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미국産 K-조선의 야심작...한화필리, 420톤 거대 블록으로 차세대 친환경선 첫 도전
-한화오션 미국 진출 1년만에 첫 성과
-IMO 탄소규제 뚫는 게임체인저 등장
-ESS·하이브리드 시스템 풀장착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60741354175fbbec65dfb_1
-한화오션 미국 진출 1년만에 첫 성과
-IMO 탄소규제 뚫는 게임체인저 등장
-ESS·하이브리드 시스템 풀장착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60741354175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미국産 K-조선의 야심작...한화필리, 420톤 거대 블록으로 차세대 친환경선 첫 도전
미국 해운사 매트슨(Matson)과 한화필라델피아 조선소가 차세대 친환경 컨테이너선 건조에 착수했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이 전액 출자한 미국 조선소의 첫 대형 사업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이 가능한 이중연료 엔진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갖춘 알로하급 컨테이너선 3척이 건조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50806_숏코멘트.pdf
622.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미 의약품 관세 최대 250% 부과 정책에 대한 해석_ 제네릭 가격 구조의 관점에서
1. 미국 제약 시장 구조: “고가 신약 vs 저가 제네릭”
- 미국의 healthcare system은 ‘비싼 신약과 싼 제네릭의 균형’ 위에서 운영
2. 빅파마(혁신 신약) 생산 자립화는 이미 진행 중
-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은 미국 내 생산 자립화를 위한 Capa 투자 및 기술 이전(Tech Transfer) 를 지속적으로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250% 의약품 관세 부과’는 의미가 미미하며 이미 대규모 미국 내 생산 투자를 진행한 빅파마 입장에서는 사실상 받아들이기 힘든 조치
3. 제네릭의 미국 내 생산은 현실성 없음
- 일반적인 항생제, 혈압약, 당뇨약 등 대다수의 저가 제네릭은 미국 내에서 제조단가를 맞추기 어려움
- 결과적으로, 해당 관세 부과는 제네릭 의약품 가격 상승 → 미국 healthcare 시스템 내 의료비 상승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미국이 유지해온 “고가 신약 vs 저가 제네릭”이라는 시장 논리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조치가 될 수 있음
4. 250% 관세에 대한 과도한 대응 지양
-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의약품 250% 관세 부과’는 실현 가능성보다는 정치적 협상 레버리지 성격이 짙다고 판단
- 현재로서는 발표된 수치에 과도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섹션 232 조사를 기다리며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미 의약품 관세 최대 250% 부과 정책에 대한 해석_ 제네릭 가격 구조의 관점에서
1. 미국 제약 시장 구조: “고가 신약 vs 저가 제네릭”
- 미국의 healthcare system은 ‘비싼 신약과 싼 제네릭의 균형’ 위에서 운영
2. 빅파마(혁신 신약) 생산 자립화는 이미 진행 중
-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은 미국 내 생산 자립화를 위한 Capa 투자 및 기술 이전(Tech Transfer) 를 지속적으로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250% 의약품 관세 부과’는 의미가 미미하며 이미 대규모 미국 내 생산 투자를 진행한 빅파마 입장에서는 사실상 받아들이기 힘든 조치
3. 제네릭의 미국 내 생산은 현실성 없음
- 일반적인 항생제, 혈압약, 당뇨약 등 대다수의 저가 제네릭은 미국 내에서 제조단가를 맞추기 어려움
- 결과적으로, 해당 관세 부과는 제네릭 의약품 가격 상승 → 미국 healthcare 시스템 내 의료비 상승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미국이 유지해온 “고가 신약 vs 저가 제네릭”이라는 시장 논리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조치가 될 수 있음
4. 250% 관세에 대한 과도한 대응 지양
-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의약품 250% 관세 부과’는 실현 가능성보다는 정치적 협상 레버리지 성격이 짙다고 판단
- 현재로서는 발표된 수치에 과도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섹션 232 조사를 기다리며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6 09:27:56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3
Forwarded from 루팡
