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HD현대의 조선3사 2Q25 리뷰
제목: 「미국 진출에 앞장 설 HD한국조선해양」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https://bit.ly/HD2Q25RE
▶️ Issue: HD현대의 조선3사 2분기 리뷰. 적정주가 상향. HD한국조선해양 선호주
▶️ Pitch: 큰 일회성 없이
2Q25는 예정원가 환입의 기저 때문에 HD현대삼호와 HD현대중공업의 OPM은 전분기대비 떨어졌지만, 생산성 개선과 MIX 효과로 그 속 내용은 양호. 그리고 하반기와 2026년에 MIX 개선은 더 가속화
1,500억달러 미국 조선업 투자 펀드 조성으로 한국 조선업 및 기자재업체들의 미국 진출 속도가 빨라질 것. HD현대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 적정주가 상향
1) 백로그너머를 2027~2028년으로 반년 옮김
2) 2024년 수주 일감 마진을 지난 사이클 고점으로 맞춤(향후 더 올릴 예정)
HD한국조선해양 40만원 → 49만원 | 상승여력 +36%
HD현대중공업 45만원 → 60만원 | +22%
HD현대미포 21만원 → 26만원 | +23%
• 선호주: HD한국조선해양
1) 상승여력 가장 많고
2) 미국 조선업 펀드(1,500억달러) 결성과 한국 조선업의 미국 진출에서 먼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HD현대미포 2개 분기 연속 턴어라운드 확인음
📈 적정주가 21 → 26만원 상향
- 2027~2028년 EPS 17~8% 상향
🛳 #HD현대중공업 수익성 개선 정체 실망스러운가요? 전혀 아닙니다!
📈 적정주가 45 → 60만원 상향
- 2027~2028년 EPS 5~6% 상향
🌏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의 글로벌, 미국 투자의 시작점
📈 적정주가 40 → 49만원 상향
- HD현대삼호 2027~2028년 영업이익 조정 없음
제목: 「미국 진출에 앞장 설 HD한국조선해양」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https://bit.ly/HD2Q25RE
▶️ Issue: HD현대의 조선3사 2분기 리뷰. 적정주가 상향. HD한국조선해양 선호주
▶️ Pitch: 큰 일회성 없이
2Q25는 예정원가 환입의 기저 때문에 HD현대삼호와 HD현대중공업의 OPM은 전분기대비 떨어졌지만, 생산성 개선과 MIX 효과로 그 속 내용은 양호. 그리고 하반기와 2026년에 MIX 개선은 더 가속화
1,500억달러 미국 조선업 투자 펀드 조성으로 한국 조선업 및 기자재업체들의 미국 진출 속도가 빨라질 것. HD현대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 적정주가 상향
1) 백로그너머를 2027~2028년으로 반년 옮김
2) 2024년 수주 일감 마진을 지난 사이클 고점으로 맞춤(향후 더 올릴 예정)
HD한국조선해양 40만원 → 49만원 | 상승여력 +36%
HD현대중공업 45만원 → 60만원 | +22%
HD현대미포 21만원 → 26만원 | +23%
• 선호주: HD한국조선해양
1) 상승여력 가장 많고
2) 미국 조선업 펀드(1,500억달러) 결성과 한국 조선업의 미국 진출에서 먼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HD현대미포 2개 분기 연속 턴어라운드 확인음
📈 적정주가 21 → 26만원 상향
- 2027~2028년 EPS 17~8% 상향
🛳 #HD현대중공업 수익성 개선 정체 실망스러운가요? 전혀 아닙니다!
📈 적정주가 45 → 60만원 상향
- 2027~2028년 EPS 5~6% 상향
🌏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의 글로벌, 미국 투자의 시작점
📈 적정주가 40 → 49만원 상향
- HD현대삼호 2027~2028년 영업이익 조정 없음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투자생각
오늘 시작하자마자 장이 많이 빠지고 있음.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하향되는 방향으로 가면서 개인들의 매도가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외인, 기관들의 매도가 더 나오는 것 같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증권거래세 등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장에 우호적일 것이라는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랐던 것도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이번 정부의 특성을 생각하면 언제든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순 있겠다고 조금씩은 예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시점이 지금이 아니라 코스피 4,000~5,000에 나올 것이라 대부분 생각했을 것 같다.
