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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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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비만 치료 : 미래의 열쇠 / 차트 : 체중 감소 비교: 일부 경구용 비만 치료제와 시판 주사제 비교

경구용 비만 치료는 예를 들어 주사제를 사용한 시간 제한 유도 요법 후 편리하고 장기적인 유지 요법과 같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경구용 항비만 약물요법은 주사제에 비해 많은 강력한 이점을 제공하여 비만 글로벌 보건 위기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 가능성.

GLP-1, GIP, 글루카곤 및 아밀린을 개별적으로 또는 조합하여 표적으로 하는 자산은 전체 경구용 비만 파이프라인의 46%를 차지

여러 중후기 경구용 파이프라인은 테스트 용량에서 주사 가능한 Wegovy에 비해 경쟁력 있는 수준의 체중 감량을 달성

2026/27년경에 첫 번째 경구용 비만 치료제가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현재 3상에 있는 선두 주자.

의심할 여지 없이 빠르게 진화하는 비만 시장은 계속해서 관찰하기에 매력적인 장소가 될 것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김봉수 교수님
조선, 친환경 선박 발주 교체 + 공급 제한으로 역대급 사이클 예상

거기에 더해지는 미국 모멘텀
2025.07.22 13:34:47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7조 1,04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62억(예상치 : 10,189억/ -11%)
영업익 : 2,091억(예상치 : 2,250억/ -7%)
순이익 : 1,424억(예상치 : 1,704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062억/ 2,091억/ 1,424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8001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HD현대일렉트릭 Update - 25. 07. 22

또 연결조정, 통상적인 수준의 연결조정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수백억대 이연을 추정해봄.
OPM은 예상대로 올라왔고, 수주는 예상대로 드라마틱하지 않았음. 이미 수주를 많이 채운 업체이기 때문에 수주가 드라마틱하길 바랬다면 애초에 그게 과도한 기대였다고 생각.

기저효과 때문에 하반기 실적이 외려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당장 주가는 -7%.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조선 섹터 2분기 컨센서스 증권사별 스크리닝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 증권사별 최고,최저,평균치 참고
- 이번주부터 조선섹터 2Q 실적 발표 시작
Forwarded from 주식플러스✨️ (맨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거래계획보고 공시

지그벤처스 물량이 8월 21일 부터 9월 19일까지 30일간 345000주 매도될 예정.

지그 벤처스 리미티드는 기존 지분 12.12%에서 2.14%를 처분하여 9.99%를 소유하게 됨.

20년 전부터 투자한 지그 입장에서 일부 현금화 하려는 것도 무리는 아님.

계약공시가 코 앞인 상황이라 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크진 않겠지만, 제3자 양도가 아닌 장내매도는 내심 아쉽긴 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2000174
Forwarded from 묻따방 🐕
외신에서는 1970년대 이후 미국이 발주한 첫 LNG선이라는 점 + 선박 건조는 거제도에서 이루어진다는 부분을 부각

Hanwha Shipping said the ship “will be constructed with advanced technology and propulsion systems and represent the first US-ordered, export-market-viable LNG carrier in almost 50 years, dating back to the late 1970s”.

Under this contract, Hanwha Ocean will be transferring its shipbuilding knowledge and expertise to Hanwha Philly Shipyard, which plans to build commercial and high-value-added vessels.
Hanwha Shipping said most of the construction of the ship will be done at Hanwha Ocean’s Koje shipyard in South Korea.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first-lng-carrier-newbuilding-in-half-a-century-ordered-at-a-us-shipyard/2-1-184873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단독]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9월 IPO 청구…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11493r)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이 모회사인 ㈜LS 주주에게도 이로운 경영상의 결정이라는 점을 내세워 '중복 상장'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가 미국 회사인 만큼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도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 국내에서 IPO를 추진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중복 상장 논란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중복 상장 문제로 최근 상장 계획을 철회한 SK엔무브와 달리 에식스솔루션즈는 물적분할 후 상장하는 케이스가 아니다. 에식스솔루션즈의 전신인 에식스는 1930년 설립된 미국 전선회사다. LS그룹은 이 회사를 2008년 인수했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던 회사를 LS그룹이 인수하면서 상장폐지했다.

㈜LS 주주 입장에서도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을 주주가치 훼손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투하자본이익률(ROIC) 관점에서 바라보면 ㈜LS가 채권 등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해 에식스솔루션즈에 내려주는 것보다 에식스솔루션즈가 IPO를 통해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하는 게 더 유리하다. ㈜LS의 재무구조에도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L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구구절절 핑계 말고, 주주 권리부터 지켜라"

“08년도에 인수한 회사니까 중복 상장이 아니다?”
그건 기업 측 논리일 뿐이지, 시장에서 그 회사를 LS의 핵심 자회사로 간주해온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무 의미 없음.

LS가 지난 17년간 에식스솔루션즈를 주요 비상장 자회사로 운영해오며,
그 실적과 성장성이 LS지주사의 밸류에 일부 반영되었고,
실제 투자자들도 자회사들의 미래 성장성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가치’를 보고 투자했음.

그런데 이제 와서 상장한다며 신주를 외부에 팔고,
기존 LS지주의 지분율은 희석되고,
자금조달은 자회사가 독자적으로 한다고 하면,
결국 성장의 과실을 외부 투자자와 나누는 구조가 되는 것.

만약 LS가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을 정말 ‘정당한 경영 판단’이라 주장하고 싶다면,
최소한 기존 LS 주주에게 에식스솔루션즈 지분을 일정 비율로 배정하는 스핀오프 방식을 택했어야 함.