[컨콜 종합] 에이피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글로벌 수요 기반 조 단위 매출 현실화"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린 가운데, 조 단위 매출 달성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6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5.8%에 달했다"며 "단기적인 고점이 아닌, 글로벌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성장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누적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으로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 조 단위 매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부사장은 "화장품·뷰티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한 2271억원을 기록했고, 메디큐브 주요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뷰티 디바이스 역시 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8%에 달했으며, 미국은 단일 국가 중 최대 매출국으로 올라섰다"며 "얼타 뷰티(ULTA)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무적 측면에서의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신 부사장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최근까지 누적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 배당을 집행했다"며 "7월 임시 주총을 통해 비과세 배당 재원도 마련했으며, 곧 현금 배당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하반기 미국 성수기 시즌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이 예정된 만큼,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주주 가치 제고에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0610251028601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린 가운데, 조 단위 매출 달성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6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5.8%에 달했다"며 "단기적인 고점이 아닌, 글로벌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성장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누적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으로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 조 단위 매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부사장은 "화장품·뷰티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한 2271억원을 기록했고, 메디큐브 주요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뷰티 디바이스 역시 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8%에 달했으며, 미국은 단일 국가 중 최대 매출국으로 올라섰다"며 "얼타 뷰티(ULTA)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무적 측면에서의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신 부사장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최근까지 누적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 배당을 집행했다"며 "7월 임시 주총을 통해 비과세 배당 재원도 마련했으며, 곧 현금 배당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하반기 미국 성수기 시즌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이 예정된 만큼,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주주 가치 제고에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0610251028601
디지털데일리
[컨콜 종합] 에이피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글로벌 수요 기반 조 단위 매출 현실화"
에이피알 CI. [ⓒ에이피알][디지털데일리 최규리기자]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
❤5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HD현대중공업은
-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NUS 앨런 셰퍼드'함의
-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NUS 앨런 셰퍼드'함의
-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Naver
HD현대중공업, 美 해군 MRO 첫 수주…"마스가 실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처음 수주했다. 정부가 제안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민간 기업 차원에서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HD현대중공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군함 정비 시장… 한국 세 번째 조선사 가세로 경쟁 가열]
#조선 #HJ중공업
https://www.maritime-executive.com/corporate/competition-grows-for-u-s-mro-jobs-as-third-korean-group-targets-work?utm
▶️ HJ중공업, 미국 해군 정비 시장 진출 추진
- 부산·경남 지역 10개 해양장비업체와 컨소시엄 구성
- ‘MRO 클러스터 협의체’ 출범 → 美 해군 정비 일감 타깃
- 정비·수리·오버홀(MRO) 중심으로 MSRA 자격 획득 추진
▶️ 한국 조선 3대 그룹, 美 군함 시장에서 재격돌
- HD현대, 한화오션 이어 HJ중공업도 경쟁에 가세
- 미국 조선소(Philadelphia Shipyard 등)와 협력·제휴 모색
- 미 해군·해안경비대 함정 유지보수 수요 급증에 따른 전략
▶️ 왜 MRO인가?