국외에서 발생한 이슈로 내려가면 '억까가 있다. 해결되겠지 허허허.' 하는데, 국내 이슈로 이러니까 조금 더 피로감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태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정도 시점에는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늘 이럴 때 있는 선택지들
1. 추가 매수한다.
2. 리밸런싱한다.
3. 기다린다.
4. 매도한다.
이럴 때 항상 내 선택지에 4번은 없었다.
오늘 같은 투매가 폭탄처럼 이어지면 투자자들은 기분이 좋지 않고 힘들 수 있다.
그러나 포연이 사라지면 훌륭한 회사들은 언제나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간다.
절대 포기 안 해
오늘 시작하자마자 장이 많이 빠지고 있음.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하향되는 방향으로 가면서 개인들의 매도가 나와야 하는데 오히려 외인, 기관들의 매도가 더 나오는 것 같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증권거래세 등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장에 우호적일 것이라는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랐던 것도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이번 정부의 특성을 생각하면 언제든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순 있겠다고 조금씩은 예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시점이 지금이 아니라 코스피 4,000~5,000에 나올 것이라 대부분 생각했을 것 같다.
국외에서 발생한 이슈로 내려가면 '억까가 있다. 해결되겠지 허허허.' 하는데, 국내 이슈로 이러니까 조금 더 피로감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태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정도 시점에는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늘 이럴 때 있는 선택지들
1. 추가 매수한다.
2. 리밸런싱한다.
3. 기다린다.
4. 매도한다.
이럴 때 항상 내 선택지에 4번은 없었다.
오늘 같은 투매가 폭탄처럼 이어지면 투자자들은 기분이 좋지 않고 힘들 수 있다.
그러나 포연이 사라지면 훌륭한 회사들은 언제나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간다.
절대 포기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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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금투세 엔드게임
약속을 못 지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아 ㅠ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여론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정말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은 너무 과하다는 점을 전달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최고세율 27.5% 지켜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움직인다는 점을 전달해 주세요.
이 메세지를 널리 퍼트려 주세요. 힘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일단 당 지도부, 기재위, 조세특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세특위 김영진 위원장 중요합니다.
(당 대표 후보)
정청래 010-5499-2339
박찬대 010-3681-3109
(원내대표)
김병기 010-8894-4966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박성준 010-4405-0889
김용민 010-9181-1495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3236-730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8-8739 (조세특위 위원장)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3676-4108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6304-2946
진성준
임광현
안도걸
코스피5000특위
오기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
혹시 상임위가 그 사이에 바뀌었을지 모릅니다. 추후 확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여론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정말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은 너무 과하다는 점을 전달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최고세율 27.5% 지켜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움직인다는 점을 전달해 주세요.
이 메세지를 널리 퍼트려 주세요. 힘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일단 당 지도부, 기재위, 조세특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세특위 김영진 위원장 중요합니다.
(당 대표 후보)
정청래 010-5499-2339
박찬대 010-3681-3109
(원내대표)
김병기 010-8894-4966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박성준 010-4405-0889
김용민 010-9181-1495
(정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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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010-3236-730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8-8739 (조세특위 위원장)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3676-4108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6304-2946
진성준
임광현
안도걸
코스피5000특위
오기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
혹시 상임위가 그 사이에 바뀌었을지 모릅니다. 추후 확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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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증권사 리포트
Forwarded from [주식] 증권사 리포트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오리엔탈정공_오롯이_전달되는_조_키움증권_250801.pdf
1.2 MB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세법 개정안 절차는? 시황맨
오늘 우리 증시 하락은 당연히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감일 겁니다.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하고는 있지만 0.5% 이상 하락한 곳은 몇 없습니다.
그나마 대만이 0.7% 가량 밀렸는데 미국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일단 20%' 적용된다는 점 정도.
억지로 갖다 붙이면 스톡홀롬 협상 이 후 아직도 미중간 관세 유예 확정이 없다는 점. 미국의 금리 인하가 기대 보다 훨씬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정도죠.
