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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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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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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HJ중공업
투자포인트
1. 2H25년~2026년 조선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2. 25년 하반기 수주 기대감
3. Peer인 대한조선 IPO, K조선 매각 일정에 따른 저밸류 부각
4. 연말전후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MSRA 체결 예상


주요사항
1. 시가총액: 6250억 (희석물량 없음)
2. 주요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실질지배 한국토지신탁) 66.85%
3. 사업부문: 조선(상선, 특수선), 건설(토목, 건축, 플랜트)
4. 실적
연간
2022년 17882억/66억/-502억
2023년 21621억/-1088억/-1143억
2024년 18860억/73억/52억

분기별
1Q25 4101억/55억/56억
4Q24 4798억/20억/-195억
3Q24 4538억/329억/520억
2Q24 4848억/-395억/-414억
1Q24 4676억/119억/141억

부문별 (조선/건설)
2022년 3202억/-541억 14472억/625억
2023년 7248억/-1300억 14140억/187억
2024년 8245억/291억(3.5%) 10345억/-224억


연혁
1937년 조선중공업 설립
1989년 한진그룹 편입
1995년 아시아 최초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
2006년 국내 첫 극지탐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수주
2009년 수빅조선소 완공
2016년 상선영업 중단 / 채권단 공동관리
2019년 최대주주 변경(한진중공업 홀딩스->산업은행)
2021년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펀드에 매각 (이후 상선 사업 재개)


조선
1. 상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LNG벙커링선(해상에서 LNG 충전해주는 선박)
- 2017년 글로벌 최초 LNG벙커링선 수주
2. 특수선: 방산함정(방위사업청 발주), 관공선(조달청 발주)으로 구분
- 방산: 해군 대형수송함LPX, 대형상륙함LST, 고속정PKX-B, 고속상륙정LSF-2, 각종 지원함 등
- 관공선: 해경 경비함, 쇄빙연구선, 3D/4D 물리탐사연구선, 친환경 하이브리드 어업지도선 등
3. 기타: 선박 수리 및 유지보수
4. 수주
- 하반기 그리스 선주의 컨테이너 발주 기대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maritime-lines-up-460m-newbuilding-order/2-1-1840787
- 25년 2월 수주 후 5월에 취소된 LNG 벙커링선에 대한 재계약 기대
- 특수선(방산)은 예산집행시점으로 인해 연말에 수주 집중(22년 11~12월 4건, 23년 12월 1건, 24년 11~12월 3건)
5. 경쟁력
- 21년 10월 상선영업 개시로 선박가격 본격 상승 이후 수주에 따른 높은 P(가격)
- 주요 선사의 수주잔고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에서 수주를 할 수 있어 spot성 수주의 높은 P 영위 가능
- 컨테이너, LNG벙커링 등 시황이 좋은 선종 위주의 구성
- 방산은 중형급 선종 중심으로, HD나 한화와 경쟁하지 않음
- 미국의 함정 발주시, 가장 우선될 가능성이 높은 선종이 당사가 영위하는 수송함, 호위함 등 선대내 중형급으로 판단(가장 마지막에 발주 나올 것이 최고의 방산기술이 적용되는 항공모함, 잠수함 등이 될 것)
- 방산의 안정적인 마진 구조(국내 기준 하이싱글 추정)


건설
1. 건축: 공항, 철도역사, 터미널, 오피스, 물류시설, 전시/관람시설 특화
2. 주택: 아파트 신축, 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 참여
3. 해외: 필리핀 공적개발, 민관협력 인프라
4. 플랜트: 발전시설, 탈황설비, 급유시설, 크레인 등
5. 수주: 2019년 이후 매년 1~3조원 규모 유지
6. 올해 BEP 이상으로 마진 개선 기대


Peer 그룹
1. 대한조선(IPO 예정)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108575629806
- 상장예정일: 2025/8/1
- 예상밸류: 1.5조원~2조원 (밸류산출시 Peer를 빅3로 잡음)
- 24년 실적: 10753억/1580억(opm 14.7%)/1726억
- 24년 부채비율: 197.6%

2. 케이조선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9RB2GIY
- 매각 예상가 5천억~1조원
- 24년 실적: 9347억/112억(opm 1.2%)/426억
- 24년 부채비율: 271.1%

3. 소결
- 도크가 1개뿐인 대한조선, 케이조선의 밸류가 도크가 3개(상선 2개, 특수선 1개)인 HJ를 넘어섬
- 대한조선 수익률이 높고, 부채비율이 낮지만, HJ가 방산부문을 가지고 있는 점도 고려할 필요
- 대한조선이 탱커를 중심으로 10% 이상의 수익률이 났다는 것은, HJ중공업도 가동률이 올라온다면 최소 하이 싱글~10% 수준의 이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 HJ중공업이 최소 대한조선과 같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보며, 대한조선이 상장 후 주가가 반토막이 나더라도 1조원 수준의 시총이라, HJ중공업 입장에서 이 수준은 단기에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


