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해상 패권(조선, 해운)의 중요성]
▶️ 마한의 해양권력론
해양력 = 생산, 해운, 식민지 → 군사력 뿐 아니라 평화·무역도 포함
해상무역 = 해군력 뒷받침 필요 → 해군력 없으면 무역·해양 패권 유지 불가
해상무역 독과점 → 식민지 필요 → 식민지서 원자재 생산, 본국으로 수입 → 무역·산업·군사력 순환구조
▶️ 미국의 해군력 강화와 해양지배 전략
해군력 강화 = 제국주의 확장 정책 핵심
美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 (2025. 4. 9) 발표
QUAD 4개국(일본, 호주, 인도, 미국) 협력 중요
남중국해→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자,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1순위 지역.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 남중국해이며, 대만 관련 불확실성은 장기화될 문제이며, 장기화되는 문제라면 조선산업에 대한 관심도 장기적이어야 한다"
(KB증권,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보고서)
#조선 #해운
▶️ 마한의 해양권력론
해양력 = 생산, 해운, 식민지 → 군사력 뿐 아니라 평화·무역도 포함
해상무역 = 해군력 뒷받침 필요 → 해군력 없으면 무역·해양 패권 유지 불가
해상무역 독과점 → 식민지 필요 → 식민지서 원자재 생산, 본국으로 수입 → 무역·산업·군사력 순환구조
▶️ 미국의 해군력 강화와 해양지배 전략
해군력 강화 = 제국주의 확장 정책 핵심
美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 (2025. 4. 9) 발표
QUAD 4개국(일본, 호주, 인도, 미국) 협력 중요
남중국해→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자, 미국 입장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1순위 지역.
"중국의 해양 진출 시작점이 남중국해이며, 대만 관련 불확실성은 장기화될 문제이며, 장기화되는 문제라면 조선산업에 대한 관심도 장기적이어야 한다"
(KB증권, 21세기 제국주의와 금융자본주의 보고서)
#조선 #해운
#동성화인텍
최근 주가가 많이 떨어지며 단기추세는 깨지긴 했지만, 반대로 벨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졌다고 판단.
다만, 한국카본의 경우 1분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여줬지만 동성화인텍의 경우 과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를 처분하여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하여 카본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여줌.
2분기 실적이 단기적으로는 중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LNG운반선 발주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지가 중요.
최근 주가가 많이 떨어지며 단기추세는 깨지긴 했지만, 반대로 벨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졌다고 판단.
다만, 한국카본의 경우 1분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여줬지만 동성화인텍의 경우 과거 고가에 매입한 원재료를 처분하여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하여 카본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여줌.
2분기 실적이 단기적으로는 중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LNG운반선 발주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지가 중요.
Forwarded from TNBfolio
Alexander Treves (JP모건 자산운용 아태 주식 투자 전문가 책임자)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한국의 기업 지배구조 개혁은 일본보다 빠르게 주식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일본의 기업 지배구조 혁신은 큰 추진력을 얻었으며,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있다.
- 일본의 주식 매입 규모, 배당률,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좋아지고 있다.
- 일본은 더 나은 기업 지배구조로 인해 높은 주가수익비율이 정당화되며, 지속 가능한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이야기가 흥미롭다.
- 한국은 기업 지배구조 개혁에서 일본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한국의 새 정부는 추가 개혁을 추진하려는 정치적 추진력이 있다.
-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약간의 경쟁 의식이 있다.
- 한국 주식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덜 소유되고 있으며, 40% 상승에도 불구하고 아직 비싸지 않다.
- MSCI 한국 지수는 선행 주가수익비율 9.7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MSCI AC 아시아(일본 제외) 지수의 13.6과 MSCI 일본 지수의 14.8보다 낮다.
- 미국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나친 관심이 있었으며, 자산을 미국 주식에만 집중할 필요는 없다.
- 모든 자산군에 대해 한계 매수자가 누구인지 항상 고려해야 한다.
- 미국 주식은 이미 거의 모든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한국의 기업 지배구조 개혁은 일본보다 빠르게 주식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일본의 기업 지배구조 혁신은 큰 추진력을 얻었으며,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있다.
- 일본의 주식 매입 규모, 배당률,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좋아지고 있다.