- 고정 수익형 구조 + 낮은 사이클 리스크
- 고부가가치 정비사업으로, 중형 조선소 생존 전략에 적합
- 미국 정부는 **동맹국 조선업 역량 활용 의지 강화 중
▶️ 향후 과제
- MSRA(수리선 인증 계약) 획득 필수
- 기술 인증·현지 고용·품질 보증 기준 충족 필요
- 동맹형 조선 클러스터 진입 여부가 사업 성패 좌우
#조선 #HJ중공업
https://www.maritime-executive.com/corporate/competition-grows-for-u-s-mro-jobs-as-third-korean-group-targets-work?utm
The Maritime Executive
Competition Grows for U.S. MRO Jobs as Third Korean Group Targets Work
Competition continues to grow among the shipyards as the U.S. moves to expand its use of foreign shipyards for the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
❤2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화이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 중단 결정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60912181093d7a510102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60912181093d7a510102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화이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 중단 결정
화이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개발을 중단한다고 전격 발표했다.6일 글로벌 제약업계에 따르면 화이자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현황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작용제로 개발하고 있는 비만치료제를 폐기한다고 발표했다.폐기
👍6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무보, 미 해운사 韓탱커선 인수에 3억5천만달러 보증지원
▶케이조선 제작 탱커선 6척 내달부터 순차 인도
▶"마스가 프로젝트 본격화시 한 기업 미 투자 지원 가능"
https://vo.la/TEbONK
▶케이조선 제작 탱커선 6척 내달부터 순차 인도
▶"마스가 프로젝트 본격화시 한 기업 미 투자 지원 가능"
한국무역보험공사는 미국 최대 해운사 인터내셔널 시웨이즈의 한국 탱커선 6척 구입에 관한 3억5천만달러(약 4천860억원)규모의 보증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인터내셔널 시웨이즈는 2016년 설립된 뉴욕증시 상장사다. 주로 파나마 운하를 거쳐 미 대륙 역내와 아시아·유럽 등지로 원유 및 정제 제품유를 운송한다.
인터내셔널 시웨이즈는 국내 중견 조선사인 케이조선으로부터 탱커선 6척을 구매한다.
케이조선은 친환경 고효율 설계 공법으로 제작한 탱커선을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무역보험공사는 인터내셔널 시웨이즈가 필요로 하는 선박 구매 자금 대출 보증과 케이조선이 선박을 수출하는 데 필요한 선수금환급보증(RG)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우선 인터내셔널 시웨이즈에는 3억달러의 선박 구매 자금 보증을 제공해 적시에 선박을 인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케이조선에는 5천만달러의 RG를 제공해 원활한 수출 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RG는 조선사가 선박을 제때 건조하지 못하거나 중도 파산할 경우 선주에게서 받은 선수금을 금융 회사가 대신 돌려주겠다고 보증하는 상품이다.
업계 관행상 RG가 발급돼야 선주가 조선사 앞으로 선박 제작에 필요한 선수금을 지급한다.
무역보험공사는 하반기 선박·해양 금융 담당 조직을 방산 금융 부문과 함께 '전략산업금융본부'로 전면 배치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해 국내 조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미국 관세 정책 동향 대응과 현지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워싱턴 지사를 열었다.
장영진 사장은 "금번 지원은 중견 조선사의 수주를 도와 대·중소로 이어지는 국내 조선 생태계를 강화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발주 및 계약, 선박 인도까지 패키지로 지원한 이번 프로젝트가 미국 해운과 국내 조선의 파트너십을 확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또 하나의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이 최근 미국과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로 명명된 1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관세 협상을 타결지은 가운데 무역보험공사의 보증도 프로젝트 주요 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보 관계자는 "향후 마스가 프로젝트가 구체화한다면 국내 조선사의 미국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운영하는 보증 지원 방식을 활용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투자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vo.la/TEbONK
연합뉴스
무보, 미 해운사 韓탱커선 인수에 3억5천만달러 보증지원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는 미국 최대 해운사 인터내셔널 시웨이즈의 한국 탱커선 6척 구입에 관한 3억5천만달러(약 4천...
