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LNG선 발주 확대·FLNG 수요 증가…K-조선, 하반기 기대감 고조
https://vo.la/VzJXtVo
국내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선박 발주 확대 전망에 힘입어 하반기 순항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발주 기대감에 LNG 운반선 업황 역시 반등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LNG 관련 선박이 상반기 부진했던 흐름을 끊고 재차 국내 업계의 '효자 종목'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내년은 LNG 열풍의 원년"…북미 프로젝트 기대감↑
3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는 8척에 그쳤다. 지난해 상반기 LNG 운반선 발주량은 65척이었는데, 1년 새 87.7% 줄어든 셈이다.
이는 2022년부터 발주량이 급등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17만 4000㎥급 기준 LNG 운반선 용선료 역시 같은 기간 40% 정도 급락한 점도 발주 위축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다만 국내 업계는 발주 확대 기대감을 접지 않고 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최근 콘퍼런스콜에서 "상반기에 LNG선 수요가 약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회사의 영업 상황을 봤을 때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에는 선박에 대한 수요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친환경 기조에 따른 LNG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이에 따라 미국과 카타르 같은 LNG 보유국이 수출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LNG 공급량이 올해 5.5%, 내년 7%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며 "2026년은 LNG 열풍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미국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미국은 초기 사업비만 440억 달러(약 61조 원)에 달하는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텍사스와 루이지애나를 중심으로 LNG 수출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미산 LNG 수출량이 2027년까지 연간 1억 톤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170척의 LNG 운반선이 곧 발주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중국 조선·해운에 대한 미국의 제재 강화 기조를 감안하면 이들 발주는 국내 업계 수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조 잭팟' FLNG, 2030년까지 수요 3배…"효율적 설루션"
여기에 국내 업계에서 '잭팟'으로 통하는 FLNG 발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FLNG는 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하고 액화한 뒤 저장·하역까지 할 수 있는 해상 설비를 말한다.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통하는 LNG 운반선 가격이 1척당 3000억 원대인데 FLNG는 1기에 2조 원을 호가해 잭팟으로 통한다.
노르웨이 에너지 컨설팅사 리스타드 에너지에 따르면 글로벌 FLNG 설비의 연간 생산능력은 2030년 42MPTA(1MPTA=연간 100만톤 규모의 LNG)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기준 14.1MPTA 대비 3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리스타드 에너지는 2035년까지는 FLNG 생산능력이 55MPTA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스타드 에너지는 "LNG 수요가 증가하고 소규모 가스전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FLNG가 더 빠르고 유연하고 효율적인 설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010140)은 올해 3분기 중 모잠비크 FLNG 프로젝트를 수주할 전망이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프리카 선사와 7억 달러의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여기에 노르웨이의 골라LNG와도 조만간 FLNG 건조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소식도 나온다.
한화오션(042660) 역시 하반기 FLNG 수주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콘퍼런스콜에서 "캐나다, 중남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신규 FLNG 수요가 확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vo.la/VzJXtVo
뉴스1
LNG선 발주 확대·FLNG 수요 증가…K-조선, 하반기 기대감 고조
LNG선 상반기 발주량 88% 급감에도 "연말·연초에 수요 회복" 삼성重 '2조 잭팟' 목전…한화 "FLNG 수요 확대, 적극 수주" 국내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선박 발주 확대 전망에 힘입어 하반기 순항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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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감회가 새롭습니다. 위 글은 21년도 말에 호주 레드백 기사가 처음 나오면서 적어놨던 글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는 종목을 제대로 팔로우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때 시총이 약 5조 중반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약 52조를 기록하며 황제주를 찍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나 소외가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의 우상향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및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느껴지는 건 천무의 엄중함, 미사일 활용방안 확대, 25년~26년 나올 거대한 계약 등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종전 내러티브 혹은 수급 등으로 주가는 다시 꺾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방향성이 있다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 변곡점 등이 있을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정량적인 내용 요약이니 투자판단은 각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트를 통해 직/간접 도움을 주시고 있는 많은 방산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Q25 지상방산 마진 31%. 다만, 일부 개발비 및 비용 등이 하반기로 이연됨에 따른 영향. 해당 사항 고려 시 28% 수준 추정.
- 25년 K9 70문 이상(현재 약 38문), 천무 80대 이상(기존 50대에서 상향, 현재 약 51대) 가이던스 상향.
- 루마니아 보병장갑차 결정안 공개. 해당일정에 따라 입찰 참여할 것. 예상일정은 26년.
- 26년에는 이집트 물량이 드디어 크게 반영될 예정이며 호주 물량도 하반기부터 반영 시작.
- 사우디 관련해서는 빠르면 25년 내 관련 내용 공개 기대. 미국 장약 투자도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 KOTRA를 통한 방산 수출은 상대방이 비공개 요청. 앞으로도 이러한 수출은 지속될 수 있음.
- 현재 수요 속도가 공급을 넘고 있어 가격 파워가 강해지는 상황.
- 환 헷지는 특별하게 그룹사 차원에서 많이 하지는 않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는 종목을 제대로 팔로우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때 시총이 약 5조 중반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약 52조를 기록하며 황제주를 찍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나 소외가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의 우상향입니다.
이번 실적발표 및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느껴지는 건 천무의 엄중함, 미사일 활용방안 확대, 25년~26년 나올 거대한 계약 등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종전 내러티브 혹은 수급 등으로 주가는 다시 꺾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상향에 대한 믿음과 방향성이 있다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향성, 변곡점 등이 있을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정량적인 내용 요약이니 투자판단은 각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트를 통해 직/간접 도움을 주시고 있는 많은 방산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2Q25 지상방산 마진 31%. 다만, 일부 개발비 및 비용 등이 하반기로 이연됨에 따른 영향. 해당 사항 고려 시 28% 수준 추정.
- 25년 K9 70문 이상(현재 약 38문), 천무 80대 이상(기존 50대에서 상향, 현재 약 51대) 가이던스 상향.
