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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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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과 관세의 공통점 : 확정될 때까지 확정된게 아니다.

긴장은 하되 오피셜한 소식이외의 노이즈에는 적당히 거리를 둘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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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지연 및 선가 하락 → 주가 상승 여력 제한
* 후판가 상승 리스크
* 환율(원화 강세) → 환헤지로 영향 완화
* 수주 회복 속도 (특히 FLNG 3건 파이프라인이 핵심)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영업이익(OP) 2,050억 원
* 컨센서스 +11%, UBS 예상치 +13%, YoY +57%
* 고마진 FLNG 기여도 상승, 저마진 컨테이너선 수주분 종료 효과
* 영업이익률(OPM) 7.6%
* 컨센서스(6.8%) 상회, 2023년 2.9% 대비 큰 폭 개선
* 수주 부진
* 7월 YTD 수주 33억 달러(-34% YoY)
* 연간 목표 98억 달러의 34% 수준 달성
* 2025년 글로벌 LNGC 발주 25\~30척 전망 (2024년 77척 대비 급감)
* 하반기 가이던스
* 3~4분기 영업이익 및 마진 2Q25 수준 유지
* 후판가 상승**이 잠재적 압박 요인

📈 **실적 및 전망 (UBS 추정치)

* EPS(희석 기준)
* 2025E: 723원 (컨센서스 대비 +16%)
* 2026E: 1,075원 (+30% 상향 조정)
* 2027E: 1,471원
* 매출 및 이익
* 2025E: 매출 10.5조 원, 영업이익 7,660억 원, 순이익 6,360억 원
* 2026E: 매출 11.5조 원, 영업이익 1.1조 원, 순이익 9,460억 원
* 2028E: OPM 13.5%, ROE 19.7% 예상
* 수주 전망 하향
* 2025년 신규 수주 92억 달러 (목표 대비 -6%)
* 2027~2028년 연속 감소 전망

🔍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시나리오
* Upside (23,500원)
* FLNG 2건(2025년) 수주, 2025년 발주 +57%
* 2026~29년 매출 CAGR 7%, OPM 13.9%
* Base (21,000원)
* FLNG 1건 수주, 발주 +27% (목표 대비 6% 미달)
* 매출 CAGR 4%, OPM 13.5%
* Downside (15,000원)
* 조선소 공급 과잉, 신규 선박 가격 하락
* 매출 CAGR -2%, OPM 10.4%

⚠️ 투자 리스크
* LNG/FLNG 발주 지연 또는 선가 하락
* 원자재(후판) 가격 상승
* 글로벌 경기 둔화, 고금리로 인한 선주 투자 위축
* 환율 변동성 (원화 강세 시 마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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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중공업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조선주들이 업사이드가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든든한 국밥 주식이라고 봅니다. 주주편향이 매우 들어가있지만...마음에 안드는 논리라면,

1. 현재 조선은 글로벌 경기와 무관한 섹터라고 생각
: 글로벌 경기가 좋아서 선주들이 현금이 많고, 발주를 내는 것이 아님. 선박교체 20년 사이클과 친환경 엔진에 따른 구조적 변화

2. OPM 7%가 높은 수준이 아님. 아직 저가 선박 꽤나 있고, 3~4분기는 우상향할거라고 생각. 조선소의 공정은 숙련기에 접어들음

3. 26~29년 OPM 14%....? 흠
5🤔3
■ 미국과 관세협정 체결한 국가들

🇬🇧 영국 🇬🇧
상호관세율 10%(초안과 동일)
자동차는 연간 10만대에 한해 10% 관세율
이후는 25%

🇻🇳 베트남 🇻🇳
상호관세율 20%(초안 대비 -26%)
환적상품에는 40% 관세율

🇮🇩 인도네시아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3%)
미국산 수입품에는 관세율 0%

🇵🇭 필리핀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

🇯🇵 일본 🇯🇵
상호관세율 15%(초안 대비 -10%)
자동차 관세율 15%(초안 대비 -12.5%)
일본의 대미 투자 펀드 5,500억달러 조성
자동차, 트럭, 쌀, 일부 농산물 시장 미국에 개방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 50% 유지