그래도 -3% 이상 하락한 나라는 우리 뿐이니 그냥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워낙 많은 뉴스를 접했을 것이라 반복되는 말은 빼고..
이번 세법 개정안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1. 오늘부터 14일까지 입법 예고가 진행됩니다. 즉, 우리가 이런 법안을 준비했어요 하고 입법 예고를 하고 이 기간 절차상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합니다.
2. 그리고 고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고 없다면 원안대로 국무 회의로 넘겨집니다.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법안을 통과 시켜 달라고 국회로 보내집니다.
3. 국무 회의 후 9월 3일 이전에 국회로 제출되고 국회에서는 이 법에 대해 심사를 한 후 확정을 하게 됩니다.
즉, 향 후 세 번의 허들을 더 넘어야 기재부에서 어제 공개한 법안이 확정이 되는 것이죠.
오늘 같은 주식 시장의 반응.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반발 등을 고려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주식 시장에 이 정도의 영향이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할 겁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코스닥 지수가 지금 770p 정도 됩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지수가 낮아 민망해서 지수에 '0'을 붙여서 단위를 바꾼 역사가 있죠.
코스피 5,000p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코스닥 2,000p 시대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이 맘 먹고 투자할 환경이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증시 하락은 당연히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감일 겁니다.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하고는 있지만 0.5% 이상 하락한 곳은 몇 없습니다.
그나마 대만이 0.7% 가량 밀렸는데 미국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일단 20%' 적용된다는 점 정도.
억지로 갖다 붙이면 스톡홀롬 협상 이 후 아직도 미중간 관세 유예 확정이 없다는 점. 미국의 금리 인하가 기대 보다 훨씬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정도죠.
그래도 -3% 이상 하락한 나라는 우리 뿐이니 그냥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워낙 많은 뉴스를 접했을 것이라 반복되는 말은 빼고..
이번 세법 개정안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1. 오늘부터 14일까지 입법 예고가 진행됩니다. 즉, 우리가 이런 법안을 준비했어요 하고 입법 예고를 하고 이 기간 절차상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합니다.
2. 그리고 고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고 없다면 원안대로 국무 회의로 넘겨집니다.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법안을 통과 시켜 달라고 국회로 보내집니다.
3. 국무 회의 후 9월 3일 이전에 국회로 제출되고 국회에서는 이 법에 대해 심사를 한 후 확정을 하게 됩니다.
즉, 향 후 세 번의 허들을 더 넘어야 기재부에서 어제 공개한 법안이 확정이 되는 것이죠.
오늘 같은 주식 시장의 반응.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반발 등을 고려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주식 시장에 이 정도의 영향이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할 겁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코스닥 지수가 지금 770p 정도 됩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지수가 낮아 민망해서 지수에 '0'을 붙여서 단위를 바꾼 역사가 있죠.
코스피 5,000p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코스닥 2,000p 시대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이 맘 먹고 투자할 환경이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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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심혜섭 변호사님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 재도입 관련>
나는 2022년 11월 26일과 2022년 12월 10일 포스팅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10억 원으로 하는 법은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
다른 것은 다 차치하고, 일단 ‘법률’과 같이 위중한 언어는 단어 하나하나를 명확하고 진중하게 써야 한다는 점을 집고 넘어가고 싶다. 국가적으로 법률은 헌법 다음으로 중요한 언어다.
이런 관점에서 10억 원 이상 주식을 보유한 사람은 ‘대주주’라고 칭하는 건 너무도 그른 언어 사용이기에 유감이다. 한 종목 10억 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경영진은 고사하고 주식담당자와 만나는 것조차 쉽지 않다. 대부분의 소수주주권도 행사할 수 없다(즉, 대주주는커녕 상법상 소수주주조차 아니다). 주주명부열람등사청구권 같은 주주권은 행사할 수 있지만, 이건 원래 ‘1주’만 있어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로 소수주주권이 아니라 단독주주권이라 불린다. 이조차도 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일 뿐, 사실상은 쉽지 않다. 막상 행사를 시도해 보면 여러 차례 문서가 오갈 때가 많고, 심지어 가처분을 거쳐야 할 때도 있다.
