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보고서 제목: No hands, no hull – Korea shipbuilding
작성일: 2025년 8월 7일
작성자: Dong Cheol Shin (CLSA)
🔍 보고서 요약 및 핵심 정리
📌 미국 MASGA 프로젝트의 의미
• MASGA(미국-한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는 조선산업에서 핵심 병목은 자본이 아닌 숙련 인력임을 부각시킴.
• 미국은 막대한 자금과 정책 지원은 있으나, 숙련 노동력 부족이 심각:
o 5년 이상의 훈련기간이 필요.
• 한국은 숙련 용접공 인프라가 풍부해, 단기적으로 미국 수요를 흡수 가능.
📈 미국 조선산업 지원 계획 (총 1,500억 달러)
• 선박 구매 보조금: 최대 700억 달러
• 인력 교육 및 확보: 약 400억 달러
• 조선소 구축: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포인트:
o 한국 조선소들이 조기 수혜자가 될 가능성 높음
o 미국 인력양성 속도가 느리며, 한국의 용접 인력 은퇴자(연간 1,000명) 활용 중
🧠 사례 분석: 일본과 한국의 차이
• 일본 1990년대:
o 자동화, 모듈화에 집중 → 숙련 인력 감소 → 복잡한 선박 건조 역량 하락
• 한국 2020년대:
o 반도체/자동차 업계로 인력 이탈 → 외국인 인력 수급과 재교육 필요
o 현재 외국인 인력은 한국인 대비 50% 효율 수준
📌 시사점: 숙련 노동력 부족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핵심 요인
🏗️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
• 공급 제약이 장기적 호재로 작용 가능
• 미국이 자체 생산 가능해져도, 비용 효율 측면에서 한국이 우위
• 미국의 전략적 선박 구매 계획:
o 상업용 250척 + 해군용 250척
o 향후 LNG 수출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예상
• 결론: 한국 조선소는 장기 성장의 수혜자
🏢 기업별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 KS)
• 현재 주가: ₩114,200 / 목표주가: ₩116,000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업사이드: +1.6%
• 전망:
o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o 미 해군 함정 발주 기대되나,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변화된 의견:
o 2025년 5월: HLD(중립) → 2025년 7월: O-PF(긍정적)
o 목표주가 상향: ₩84,000 → ₩116,000
• 상향 근거:
o 해군 발주 확대 기대
o KDB의 지분 정리 지연 → 지배구조 안정성 증가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지연 시 (2027~28년 가능성)
o 미 법률 미통과 시 해외 발주 불가 가능성
🔵 HD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29180 KS)
• 현재 주가: ₩466,500 / 목표주가: ₩613,000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업사이드: +31.4%
• 전망:
o 고부가 선박 수주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o 탈탄소화/미국 해군 발주/LNG선 수요에 동시 노출
• 밸류에이션 근거:
o EV/backlog 0.7x 적용 (과거 피크 시 1.0x에서 30% 할인 반영)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현실화 지연
o 미국 LNG 수출 급증 → LNG선 수요 둔화 가능성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미국의 조선 자립에는 최소 5년 이상 소요, 그 사이 한국 조선업체가 주요 수혜자가 될 것.
• 숙련 인력 보유 여부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는 한국 조선소의 상대적 우위를 더욱 부각시킴.
• HD 현대중공업은 밸류에이션 여유와 리더십 보유로 상대적 매력도 높음, 반면 한화오션은 고평가 우려 있으나 미 해군 수주에 집중되어있어 주목 필요.
작성일: 2025년 8월 7일
작성자: Dong Cheol Shin (CLSA)
🔍 보고서 요약 및 핵심 정리
📌 미국 MASGA 프로젝트의 의미
• MASGA(미국-한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는 조선산업에서 핵심 병목은 자본이 아닌 숙련 인력임을 부각시킴.
• 미국은 막대한 자금과 정책 지원은 있으나, 숙련 노동력 부족이 심각:
o 5년 이상의 훈련기간이 필요.
• 한국은 숙련 용접공 인프라가 풍부해, 단기적으로 미국 수요를 흡수 가능.