🇪🇺 EU 🇪🇺
상호관세율 15%(초안대비 -5%)
자동차 관세율 15%(초안대비 -10%)
의약품 및 철강·알루미늄은 15% 관세율 적용 제외
항공기 및 관련 부품과 특정 화학 제품, 특정 복제약(generics), 반도체 장비, 특정 농산물 및 천연자원과 핵심 원자재는 상호 무관세
7,5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기존 투자건 외 6,000억 달러 추가 투자
'막대한 규모'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
8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 독일군 : 하이마스 이외의 외국산 미사일 발사대에서도 미국산 로켓 GMLRS 사용 승인 요청
- 미국 허용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를 다수 운용 중인 폴란드 외 동유럽 국가 범용성 확대
- 무기체계 상호운용성 증대 관점에서 NATO에 이득 + 록히드마틴의 해외시장 입지 축소 가능성

If US decided to enable non-US made Rocket Launcher Systems to fire GMLRS rockets, that could benefit Poland as well, with Warsaw already operating a number of Korean-made Chunmoo systems.

From an operational point of view, it would be beneficial to ensure interoperability among various launcher systems (i.e., non-US launchers being capable of firing GMLRS), yet the US and industry, Lockheed Martin in particular, have been sceptical towards such a solution, as it could affect the LM position as a manufacturer of launchers.

https://defence24.com/defence-policy/germany-no-for-gmars-yes-for-american-rockets-an-opportunity-for-polan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이지한]

[2Q25 실적발표 일정]

<일자별>
7/29(화) 14:00, 한화오션, 오픈 컨콜
7/29(화) 15:00, 한국항공우주, 애널리스트 컨콜
7/29(화) 16:00, 한화시스템, 오픈 컨콜

7/31(목) 10: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픈 컨콜
7/31(목) 14:00,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오픈 컨콜

8/5(화) 14:10, 현대로템, 애널리스트 컨콜

8/7(목) or 8(금), LIG넥스원, 애널리스트 컨콜


<산업별>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7/31(목) 10:00, 오픈 컨콜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048억원(컨센서스 1,800억원)
한화오션, 7/29(화) 14:00, 오픈 컨콜
HD현대마린솔루션, 830억원(858억원)
한화엔진, 338억원(258억원)

한국항공우주, 7/29(화) 15:00, 애널리스트 컨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31(목) 10:00, 오픈 컨콜
한화시스템, 7/29(화) 16:00, 오픈 컨콜
LIG넥스원, 8/7(목) or 8(금), 애널리스트 컨콜
현대로템, 8/5(화) 14:10, 애널리스트 컨콜

HD현대인프라코어, 1,058억원(773억원)
HD현대건설기계, 400억원(352억원)
두산밥캣, 2,042억원(2,140억원)

HD현대일렉트릭, 2,091억원(2,260억원)
효성중공업, 1,643억원(1,328억원)
LS ELECTRIC, 1,086억원(1,206억원)

*일부 잠정 일정이며 지속 업데이트 예정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삼천당제약 리벨서스 제네릭 Be Study 성공 이후 후속 전략

1. BE Study 이후 후속 계획
허가 신청: BE 결과 바탕으로 2024년 말 품목허가 신청 → 2026년부터 특허 만료 국가(중남미·중국·인도 등) 순차 출시 목표
추가 시험: 최소 6개월 이상 안정성 시험 필수
파트너사 명의 허가: 현지 사정에 정통한 파트너사와 협업, 공시 예정

2. 특허 전략

제형·부형제 특허: 허가 신청과 동시에 출원, 심사엔 약 1년 소요
특허 회피: SNAC 없이도 오리지널과 동등한 효능 확보 → 특허 비침해 기반 시장 진입

3. Long-Acting 경구제 개발
S-PASS 기술 활용: 주 1회 복용 가능성 검토 중 (주사제와 유사한 투여 주기)
흡수율 제어 기술 확보 → 복용 간격을 늘리면서도 효과 유지 목표

4. 시장 및 파트너십 전략
글로벌 시장: 세마글루타이드 전체 시장 약 90조 원, 리벨서스 제네릭만으로도 조 단위 매출 가능
공시 전략: 파트너사 요청 따라 이름·금액 공개 여부 달라짐
계약 협의: 파트너사와 협의 중, 수개월 내 공시 예상

5. 글로벌 생산·관세 전략
공급망 다변화: 한국·미국·대만 포함 3개국 생산시설 운영
관세 대응: 원료(API) 중국·인도 중심 조달, 미국 내 CMO 활용 고려
관세 회피 전략: 원료 수출 후 현지 생산 방식으로 부담 경감