물론 10억 원 이상 소유한 일반주주를 도대체 뭐라고 부를지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할 수는 있고, 그런 고충도 이해가 되긴 하는데, 정 없으면 그냥 ‘10억 원 이상 소유 일반주주’라고 하는 것도 좋겠다. 법률에서조차 대주주 아닌 대주주로 모욕당하고 싶지는 않다.
----
10억 원 이상 주식 소유금지는 쉽게 회피할 수 있다. 가장 쉬운 건 연말에 팔았다가 연초에 다시 사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CFD를 이용하는 것이다. 둘 다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상장기업에서 그나마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주주, 행동하는 주주는 10억 원 이상을 소유한 일반주주다. 다시 말해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주체는 일반주주가 파편화되기를 간절히 고대할 ‘지배주주’다. 머리가 좋은 재벌 측 전략가가 설계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의 법률인데, 실상은 진보정치를 주장하는 정부의 아이디어라니 더욱 좌절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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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 이상 주주가 연말에 팔아 주가가 떨어지면 기회라는 정치인도 있었는데, 설령 이런 장사치스런 얕은 아이디어는 머릿속에 있더라도 (특히 지도자급 정치인이라면) 말로 꺼내면 안 된다. 일단은 주식을 장기적인 투자의 대상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하는 소리라 저열하다. 그리고 이런 거래를 통해 얻을 이익이 되면 또 얼마나 되겠는가? 설령 있더라도 차익거래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관이 하지 일반 개인이 하겠는가?
되도록 불필요한 샀다 팔았다를 비롯한 각종 왜곡, 사회적 비용을 없애는 게 정치인이 가는 길이지, 그걸 이용하라고 하는 건 도무지 일국의 주요 정치인이 할 소리가 아니다.
쉽게 회피할 수 있는 제도라 양도소득세를 더 걷을 효용은 별로 없으면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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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째 주가지수가 2000 중반이었기에 주가지수가 5000을 가면 기존의 50억원 기준도 실질적으로 25억원으로 낮아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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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12억원까지 비과세되고, 과세하더라도 12억원 초과분에 대해 과세되며(주식은 초과분이 아니라 10억원을 넘는 순간 전면 과세된다), 각종 공제도 많다. 코인(가상자산)은 전면 비과세다.
아파트, 코인(가상자산)과 주식을 비교하면, 주식이 기업에 투자되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기에 사회적으로 가장 이로운 투자수단이다. 이로운 외부효과를 내는 투자수단에는 벌을 주고, 해로운 외부효과를 내는 투자수단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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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거칠고, 얕고, 체계없음 자체도 문제고, 그 뒤에 숨은 투자에 대한 몰이해나 부자에 대한 적개심도 문제다. 이런 정책 하나하나가 나라의 신뢰도를 깎아먹는다. (경쟁국 포함) 국내외 수많은 투자전문가와 분석가가 정책 하나하나를 다 보고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바보 같은 정책은 그 정책 자체의 부작용도 문제지만, 나라의 정책 역량을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게 장기적으로 더 문제다. 나라에 전략가가 없고, 밑천이 없음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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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부터 계속 반복하여 주장하던 것인데, 진정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원을 도입할 것이라면, 지배주주가 인적분할 후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현물출자하는 주식에 대해 양도소득세 과세를 (사실상 영구적으로) 유예하는 조제제한특례법의 조항이나 조기 일몰하기 바란다. 10억 원 이상 주주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용기는 있으면서 지배주주가 지주회사 설립을 통해 지배력을 왕창 늘리고 일반주주로부터 뭉떵뭉떵 부를 빼앗아 갈 때는 응당 내야 할 세금을 또 굳이 깎아주고 싶은가?
파마리서치와 하나마이크론이 다행히 인적분할과 현물출자를 통한 지주회사 설립을 철회하긴 했지만, 비슷한 일은 언제든 또 일어날 수 있다. 정 나라에 세금이 부족하다면, 적어도 나쁜 일에 세금까지 깎아주며 인센티브를 주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 재도입 관련>
나는 2022년 11월 26일과 2022년 12월 10일 포스팅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10억 원으로 하는 법은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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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은 다 차치하고, 일단 ‘법률’과 같이 위중한 언어는 단어 하나하나를 명확하고 진중하게 써야 한다는 점을 집고 넘어가고 싶다. 국가적으로 법률은 헌법 다음으로 중요한 언어다.