- 루마니아 보병장갑차 결정안 공개. 해당일정에 따라 입찰 참여할 것. 예상일정은 26년.
- 26년에는 이집트 물량이 드디어 크게 반영될 예정이며 호주 물량도 하반기부터 반영 시작.
- 사우디 관련해서는 빠르면 25년 내 관련 내용 공개 기대. 미국 장약 투자도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 KOTRA를 통한 방산 수출은 상대방이 비공개 요청. 앞으로도 이러한 수출은 지속될 수 있음.
- 현재 수요 속도가 공급을 넘고 있어 가격 파워가 강해지는 상황.
- 환 헷지는 특별하게 그룹사 차원에서 많이 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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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NAVER
글로벌 TOP3 CRO 공식 링크드인에 Pluto 소개
지금까지는 찰스리버랩 크리스토프 개인 링크드인에만 큐리옥스 Pluto가 소개되었다. 오늘 처음으로 찰스...
❤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
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
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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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22:21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9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2억(예상치 : 1,025억/ -3%)
영업익 : 175억(예상치 : 129억/ +36%)
순이익 : 166억(예상치 : 99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2024.2Q 851억/ 90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9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2억(예상치 : 1,025억/ -3%)
영업익 : 175억(예상치 : 129억/ +36%)
순이익 : 166억(예상치 : 99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2024.3Q 808억/ 88억/ 95억
2024.2Q 851억/ 90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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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11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284억(예상치 : 73,953억/ 0%)
영업익 : 9,536억(예상치 : 9,082억/ +5%)
순이익 : 3,564억(예상치 : 6,50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284억/ 9,536억/ 3,564억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2024.4Q 71,617억/ 4,991억/ 7,271억
2024.3Q 62,458억/ 3,984억/ 1,764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284억(예상치 : 73,953억/ 0%)
영업익 : 9,536억(예상치 : 9,082억/ +5%)
순이익 : 3,564억(예상치 : 6,50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284억/ 9,536억/ 3,564억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2024.4Q 71,617억/ 4,991억/ 7,271억
2024.3Q 62,458억/ 3,984억/ 1,764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3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37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3,200원(현재가40,684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0.8%
기타주 :
기준일 : 2025-06-30
지급일 : 2025-08-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5조 7,260억)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3,200원(현재가40,684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0.8%
기타주 :
기준일 : 2025-06-30
지급일 : 2025-08-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59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4,77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345억(예상치 : 12,585억/ -2%)
영업익 : 894억(예상치 : 786억/ +14%)
순이익 : 223억(예상치 : 695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345억/ 894억/ 223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4,77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345억(예상치 : 12,585억/ -2%)
영업익 : 894억(예상치 : 786억/ +14%)
순이익 : 223억(예상치 : 695억/ -68%)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345억/ 894억/ 223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1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3사 2Q25 잠정 실적
[HD한국조선해양]
컨센서스 대비
@ 메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중공업]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미포]
컨센서스 대비
@ 매출엑: 부합
@ 영업이익: 13.8% 상회
[HD한국조선해양]
컨센서스 대비
@ 메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중공업]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부합
[HD현대미포]
컨센서스 대비
@ 매출엑: 부합
@ 영업이익: 13.8% 상회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미포 서프라이즈? 당연한거겠죠!! 삼성중공업도 그랬었죠~ 수익은 잔고에서 나오는 겁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미포 서프라이즈? 쇼크 얘기가 돌았던 것 같은데.. 서프가 당연한거겠죠!! 삼성중공업도 그랬었죠~ 수익은 잔고에서 나오는 겁니다.
조선업종 실적은 3분기부터가 찐입니다.
조선업종 실적은 3분기부터가 찐입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panding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 대한민국 조선업: 지평을 넓히다
🔑 핵심 요약
* 미국-한국 협정 발표: 한국 조선업체들이 **총 4,500억 달러 규모 패키지**의 핵심 수혜자로 부상
* 1,500억 달러 규모 ‘조선협력펀드’ 조성: 한국 기업들이 미국 상업/군함 건조, 기자재 납품에 참여
* 에너지 구매(1,000억 달러) → LNG 수입 증가 예상, 향후 LNG선 사이클 재개 가능성
* 핵심 수혜 기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미국-한국 조선 협력 협정 요약
📦 협정 개요
* 미국,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25% → 15%로 인하
* 한국은 3,500억 달러 투자 + 1,000억 달러 에너지 구매 제공
* 이 중 1,500억 달러는 조선 분야에 직접 투입
* 신규 선박 건조, 정비(MRO), 부품 공급 등에 사용
* 잔여 2,000억 달러는 반도체, 바이오, 전기차 배터리, 원전 등에 활용
⚓️ 한국 조선업 수혜 포인트
🌊 LNG 중심 에너지 수요 확대
* 미국의 LNG 수출 확대 → 한국이 주요 수입국으로 부상
* 기존 한국의 美 에너지 수입:
* 2024년 기준: LNG 31억달러, 원유 206억달러
* 미국이 EU·일본에 각각 7,500억/2,500억달러 규모 LNG 수출 유도한 전례 있음
🔧 미국 조선 산업 ‘재건’ 참여
*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의 상업/군함 건조 능력 재건에 협력
* 기자재 공급, 인력 훈련, 설계 등
* 직접 투자 없이, 공급자/조력자 역할 수행
* 향후 5년 이상 미국 자국 조선소 정상화까지 한국 업체 중심 수주 지속 전망
🏅 핵심 수혜 기업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KQ)
투자의견: O-PF (Outperform), 목표주가: 116,000원 (+17.2%)
📌 투자포인트
* 美 정부 및 방산 네트워크: Philly Shipyard, Austal 투자 등 군함 관련 강한 네트워크
* **김동관 부회장**이 협상단 참여 → 전략적 중요성 부각
* 군함 정비(MRO), 신조 수주, LNG선 수주 확대 가능성
🔥 촉매 요인
* 미국 내 LNG 수출 터미널 착공 가속화
* 미국 해군 선박 발주 시작
* 중국 대비 한국 선박 경쟁력 부각 (관세 영향)
💰 밸류에이션
* EV/수주잔고 0.7배 적용 (기존 0.4배 → 리더지위 상승 반영)
* KDB 15% 지분 매각 지연 → 주주 친화적 지배구조 긍정적 평가
⚠️ 리스크
* 미국 군함 발주 지연(2027~2028년)
* 외국 조선사에 발주 허용하는 美 법률 통과 지연 가능성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329180.KQ)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목표주가: 613,000원 (+30.1%)
📌 투자포인트
* 산업 리더로서 상업/군함 전 부문 대응 가능
*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성 → LNG선, 디카보나이제이션, 엔진 등 다방면 수혜
🔥 촉매 요인
*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착공 증가
* 미국 군함 수주 본격화
* 중국에서 한국으로 선박 발주 이동 지속
💰 밸류에이션
* EV/수주잔고 0.7배 적용
* 2005~10년 최고치인 1.0배 대비 30% 할인
* HD현대삼호중공업 분할 이후 프리미엄 반영
⚠️ 리스크
* 미국 군함 수주 법안 통과 실패 또는 수주 지연
* 미국 LNG 과잉공급 발생 시 LNG선 수요 급감 우려
🧠 투자자 관점 정리
✅ 왜 지금 주목해야 하나?