6. 경구형 인슐린 개발

기술적 우위: 간문맥 경로 유사 작용, 빠른 흡수로 저혈당·비만 문제 해결
임상 지연 이유: 규제기관 요구 변경, 원료 확보 지연 등
임상 2상 계획: 기간 단축(6개월 이내) 가능성 확인
시장 파급력: 주사 기피 2형 당뇨 환자에게도 조기 인슐린 투여 가능 → 시장 구조 변화 예상
파일럿 결과: 경구 인슐린, 세마글루타이드 투여 실험 완료(일본 또는 대만), 약효 확인

7. 터제파타이드(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흡수 효율: 전임상서 주사제 대비 적은 양으로도 효과 확보
데이터 공개: 정밀 분석 중, 파트너 승인 후 공개 가능성
원가·효능 측면에서 유리

8. 위고비 제네릭(경구 비만약) 개발
리벨서스와 성분 동일: 확장 가능성 높음
시장 수요: 미용 목적 수요 증가로 경구형 비만약 수요 폭발적
개발 확정: 미국 파트너와 예상 매출에 이미 포함됨

9. 미국·EU 진입 전략
미국: 보험사 등재·의사 대상 마케팅 필요, 비만 수요 자체는 매우 큼
EU: 입찰 시장이 60% → 입찰만 성공하면 빠른 시장 점유 가능

10. S-PASS 기술 확장성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 흡수 경로 유사(위 80%, 소장 20%)
반려동물 시장 진출 가능: 비임상 시험만으로 허가 가능, 성장 잠재력 큼

11. 빅파마와 협업 가능성
경쟁 기술 부족: SNAC 외 흡수 보조 기술의 한계 → 삼천당 기술 차별화
기술 도입 관심 증가: 노보·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가능성 열림
수익 구조: 로열티 20% 수준도 기대 가능
15
2025.07.28 08:45:2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90조 1,0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27,648억

계약시작 : 2025-07-24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8년 5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9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HD현대중공업이
214급 잠수함(장보고 II)의
성능개량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공시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장보고 II급 잠수함 9척 중
초도함(손원일함)을 건조한
조선사입니다.

장보고 II급 잠수함은
독일 HDW(현 TKMS)의
214급 디자인을 도입해서 만든
재래식 잠수함입니다.
5
내가 찍은 대통령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가 안뽑았으니 뽑은놈들은 악으로깡으로 버티라며 포기하고 방관하기보단 기왕 뽑혔으면 “옳은쪽”으로 움직이게 힘을써야 하는게 민주주의 아닐까요

투표만 해놓고 내가 안뽑았으니 맘대로 하게 냅두는건 초등학교 반장선거와 다를게 없습니다

늬들이 뽑았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라고 해봤자 ‘늬들’은 어차피 주식도 안해서 다음번에도 또 뽑습니다
26🥱2
Tradewinds 인용

EU와 미국 간 상호관세 협상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U 블록의 27개 국가들이
향후 3년 간
7,5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기로 약속했는데요.

이 구매량은
기존 러시아 혹은 EU 내 산유국으로부터
짧은 거리에서 조달해 온 에너지의
상당량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제 톤-마일 기준
LNG, 원유, 원유제품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것인데,

LNG 운반선, 탱커 선주들이 노났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 들어온 선주들이
2028년 납기
한국산 LNG 운반선 슬롯을
얼른 가져가서
돈을 더 많이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2
▶️ [Eni, 아르헨티나 LNG 프로젝트 FID 타임라인 공개]

- 이탈리아 Eni가 아르헨티나 YPF와 함께 진행하는 총 500억 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중 200억 달러 규모의 1단계 프로젝트 개발하기 위한 투자결정(FID) 일정 및 계획을 발표

- Eni와 YPF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LNG 프로젝트의 1단계는 12MTPA 규모의 LNG 생산을 목표로 하며, 각각 6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가진 2기의 FLNG를 활용할 예정

- Eni의 COO 브루스코는 “2026년 1분기 중 FID를 내는 것이 계획이며, 그 이전에 YPF와 프로젝트 진척 방식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

- 전체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장되어 연간 최대 3,000만 톤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며, 향후 YPF와 Shell이 각각 50%씩 지분을 보유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