이런 관점에서 10억 원 이상 주식을 보유한 사람은 ‘대주주’라고 칭하는 건 너무도 그른 언어 사용이기에 유감이다. 한 종목 10억 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경영진은 고사하고 주식담당자와 만나는 것조차 쉽지 않다. 대부분의 소수주주권도 행사할 수 없다(즉, 대주주는커녕 상법상 소수주주조차 아니다). 주주명부열람등사청구권 같은 주주권은 행사할 수 있지만, 이건 원래 ‘1주’만 있어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로 소수주주권이 아니라 단독주주권이라 불린다. 이조차도 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일 뿐, 사실상은 쉽지 않다. 막상 행사를 시도해 보면 여러 차례 문서가 오갈 때가 많고, 심지어 가처분을 거쳐야 할 때도 있다.
물론 10억 원 이상 소유한 일반주주를 도대체 뭐라고 부를지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할 수는 있고, 그런 고충도 이해가 되긴 하는데, 정 없으면 그냥 ‘10억 원 이상 소유 일반주주’라고 하는 것도 좋겠다. 법률에서조차 대주주 아닌 대주주로 모욕당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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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 이상 주식 소유금지는 쉽게 회피할 수 있다. 가장 쉬운 건 연말에 팔았다가 연초에 다시 사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CFD를 이용하는 것이다. 둘 다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상장기업에서 그나마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주주, 행동하는 주주는 10억 원 이상을 소유한 일반주주다. 다시 말해 10억 원 이상 주식소유금지법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주체는 일반주주가 파편화되기를 간절히 고대할 ‘지배주주’다. 머리가 좋은 재벌 측 전략가가 설계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의 법률인데, 실상은 진보정치를 주장하는 정부의 아이디어라니 더욱 좌절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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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 이상 주주가 연말에 팔아 주가가 떨어지면 기회라는 정치인도 있었는데, 설령 이런 장사치스런 얕은 아이디어는 머릿속에 있더라도 (특히 지도자급 정치인이라면) 말로 꺼내면 안 된다. 일단은 주식을 장기적인 투자의 대상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하는 소리라 저열하다. 그리고 이런 거래를 통해 얻을 이익이 되면 또 얼마나 되겠는가? 설령 있더라도 차익거래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관이 하지 일반 개인이 하겠는가?
되도록 불필요한 샀다 팔았다를 비롯한 각종 왜곡, 사회적 비용을 없애는 게 정치인이 가는 길이지, 그걸 이용하라고 하는 건 도무지 일국의 주요 정치인이 할 소리가 아니다.
쉽게 회피할 수 있는 제도라 양도소득세를 더 걷을 효용은 별로 없으면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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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째 주가지수가 2000 중반이었기에 주가지수가 5000을 가면 기존의 50억원 기준도 실질적으로 25억원으로 낮아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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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12억원까지 비과세되고, 과세하더라도 12억원 초과분에 대해 과세되며(주식은 초과분이 아니라 10억원을 넘는 순간 전면 과세된다), 각종 공제도 많다. 코인(가상자산)은 전면 비과세다.
아파트, 코인(가상자산)과 주식을 비교하면, 주식이 기업에 투자되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기에 사회적으로 가장 이로운 투자수단이다. 이로운 외부효과를 내는 투자수단에는 벌을 주고, 해로운 외부효과를 내는 투자수단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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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거칠고, 얕고, 체계없음 자체도 문제고, 그 뒤에 숨은 투자에 대한 몰이해나 부자에 대한 적개심도 문제다. 이런 정책 하나하나가 나라의 신뢰도를 깎아먹는다. (경쟁국 포함) 국내외 수많은 투자전문가와 분석가가 정책 하나하나를 다 보고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바보 같은 정책은 그 정책 자체의 부작용도 문제지만, 나라의 정책 역량을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게 장기적으로 더 문제다. 나라에 전략가가 없고, 밑천이 없음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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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부터 계속 반복하여 주장하던 것인데, 진정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원을 도입할 것이라면, 지배주주가 인적분할 후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현물출자하는 주식에 대해 양도소득세 과세를 (사실상 영구적으로) 유예하는 조제제한특례법의 조항이나 조기 일몰하기 바란다. 10억 원 이상 주주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과세할 용기는 있으면서 지배주주가 지주회사 설립을 통해 지배력을 왕창 늘리고 일반주주로부터 뭉떵뭉떵 부를 빼앗아 갈 때는 응당 내야 할 세금을 또 굳이 깎아주고 싶은가?