* 정부 주도 대형 패키지로 수혜 범위 ‘구조적 확장’
* LNG와 군함이라는 장기 성장 축 확보
* 미국 보호주의 속 한국의 파트너로서 입지 강화
📉 리스크 체크
* 美 군함 발주 법률 미통과 가능성
* LNG 과잉공급에 따른 사이클 급락 우려
* 밸류에이션은 일부 선반영 상태
======
요즘 조선섹터는 이분이 제일 신선한뷰로 잘 보시는듯,,,
🇰🇷 대한민국 조선업: 지평을 넓히다
🔑 핵심 요약
* 미국-한국 협정 발표: 한국 조선업체들이 **총 4,500억 달러 규모 패키지**의 핵심 수혜자로 부상
* 1,500억 달러 규모 ‘조선협력펀드’ 조성: 한국 기업들이 미국 상업/군함 건조, 기자재 납품에 참여
* 에너지 구매(1,000억 달러) → LNG 수입 증가 예상, 향후 LNG선 사이클 재개 가능성
* 핵심 수혜 기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미국-한국 조선 협력 협정 요약
📦 협정 개요
* 미국,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25% → 15%로 인하
* 한국은 3,500억 달러 투자 + 1,000억 달러 에너지 구매 제공
* 이 중 1,500억 달러는 조선 분야에 직접 투입
* 신규 선박 건조, 정비(MRO), 부품 공급 등에 사용
* 잔여 2,000억 달러는 반도체, 바이오, 전기차 배터리, 원전 등에 활용
⚓️ 한국 조선업 수혜 포인트
🌊 LNG 중심 에너지 수요 확대
* 미국의 LNG 수출 확대 → 한국이 주요 수입국으로 부상
* 기존 한국의 美 에너지 수입:
* 2024년 기준: LNG 31억달러, 원유 206억달러
* 미국이 EU·일본에 각각 7,500억/2,500억달러 규모 LNG 수출 유도한 전례 있음
🔧 미국 조선 산업 ‘재건’ 참여
*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의 상업/군함 건조 능력 재건에 협력
* 기자재 공급, 인력 훈련, 설계 등
* 직접 투자 없이, 공급자/조력자 역할 수행
* 향후 5년 이상 미국 자국 조선소 정상화까지 한국 업체 중심 수주 지속 전망
🏅 핵심 수혜 기업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KQ)
투자의견: O-PF (Outperform), 목표주가: 116,000원 (+17.2%)
📌 투자포인트
* 美 정부 및 방산 네트워크: Philly Shipyard, Austal 투자 등 군함 관련 강한 네트워크
* **김동관 부회장**이 협상단 참여 → 전략적 중요성 부각
* 군함 정비(MRO), 신조 수주, LNG선 수주 확대 가능성
🔥 촉매 요인
* 미국 내 LNG 수출 터미널 착공 가속화
* 미국 해군 선박 발주 시작
* 중국 대비 한국 선박 경쟁력 부각 (관세 영향)
💰 밸류에이션
* EV/수주잔고 0.7배 적용 (기존 0.4배 → 리더지위 상승 반영)
* KDB 15% 지분 매각 지연 → 주주 친화적 지배구조 긍정적 평가
⚠️ 리스크
* 미국 군함 발주 지연(2027~2028년)
* 외국 조선사에 발주 허용하는 美 법률 통과 지연 가능성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329180.KQ)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목표주가: 613,000원 (+30.1%)
📌 투자포인트
* 산업 리더로서 상업/군함 전 부문 대응 가능
*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성 → LNG선, 디카보나이제이션, 엔진 등 다방면 수혜
🔥 촉매 요인
*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착공 증가
* 미국 군함 수주 본격화
* 중국에서 한국으로 선박 발주 이동 지속
💰 밸류에이션
* EV/수주잔고 0.7배 적용
* 2005~10년 최고치인 1.0배 대비 30% 할인
* HD현대삼호중공업 분할 이후 프리미엄 반영
⚠️ 리스크
* 미국 군함 수주 법안 통과 실패 또는 수주 지연
* 미국 LNG 과잉공급 발생 시 LNG선 수요 급감 우려
🧠 투자자 관점 정리
✅ 왜 지금 주목해야 하나?