📈 미국 조선산업 지원 계획 (총 1,500억 달러)
• 선박 구매 보조금: 최대 700억 달러
• 인력 교육 및 확보: 약 400억 달러
• 조선소 구축: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포인트:
o 한국 조선소들이 조기 수혜자가 될 가능성 높음
o 미국 인력양성 속도가 느리며, 한국의 용접 인력 은퇴자(연간 1,000명) 활용 중
🧠 사례 분석: 일본과 한국의 차이
• 일본 1990년대:
o 자동화, 모듈화에 집중 → 숙련 인력 감소 → 복잡한 선박 건조 역량 하락
• 한국 2020년대:
o 반도체/자동차 업계로 인력 이탈 → 외국인 인력 수급과 재교육 필요
o 현재 외국인 인력은 한국인 대비 50% 효율 수준
📌 시사점: 숙련 노동력 부족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핵심 요인
🏗️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
• 공급 제약이 장기적 호재로 작용 가능
• 미국이 자체 생산 가능해져도, 비용 효율 측면에서 한국이 우위
• 미국의 전략적 선박 구매 계획:
o 상업용 250척 + 해군용 250척
o 향후 LNG 수출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예상
• 결론: 한국 조선소는 장기 성장의 수혜자
🏢 기업별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 KS)
• 현재 주가: ₩114,200 / 목표주가: ₩116,000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업사이드: +1.6%
• 전망:
o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o 미 해군 함정 발주 기대되나,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변화된 의견:
o 2025년 5월: HLD(중립) → 2025년 7월: O-PF(긍정적)
o 목표주가 상향: ₩84,000 → ₩116,000
• 상향 근거:
o 해군 발주 확대 기대
o KDB의 지분 정리 지연 → 지배구조 안정성 증가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지연 시 (2027~28년 가능성)
o 미 법률 미통과 시 해외 발주 불가 가능성
🔵 HD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29180 KS)
• 현재 주가: ₩466,500 / 목표주가: ₩613,000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업사이드: +31.4%
• 전망:
o 고부가 선박 수주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o 탈탄소화/미국 해군 발주/LNG선 수요에 동시 노출
• 밸류에이션 근거:
o EV/backlog 0.7x 적용 (과거 피크 시 1.0x에서 30% 할인 반영)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현실화 지연
o 미국 LNG 수출 급증 → LNG선 수요 둔화 가능성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미국의 조선 자립에는 최소 5년 이상 소요, 그 사이 한국 조선업체가 주요 수혜자가 될 것.
• 숙련 인력 보유 여부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는 한국 조선소의 상대적 우위를 더욱 부각시킴.
• HD 현대중공업은 밸류에이션 여유와 리더십 보유로 상대적 매력도 높음, 반면 한화오션은 고평가 우려 있으나 미 해군 수주에 집중되어있어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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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curasHouse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
1️⃣ 미국 하원,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 발의자: 에드 케이스(하와이 민주)·제임스 모일런(괌 공화)
• 핵심 내용:
• 기존 존스법 일부 완화
• 동맹국(한국·일본 등) 조선소에서 진행된 선박 개조·수리에 50% 수입 관세 면제
• 외국 선박의 미국 연안 운송 일부 허용
⸻
2️⃣ 존스법 허점 → 중국 조선소에 수리 몰림
• 예외조항 활용해 미 선사들이 중국 조선소에서 선박 개조 진행
• 대표 사례: 美 매트슨 선박이 코스코 난퉁 조선소에서 LNG 전환 개조
• 문제점:
• 미 법의 취지 왜곡
• 50% 수입세 회피
• 해운 산업의 전략 자립성 훼손
⸻
3️⃣ 새 법안 핵심 조치
• ‘동맹국 선적 등록소’ 신설 → 한국·일본 등 등록국 조선소 작업에 관세 면제
• 조건부로 외국 건조·외국 승무원 선박의 미국 연안 항로 진입 허용
• 교통부 장관 승인하에 5년 단위 갱신 방식 도입
⸻
4️⃣ 의원 발언 요약
• 케이스 의원: “이 법은 존스법 폐기가 아닌 원래 목적 복원”
• “해양 전략은 신뢰·공유 가치·공동 방어를 기반으로 해야”
• 모일런 의원: “중국 견제 + 고임금 동맹국 일자리 창출이 핵심”
⸻
5️⃣ 시사점
• 미국은 조선업에서도 ‘차이나 아웃, 코리아 인’ 전략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는 고부가 선박 개조·수리 시장 확대 기대
• LNG, 친환경 전환 관련 수주 가능성 상승
• 미국 연안 운송 시장 일부 개방은 장기적 게임 체인저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
1️⃣ 미국 하원,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 발의자: 에드 케이스(하와이 민주)·제임스 모일런(괌 공화)
• 핵심 내용:
• 기존 존스법 일부 완화
• 동맹국(한국·일본 등) 조선소에서 진행된 선박 개조·수리에 50% 수입 관세 면제
• 외국 선박의 미국 연안 운송 일부 허용
⸻
2️⃣ 존스법 허점 → 중국 조선소에 수리 몰림
• 예외조항 활용해 미 선사들이 중국 조선소에서 선박 개조 진행
• 대표 사례: 美 매트슨 선박이 코스코 난퉁 조선소에서 LNG 전환 개조
• 문제점:
• 미 법의 취지 왜곡
• 50% 수입세 회피
• 해운 산업의 전략 자립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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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 법안 핵심 조치
• ‘동맹국 선적 등록소’ 신설 → 한국·일본 등 등록국 조선소 작업에 관세 면제
• 조건부로 외국 건조·외국 승무원 선박의 미국 연안 항로 진입 허용
• 교통부 장관 승인하에 5년 단위 갱신 방식 도입
⸻
4️⃣ 의원 발언 요약
