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Italy’s Eni has signed a major long-term LNG deal that will secure work for vessels over 20 years.
New York-listed gas producer Venture Global said it had signed up to sell 2 mpta from its third project in the US, CP2 LNG.
The 40m tonnes works out at more than 550 cargoes on a standard LNG carrier.
State-controlled Eni said the shipments would begin at the end of the decade.
Eni가 20년간 연간 2백만 톤 ( = 4천만 톤) 메이저 장기 공급 계약.
4천만 톤 수송을 위해 필요한 LNG캐리어 550척.
—» 단순하게 20년으로 나누면 연 27~28대 필요.
수송 일정을 감안시 조만간 입질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ni-clinches-20-year-venture-global-supply-deal-generating-more-than-550-lng-carrier-cargoes/2-1-1848009
tradewindsnews.com
Eni clinches 20-year Venture Global supply deal, generating more than 550 LNG carrier cargoes
Italian energy group buying 2m tonnes per year from US producer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ocketmanstock&logNo=223940755477&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조방원 사이클의 끝은 전력기기가 힌트가 된다고 생각.
전력기기처럼 오래갈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캡을 씌우게 되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치게될 것이라고 생각.
시대적인 흐름과 우리의 조방원인 글로벌 시장에서 갖는 구조적인 위치를 고려하여 방향성이 꺾이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해보임
전력기기처럼 오래갈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캡을 씌우게 되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치게될 것이라고 생각.
시대적인 흐름과 우리의 조방원인 글로벌 시장에서 갖는 구조적인 위치를 고려하여 방향성이 꺾이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해보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특히 “폴란드와 2차 계약 체결 이후로도 루마니아 차세대 전차 사업을 비롯해 슬로바키아, 페루, 중동·아프리카 등과 K2 전차 수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봤다. 그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국가는 약 7000여대의 전차를 보유 중이며 이중 30~40%는 교체가 필요한 구형 전차”라며 “동사는 중동·아프리카의 노후 전차 교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중동의 사막 환경에서 운용 가능하도록 K2 전차 성능 개량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폴란드와 K2 전차 2차 계약 마무리 이후 다양한 국가로 K2 전차 수출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K2 전차 생산 라인 증설이 필요할 것”이라며 “K2 전차 생산 물량 확대에 힘입어 디펜스솔루션 중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봤다. 아울러 “레일솔루션 부문도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69489
#현대로템
이 연구원은 “폴란드와 K2 전차 2차 계약 마무리 이후 다양한 국가로 K2 전차 수출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K2 전차 생산 라인 증설이 필요할 것”이라며 “K2 전차 생산 물량 확대에 힘입어 디펜스솔루션 중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봤다. 아울러 “레일솔루션 부문도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69489
#현대로템
Naver
현대로템, 폴란드 2차계약 후 해외 수주 확대 기대…목표가 48.6%↑-키움
키움증권은 21일 현대로템(064350)에 대해 폴란드 2차 계약 이후 해외 수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종전 17만 5000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5.7.21 (화)
1. 선박엔진업체의 밸류에이션과 2025년 하반기 이후 투자 고민
2. 조선소 피크아웃 우려 해소되면 다음은 엔진 차례
3. 환경규제 강화 → CAPEX 투자 → 선박엔진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사이클
4. IMO는 마침내 온실가스에 대한 전쟁을 선포. 2025년 10월 채택 여부 결정
5. 더 비싼 ME-GI엔진, 듀얼퓨얼엔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기업분석
-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DF사이클은 지속되고 확대된다
- 한화엔진 (082740): 멈추지 않는 외형 성장
자료: https://buly.kr/3NJ2G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2025.7.21 (화)
1. 선박엔진업체의 밸류에이션과 2025년 하반기 이후 투자 고민
2. 조선소 피크아웃 우려 해소되면 다음은 엔진 차례
3. 환경규제 강화 → CAPEX 투자 → 선박엔진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사이클
4. IMO는 마침내 온실가스에 대한 전쟁을 선포. 2025년 10월 채택 여부 결정
5. 더 비싼 ME-GI엔진, 듀얼퓨얼엔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기업분석
-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DF사이클은 지속되고 확대된다
- 한화엔진 (082740): 멈추지 않는 외형 성장
자료: https://buly.kr/3NJ2G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1 08:59:24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5,35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P4 Ph4(상동) 마감공사
공급지역 : 경기도 평택, 대한민국
계약금액 : 3,926억
계약시작 : 2025-07-18
계약종료 : 2027-07-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8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5,35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P4 Ph4(상동) 마감공사
공급지역 : 경기도 평택, 대한민국
계약금액 : 3,926억
계약시작 : 2025-07-18
계약종료 : 2027-07-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18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전략을 해도 조선은 봐야겠죠!