* 정부 주도 대형 패키지로 수혜 범위 ‘구조적 확장’
* LNG와 군함이라는 장기 성장 축 확보
* 미국 보호주의 속 한국의 파트너로서 입지 강화
📉 리스크 체크
* 美 군함 발주 법률 미통과 가능성
* LNG 과잉공급에 따른 사이클 급락 우려
* 밸류에이션은 일부 선반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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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선섹터는 이분이 제일 신선한뷰로 잘 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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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스피어코퍼레이션와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이하 "SpaceX")는 당사가 SpaceX에 10년간 특수합금 등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
주요 계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상대방 : SpaceX
2. 계약체결일 : 2025. 07. 31
3. 계약기간 : 10년(2025.07.31 ~ 2035.12.31)
4. 계약제품 : Nickel, Super Alloy 등 특수합금
5. 주요계약조건 :
본 계약은 2035.12.31 까지 10년에 걸친 계약이며, 만료 후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최대 3년간 계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본 계약의 상호간 합의에 따라 계약상대방이 계약종료일까지 당사로부터 구매예정인 금액은 US$ 998,661,735 입니다.
계약상대방과 2035년 12월 31일까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상대방의 초기 수요예측 금액은 110,962,415 USD (2025년 7월 30일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환율 1,391.40 KRW/USD 적용시 154,393,104,231원)입니다.
초기년도의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계약기간내 총 수요예측 금액은 약 998,661,735 USD로 전망하고 있으나, 매년 실제 발생하는 매출액은 향후 특수합금의 시세 및 계약상대방의 수요에 따라 증감될 수 있습니다.
주요 계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상대방 : SpaceX
2. 계약체결일 : 2025. 07. 31
3. 계약기간 : 10년(2025.07.31 ~ 2035.12.31)
4. 계약제품 : Nickel, Super Alloy 등 특수합금
5. 주요계약조건 :
본 계약은 2035.12.31 까지 10년에 걸친 계약이며, 만료 후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최대 3년간 계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본 계약의 상호간 합의에 따라 계약상대방이 계약종료일까지 당사로부터 구매예정인 금액은 US$ 998,661,735 입니다.
계약상대방과 2035년 12월 31일까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상대방의 초기 수요예측 금액은 110,962,415 USD (2025년 7월 30일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환율 1,391.40 KRW/USD 적용시 154,393,104,231원)입니다.
초기년도의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계약기간내 총 수요예측 금액은 약 998,661,735 USD로 전망하고 있으나, 매년 실제 발생하는 매출액은 향후 특수합금의 시세 및 계약상대방의 수요에 따라 증감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2Q25 실적발표_요약(1)]
1. 주요 이슈사항
1) 환율 효과
- 1404원으로 전분기대비 49원 하락
- 연결기준 460억원 환관련손실 발생
- 현중 293억원, 삼호 25억원, 미포 143억원 손실 발생
2) 성과급
- 2분기에 상반기 성과급 증가분 일괄 반영
- 하반기에 분기별 성과급 반영할 것
3) 일회성 요인
- 현대중공업 해양플렌트 쉐난도 공사 체인지오더 70억원 발생
4) 2분기 조선사별 수주 연도별 매출 비중
- 현대중공업) 22년 65%, 23년 31%, 24년 2%
- 현대미포) 22년 12%, 23년 56%, 24년 32%
- 현대삼호) 22년 42%, 23년 55%, 24년 3%
2. 2분기 연결실적
- 매출액 7조 4284억원
- 영업이익 9536억원
- 원달러환율 하락에도 조업일수 4일 증가 및 생산성 개선으로 전체 매출액 증가
3. 사업부문별 매출액
1) 조선
- 조선 매출 6조 2549억원
- 조업일수 증가 및 선가 상승분 반영되며 매출 증가
- 환율 하락으로 인해 매출 증가폭 축소
2) 해양플랜트
- 해양플랜트 매출 2479억원
- 조업일수 증가 외에도 Trion FPU 및 Ruya 프로젝트 매출인식 확대
3) 엔진기계
- 엔진기계 매출 7740억원
- 인도 물량 증가 및 제품 믹스 개선
- 엔진 가격도 상승 추세
- 대형엔진 기준 생산량 전분기대비 16.4% 증가
- 힘센엔진 11.7% 증가(대수 기준)
4.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1) 조선
- 조선 8056억원
- 원달러환율 하락에도 매출 증가 및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증가
2) 해양플랜트
- 해양 375억원
- 큰 폭의 흑자전환
- 수익성 좋은 신규프로젝트 증가
- 일회성으로 해양 프로젝트 C/O 및 재료비 절감 효과 반영
- 내년까지도 양호한 실적 예상
3) 엔진기계
- 엔진기계 2011억원
- 매출액 증가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
5. 특수선
- 특수선 매출액 2268억원
- 영업이익 269억원
- 조업일수 증가 영향 외에도 군함 비중 증가로 매출액 상승
- 특수선은 정산시기 및 호선에 따라 이익편차가 발생할 수 있음
- 분기마다 수익성 변동 있을 것
6. 연결대상회사 실적
1) 한국조선해양
- 매출액 1403억원
- 영업이익 -92억원