❤3
#조선업
한화오션, HD현대 조선주, 삼성중공업, 엔진 위주로 주가가 올랐는데 주가가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오르고
조선업 좋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로 부각 받으며 중소형 조선사 및 기자재까지 흐름이 넘어오는 분위기
개인적으로 대한조선 시총이 4조인데 HJ중공업의 시총이 1조가 안되는 것은 저평가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
3분기 HMM 상선 실적 및 향후 높은 선가로 반영된 수주가 실적 반영되면 재평가 받지 않을까 생각 (이미 받고 있는 분위기)
다만 건설 사업부로 인해 보유 중인 높은 부채비율이 어떻게 줄어들지가 관건
엔진은 이미 높은 평가 받고 있고 보냉재 또한 LNG수주가 나오면 리레이팅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한화오션, HD현대 조선주, 삼성중공업, 엔진 위주로 주가가 올랐는데 주가가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오르고
조선업 좋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로 부각 받으며 중소형 조선사 및 기자재까지 흐름이 넘어오는 분위기
개인적으로 대한조선 시총이 4조인데 HJ중공업의 시총이 1조가 안되는 것은 저평가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
3분기 HMM 상선 실적 및 향후 높은 선가로 반영된 수주가 실적 반영되면 재평가 받지 않을까 생각 (이미 받고 있는 분위기)
다만 건설 사업부로 인해 보유 중인 높은 부채비율이 어떻게 줄어들지가 관건
엔진은 이미 높은 평가 받고 있고 보냉재 또한 LNG수주가 나오면 리레이팅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
❤11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보고서 제목: No hands, no hull – Korea shipbuilding
작성일: 2025년 8월 7일
작성자: Dong Cheol Shin (CLSA)
🔍 보고서 요약 및 핵심 정리
📌 미국 MASGA 프로젝트의 의미
• MASGA(미국-한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는 조선산업에서 핵심 병목은 자본이 아닌 숙련 인력임을 부각시킴.
• 미국은 막대한 자금과 정책 지원은 있으나, 숙련 노동력 부족이 심각:
o 5년 이상의 훈련기간이 필요.
• 한국은 숙련 용접공 인프라가 풍부해, 단기적으로 미국 수요를 흡수 가능.
📈 미국 조선산업 지원 계획 (총 1,500억 달러)
• 선박 구매 보조금: 최대 700억 달러
• 인력 교육 및 확보: 약 400억 달러
• 조선소 구축: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포인트:
o 한국 조선소들이 조기 수혜자가 될 가능성 높음
o 미국 인력양성 속도가 느리며, 한국의 용접 인력 은퇴자(연간 1,000명) 활용 중
🧠 사례 분석: 일본과 한국의 차이
• 일본 1990년대:
o 자동화, 모듈화에 집중 → 숙련 인력 감소 → 복잡한 선박 건조 역량 하락
• 한국 2020년대:
o 반도체/자동차 업계로 인력 이탈 → 외국인 인력 수급과 재교육 필요
o 현재 외국인 인력은 한국인 대비 50% 효율 수준
📌 시사점: 숙련 노동력 부족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핵심 요인
🏗️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
• 공급 제약이 장기적 호재로 작용 가능
• 미국이 자체 생산 가능해져도, 비용 효율 측면에서 한국이 우위
• 미국의 전략적 선박 구매 계획:
o 상업용 250척 + 해군용 250척
o 향후 LNG 수출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예상
• 결론: 한국 조선소는 장기 성장의 수혜자
🏢 기업별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 KS)
• 현재 주가: ₩114,200 / 목표주가: ₩116,000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업사이드: +1.6%
• 전망:
o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o 미 해군 함정 발주 기대되나,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변화된 의견:
o 2025년 5월: HLD(중립) → 2025년 7월: O-PF(긍정적)
o 목표주가 상향: ₩84,000 → ₩116,000
• 상향 근거:
o 해군 발주 확대 기대
o KDB의 지분 정리 지연 → 지배구조 안정성 증가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지연 시 (2027~28년 가능성)
o 미 법률 미통과 시 해외 발주 불가 가능성
🔵 HD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29180 KS)
• 현재 주가: ₩466,500 / 목표주가: ₩613,000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업사이드: +31.4%
• 전망:
o 고부가 선박 수주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o 탈탄소화/미국 해군 발주/LNG선 수요에 동시 노출
• 밸류에이션 근거:
o EV/backlog 0.7x 적용 (과거 피크 시 1.0x에서 30% 할인 반영)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현실화 지연
o 미국 LNG 수출 급증 → LNG선 수요 둔화 가능성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미국의 조선 자립에는 최소 5년 이상 소요, 그 사이 한국 조선업체가 주요 수혜자가 될 것.
• 숙련 인력 보유 여부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는 한국 조선소의 상대적 우위를 더욱 부각시킴.