리스크
1. 2분기 실적 저조
- 조선부문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동일하게 가동률이 낮아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
- 25년 하반기 및 26년은 24년 수주한 컨테이너선 8척(반복건조)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관련 매출 인식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2. 3자배정 유상증자 가능성
- https://dealsite.co.kr/articles/142867
-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LXP와 유암코가 SPC를 설립해 부채상환 목적으로 2천억의 자금조달을 진행중
- 진행여부, 금액, 조달시점은 모두 불확실하지만 6월 기사가 나간 이후 주가 부진의 핵심 사유로 인식
- 해당 이슈 완료시 악재 해소, 재무구조 개선 등의 이유로 오히려 반등 가능성 높을 것

결론
1. 이번 조선사이클은 LNG중심 에너지전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선박교체가 중심이지만 가장 강력한 모멘텀은 미국발 조선(방산)협력이라는 판단
2. 이런 이유로 가장 크게 오른 곳이 한화오션이었고, 가장 크게 반응한 이슈가 트럼프 당선날 윤석열에 조선업 협력 전화한 것, 국내 MRO 수주관련 뉴스였음
3. 따라서 방산부문이 있는 조선사는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4. 하반기 이후 실적의 급격한 개선이 담보됐고, 연말 전후 미국 MSRA 체결 기대감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특수선 건조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함정 수주가 가능한 HJ중공업의 재평가 필요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Forwarded from BUYagra
#조선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고철로 해체된 LNG운반선은 8척에 달한다. 해체 건수가 2022년에는 1척에 불과했으나 2023년 7척, 지난해 8척으로 늘었다.

노후 LNG운반선 해체 건수는 2030년까지 연간 35척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바다 위에 떠 있는 LNG운반선은 880척으로, 이 중 25%에 달하는 220여척이 구식 증기터빈 추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달 LNG운반선 3년 용선료는 하루 6만달러까지 회복했다. 올 1월(5만1000달러) 대비 17.6%나 올랐다. 업계에서는 분기당 7척 이상의 노후 LNG운반선 해체가 계속 될 경우 용선료는 더욱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11695i
[Why] 미군은 왜 K-9 자주포를 탐을 낼까

팔라딘 노후화 직면 가격 성능 검증된 전력 상호운용성


한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 성공사례인 K-9 자주포가 이제 세계 최대 군수시장을 자랑하는 미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미국이 자국산 자주포 시스템인 M109A6 ‘팔라딘’의 노후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가격 대비 성능과 검증된 전력, 그리고 연합군 운용의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선택지로 K-9의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이라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 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의 도입 논의가 공식화되면, K-9은 성능은 물론 체계적 산업기반이 갖춰진 전략무기라는 사실을 입증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K-방산이 기술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류로 진입한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말했다.
미국이 K-9 자주포를 도입할 경우 이는 단순한 방산 계약을 넘어 전 세계 자주포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가격·운용성·확장성에서 강점을 지닌 K-9이 미국의 선택을 받는다면, ‘메이드 인 코리아’ 무기체계의 위상은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서게 된다.

http://newsimpact.co.kr/View.aspx?No=3717170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시장은_관세를_어떻게_감당할_것인가_하나금융투자_250719.pdf
402.1 KB
시장은_관세를_어떻게_감당할_것인가_하나금융투자_250719.pdf
방위산업(Overweight)
러시아의 방산경제 : 전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러시아, 군수산업으로 지탱하는 내수 경제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도
-내수에 집중할 독일, 유럽의 수요를 채워줄 수 있는 것은 한국 뿐


리포트 링크 : https://www.imfnsec.com/common/pdf_2023/web/viewer.html?File=/upload/R_E09/2025/07/[22074232]_251270.pdf
[이성수의증시토크] 대주주 양도세 기준 원상 복귀되면, 한국증시는 다시 고질병에 빠질 수 있다.
지난주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던 대주주 양도세 재 하향, 증권거래소 인상, 금투세 이야기가 수면으로 급부상하면서 지난 주말 이후 구체적인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필자에 눈엣가시처럼 들어온 문구는 “대주주 양도세 기준 원상 복귀”였습니다. 이는 황금알을 낳을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결과를 만들면서, 한국증시는 잠시 잊었던 고질병을 재발시키고,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자금 흐름의 변화를 막고 말 것입니다.
[※ 오늘 증시 토크는 정치적 의미를 담지 않고 있사오니 주식시장 관점에서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
🏛📰😠증시토크 칼럼 바로보기 : https://m.blog.naver.com/lovefund369/22394168599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5조 8,61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22 09:00:28 (현재가 : 84,400원, 0%)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80억

계약시작 : 2025-07-21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기간감안 : 1.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8000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