조선 실적 시즌이 오고 있습니다. 잔고에서 나오는 것이라 미래 성장이 확보되어 있는데 일회성 비용 나와봤자 주가에 큰 영향 있을까요? 그리고 일회성으로 모멘텀 나온다 해도 오버슈팅은 쳐내고 기간조정 종목으로 비중 채워넣는게 좋습니다.
다시 또 강조드리지만 비중 플레이입니다. 오버로 가지고 있으면 급격히 빠질때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 것입니다. 그때 채워넣고 오르면 과하게 또 비중이 커지면 컷하시는 전략을 지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조선 실적 시즌이 오고 있습니다. 잔고에서 나오는 것이라 미래 성장이 확보되어 있는데 일회성 비용 나와봤자 주가에 큰 영향 있을까요? 그리고 일회성으로 모멘텀 나온다 해도 오버슈팅은 쳐내고 기간조정 종목으로 비중 채워넣는게 좋습니다.
다시 또 강조드리지만 비중 플레이입니다. 오버로 가지고 있으면 급격히 빠질때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 것입니다. 그때 채워넣고 오르면 과하게 또 비중이 커지면 컷하시는 전략을 지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유럽, 미국의 무역전쟁 준비 / WSJ 단독 보도.
유럽연합(EU)은 여전히 협상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의 요구가 커지면서 유럽연합은 반발할 준비
회담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사람들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지난주 유럽연합(EU) 통상 수석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유럽연합에 15% 이상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는 등 추가 양보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이는 기준 관세를 10%로 유지하는 합의를 위해 노력해왔던 EU로서는 달갑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미 27개국 중 일부에게는 어려운 양보. 이러한 변화는 유럽의 최대 경제국이자 최대 수출국인 독일로 하여금 미국의 보복에 대해 더 비둘기파적이었던 프랑스의 더 대립적인 입장에 더 가깝게 선회하도록 촉발.
이제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트럼프가 정한 시한인 8월 1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상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넘어 미국 기업에 대한 보복 관세를 넘어 미국 기업에 반격할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조치를 준비하도록 유럽연합 집행기구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예상.
금요일, 베를린은 EU가 무역과 투자에 대한 다양한 제한을 통해 경제적 괴롭힘에 반격할 수 있는 법적 도구인 이른바 강압 방지 도구를 사용하여 EU를 지원할 수 있음을 시사. 이 부분은 이전에 사용한 적이 없던 수단.
유럽연합(EU) 관리들은 이 도구를 유럽연합의 가장 강력한 무역 무기이자 최후의 수단으로 판단.
EU는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미국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제한과 공공 조달 시장에 대한 접근을 포함한 대응 조치를 고려
유럽연합(EU)은 여전히 협상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의 요구가 커지면서 유럽연합은 반발할 준비
회담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사람들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지난주 유럽연합(EU) 통상 수석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유럽연합에 15% 이상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는 등 추가 양보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이는 기준 관세를 10%로 유지하는 합의를 위해 노력해왔던 EU로서는 달갑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미 27개국 중 일부에게는 어려운 양보. 이러한 변화는 유럽의 최대 경제국이자 최대 수출국인 독일로 하여금 미국의 보복에 대해 더 비둘기파적이었던 프랑스의 더 대립적인 입장에 더 가깝게 선회하도록 촉발.
이제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트럼프가 정한 시한인 8월 1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상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넘어 미국 기업에 대한 보복 관세를 넘어 미국 기업에 반격할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조치를 준비하도록 유럽연합 집행기구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예상.