- 전분기 자회사 배당수익 반영 소멸로 적자전환
2) 현대중공업
- 매출액 4조 1471억원
- 영업이익 4715억원
- 환율하락에도 조업일수 증가 및 선가상승 등으로 양호한 수익성 시현
- 환율영향만 배제한다면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
- 엔진 및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부문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3) 현대삼호
- 매출액 2조 1187억원
- 영업이익 3717억원
- 조업일수 증가, 선가상승 외에도 산업설비 흑자전환하며 영업이익 개선에 큰 영향
- 저가선박(탱커선) 투입으로 인해 수익성 우려 있었으나 예상보다 좋은 수익성 기록
4) 미포조선
- 매출액 1조 2345억원
- 영업이익 894억원
- 조업일수와 선가상승 반영되며 생산성 증대 효과 크게 나타나는 중
5) 현대마린엔진
- 매출액 993억원
- 영업이익 174억원
- 엔진 제품믹스 개선 및 판가상승으로 매출 증가
- 엔진 매출 증가 및 생산성 향상으로 영업이익 증가
- 장기재고엔진 두 개 중 한 개가 매각되며 20억원 일회성 이익 발생
- 일회성 이익 제외하더라도 OPM 15.5% 수준
6) 현대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1337억원
- 영업이익 151억원
- 국내외 시장 모듈 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 신규 N-Type 모듈 판매량 호조 및 앙골라 프로젝트 2차분 매출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
- 대미수출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
- 하반기 실적도 양호할 것
7 영업외손익
- 환율하락으로 외환관련손실 크게 증가
- 외환손실 -5893억원
- 파생손익 2.2조원
- 확정계약평가손익 -1조 9994억원
8. 재무비율
- 조선3사 약 2조원의 순현금 보유
- Total 순현금 6.9조원
9 삼호중공업 변전소 인근 화재 코멘트
- 29일 오전 진압 완료
- 현재 피해규모 파악중이며 복구 작업 진행 중
- 가입된 보험으로 손실 최소화할 것
1. 주요 이슈사항
1) 환율 효과
- 1404원으로 전분기대비 49원 하락
- 연결기준 460억원 환관련손실 발생
- 현중 293억원, 삼호 25억원, 미포 143억원 손실 발생
2) 성과급
- 2분기에 상반기 성과급 증가분 일괄 반영
- 하반기에 분기별 성과급 반영할 것
3) 일회성 요인
- 현대중공업 해양플렌트 쉐난도 공사 체인지오더 70억원 발생
4) 2분기 조선사별 수주 연도별 매출 비중
- 현대중공업) 22년 65%, 23년 31%, 24년 2%
- 현대미포) 22년 12%, 23년 56%, 24년 32%
- 현대삼호) 22년 42%, 23년 55%, 24년 3%
2. 2분기 연결실적
- 매출액 7조 4284억원
- 영업이익 9536억원
- 원달러환율 하락에도 조업일수 4일 증가 및 생산성 개선으로 전체 매출액 증가
3. 사업부문별 매출액
1) 조선
- 조선 매출 6조 2549억원
- 조업일수 증가 및 선가 상승분 반영되며 매출 증가
- 환율 하락으로 인해 매출 증가폭 축소
2) 해양플랜트
- 해양플랜트 매출 2479억원
- 조업일수 증가 외에도 Trion FPU 및 Ruya 프로젝트 매출인식 확대
3) 엔진기계
- 엔진기계 매출 7740억원
- 인도 물량 증가 및 제품 믹스 개선
- 엔진 가격도 상승 추세
- 대형엔진 기준 생산량 전분기대비 16.4% 증가
- 힘센엔진 11.7% 증가(대수 기준)
4.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1) 조선
- 조선 8056억원
- 원달러환율 하락에도 매출 증가 및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증가
2) 해양플랜트
- 해양 375억원
- 큰 폭의 흑자전환
- 수익성 좋은 신규프로젝트 증가
- 일회성으로 해양 프로젝트 C/O 및 재료비 절감 효과 반영
- 내년까지도 양호한 실적 예상
3) 엔진기계
- 엔진기계 2011억원
- 매출액 증가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
5. 특수선
- 특수선 매출액 2268억원
- 영업이익 269억원
- 조업일수 증가 영향 외에도 군함 비중 증가로 매출액 상승
- 특수선은 정산시기 및 호선에 따라 이익편차가 발생할 수 있음
- 분기마다 수익성 변동 있을 것
6. 연결대상회사 실적
1) 한국조선해양
- 매출액 1403억원
- 영업이익 -92억원
- 전분기 자회사 배당수익 반영 소멸로 적자전환
2) 현대중공업
- 매출액 4조 1471억원
- 영업이익 4715억원
- 환율하락에도 조업일수 증가 및 선가상승 등으로 양호한 수익성 시현
- 환율영향만 배제한다면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
- 엔진 및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부문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3) 현대삼호
- 매출액 2조 1187억원
- 영업이익 3717억원
- 조업일수 증가, 선가상승 외에도 산업설비 흑자전환하며 영업이익 개선에 큰 영향
- 저가선박(탱커선) 투입으로 인해 수익성 우려 있었으나 예상보다 좋은 수익성 기록
4) 미포조선
- 매출액 1조 2345억원
- 영업이익 894억원
- 조업일수와 선가상승 반영되며 생산성 증대 효과 크게 나타나는 중
5) 현대마린엔진
- 매출액 993억원
- 영업이익 174억원
- 엔진 제품믹스 개선 및 판가상승으로 매출 증가
- 엔진 매출 증가 및 생산성 향상으로 영업이익 증가
- 장기재고엔진 두 개 중 한 개가 매각되며 20억원 일회성 이익 발생
- 일회성 이익 제외하더라도 OPM 15.5% 수준
6) 현대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1337억원
- 영업이익 151억원
- 국내외 시장 모듈 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 신규 N-Type 모듈 판매량 호조 및 앙골라 프로젝트 2차분 매출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
- 대미수출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
- 하반기 실적도 양호할 것
7 영업외손익
- 환율하락으로 외환관련손실 크게 증가
- 외환손실 -5893억원
- 파생손익 2.2조원
- 확정계약평가손익 -1조 9994억원
8. 재무비율
- 조선3사 약 2조원의 순현금 보유
- Total 순현금 6.9조원