• HD 현대중공업은 밸류에이션 여유와 리더십 보유로 상대적 매력도 높음, 반면 한화오션은 고평가 우려 있으나 미 해군 수주에 집중되어있어 주목 필요.
작성일: 2025년 8월 7일
작성자: Dong Cheol Shin (CLSA)
🔍 보고서 요약 및 핵심 정리
📌 미국 MASGA 프로젝트의 의미
• MASGA(미국-한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는 조선산업에서 핵심 병목은 자본이 아닌 숙련 인력임을 부각시킴.
• 미국은 막대한 자금과 정책 지원은 있으나, 숙련 노동력 부족이 심각:
o 5년 이상의 훈련기간이 필요.
• 한국은 숙련 용접공 인프라가 풍부해, 단기적으로 미국 수요를 흡수 가능.
📈 미국 조선산업 지원 계획 (총 1,500억 달러)
• 선박 구매 보조금: 최대 700억 달러
• 인력 교육 및 확보: 약 400억 달러
• 조선소 구축: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포인트:
o 한국 조선소들이 조기 수혜자가 될 가능성 높음
o 미국 인력양성 속도가 느리며, 한국의 용접 인력 은퇴자(연간 1,000명) 활용 중
🧠 사례 분석: 일본과 한국의 차이
• 일본 1990년대:
o 자동화, 모듈화에 집중 → 숙련 인력 감소 → 복잡한 선박 건조 역량 하락
• 한국 2020년대:
o 반도체/자동차 업계로 인력 이탈 → 외국인 인력 수급과 재교육 필요
o 현재 외국인 인력은 한국인 대비 50% 효율 수준
📌 시사점: 숙련 노동력 부족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핵심 요인
🏗️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
• 공급 제약이 장기적 호재로 작용 가능
• 미국이 자체 생산 가능해져도, 비용 효율 측면에서 한국이 우위
• 미국의 전략적 선박 구매 계획:
o 상업용 250척 + 해군용 250척
o 향후 LNG 수출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예상
• 결론: 한국 조선소는 장기 성장의 수혜자
🏢 기업별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 KS)
• 현재 주가: ₩114,200 / 목표주가: ₩116,000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업사이드: +1.6%
• 전망:
o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o 미 해군 함정 발주 기대되나,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변화된 의견:
o 2025년 5월: HLD(중립) → 2025년 7월: O-PF(긍정적)
o 목표주가 상향: ₩84,000 → ₩116,000
• 상향 근거:
o 해군 발주 확대 기대
o KDB의 지분 정리 지연 → 지배구조 안정성 증가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지연 시 (2027~28년 가능성)
o 미 법률 미통과 시 해외 발주 불가 가능성
🔵 HD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29180 KS)
• 현재 주가: ₩466,500 / 목표주가: ₩613,000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업사이드: +31.4%
• 전망:
o 고부가 선박 수주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o 탈탄소화/미국 해군 발주/LNG선 수요에 동시 노출
• 밸류에이션 근거:
o EV/backlog 0.7x 적용 (과거 피크 시 1.0x에서 30% 할인 반영)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현실화 지연
o 미국 LNG 수출 급증 → LNG선 수요 둔화 가능성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미국의 조선 자립에는 최소 5년 이상 소요, 그 사이 한국 조선업체가 주요 수혜자가 될 것.
• 숙련 인력 보유 여부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는 한국 조선소의 상대적 우위를 더욱 부각시킴.
• HD 현대중공업은 밸류에이션 여유와 리더십 보유로 상대적 매력도 높음, 반면 한화오션은 고평가 우려 있으나 미 해군 수주에 집중되어있어 주목 필요.