금요일, 베를린은 EU가 무역과 투자에 대한 다양한 제한을 통해 경제적 괴롭힘에 반격할 수 있는 법적 도구인 이른바 강압 방지 도구를 사용하여 EU를 지원할 수 있음을 시사. 이 부분은 이전에 사용한 적이 없던 수단.
유럽연합(EU) 관리들은 이 도구를 유럽연합의 가장 강력한 무역 무기이자 최후의 수단으로 판단.
EU는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미국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제한과 공공 조달 시장에 대한 접근을 포함한 대응 조치를 고려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Preview page 1 of 트럼프_관세_타임라인__다올투자증권_250721.pdf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트럼프_관세_타임라인__다올투자증권_2507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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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HJ중공업
투자포인트
1. 2H25년~2026년 조선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2. 25년 하반기 수주 기대감
3. Peer인 대한조선 IPO, K조선 매각 일정에 따른 저밸류 부각
4. 연말전후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MSRA 체결 예상
주요사항
1. 시가총액: 6250억 (희석물량 없음)
2. 주요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실질지배 한국토지신탁) 66.85%
3. 사업부문: 조선(상선, 특수선), 건설(토목, 건축, 플랜트)
4. 실적
연간
2022년 17882억/66억/-502억
2023년 21621억/-1088억/-1143억
2024년 18860억/73억/52억
분기별
1Q25 4101억/55억/56억
4Q24 4798억/20억/-195억
3Q24 4538억/329억/520억
2Q24 4848억/-395억/-414억
1Q24 4676억/119억/141억
부문별 (조선/건설)
2022년 3202억/-541억 14472억/625억
2023년 7248억/-1300억 14140억/187억
2024년 8245억/291억(3.5%) 10345억/-224억
연혁
1937년 조선중공업 설립
1989년 한진그룹 편입
1995년 아시아 최초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
2006년 국내 첫 극지탐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수주
2009년 수빅조선소 완공
2016년 상선영업 중단 / 채권단 공동관리
2019년 최대주주 변경(한진중공업 홀딩스->산업은행)
2021년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펀드에 매각 (이후 상선 사업 재개)
조선
1. 상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LNG벙커링선(해상에서 LNG 충전해주는 선박)
- 2017년 글로벌 최초 LNG벙커링선 수주
2. 특수선: 방산함정(방위사업청 발주), 관공선(조달청 발주)으로 구분
- 방산: 해군 대형수송함LPX, 대형상륙함LST, 고속정PKX-B, 고속상륙정LSF-2, 각종 지원함 등
- 관공선: 해경 경비함, 쇄빙연구선, 3D/4D 물리탐사연구선, 친환경 하이브리드 어업지도선 등
3. 기타: 선박 수리 및 유지보수
4. 수주
- 하반기 그리스 선주의 컨테이너 발주 기대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maritime-lines-up-460m-newbuilding-order/2-1-1840787
- 25년 2월 수주 후 5월에 취소된 LNG 벙커링선에 대한 재계약 기대
- 특수선(방산)은 예산집행시점으로 인해 연말에 수주 집중(22년 11~12월 4건, 23년 12월 1건, 24년 11~12월 3건)
5. 경쟁력
- 21년 10월 상선영업 개시로 선박가격 본격 상승 이후 수주에 따른 높은 P(가격)
- 주요 선사의 수주잔고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에서 수주를 할 수 있어 spot성 수주의 높은 P 영위 가능
- 컨테이너, LNG벙커링 등 시황이 좋은 선종 위주의 구성
- 방산은 중형급 선종 중심으로, HD나 한화와 경쟁하지 않음
- 미국의 함정 발주시, 가장 우선될 가능성이 높은 선종이 당사가 영위하는 수송함, 호위함 등 선대내 중형급으로 판단(가장 마지막에 발주 나올 것이 최고의 방산기술이 적용되는 항공모함, 잠수함 등이 될 것)
- 방산의 안정적인 마진 구조(국내 기준 하이싱글 추정)
건설
1. 건축: 공항, 철도역사, 터미널, 오피스, 물류시설, 전시/관람시설 특화
2. 주택: 아파트 신축, 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 참여
3. 해외: 필리핀 공적개발, 민관협력 인프라
4. 플랜트: 발전시설, 탈황설비, 급유시설, 크레인 등
5. 수주: 2019년 이후 매년 1~3조원 규모 유지
6. 올해 BEP 이상으로 마진 개선 기대
Peer 그룹
1. 대한조선(IPO 예정)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108575629806
- 상장예정일: 2025/8/1
- 예상밸류: 1.5조원~2조원 (밸류산출시 Peer를 빅3로 잡음)