9 삼호중공업 변전소 인근 화재 코멘트
- 29일 오전 진압 완료
- 현재 피해규모 파악중이며 복구 작업 진행 중
- 가입된 보험으로 손실 최소화할 것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2Q25 실적발표_요약(2)]
10. 영업시황 및 전망
1) 조선부문 실적 및 시황
- 전세계 신조발주량 3700만톤 647척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감소
- 유동적인 미국 무역 정책 및 미국 무역대표부의 조치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해운시장 약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영향
- (수주내역) 현대중공업 54억 5천만불 29척, 삼호 30억불 19척, 미포 18억 5천만불 28척, 필리핀 2억 2천만불 3척
- 선박수주 목표인 150억 2천만불의 70% 달성(합계 105억 8천만불, 총 79척 수주)
(선종별 수주내역)
- 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20척, VLGC1척, VLEC 2척, VLAC 2척, 탱커 2척, VLCC 2척
- 삼호) LNG선 5척, 컨테이너선 8척, 탱커 6척
- 미포) LNG벙커링 6척, PC선 1척, MGC 5척, Feeder 16척
- 필리핀 조선소) PC선 3척
(신조선가)
- 신조선가는 6월기준 180.11pt로 작년 9월 고점 기록 이후 소폭 하락세
-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중
- 충분한 물량 확보에 따른 공급자 우위 시장 이어짐에 따라 신조선가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
2) 선종별 시황
1) LNG선
- 상반기 대형 LNG선 8척 발주에 그치며 전년대비 주춤
- 지난 몇 년 간 다수 LNG선 발주 이어진 영향과 인도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압박으로 운임시장 위축된 영향
- 최근 벤처글로벌 등 북미 LNG FID가 예정대로 진행중이고, 각 국가별 대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LNG 수입을 약속
- 이에 따른 LNG선 신조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2) 컨테이너선
- EU 및 IMO의 규제 강화로 주요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수요 증가
- 친환경 대체연료 대응 기술 역량 및 건조 경험 토대로 시장 수요에 대응해나가는 중
3) 기타 선종
- 작년대비 발주량 감소했으나 여전히 노후선 교체 수요가 분명해보임
- 시장 변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
3) 해양
(1) 실적
- 중동(카타르, UAE), 호주, 미주 지역 중심 다수 해양 공사 프로젝트 입찰 진행
- 일부 카타르·UAE 프로젝트는 올해 4분기 수주 여부 확정 전망
- 2월·7월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상 변전 설비 FEED 참여
- 연계 EPC 공사 확보 위해 추가 협상 중
- 부유식 해상풍력 플로팅 설비 자체 모델 활용
- 한국 동해안, 스코틀랜드, 대만, 일본 프로젝트 참여 논의 확대
- 해상 변전 플랫폼 독자 모델 개발 진행 → 향후 FEED 적용 목표
- 미국 테라파워 와이오밍 SMR 실증 프로젝트 수행 중 (3월 이후 협력 강화)
- 상업화 공동 연구 병행 중
(2) 시황
- 국제유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해양 플랜트 투자 환경 우호적
- 원유·천연가스 수요 증가,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 전통 오일 메이저의 경우, 가이아나, 브라질, 아프리카, 중동, 호주, 북중미 중심 대규모 CapEx 확대
- 카타르·UAE·사우디·호주 등에서 대형 해양 프로젝트 단계적 발주 진행 중
- 해상풍력의 경우, 해양 개발 대비 진행 속도는 느리지만 중장기 투자 확대 전망
- 국내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25 1Q) → 제도적 기반 강화
- 새 정부 정책에 힘입어 시장 성장 기대감 상승
10. 영업시황 및 전망
1) 조선부문 실적 및 시황
- 전세계 신조발주량 3700만톤 647척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감소
- 유동적인 미국 무역 정책 및 미국 무역대표부의 조치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해운시장 약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영향
- (수주내역) 현대중공업 54억 5천만불 29척, 삼호 30억불 19척, 미포 18억 5천만불 28척, 필리핀 2억 2천만불 3척
- 선박수주 목표인 150억 2천만불의 70% 달성(합계 105억 8천만불, 총 79척 수주)
(선종별 수주내역)
- 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20척, VLGC1척, VLEC 2척, VLAC 2척, 탱커 2척, VLCC 2척
- 삼호) LNG선 5척, 컨테이너선 8척, 탱커 6척
- 미포) LNG벙커링 6척, PC선 1척, MGC 5척, Feeder 16척
- 필리핀 조선소) PC선 3척
(신조선가)
- 신조선가는 6월기준 180.11pt로 작년 9월 고점 기록 이후 소폭 하락세
-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중
- 충분한 물량 확보에 따른 공급자 우위 시장 이어짐에 따라 신조선가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
2) 선종별 시황
1) LNG선
- 상반기 대형 LNG선 8척 발주에 그치며 전년대비 주춤
- 지난 몇 년 간 다수 LNG선 발주 이어진 영향과 인도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압박으로 운임시장 위축된 영향
- 최근 벤처글로벌 등 북미 LNG FID가 예정대로 진행중이고, 각 국가별 대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LNG 수입을 약속
- 이에 따른 LNG선 신조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2) 컨테이너선
- EU 및 IMO의 규제 강화로 주요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수요 증가