👍2❤1
Forwarded from BacurasHouse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
1️⃣ 미국 하원,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 발의자: 에드 케이스(하와이 민주)·제임스 모일런(괌 공화)
• 핵심 내용:
• 기존 존스법 일부 완화
• 동맹국(한국·일본 등) 조선소에서 진행된 선박 개조·수리에 50% 수입 관세 면제
• 외국 선박의 미국 연안 운송 일부 허용
⸻
2️⃣ 존스법 허점 → 중국 조선소에 수리 몰림
• 예외조항 활용해 미 선사들이 중국 조선소에서 선박 개조 진행
• 대표 사례: 美 매트슨 선박이 코스코 난퉁 조선소에서 LNG 전환 개조
• 문제점:
• 미 법의 취지 왜곡
• 50% 수입세 회피
• 해운 산업의 전략 자립성 훼손
⸻
3️⃣ 새 법안 핵심 조치
• ‘동맹국 선적 등록소’ 신설 → 한국·일본 등 등록국 조선소 작업에 관세 면제
• 조건부로 외국 건조·외국 승무원 선박의 미국 연안 항로 진입 허용
• 교통부 장관 승인하에 5년 단위 갱신 방식 도입
⸻
4️⃣ 의원 발언 요약
• 케이스 의원: “이 법은 존스법 폐기가 아닌 원래 목적 복원”
• “해양 전략은 신뢰·공유 가치·공동 방어를 기반으로 해야”
• 모일런 의원: “중국 견제 + 고임금 동맹국 일자리 창출이 핵심”
⸻
5️⃣ 시사점
• 미국은 조선업에서도 ‘차이나 아웃, 코리아 인’ 전략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는 고부가 선박 개조·수리 시장 확대 기대
• LNG, 친환경 전환 관련 수주 가능성 상승
• 미국 연안 운송 시장 일부 개방은 장기적 게임 체인저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
1️⃣ 미국 하원,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 발의자: 에드 케이스(하와이 민주)·제임스 모일런(괌 공화)
• 핵심 내용:
• 기존 존스법 일부 완화
• 동맹국(한국·일본 등) 조선소에서 진행된 선박 개조·수리에 50% 수입 관세 면제
• 외국 선박의 미국 연안 운송 일부 허용
⸻
2️⃣ 존스법 허점 → 중국 조선소에 수리 몰림
• 예외조항 활용해 미 선사들이 중국 조선소에서 선박 개조 진행
• 대표 사례: 美 매트슨 선박이 코스코 난퉁 조선소에서 LNG 전환 개조
• 문제점:
• 미 법의 취지 왜곡
• 50% 수입세 회피
• 해운 산업의 전략 자립성 훼손
⸻
3️⃣ 새 법안 핵심 조치
• ‘동맹국 선적 등록소’ 신설 → 한국·일본 등 등록국 조선소 작업에 관세 면제
• 조건부로 외국 건조·외국 승무원 선박의 미국 연안 항로 진입 허용
• 교통부 장관 승인하에 5년 단위 갱신 방식 도입
⸻
4️⃣ 의원 발언 요약
• 케이스 의원: “이 법은 존스법 폐기가 아닌 원래 목적 복원”
• “해양 전략은 신뢰·공유 가치·공동 방어를 기반으로 해야”
• 모일런 의원: “중국 견제 + 고임금 동맹국 일자리 창출이 핵심”
⸻
5️⃣ 시사점
• 미국은 조선업에서도 ‘차이나 아웃, 코리아 인’ 전략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는 고부가 선박 개조·수리 시장 확대 기대
• LNG, 친환경 전환 관련 수주 가능성 상승
• 미국 연안 운송 시장 일부 개방은 장기적 게임 체인저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에이피알 2Q25 Re: K뷰티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
1. 연결기준 매출 3,277억원(YoY 110.8%), 영업이익 846억원(YoY 201.9%, OPM 25.8%)
- 비수기 물류비/마케팅비 비중 하락,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 큰 폭 개선
[사업부별]
1) 화장품: 매출 2,271억원(YoY 217%)
2) 뷰티 디바이스: 매출 900억원(YoY 32%)
- 매출 QoQ 감소했으나, B2B비중 상승 영향, 대수는 QoQ 10% 증가
- ASP 하락했으나 마진율 20% ->25%까지 상승
3) 기타(패션 등): 매출 106억원(YoY -32%), 영업적자 160억원
[지역별]
- 해외 매출 2,545억원(YoY 230%), 해외 매출 비중 78%
1) 국내: 매출 732억원(YoY -7%): 패션사업 비중 축소로 매출 감소
2) 미국: 매출 962억원(YoY 286%)
- 매출 비중 29%로 전사 매출 기여도 1위 등극, 아마존 프라임데이 고성과
3) 일본: 매출 439억원(YoY 366%)
- 온·오프라인 모두 고성장,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4) 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 6월 말 홍콩 팝업스토어 흥행 및 판매 호조, 안정적 성장
