보
전체 엔진 수출 중 70% 이상이 이중연료 기반
중국에만 중·대형 엔진 330대 수출 계획
• 중국향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20%



3️⃣ 한화엔진, 2160억 납품 계약
• 2025년 3월, 아시아 조선사와 2160억 규모 엔진 공급 계약 체결
→ 업계는 모두 중국 납품용으로 추정
• 배경: 한화오션의 해외 엔진 수주잔고가 전량 중국 조선소 물량으로 채워져 있음



4️⃣ 왜 한국 엔진인가?
• 클라크슨리서치 기준
2025년 전 세계 발주량 중 49%를 중국이 수주
• 그러나 최근 중국산 엔진 탑재 LNG선의 고장 사례 발생
→ 업계 전반적으로 “검증된 한국 엔진 선호”
• 산업연구원 이은창 연구위원
→ “한국 업체들의 기술 신뢰성과 품질이 부각되며 실적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Mycenax 6월 매출액. yoy, mom 모두 큰 폭의 상승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네요~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dimmune은 더 큰 폭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 어떤 주식은 10년 후를 봐야 한다.(적정주가를 92,000원으로 149% 상향)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709172932449K_02.pdf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507071619543720104332

이에 HD현대가 직·간접적으로 지배하는 비상장 계열사의 추가 IPO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에선 HD현대그룹 내 잠재 IPO 후보군으로는 HD현대삼호와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로보틱스 등 3사를 꼽았다. 안정적인 수익성, 신사업 확대 등으로 과거 그룹 내 주요한 IPO 후보군으로 선정되곤 했다.

그러나 HD현대그룹은 3사 모두 각각의 이유로 최근 IPO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먼저 HD현대삼호는 2년 전 지분 구성에 변화가 생기며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2017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 PE로부터 4000억원을 유치하며 회사는 5년 내 상장 조건을 달았다.

시간이 지나며 상장 또는 지분 재매입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모회사 HD한국조선해양은 IMM PE의 HD현대삼호 보유 지분(우선주 15.15%) 전량을 4000억원에 인수했다. 그 과정에서 "HD현대삼호의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조선업황 개선에 따른 HD현대삼호의 실적이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자 시장에선 이 회사를 HD현대그룹 상장 후보군에 빼놓지 않았다.

다만 이번 상법 개정으로 HD현대삼호의 상장 추진 전망은 사그라들 전망이다.

이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삼호 지분 96.79%를 보유하며 상장 부담에서 자유로운 데다 상법 개정으로 HD한국조선해양 일반주주의 눈치까지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조선 중간지주사로서 HD한국조선해양의 가치에 주목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