▶️ 삼성중공업은 YPF-Eni FLNG 프로젝트에 대한 FEED 입찰 참여 중

[아르헨티나 LNG 프로젝트 개발 3단계 개요]

1단계(Phase 1): Eni + YPF 주도 / FLNG 2기 도입 / 12MTPA (6MPTA x 2기) / 규모 약 200억 달러

2단계(Phase 2): Shell 참여 / 확장 사업 / 8~10MPTA 확대 가능 / 규모 미공개

3단계(Phase 3): 전체 생산능력 30MTPA 완성 / 누적 30MPTA / 1~3단계 총 500억 달러

https://www.upstreamonline.com/lng/eni-top-executive-reveals-timeline-to-argentina-fid/2-1-1850865
👍31
[ 유럽-미국 LNG 대형 거래: LNG 관련주 급등 ]

📌 핵심 요약
• EU, 3년간 미국 LNG 7,500억 달러 구매를 약속함.
• 미국-EU 무역협정의 일환으로 체결됨.
• 이에 따라 미국 LNG 및 에너지 주가 급등.

💥 주요 내용 요약 (2025년 7월 28일자)

🔹 무역협정 개요
• 유럽연합(EU)은 향후 3년간 미국산 LNG를 7,500억 달러 규모로 구매하기로 합의.
• 이는 트럼프 정부가 발표한 포괄적 무역협정의 핵심 조항 중 하나.
• EU 제품에 대해 15%의 미국 수입관세가 부과되었지만 시장의 예상보단 완화된 수준.

🔹 주가 상승 기업
• Venture Global (VG): +6.6%
• Cheniere Energy (LNG): +5.8%
• NextDecade (NEXT): +5.7%

🔹 그 외 수혜 LNG 및 가스 기업
• EQT (EQT): +1.8%
• Expand Energy (EXE): +1.8%
• Antero Resources (AR): +1.2%
• Range Resources (RRC): +1.1%
• Comstock Resources (CRK): +0.9%
• Coterra Energy (CTRA): +0.6%

🔹 에너지 장비 기업
• Halliburton (HAL), Schlumberger (SLB), Baker Hughes (BKR): 소폭 상승

🔹 대형 에너지 기업
• ExxonMobil (XOM), Chevron (CVX): 약 +0.5% 상승

시장 반응 및 분석
• 미국 국방 및 에너지 섹터에 유리한 무역 협정이라는 평가.
• Pepperstone 전략가는 “약 1조 달러 규모의 미국 수출 기회“라고 언급.
• 일부 전문가들은 “유럽의 높은 미국산 LNG 구매가 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

📝 관련 투자 아이디어
LNG 인프라 및 해운 (midstream) 기업과 저장·운송 기업도 수혜 예상.
• Cheniere Energy와 Venture Global 간 가치 갭이 좁혀질 것이라는 분석도 존재.

📊 종합
• 유럽의 전략적 에너지 조달 변화가 미국 천연가스 산업의 성장 기폭제가 되고 있음.
• 향후 LNG 관련 장비, 수출 인프라 기업들까지 주가 확산 가능성 주목.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Venture Global, 세 번째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 EU는 미국산 LNG 구매 확대에 합의]

▶️ Venture Global, Plaquemines Phase 2 프로젝트 승인
- Venture Global이 루이지애나 Plaquemines LNG의 두 번째 단계 프로젝트(Phase 2) 착공
- 전체 20MTPA 규모로, 완공 시 Venture Global의 총 수출 능력은 70MTPA 이상으로 확대

▶️ EU, 미국산 LNG 장기 계약 확대
- EU 집행위와 미국 에너지부가 공동 성명 통해 미국산 LNG 수입 확대에 합의
-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감축 목적, 2023년 기준 EU는 미국 LNG 수출의 약 50%를 수입


▶️ Venture Global의 공격적 확장
- Plaquemines Phase 1, CP2 프로젝트에 이어 Phase 2까지 연속 투자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LNG 수출 기업 중 하나로 부상

▶️ 미-EU 에너지 전략 공조 강화
- 러-우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협력 지속
- LNG 외에도 CCUS, 수소,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예정

#LNG #에너지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green-lights-third-export-project-as-eu-agrees-to-buy-more-us-lng/2-1-185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