- 24년 실적: 10753억/1580억(opm 14.7%)/1726억
- 24년 부채비율: 197.6%
2. 케이조선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9RB2GIY
- 매각 예상가 5천억~1조원
- 24년 실적: 9347억/112억(opm 1.2%)/426억
- 24년 부채비율: 271.1%
3. 소결
- 도크가 1개뿐인 대한조선, 케이조선의 밸류가 도크가 3개(상선 2개, 특수선 1개)인 HJ를 넘어섬
- 대한조선 수익률이 높고, 부채비율이 낮지만, HJ가 방산부문을 가지고 있는 점도 고려할 필요
- 대한조선이 탱커를 중심으로 10% 이상의 수익률이 났다는 것은, HJ중공업도 가동률이 올라온다면 최소 하이 싱글~10% 수준의 이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 HJ중공업이 최소 대한조선과 같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보며, 대한조선이 상장 후 주가가 반토막이 나더라도 1조원 수준의 시총이라, HJ중공업 입장에서 이 수준은 단기에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
리스크
1. 2분기 실적 저조
- 조선부문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동일하게 가동률이 낮아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
- 25년 하반기 및 26년은 24년 수주한 컨테이너선 8척(반복건조)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관련 매출 인식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2. 3자배정 유상증자 가능성
- https://dealsite.co.kr/articles/142867
-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LXP와 유암코가 SPC를 설립해 부채상환 목적으로 2천억의 자금조달을 진행중
- 진행여부, 금액, 조달시점은 모두 불확실하지만 6월 기사가 나간 이후 주가 부진의 핵심 사유로 인식
- 해당 이슈 완료시 악재 해소, 재무구조 개선 등의 이유로 오히려 반등 가능성 높을 것
결론
1. 이번 조선사이클은 LNG중심 에너지전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선박교체가 중심이지만 가장 강력한 모멘텀은 미국발 조선(방산)협력이라는 판단
2. 이런 이유로 가장 크게 오른 곳이 한화오션이었고, 가장 크게 반응한 이슈가 트럼프 당선날 윤석열에 조선업 협력 전화한 것, 국내 MRO 수주관련 뉴스였음
3. 따라서 방산부문이 있는 조선사는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4. 하반기 이후 실적의 급격한 개선이 담보됐고, 연말 전후 미국 MSRA 체결 기대감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특수선 건조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함정 수주가 가능한 HJ중공업의 재평가 필요
투자포인트
1. 2H25년~2026년 조선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2. 25년 하반기 수주 기대감
3. Peer인 대한조선 IPO, K조선 매각 일정에 따른 저밸류 부각
4. 연말전후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MSRA 체결 예상
주요사항
1. 시가총액: 6250억 (희석물량 없음)
2. 주요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실질지배 한국토지신탁) 66.85%
3. 사업부문: 조선(상선, 특수선), 건설(토목, 건축, 플랜트)
4. 실적
연간
2022년 17882억/66억/-502억
2023년 21621억/-1088억/-1143억
2024년 18860억/73억/52억
분기별
1Q25 4101억/55억/56억
4Q24 4798억/20억/-195억
3Q24 4538억/329억/520억
2Q24 4848억/-395억/-414억
1Q24 4676억/119억/141억
부문별 (조선/건설)
2022년 3202억/-541억 14472억/625억
2023년 7248억/-1300억 14140억/187억
2024년 8245억/291억(3.5%) 10345억/-224억
연혁
1937년 조선중공업 설립
1989년 한진그룹 편입
1995년 아시아 최초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
2006년 국내 첫 극지탐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수주
2009년 수빅조선소 완공
2016년 상선영업 중단 / 채권단 공동관리
2019년 최대주주 변경(한진중공업 홀딩스->산업은행)
2021년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펀드에 매각 (이후 상선 사업 재개)
조선
1. 상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LNG벙커링선(해상에서 LNG 충전해주는 선박)
- 2017년 글로벌 최초 LNG벙커링선 수주
2. 특수선: 방산함정(방위사업청 발주), 관공선(조달청 발주)으로 구분
- 방산: 해군 대형수송함LPX, 대형상륙함LST, 고속정PKX-B, 고속상륙정LSF-2, 각종 지원함 등
- 관공선: 해경 경비함, 쇄빙연구선, 3D/4D 물리탐사연구선, 친환경 하이브리드 어업지도선 등
3. 기타: 선박 수리 및 유지보수