• 케이스 의원: “이 법은 존스법 폐기가 아닌 원래 목적 복원”
• “해양 전략은 신뢰·공유 가치·공동 방어를 기반으로 해야”
• 모일런 의원: “중국 견제 + 고임금 동맹국 일자리 창출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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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사점
• 미국은 조선업에서도 ‘차이나 아웃, 코리아 인’ 전략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는 고부가 선박 개조·수리 시장 확대 기대
• LNG, 친환경 전환 관련 수주 가능성 상승
• 미국 연안 운송 시장 일부 개방은 장기적 게임 체인저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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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에이피알 2Q25 Re: K뷰티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
1. 연결기준 매출 3,277억원(YoY 110.8%), 영업이익 846억원(YoY 201.9%, OPM 25.8%)
- 비수기 물류비/마케팅비 비중 하락,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 큰 폭 개선
[사업부별]
1) 화장품: 매출 2,271억원(YoY 217%)
2) 뷰티 디바이스: 매출 900억원(YoY 32%)
- 매출 QoQ 감소했으나, B2B비중 상승 영향, 대수는 QoQ 10% 증가
- ASP 하락했으나 마진율 20% ->25%까지 상승
3) 기타(패션 등): 매출 106억원(YoY -32%), 영업적자 160억원
[지역별]
- 해외 매출 2,545억원(YoY 230%), 해외 매출 비중 78%
1) 국내: 매출 732억원(YoY -7%): 패션사업 비중 축소로 매출 감소
2) 미국: 매출 962억원(YoY 286%)
- 매출 비중 29%로 전사 매출 기여도 1위 등극, 아마존 프라임데이 고성과
3) 일본: 매출 439억원(YoY 366%)
- 온·오프라인 모두 고성장,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4) 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 6월 말 홍콩 팝업스토어 흥행 및 판매 호조, 안정적 성장
5) 기타: 매출 797억원(YoY 369%): 화장품 유럽 B2B 250억원 규모
* 지역별 매출은 모두 추정치
2. 2025년 3분기 전망
- 3분기 영업이익 815억원(YoY 199%) 추정
- 관세 영향 제한적, 가격 전가 없이 내재화 계획(영업이익 1% 감소 효과)
- 글로벌 전 지역 QoQ 매출 개선세 지속
- 미국 8월 얼타뷰티 오프라인 입점,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커머스 성과 집중
- 다만, 관세/마케팅/물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익 가능성
- 연말~내년 초 유럽 현지법인 설립 계획
3. 투자판단(Buy/적정주가 18→ 24만원)
- 시장 기대치 큰폭 능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최선두 업체로서, 차별적인 제품/마케팅/유통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권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 자사주 소각(613,400주)과 중간배당(주당 3,590원) 시작 등 주주친화 정책은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12MF PER 26배,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밸류에이션 한계를 극복하는 중, 비중 확대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9M8c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피알 2Q25 Re: K뷰티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
1. 연결기준 매출 3,277억원(YoY 110.8%), 영업이익 846억원(YoY 201.9%, OPM 25.8%)
- 비수기 물류비/마케팅비 비중 하락,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 큰 폭 개선
[사업부별]
1) 화장품: 매출 2,271억원(YoY 217%)
2) 뷰티 디바이스: 매출 900억원(YoY 32%)
- 매출 QoQ 감소했으나, B2B비중 상승 영향, 대수는 QoQ 10% 증가
- ASP 하락했으나 마진율 20% ->25%까지 상승
3) 기타(패션 등): 매출 106억원(YoY -32%), 영업적자 160억원
[지역별]
- 해외 매출 2,545억원(YoY 230%), 해외 매출 비중 78%
1) 국내: 매출 732억원(YoY -7%): 패션사업 비중 축소로 매출 감소
2) 미국: 매출 962억원(YoY 286%)
- 매출 비중 29%로 전사 매출 기여도 1위 등극, 아마존 프라임데이 고성과
3) 일본: 매출 439억원(YoY 366%)
- 온·오프라인 모두 고성장,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
4) 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 6월 말 홍콩 팝업스토어 흥행 및 판매 호조, 안정적 성장
5) 기타: 매출 797억원(YoY 369%): 화장품 유럽 B2B 250억원 규모
* 지역별 매출은 모두 추정치
2. 2025년 3분기 전망
- 3분기 영업이익 815억원(YoY 199%) 추정
- 관세 영향 제한적, 가격 전가 없이 내재화 계획(영업이익 1% 감소 효과)
- 글로벌 전 지역 QoQ 매출 개선세 지속
- 미국 8월 얼타뷰티 오프라인 입점,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이커머스 성과 집중
- 다만, 관세/마케팅/물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익 가능성
- 연말~내년 초 유럽 현지법인 설립 계획
3. 투자판단(Buy/적정주가 18→ 24만원)
- 시장 기대치 큰폭 능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최선두 업체로서, 차별적인 제품/마케팅/유통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권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 자사주 소각(613,400주)과 중간배당(주당 3,590원) 시작 등 주주친화 정책은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12MF PER 26배, 중저가 인디 브랜드의 밸류에이션 한계를 극복하는 중, 비중 확대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9M8c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민주당, 대주주 면세한도 제시없이 기재부 10억원만 폐기 가닥..'결정은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