- 일본은 더 나은 기업 지배구조로 인해 높은 주가수익비율이 정당화되며, 지속 가능한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이야기가 흥미롭다.
- 한국은 기업 지배구조 개혁에서 일본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한국의 새 정부는 추가 개혁을 추진하려는 정치적 추진력이 있다.
-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약간의 경쟁 의식이 있다.
- 한국 주식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덜 소유되고 있으며, 40% 상승에도 불구하고 아직 비싸지 않다.
- MSCI 한국 지수는 선행 주가수익비율 9.7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MSCI AC 아시아(일본 제외) 지수의 13.6과 MSCI 일본 지수의 14.8보다 낮다.
- 미국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나친 관심이 있었으며, 자산을 미국 주식에만 집중할 필요는 없다.
- 모든 자산군에 대해 한계 매수자가 누구인지 항상 고려해야 한다.
- 미국 주식은 이미 거의 모든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롯데렌탈
VIP자산운용이 롯데렌탈 이사진에게 "유상증자 강행시 개정 상법상 '회사 및 주주 충실 의무'를 위반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보냈다. 롯데렌탈을 인수할 사모펀드에 매각하는 주당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유상증자하는 것이 회사 및 주주 모두에게 큰 손해를 끼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태광산업의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 파마리서치의 인적 분할 등이 철회된 가운데 롯데렌탈 이사들에게 공개적인 압박을 하고 나선 것이다.
———————————————————————-
향후에도 이슈 발생 가능성과 실적 및 거시환경 등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어 관심을 두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3116
VIP자산운용이 롯데렌탈 이사진에게 "유상증자 강행시 개정 상법상 '회사 및 주주 충실 의무'를 위반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보냈다. 롯데렌탈을 인수할 사모펀드에 매각하는 주당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유상증자하는 것이 회사 및 주주 모두에게 큰 손해를 끼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태광산업의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 파마리서치의 인적 분할 등이 철회된 가운데 롯데렌탈 이사들에게 공개적인 압박을 하고 나선 것이다.
———————————————————————-
향후에도 이슈 발생 가능성과 실적 및 거시환경 등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어 관심을 두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3116
Naver
VIP자산운용 "롯데렌탈 이사회 주주충실의무 다하라"
VIP자산운용이 롯데렌탈 이사진에게 "유상증자 강행시 개정 상법상 '회사 및 주주 충실 의무'를 위반해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보냈다. 롯데렌탈을 인수할 사모펀드에 매각하는 주당 가격보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에 제 소식이 뜸했던 탓에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 많은 분들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겨 중공업 애널리스트에서 제 대학 시절 꿈이었던 투자전략(퀀트) 애널리스트로 업종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쁜 일정이 이어지다 보니, 한 분 한 분께 개별적으로 연락드리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금융공학 분야를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당시 사정상 그 길을 걷지 못했습니다. 그 미련을 오랫동안 놓지 못했는데, 이제야 그 꿈을 실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코딩 공부,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준비를 병행해왔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경험하지 못한 탑다운, 바텀업, 올어라운드 실전 매매 전략을 공유하며, 더 큰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중공업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을 포함한 모든 업종을 아우르게 되니, 더욱 풍부한 아이디어를 전달 드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조만간 자료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게 도움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는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연락드리거나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조선 뷰는 바뀐 적이 없습니다^^ 이제 곧 실적시즌이네요? 과연!]
항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에 제 소식이 뜸했던 탓에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 많은 분들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기회가 생겨 중공업 애널리스트에서 제 대학 시절 꿈이었던 투자전략(퀀트) 애널리스트로 업종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쁜 일정이 이어지다 보니, 한 분 한 분께 개별적으로 연락드리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금융공학 분야를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당시 사정상 그 길을 걷지 못했습니다. 그 미련을 오랫동안 놓지 못했는데, 이제야 그 꿈을 실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코딩 공부,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준비를 병행해왔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경험하지 못한 탑다운, 바텀업, 올어라운드 실전 매매 전략을 공유하며, 더 큰 인사이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중공업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을 포함한 모든 업종을 아우르게 되니, 더욱 풍부한 아이디어를 전달 드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조만간 자료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게 도움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는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연락드리거나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조선 뷰는 바뀐 적이 없습니다^^ 이제 곧 실적시즌이네요? 과연!]