4. 수주
- 하반기 그리스 선주의 컨테이너 발주 기대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maritime-lines-up-460m-newbuilding-order/2-1-1840787
- 25년 2월 수주 후 5월에 취소된 LNG 벙커링선에 대한 재계약 기대
- 특수선(방산)은 예산집행시점으로 인해 연말에 수주 집중(22년 11~12월 4건, 23년 12월 1건, 24년 11~12월 3건)
5. 경쟁력
- 21년 10월 상선영업 개시로 선박가격 본격 상승 이후 수주에 따른 높은 P(가격)
- 주요 선사의 수주잔고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에서 수주를 할 수 있어 spot성 수주의 높은 P 영위 가능
- 컨테이너, LNG벙커링 등 시황이 좋은 선종 위주의 구성
- 방산은 중형급 선종 중심으로, HD나 한화와 경쟁하지 않음
- 미국의 함정 발주시, 가장 우선될 가능성이 높은 선종이 당사가 영위하는 수송함, 호위함 등 선대내 중형급으로 판단(가장 마지막에 발주 나올 것이 최고의 방산기술이 적용되는 항공모함, 잠수함 등이 될 것)
- 방산의 안정적인 마진 구조(국내 기준 하이싱글 추정)
건설
1. 건축: 공항, 철도역사, 터미널, 오피스, 물류시설, 전시/관람시설 특화
2. 주택: 아파트 신축, 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 참여
3. 해외: 필리핀 공적개발, 민관협력 인프라
4. 플랜트: 발전시설, 탈황설비, 급유시설, 크레인 등
5. 수주: 2019년 이후 매년 1~3조원 규모 유지
6. 올해 BEP 이상으로 마진 개선 기대
Peer 그룹
1. 대한조선(IPO 예정)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108575629806
- 상장예정일: 2025/8/1
- 예상밸류: 1.5조원~2조원 (밸류산출시 Peer를 빅3로 잡음)
- 24년 실적: 10753억/1580억(opm 14.7%)/1726억
- 24년 부채비율: 197.6%
2. 케이조선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9RB2GIY
- 매각 예상가 5천억~1조원
- 24년 실적: 9347억/112억(opm 1.2%)/426억
- 24년 부채비율: 271.1%
3. 소결
- 도크가 1개뿐인 대한조선, 케이조선의 밸류가 도크가 3개(상선 2개, 특수선 1개)인 HJ를 넘어섬
- 대한조선 수익률이 높고, 부채비율이 낮지만, HJ가 방산부문을 가지고 있는 점도 고려할 필요
- 대한조선이 탱커를 중심으로 10% 이상의 수익률이 났다는 것은, HJ중공업도 가동률이 올라온다면 최소 하이 싱글~10% 수준의 이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 HJ중공업이 최소 대한조선과 같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보며, 대한조선이 상장 후 주가가 반토막이 나더라도 1조원 수준의 시총이라, HJ중공업 입장에서 이 수준은 단기에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
리스크
1. 2분기 실적 저조
- 조선부문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동일하게 가동률이 낮아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
- 25년 하반기 및 26년은 24년 수주한 컨테이너선 8척(반복건조)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관련 매출 인식으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2. 3자배정 유상증자 가능성
- https://dealsite.co.kr/articles/142867
-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LXP와 유암코가 SPC를 설립해 부채상환 목적으로 2천억의 자금조달을 진행중
- 진행여부, 금액, 조달시점은 모두 불확실하지만 6월 기사가 나간 이후 주가 부진의 핵심 사유로 인식
- 해당 이슈 완료시 악재 해소, 재무구조 개선 등의 이유로 오히려 반등 가능성 높을 것
결론
1. 이번 조선사이클은 LNG중심 에너지전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선박교체가 중심이지만 가장 강력한 모멘텀은 미국발 조선(방산)협력이라는 판단
2. 이런 이유로 가장 크게 오른 곳이 한화오션이었고, 가장 크게 반응한 이슈가 트럼프 당선날 윤석열에 조선업 협력 전화한 것, 국내 MRO 수주관련 뉴스였음
3. 따라서 방산부문이 있는 조선사는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4. 하반기 이후 실적의 급격한 개선이 담보됐고, 연말 전후 미국 MSRA 체결 기대감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내에서 검증된 특수선 건조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함정 수주가 가능한 HJ중공업의 재평가 필요
tradewindsnews.com
Navios Maritime lines up $460m newbuilding order
The company is opting for conventional marine fuel for a series of 8,000-teu boxships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tradewindsnews.com