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 발표의 대주주면세한도 10억원에 대한 시행이 어렵다는 견해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키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당초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A안과 B안은 모두 폐기된 것으로 안다"면서 "다만, 당 안팎에서 제기된 기재부안 10억 하향의 실행이 어렵다는 여론만 수렴해서 최종결정은 대통령실에서 내리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과세 대주주 요건에 대한 안을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장에 A와 B 두가지 안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정애 위원장 등은 A안은 현행 50억원과 B안은 20~30억원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겸 더프레미어 대표이사는 "민주당이 논란을 자초한 기재부안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면서 "결국 대통령 최종 결정권을 쥐고 대주주 면세 하향 문제를 매듭짓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24295046540?from=naver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
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 발표의 대주주면세한도 10억원에 대한 시행이 어렵다는 견해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키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당초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A안과 B안은 모두 폐기된 것으로 안다"면서 "다만, 당 안팎에서 제기된 기재부안 10억 하향의 실행이 어렵다는 여론만 수렴해서 최종결정은 대통령실에서 내리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과세 대주주 요건에 대한 안을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장에 A와 B 두가지 안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정애 위원장 등은 A안은 현행 50억원과 B안은 20~30억원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겸 더프레미어 대표이사는 "민주당이 논란을 자초한 기재부안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면서 "결국 대통령 최종 결정권을 쥐고 대주주 면세 하향 문제를 매듭짓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24295046540?from=naver
alphabiz.co.kr
[단독] 민주당, 대주주 면세한도 제시없이 기재부 10억원만 폐기 가닥..′결정은 대통령이′
[알파경제=강명주·김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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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HD현대, 美 AI방산기업 안두릴과 함정협력…2027년 ‘무인수상정’ 프로토타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3913?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3913?sid=001
Naver
HD현대, 美 AI방산기업 안두릴과 함정협력…2027년 ‘무인수상정’ 프로토타입
HD현대가 미국의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터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와 무인수상정 프로토타입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등 함정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미 양국 함정 시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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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jh
프레제니우스(삼천당 미국, 아마도 유럽 파트너사 ipr 특허 무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기존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결론으론,
- 기존 시밀러사(암젠, 포마이콘, 삼바, 셀트, 마일란, 산도즈) 모두 주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주장을 펼쳤습니다.
삼천당 파트너사는 가장 문제가 되었던 865에 명시된 버퍼 성분에 대해 리제네론의 선행 기술인 Dix'226이라는 제조공정 특허에 성분을 명시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모든 시밀러사에선 다루지 않았고 리제네론의 주장에선 이렇다할 반박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주장이고, 카비는 기존 공개했기에 865가 새로운 특허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Dix'226은 26년 3월 만료이지만 제형 특허가 아니기에 청구항이 극히 적고 리제네론이 주장하던 본래의 주장을 깨는것이기에 법원에서 받아들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게다가 천당이는 제형 특허가 있기에 해당 부분에 대해선 반박할 여지가 적다고 하네요.
적지않은 대형 글로벌 제약사 모두가 간과하던 부분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는 평이 있네요.