항상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SG성동조선, 삼성중공업의 유조선 건조 하청을 통한 조선업 복귀]
[이는 삼성중공업이 중국 PaxOcean 및 베트남 PetroVietnam과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에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건조를 맡기고, 건화엔지니어링에는 LNG운반선의 대형 블록 제작을 위탁하는 형태로 협력할 계획]
South Korea’s shipbuilder-turned-block-maker HSG Sungdong Shipbuilding is set to make a comeback to shipbuilding.
The Tongyeong-based shipyard, formerly known as Sungdong Shipbuilding & Marine Engineering, is collaborating with Samsung Heavy Industries to build oil tankers.
Shipbuilding sources say SHI is boosting its capacity by partnering with HSG Sungdong to build tankers up to suezmax size.
A strategic cooperation agreement between the two companies was signed early this month.
Sources said SHI’s collaboration with HSG Sungdong mirrors its previous partnerships with China’s PaxOcean Zhoushan and PetroVietnam Shipbuilding and Mechanical Industry Co.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south-korean-shipyard-set-for-comeback-after-subcontracting-greek-tankers-from-samsung/2-1-1846172
[이는 삼성중공업이 중국 PaxOcean 및 베트남 PetroVietnam과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에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건조를 맡기고, 건화엔지니어링에는 LNG운반선의 대형 블록 제작을 위탁하는 형태로 협력할 계획]
South Korea’s shipbuilder-turned-block-maker HSG Sungdong Shipbuilding is set to make a comeback to shipbuilding.
The Tongyeong-based shipyard, formerly known as Sungdong Shipbuilding & Marine Engineering, is collaborating with Samsung Heavy Industries to build oil tankers.
Shipbuilding sources say SHI is boosting its capacity by partnering with HSG Sungdong to build tankers up to suezmax size.
A strategic cooperation agreement between the two companies was signed early this month.
Sources said SHI’s collaboration with HSG Sungdong mirrors its previous partnerships with China’s PaxOcean Zhoushan and PetroVietnam Shipbuilding and Mechanical Industry Co.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south-korean-shipyard-set-for-comeback-after-subcontracting-greek-tankers-from-samsung/2-1-1846172
tradewindsnews.com
South Korean shipyard set for comeback with Samsung deals
Sungdong Shipbuilding is set to make a return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16 11:16:29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01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 해상풍력 발전 및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른 제품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4,972억
자본대비 : 33.2%
투자시작 : 2025-07-16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701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 해상풍력 발전 및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른 제품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4,972억
자본대비 : 33.2%
투자시작 : 2025-07-16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2.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6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Forwarded from YM리서치
與 김현정, '자사주 3년 이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099?sid=100
민주당 1안 : 기한 1년
민주당 2안 : 기한 3년
조국당 안 : 기한 6개월
>> 정기국회(9월~)에서 논의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099?sid=100
민주당 1안 : 기한 1년
민주당 2안 : 기한 3년
조국당 안 : 기한 6개월
>> 정기국회(9월~)에서 논의 예정
Naver
與 김현정, '자사주 3년 이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기업 지배 투명성·공정성 보장 기대"…올해 정기국회서 본격 추진 전망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은 16일 자기 주식(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고 예외적으로 보유할 때는 공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대표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플랜트 밸런스(above-the-bolts)’로 나눠 각각 평가한 뒤 하나의 통합 실행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볼트 아래 영역에는 터미널 건설과 토목·해안 공사 등이 포함되며, 플랜트 밸런스에는 LNG 플랜트의 공정 설계와 주요 장비 공급이 해당된다. Baker Hughes, Honeywell UOP, ABB, GTT 등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할 전망이다.
Argent LNG 측은 FERC 사전 인허가를 통해 일정 단축과 리스크 관리를 노리고 있으며, Port Fourchon의 해양 인프라와 숙련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LNG Industry
Argent LNG launches EPC review and pre-filing process with FERC
Argent LNG has initiated a comprehensive EPC partner review in preparation for entering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pre-filing and permitting process for its 25 million tpy LNG export project in Louisiana.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