그게 아니라면 지금처럼 "중복상장이 아니다", "쪼개기 아님"이라고 언론에 변명성 PR 하는 건 시장에 대한 기만에 불과함.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정부도 오천피 가려면 이런 뭣같은 논리를 입밖에도 내뱉지 못하게 해주세요.

#LS #내생각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IEA: 2026년 LNG 공급, 2019년 이후 최대폭 증가 전망

🔹 핵심 요약

2026년 LNG 공급량 +7% 증가(연간 400억㎥) 예상

2025년 증가율 5.5% 대비 가속화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이 핵심 공급 확대처

카타르 North Field East 프로젝트도 하반기 가동 예정 (본격 수혜는 2027년부터)

🔹 시장 영향

유럽:

러시아 파이프라인 가스 상실 이후, LNG 수입 의존도 ↑

현재도 겨울철 대비 저장고 채우기 위한 수요 집중

아시아:

가격 민감도 높은 지역

공급 여력 확대 → 수요 회복 기대

아프리카·중동도 수요 성장 예상

🔹 IEA 코멘트 요약

“2026년은 LNG 슈퍼사이클의 첫 해이자,
공급 증가에 대한 수요 반응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
– Gergely Molnar, IEA 가스 애널리스트

🔹 2025년 하반기 리스크

공급 측면의 불확실성 존재

신규 액화 설비의 시작·확대 일정 지연 시

시장은 충격에 여전히 취약

🔸 시사점

LNG 시장, 2026년부터 공급 중심의 ‘완화기’ 진입 전망

→ 가스 가격 하방압력 가능성

아시아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국의 전략 변화 필요

인프라·선박 투자 확대 예상

2025년 하반기까지는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상황

→ 단기 가격 변동성에 주의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우리는 방금 일본과 거대한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체결된 가장 큰 협상일 것입니다. 일본은 제 지시에 따라 미국에 5,500억 달러를 투자하게 되며, 이로 인해 미국은 전체 수익의 90%를 얻게 됩니다.
이번 협정은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 이와 같은 일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점은, 일본이 자동차와 트럭, 쌀 및 일부 기타 농산물 등 여러 품목을 포함해 무역을 위해 자국 시장을 개방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본은 미국과 동일하게 15%의 상호 관세를 부과하게 됩니다.

지금은 미국에게 매우 흥미로운 시기이며, 우리는 앞으로도 일본과 훌륭한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이 사안에 주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젠 한투에서 LIG넥스원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오늘은 한화에서 목표주가 74만원으로 상향

- 한투에선 밸류가 비싸다고 투자의견 중립으로 했는데, 한화에선 글로벌 피어 평균 밸류(P/E 28.8배)로도 업사이드 가능함 피력

- 당장의 대규모 수출 모멘텀 부재에 실망하기보다는 비공개 수출잔고에 관심 필요

- 전망에 대한 차이 존재 (27년 매출액: 한화 5.6조 vs 한투 5.2조, 27년 영업이익: 한화 6,130억 vs 한투 5,370억)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유럽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무역 협상에 참여할 것입니다.

일본은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합작 투자를 하고 있으며, LNG에 대한 거래도 진행 중이다.

이것은 모두에게 큰 거래이며, 과거의 합의와는 매우 다르다. 관세 수입은 모두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높게 들어오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490094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질환 치료제로 쓰이는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SCD411’을 회사의 캐시카우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달 상업용 물량을 첫 선적해 캐나다로 수출했다. 회사는 SCD411을 사전충전형주사(프리필드시린지·PFS)로 개발해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고용량 제품도 연구 중이다
Forwarded from Njh
이번 기사 시사점
1. Snac 회피한 자체 개발 기술 전세계 최초 성공
2. 심지어 snac보다 현저히 낮은 원가 절감 70/1 수준
3. 주 1회 경구제 long-acting 개발중(전 이게 젤 크기 보이네요)
#삼천당제약

-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 아일리아시밀러가 캐쉬카우로 자리매김
- 이번 리벨서스 제너릭 동등성 입증을 통한 경구용 플랫폼 실체 증명
→ 자체 개발 기술로 특허 회피로 26년 시장 침투
- 제너릭에 이은 주1회 경구제 (터제)까지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결과라고 생각
- 증여로 인해 주가를 억누르는것 아니냐는 시장의 불신 해소가 되는 포인트
상한가 갔네요. 축하드립니다.

비만/당뇨 섹터에 비중을 많이 두고 공부하던 편이라 관련된 산업을 공부했는데, 최근 인도에서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약 경쟁이 치열하고 세마글루타이드 특허가 내년에 만료되기 때문에 제네릭 진입도 부각.

예전에 인도 시장의 당뇨 및 비만 데이터를 올린 적이 있는데 현재 당뇨, 비만인구도 너무 많고 앞으로 증가할 전망치 조차도 꽤 높음.

그런데 인도는 중,저소득 국가 특히 시골이라던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당뇨 환자가 꽤나 많음. ( 지난 번에 관련된 연구 자료 블로그에 올렸었음 ).

그래서 환자 순응도가 쉬운 경구용과 비용이 저렴한 제네릭이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경구용은 유통 할 때 콜드체인이 필요 없기 때문에 유통에도 편리함. 위에서 말한 의료 인프라 부족한 곳에 관련 의약품 보급에 맞다고 생각.

인도 정부의 의료 지출 목표를 올리긴 했으나 쉽사리 되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