- 친환경 대체연료 대응 기술 역량 및 건조 경험 토대로 시장 수요에 대응해나가는 중
3) 기타 선종
- 작년대비 발주량 감소했으나 여전히 노후선 교체 수요가 분명해보임
- 시장 변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
3) 해양
(1) 실적
- 중동(카타르, UAE), 호주, 미주 지역 중심 다수 해양 공사 프로젝트 입찰 진행
- 일부 카타르·UAE 프로젝트는 올해 4분기 수주 여부 확정 전망
- 2월·7월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상 변전 설비 FEED 참여
- 연계 EPC 공사 확보 위해 추가 협상 중
- 부유식 해상풍력 플로팅 설비 자체 모델 활용
- 한국 동해안, 스코틀랜드, 대만, 일본 프로젝트 참여 논의 확대
- 해상 변전 플랫폼 독자 모델 개발 진행 → 향후 FEED 적용 목표
- 미국 테라파워 와이오밍 SMR 실증 프로젝트 수행 중 (3월 이후 협력 강화)
- 상업화 공동 연구 병행 중
(2) 시황
- 국제유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해양 플랜트 투자 환경 우호적
- 원유·천연가스 수요 증가,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 전통 오일 메이저의 경우, 가이아나, 브라질, 아프리카, 중동, 호주, 북중미 중심 대규모 CapEx 확대
- 카타르·UAE·사우디·호주 등에서 대형 해양 프로젝트 단계적 발주 진행 중
- 해상풍력의 경우, 해양 개발 대비 진행 속도는 느리지만 중장기 투자 확대 전망
- 국내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25 1Q) → 제도적 기반 강화
- 새 정부 정책에 힘입어 시장 성장 기대감 상승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2Q25 실적발표_Q&A]
Q. 조선사별 매출 인식된 제품 믹스
▶ 현중) 가스선 비중 70% 소폭 상회, 컨테이너선 25%, 탱커 2% 수준
▶ 삼호) LNG/LPG/암모니아 가스선 46%, 컨테이너 38.6% 탱커 10.1%
▶ 미포) 가스선(LPG선) 22%, PC선 67.3%, 나머지 기타
Q. 현대중공업 카타르 물량 비중
▶ 카타르 물량은 LNG선의 절반인 25% 차지
Q. 현대삼호가 미포/현중대비 환관련 손실 작은 이유
▶ 헷지 부분 외에도 원자재 매입 시 매칭되는 부분 발생
▶ 삼호가 유리하게 나온듯함
▶ 지속되진 않지만 몇 개 분기 정도 왔다갔다 할 것
▶ 미포조선의 경우, 매출액대비 크게 나왔는데 원자재 매입 과정에서 변동성 있을 수 있음
Q. ECO, 헌팅턴, 필리핀 등 해외 사업의 주체가 되는 회사는 어디인지
▶ KSOE가 전면에 나서지만, 협력하는 협력할 조선소가 어떤 선형을 건조하느냐에 따라 주로 연관되는 회사가 달라짐
▶ ECO가 중형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한다고 하면 미포가 주된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고
▶ 더 큰 선형을 건조하게 될 경우, 현대중공업이나 삼호도 협력 파트너가 될 것
▶ 초기 매출은 도면 제공, 주요기자재 공급, 인력 파견 과정 등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것
▶ 필리핀의 경우, 9월부터 S/C 진행하여 매출 발생
▶ 필리핀, 인도는 비나신 조선소의 형태로 끌고갈 것
Q. 삼호 화재 관련 보험 커버 범위
▶ 재산상 피해에 대해서는 종합보험 가입되어 모두 커버 가능할 것
▶ 복구 지연에 따른 영업손실 발생시 이에 따른 커버가 가능할지는 확인 필요함
▶ 복구작업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다음주까지 휴가기간
▶ 그 기간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중
Q. 해양 프로젝트 수주 시점
▶ 발주처와의 비밀유지각서로 인해 구체적인 프로젝트명을 말할 수는 없음
▶ 카타르, 아부다비, 쿠웨이트 등 4개 공사에 입찰 참여중
▶ 프로젝트 입찰 결과는 10월~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알 수 있을 것
Q. 하반기 성과급도 분기별로 반영 여부
▶ 분기별로 반영하여 기존에 4분기 일회성 크게 들어갔던 영향이 좀 줄어들 것
Q. LNG선 수주 전략 및 미포 비나신 컨테이너선 수주 가능성
▶ 2028년 납기 슬롯과 매칭되는 LNG 생산 프로젝트가 비대칭으로 발생
▶ 이에 조선소가 28년 납기 슬롯을 선가를 낮춰 제시하는 과정에서 LNG선 신조선가 하락트렌드 발생
▶ 이러한 현상은 28년 납기 슬롯 소진될 때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9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LNG 생산 프로젝트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 슬롯부터는 선가 상승할 것
Q. 비나신 컨테이너선 수주 가능성
▶ MR 수요도 약화된 상황
▶ 피더선에 대한 시장 요구는 뜨거움
▶ 미포나 베트남조선소는 이미 안정적 물량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선별수주 대응중
▶ 시장이 더 높은 선가를 수용하고, 미포가 슬롯이 부족한 경우에는 비나신도 피더선 건조 가능
Q. 1분기 대비 2분기 생산성
▶ 작년대비 올해 월간 하루정도 생산성 좋아짐
▶ 전체 매출액이 예상보다 빨리 늘어나고 있음
▶ 하반기로 갈수록 생산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
Q. 특수선 캐파를 늘릴 경우, 현대중공업 4, 5번 도크 활용하는 것 외 옵션
▶ 4, 5도크 염두에 두고 있음
▶ 캐파 확장이 당장 필요한것은 아니고 필요시에 할 것
▶ 해외 함정의 경우, 현지 건조 옵션이 많음
▶ 매출이 늘어나더라도 자체 캐파를 늘릴 필요는 없고 현지 생산 옵션 고려하여 가지고있는 도크 활용할 것
▶ 군산은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경제성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발주시 고려할 것
Q. 특수선 인력 확보 pool 및 상선 인력의 특수선 업무 전환 가능성
▶ 사내 협력사와 인력을 공유중
▶ 하반기부터 물량 늘어날 예정인데 조선 인력도 함께 쓸 수 있음
▶ 외국인은 법적으로 방산보안구역이기 때문에 쓸 수 없음
▶ 필리핀 함정 건조중인데 필리핀 함정에 대해서만 관계기관 승인 하에 외국인인력 투입중