LNG carrier owners will cash in as short-term headwinds ease, Clarksons research chief says
Managing director Stephen Gordon forecasting 60% rise in volumes by 203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Forwarded from BUYagra
#조선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고철로 해체된 LNG운반선은 8척에 달한다. 해체 건수가 2022년에는 1척에 불과했으나 2023년 7척, 지난해 8척으로 늘었다.
노후 LNG운반선 해체 건수는 2030년까지 연간 35척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바다 위에 떠 있는 LNG운반선은 880척으로, 이 중 25%에 달하는 220여척이 구식 증기터빈 추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달 LNG운반선 3년 용선료는 하루 6만달러까지 회복했다. 올 1월(5만1000달러) 대비 17.6%나 올랐다. 업계에서는 분기당 7척 이상의 노후 LNG운반선 해체가 계속 될 경우 용선료는 더욱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11695i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고철로 해체된 LNG운반선은 8척에 달한다. 해체 건수가 2022년에는 1척에 불과했으나 2023년 7척, 지난해 8척으로 늘었다.
노후 LNG운반선 해체 건수는 2030년까지 연간 35척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바다 위에 떠 있는 LNG운반선은 880척으로, 이 중 25%에 달하는 220여척이 구식 증기터빈 추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달 LNG운반선 3년 용선료는 하루 6만달러까지 회복했다. 올 1월(5만1000달러) 대비 17.6%나 올랐다. 업계에서는 분기당 7척 이상의 노후 LNG운반선 해체가 계속 될 경우 용선료는 더욱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11695i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Why] 미군은 왜 K-9 자주포를 탐을 낼까
팔라딘 노후화 직면 가격 성능 검증된 전력 상호운용성
익명을 요구한 한국 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의 도입 논의가 공식화되면, K-9은 성능은 물론 체계적 산업기반이 갖춰진 전략무기라는 사실을 입증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K-방산이 기술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류로 진입한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말했다.
http://newsimpact.co.kr/View.aspx?No=3717170
팔라딘 노후화 직면 가격 성능 검증된 전력 상호운용성
한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 성공사례인 K-9 자주포가 이제 세계 최대 군수시장을 자랑하는 미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미국이 자국산 자주포 시스템인 M109A6 ‘팔라딘’의 노후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가격 대비 성능과 검증된 전력, 그리고 연합군 운용의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선택지로 K-9의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이라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 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의 도입 논의가 공식화되면, K-9은 성능은 물론 체계적 산업기반이 갖춰진 전략무기라는 사실을 입증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K-방산이 기술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류로 진입한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말했다.
미국이 K-9 자주포를 도입할 경우 이는 단순한 방산 계약을 넘어 전 세계 자주포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가격·운용성·확장성에서 강점을 지닌 K-9이 미국의 선택을 받는다면, ‘메이드 인 코리아’ 무기체계의 위상은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서게 된다.
http://newsimpact.co.kr/View.aspx?No=3717170
뉴스임팩트
[Why] 미군은 왜 K-9 자주포를 탐을 낼까 - 뉴스임팩트
[뉴스임팩트=박종국 기자] 한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 성공사례인 K-9 자주포가 이제 세계 최대 군수시장을 자랑하는 미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미국이 자국산 자주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