(아마 특허 분석을 오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특허 분석은 아포텍스의 몫이었는데 이렇게 들어오는거보면 역시나 서유럽 파트너사가 누군지 알거같아요)
물론 법원의 평가를 받아봐야하겠지만, 지지부진한 싸움이 아닌 새로운 주장이니 암젠처럼 어려운 싸움에서 리제네론이 취해오던 합의 가능성(암젠이 거부)이 높아 보입니다.
기존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결론으론,
- 기존 시밀러사(암젠, 포마이콘, 삼바, 셀트, 마일란, 산도즈) 모두 주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주장을 펼쳤습니다.
삼천당 파트너사는 가장 문제가 되었던 865에 명시된 버퍼 성분에 대해 리제네론의 선행 기술인 Dix'226이라는 제조공정 특허에 성분을 명시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모든 시밀러사에선 다루지 않았고 리제네론의 주장에선 이렇다할 반박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주장이고, 카비는 기존 공개했기에 865가 새로운 특허가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Dix'226은 26년 3월 만료이지만 제형 특허가 아니기에 청구항이 극히 적고 리제네론이 주장하던 본래의 주장을 깨는것이기에 법원에서 받아들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게다가 천당이는 제형 특허가 있기에 해당 부분에 대해선 반박할 여지가 적다고 하네요.
적지않은 대형 글로벌 제약사 모두가 간과하던 부분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는 평이 있네요.
(아마 특허 분석을 오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특허 분석은 아포텍스의 몫이었는데 이렇게 들어오는거보면 역시나 서유럽 파트너사가 누군지 알거같아요)
물론 법원의 평가를 받아봐야하겠지만, 지지부진한 싸움이 아닌 새로운 주장이니 암젠처럼 어려운 싸움에서 리제네론이 취해오던 합의 가능성(암젠이 거부)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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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86번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50807090711166jc?from=notification&source=content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50807090711166jc?from=notification&source=content
Naver
세제 개편안, 사회적 합의는 이미 이루어 졌다
세제 개편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매우 높습니다. 대주주 기준에 대해 그럼 개별 종목이 아닌 총액 기준으로 하면 되는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왜 투자자들이 대주주 기준 하향에 대해 우려하는지 포인트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대주주 기준으로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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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한화오션, #HJ중공업, #삼성중공업
"북극항로 10년 만에 시범운항 재추진"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307
"북극항로 10년 만에 시범운항 재추진"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307
www.smedaily.co.kr
"북극항로 10년 만에 시범운항 재추진" - 중소기업신문
우리나라와 유럽을 새롭게 이을 북극항로 노선이 10년 만에 시범운항을 통해 재추진될 계획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전 장관은 지난 5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에 북극항로에서 시범운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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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금일 에이피알 보고서를 써주신 교보증권
권우정 위원님의 논리에 공감이 많이가는데
현재 에이피알은 과거 중국 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 과정과 유사하지만 더 탄탄한 경로를 밟고 있다고 생각함
(1)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미국 1등이 다른 문화권으로 전파되고 결국 전세계 1등이 됨
(2) 글로벌 매출 다변화
-특정지역 편중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고 이익의 질과 안정성이 뛰어남
(3) K소프트 파워의 영향
-한국 문화의 힘이 과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력함. 제품의 혁신성과 동반되며 브랜드 충성도가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4) 이익률 구조 개선
-특정채널(따이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B2C, B2B 모두 고마진 유지중이고. 제조, 유통, 브랜드 분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구간
-결국 멀티플이라 함은 이익의 질과 안정성 성장가능성 모두를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의 에이피알을 비롯한 화장품 섹터는 과거 중국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시기를 뛰어넘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권우정 위원님의 논리에 공감이 많이가는데
현재 에이피알은 과거 중국 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 과정과 유사하지만 더 탄탄한 경로를 밟고 있다고 생각함
(1)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미국 1등이 다른 문화권으로 전파되고 결국 전세계 1등이 됨
(2) 글로벌 매출 다변화
-특정지역 편중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고 이익의 질과 안정성이 뛰어남
(3) K소프트 파워의 영향
-한국 문화의 힘이 과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력함. 제품의 혁신성과 동반되며 브랜드 충성도가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4) 이익률 구조 개선
-특정채널(따이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B2C, B2B 모두 고마진 유지중이고. 제조, 유통, 브랜드 분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구간
-결국 멀티플이라 함은 이익의 질과 안정성 성장가능성 모두를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의 에이피알을 비롯한 화장품 섹터는 과거 중국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시기를 뛰어넘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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