파마리서치와 하나마이크론이 다행히 인적분할과 현물출자를 통한 지주회사 설립을 철회하긴 했지만, 비슷한 일은 언제든 또 일어날 수 있다. 정 나라에 세금이 부족하다면, 적어도 나쁜 일에 세금까지 깎아주며 인센티브를 주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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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h@kakao.com
PTAB-IPR2025-01268-2.pdf
875.3 KB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제기한 무효심판청구(IPR)의 이해관계 당사자에 삼천당이 있네요. 무효심판 청구 2건을 첨부합니다. gpt로 정리해 보시면 됩니다. 제가 간단히 정리한 내용도 첨부합니다. 일단 청구 결과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12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HD현대삼호가 OPM 17.5%를 기록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국내 조선사들이 유사한 기술력과 인력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삼호만 가능한 이익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또한 앞으로 선가 오른 수주가 이뤄지면 그 이상 마진도 가능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추정입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 한화오션의 경우 2027년 매출액 15조원인데, 현재 OPM 컨센서스가 13.5%입니다. 영업이익 2조원 추정인데, 삼호 마진을 적용하면 2.6조원이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여기서 숫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컨센서스(조선업체 모두)가 계속 상향된다는 점이겠죠?
컨센서스가 계속 상향 조정된다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무슨 의미인지 다들 아실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선가 오른 수주가 이뤄지면 그 이상 마진도 가능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추정입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 한화오션의 경우 2027년 매출액 15조원인데, 현재 OPM 컨센서스가 13.5%입니다. 영업이익 2조원 추정인데, 삼호 마진을 적용하면 2.6조원이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여기서 숫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컨센서스(조선업체 모두)가 계속 상향된다는 점이겠죠?
컨센서스가 계속 상향 조정된다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무슨 의미인지 다들 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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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CMA CGM 대형 선박 발주 두고 중국·한국 조선사 치열한 경쟁]
#조선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and-korean-shipbuilding-heavyweights-fight-for-huge-cma-cgm-order/2-1-1851740
▶️ 수주 경쟁 배경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최대 16척의 대형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중국(후둥중화, 장난조선)과 한국(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치열하게 경쟁
조선소별로 최대 8척씩 나눠 수주할 가능성 제기
▶️ 선박 사양 및 기술 특징
선박 크기: 13,000~14,000TEU급
메탄올 이중연료 엔진 탑재 예정
CMA CGM은 LNG·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중심으로 선대 전환 중
▶️ 시장 반응과 수주 전망
총 계약 규모는 최대 28억 달러로 추정
중국 조선소는 가격, 한국 조선소는 기술력과 납기 신뢰도에서 우위
수 주 내 최종 수주 결과 발표될 전망
#조선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and-korean-shipbuilding-heavyweights-fight-for-huge-cma-cgm-order/2-1-1851740
tradewindsnews.com
Chinese and Korean shipbuilding heavyweights fight for huge CMA CGM order
French line mulls order for up to 12 LNG dual-fuelled newbui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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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리제네롱 2q25. pt발췌
1. 2분기 미국 내 아이리아LD+아이리아HD 매출액 전분기 대비 +16% 상승입니다.
2. 저번 삼바 바이오시밀러 보고서에 따르면 분명 암젠보다 asp를 낮게 가져가서 가격 경쟁력을 찾았는데요.
3. 아마 그게 유효했나봅니다.
4. 가격 경쟁력. . .
5. 암젠 파블루도 실적 나오면 봐야겠네요
1. 2분기 미국 내 아이리아LD+아이리아HD 매출액 전분기 대비 +16% 상승입니다.