5) 기타: 매출 797억원(YoY 369%): 화장품 유럽 B2B 250억원 규모
* 지역별 매출은 모두 추정치
2. 2025년 3분기 전망
- 3분기 영업이익 815억원(YoY 199%) 추정
- 관세 영향 제한적, 가격 전가 없이 내재화 계획(영업이익 1% 감소 효과)
- 글로벌 전 지역 QoQ 매출 개선세 지속
- 미국 8월 얼타뷰티 오프라인 입점,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커머스 성과 집중
- 다만, 관세/마케팅/물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익 가능성
- 연말~내년 초 유럽 현지법인 설립 계획
3. 투자판단(Buy/적정주가 18→ 24만원)
- 시장 기대치 큰폭 능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최선두 업체로서, 차별적인 제품/마케팅/유통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권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 자사주 소각(613,400주)과 중간배당(주당 3,590원) 시작 등 주주친화 정책은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12MF PER 26배,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밸류에이션 한계를 극복하는 중, 비중 확대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9M8c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피알 2Q25 Re: K뷰티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
1. 연결기준 매출 3,277억원(YoY 110.8%), 영업이익 846억원(YoY 201.9%, OPM 25.8%)
- 비수기 물류비/마케팅비 비중 하락,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 큰 폭 개선
[사업부별]
1) 화장품: 매출 2,271억원(YoY 217%)
2) 뷰티 디바이스: 매출 900억원(YoY 32%)
- 매출 QoQ 감소했으나, B2B비중 상승 영향, 대수는 QoQ 10% 증가
- ASP 하락했으나 마진율 20% ->25%까지 상승
3) 기타(패션 등): 매출 106억원(YoY -32%), 영업적자 160억원
[지역별]
- 해외 매출 2,545억원(YoY 230%), 해외 매출 비중 78%
1) 국내: 매출 732억원(YoY -7%): 패션사업 비중 축소로 매출 감소
2) 미국: 매출 962억원(YoY 286%)
- 매출 비중 29%로 전사 매출 기여도 1위 등극, 아마존 프라임데이 고성과
3) 일본: 매출 439억원(YoY 366%)
- 온·오프라인 모두 고성장,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4) 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 6월 말 홍콩 팝업스토어 흥행 및 판매 호조, 안정적 성장
5) 기타: 매출 797억원(YoY 369%): 화장품 유럽 B2B 250억원 규모
* 지역별 매출은 모두 추정치
2. 2025년 3분기 전망
- 3분기 영업이익 815억원(YoY 199%) 추정
- 관세 영향 제한적, 가격 전가 없이 내재화 계획(영업이익 1% 감소 효과)
- 글로벌 전 지역 QoQ 매출 개선세 지속
- 미국 8월 얼타뷰티 오프라인 입점,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커머스 성과 집중
- 다만, 관세/마케팅/물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익 가능성
- 연말~내년 초 유럽 현지법인 설립 계획
3. 투자판단(Buy/적정주가 18→ 24만원)
- 시장 기대치 큰폭 능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최선두 업체로서, 차별적인 제품/마케팅/유통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권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 자사주 소각(613,400주)과 중간배당(주당 3,590원) 시작 등 주주친화 정책은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12MF PER 26배,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밸류에이션 한계를 극복하는 중, 비중 확대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9M8c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