Q. 미국 천오백억달러 조선업 투자 관련 코멘트
▶ 규모도 크지만 기간도 꽤 김
▶ 조선소 건립뿐만 아니라 광범위하게 투자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프로젝트가 크다보니 한 회사가 모두 할 수 있는 것은 아님
▶ 정부 협조 하에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Q. 군산 MRO 관련 코멘트
▶ 여러 MRO 아이디어 중 하나로 제안된 것으로 지자체 쪽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음
▶ 현 단계에서 구체화할 것은 없음
Q. 하반기 후판가격 전망
▶ 후판가격은 국내가격과 함께 국제가격도 고려되어 결정
▶ 연말까지 후판가격 변동 크지 않고, 하향안정화된 수준일 것
Q. 환헤지 전략
▶ 기본 60% 환헤지 가져가되 현재 평균 75% 수준으로 환헤지 진행중
▶ 이정도 수준 유지할 것
Q. 조선사별 매출 인식된 제품 믹스
▶ 현중) 가스선 비중 70% 소폭 상회, 컨테이너선 25%, 탱커 2% 수준
▶ 삼호) LNG/LPG/암모니아 가스선 46%, 컨테이너 38.6% 탱커 10.1%
▶ 미포) 가스선(LPG선) 22%, PC선 67.3%, 나머지 기타
Q. 현대중공업 카타르 물량 비중
▶ 카타르 물량은 LNG선의 절반인 25% 차지
Q. 현대삼호가 미포/현중대비 환관련 손실 작은 이유
▶ 헷지 부분 외에도 원자재 매입 시 매칭되는 부분 발생
▶ 삼호가 유리하게 나온듯함
▶ 지속되진 않지만 몇 개 분기 정도 왔다갔다 할 것
▶ 미포조선의 경우, 매출액대비 크게 나왔는데 원자재 매입 과정에서 변동성 있을 수 있음
Q. ECO, 헌팅턴, 필리핀 등 해외 사업의 주체가 되는 회사는 어디인지
▶ KSOE가 전면에 나서지만, 협력하는 협력할 조선소가 어떤 선형을 건조하느냐에 따라 주로 연관되는 회사가 달라짐
▶ ECO가 중형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한다고 하면 미포가 주된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고
▶ 더 큰 선형을 건조하게 될 경우, 현대중공업이나 삼호도 협력 파트너가 될 것
▶ 초기 매출은 도면 제공, 주요기자재 공급, 인력 파견 과정 등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것
▶ 필리핀의 경우, 9월부터 S/C 진행하여 매출 발생
▶ 필리핀, 인도는 비나신 조선소의 형태로 끌고갈 것
Q. 삼호 화재 관련 보험 커버 범위
▶ 재산상 피해에 대해서는 종합보험 가입되어 모두 커버 가능할 것
▶ 복구 지연에 따른 영업손실 발생시 이에 따른 커버가 가능할지는 확인 필요함
▶ 복구작업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다음주까지 휴가기간
▶ 그 기간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중
Q. 해양 프로젝트 수주 시점
▶ 발주처와의 비밀유지각서로 인해 구체적인 프로젝트명을 말할 수는 없음
▶ 카타르, 아부다비, 쿠웨이트 등 4개 공사에 입찰 참여중
▶ 프로젝트 입찰 결과는 10월~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알 수 있을 것
Q. 하반기 성과급도 분기별로 반영 여부
▶ 분기별로 반영하여 기존에 4분기 일회성 크게 들어갔던 영향이 좀 줄어들 것
Q. LNG선 수주 전략 및 미포 비나신 컨테이너선 수주 가능성
▶ 2028년 납기 슬롯과 매칭되는 LNG 생산 프로젝트가 비대칭으로 발생
▶ 이에 조선소가 28년 납기 슬롯을 선가를 낮춰 제시하는 과정에서 LNG선 신조선가 하락트렌드 발생
▶ 이러한 현상은 28년 납기 슬롯 소진될 때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9년 이후부터는 다수의 LNG 생산 프로젝트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 슬롯부터는 선가 상승할 것
Q. 비나신 컨테이너선 수주 가능성
▶ MR 수요도 약화된 상황
▶ 피더선에 대한 시장 요구는 뜨거움
▶ 미포나 베트남조선소는 이미 안정적 물량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선별수주 대응중
▶ 시장이 더 높은 선가를 수용하고, 미포가 슬롯이 부족한 경우에는 비나신도 피더선 건조 가능
Q. 1분기 대비 2분기 생산성
▶ 작년대비 올해 월간 하루정도 생산성 좋아짐
▶ 전체 매출액이 예상보다 빨리 늘어나고 있음
▶ 하반기로 갈수록 생산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
Q. 특수선 캐파를 늘릴 경우, 현대중공업 4, 5번 도크 활용하는 것 외 옵션
▶ 4, 5도크 염두에 두고 있음
▶ 캐파 확장이 당장 필요한것은 아니고 필요시에 할 것
▶ 해외 함정의 경우, 현지 건조 옵션이 많음
▶ 매출이 늘어나더라도 자체 캐파를 늘릴 필요는 없고 현지 생산 옵션 고려하여 가지고있는 도크 활용할 것
▶ 군산은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경제성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발주시 고려할 것
Q. 특수선 인력 확보 pool 및 상선 인력의 특수선 업무 전환 가능성
▶ 사내 협력사와 인력을 공유중
▶ 하반기부터 물량 늘어날 예정인데 조선 인력도 함께 쓸 수 있음
▶ 외국인은 법적으로 방산보안구역이기 때문에 쓸 수 없음
▶ 필리핀 함정 건조중인데 필리핀 함정에 대해서만 관계기관 승인 하에 외국인인력 투입중
Q. 미국 천오백억달러 조선업 투자 관련 코멘트
▶ 규모도 크지만 기간도 꽤 김
▶ 조선소 건립뿐만 아니라 광범위하게 투자될 것으로 예상
▶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프로젝트가 크다보니 한 회사가 모두 할 수 있는 것은 아님
▶ 정부 협조 하에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Q. 군산 MRO 관련 코멘트
▶ 여러 MRO 아이디어 중 하나로 제안된 것으로 지자체 쪽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음
▶ 현 단계에서 구체화할 것은 없음
Q. 하반기 후판가격 전망
▶ 후판가격은 국내가격과 함께 국제가격도 고려되어 결정
▶ 연말까지 후판가격 변동 크지 않고, 하향안정화된 수준일 것
Q. 환헤지 전략
▶ 기본 60% 환헤지 가져가되 현재 평균 75% 수준으로 환헤지 진행중
▶ 이정도 수준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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