2. 저번 삼바 바이오시밀러 보고서에 따르면 분명 암젠보다 asp를 낮게 가져가서 가격 경쟁력을 찾았는데요.
3. 아마 그게 유효했나봅니다.
4. 가격 경쟁력. . .
5. 암젠 파블루도 실적 나오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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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미국 정부, GLP-1 비만 치료제에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적용 시범 사업 추진 (WP 보도)
📌핵심 내용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비만 치료제(GLP-1 계열)에 대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시범 보장 프로그램을 계획 중.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 내부 문서에 따르면:
2026년 4월부터 메디케이드,
2027년 1월부터 메디케어에서 시범 적용 시작.
📌보장 대상 약물
Novo Nordisk: Wegovy, Ozempic
Eli Lilly: Zepbound, Mounjaro
📌약가와 정책 변화
해당 약물은 연간 $5,000~$7,000의 고가 치료제.
현재 메디케어는 ‘비만 치료만을 목적으로 한 약물’은 보장하지 않음.
그러나 13개 주는 메디케이드에서 이미 일부 약물을 보장 중.
이번 시범 사업은 연방 차원의 중대한 정책 전환으로 평가됨.
📌각 기업별 영향
📈일라이 릴리 : 시범사업 수혜 기대. 향후 경구용 GLP-1 치료제 출시되면 더 큰 수혜 예상
📈노보노디스크 : 미국 공공 보험 적용 확대 시 매출 증가 가능성
📉힘스앤허스 : 저가 복제 GLP-1 처방 플랫폼. 공공 보험으로 브랜드 약물 접근이 쉬워지면 수요 급감 우려
공공 보험 확대가 된다면 수백만 명이 비용 부담 없이 오리지널 GLP-1 약물에 접근 가능해짐.
즉 현재 컴파운디드제형 저가 대체제 플랫폼(예: HIMS)은 경쟁력 약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핵심 내용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비만 치료제(GLP-1 계열)에 대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시범 보장 프로그램을 계획 중.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 내부 문서에 따르면:
2026년 4월부터 메디케이드,
2027년 1월부터 메디케어에서 시범 적용 시작.
📌보장 대상 약물
Novo Nordisk: Wegovy, Ozempic
Eli Lilly: Zepbound, Mounjaro
📌약가와 정책 변화
해당 약물은 연간 $5,000~$7,000의 고가 치료제.
현재 메디케어는 ‘비만 치료만을 목적으로 한 약물’은 보장하지 않음.
그러나 13개 주는 메디케이드에서 이미 일부 약물을 보장 중.
이번 시범 사업은 연방 차원의 중대한 정책 전환으로 평가됨.
📌각 기업별 영향
📈일라이 릴리 : 시범사업 수혜 기대. 향후 경구용 GLP-1 치료제 출시되면 더 큰 수혜 예상
📈노보노디스크 : 미국 공공 보험 적용 확대 시 매출 증가 가능성
📉힘스앤허스 : 저가 복제 GLP-1 처방 플랫폼. 공공 보험으로 브랜드 약물 접근이 쉬워지면 수요 급감 우려
공공 보험 확대가 된다면 수백만 명이 비용 부담 없이 오리지널 GLP-1 약물에 접근 가능해짐.
즉 현재 컴파운디드제형 저가 대체제 플랫폼(예: HIMS)은 경쟁력 약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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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3956671602
#심혜섭변호사님
#심혜섭변호사님
이번 주 월요일(4일), 세제개편안보다 더욱 크고 강력한 게 온다.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예정된다.
법안 통과 시 시장에 대한 영향은 세제개편안을 뒤엎을 정도로 강력하고 장기적/지속적일 수 있다. 이게 통과되면 일본이 10년 남짓 진행한 거버넌스/자본시장 개혁은 이제 부러워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크게 앞서갈 것이다.
황당한 세제개편안을 철회하기 위해서도, 국운이 걸린 중요한 상법 개정안 통과를 성원하기 위해서도 피플파워가 필요하다. 좌도 우도 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본주의 시장경제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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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파워 (2)
우리나라 사람만 우리나라 사람의 역량/에너지를 모른다. 평소 공기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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