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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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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2Q25 실적시즌 단상 feat.스트릿컨센]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이 번 한주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소 제가 좋게 보던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양호하게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 시즌은 저역시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는 시즌이였습니다.

제 채널을 오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크로나, 단기뷰는 제 능력을 벗어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섹터자체의 성장성이나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번 실적시즌은 기업의 본질과는 다르게 스트릿컨센이나 시장의 소문으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치는 케이스들이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뿐만 아니라 전섹터에 걸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동향이고 저보다 투자를 월등히 잘하는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제게 "주식시장은 전쟁터"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이번에 저도 한 번 겪고 나니 정말 시장이 전쟁터같은곳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속절없이 당한다는걸 겪게 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장이 좋았고 다들 수익실현의 욕구가 강한시점에 국장은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좋지 않다는 경험 + 추석시즌을 앞두고 현금화를 하고싶어하는 투자심리로 인해 호재던 악재던 어닝서프던 어닝쇼크던 컨센상회던 컨센하회던 뭐라도 나오면 일단 팔고 현금부터 챙기고보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정부가 증시관련정책에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고 있다보니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듯 합니다.

다만, 상기의 요소들만이 이번실적시즌의 셀온등의 증상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고 일부는 투자자들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이 곧 국장이다."

개인적으로 이말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실적시즌 만큼은 차마 부인할 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A라는 기업의 주가를 망가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악재를 만들어 퍼뜨리는게 아니라 하기와 같은 셀온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무슨 공시 or 기사 나온데~"
"너만 알고 있어 이번 실적 컨센 훨씬 상회하는 xxx개 나온데~"

말그대로 좌회전을 하려면 우회전 깜빡이를 키고 들어가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의 본질에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고 선취매후 단기적인 시세차익만 노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기의 투자방식은 지양해야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올해들어서 바임과, 비올의 공개매수후 자진상폐를 겪으면서 자산이 적고 힘이 없으면 목소리 조차 낼수도 없고 그냥 찍어 눌리는구나를 뼈저리게 느꼈고, 이번 실적시즌에 저역시도 스트릿컨센으로 일어난 사태로 인해서 국장에 환멸을 느꼈고 자산에서 비트코인과 미장 비중을 늘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한 시즌이였습니다.

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투자자들도 바뀌어야 코리아디스카운트도 해소되고 국장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버그린(Evergreen),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4척 발주 추진]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반기 보고서가 나왔네요.
아마 기대하는 부분은 3분기에 나올것으로 보이고,
(spass는 도대체 사업보고서에 어딨는거지..)

glenmark발 수출이 좀 유의미한 숫자로 나타나는 듯합니다.

안과용제 수출에서 눈에 띄는 성과 -> glenmark(미국)발 수출이 슬슬 혈이 풀리는듯.
1q25. 안과용제 수출액 $643,233
2q25. 안과용제 수출액 $2,554,815

24fy 안과용제 수출액 $2,734,509
23fy 안과용제 수출액 $3,101,066
22fy 안과용제 수출액 $2,6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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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LNG산업 벨류체인, 주요 업체]

◦ 생산 - 파이프라인 - 액화 - 수출 운송(조선) - 가스발전(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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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Golar LNG, 4호기 FLNG 신조 발주 ‘임박’]
(https://lngprime.com/contracts-and-tenders/golar-moving-forward-with-new-flng-order/160063/)

▶️ 4호기 FLNG 주문 준비 착수
2025년 내 4번째 FLNG 전환 발주를 위한 구체적 준비 단계 진입
◦ 납기 확보 위한 슬롯 예약
3분기 내 장비 슬롯 예약(slot reservations) 계획, EPC 조건 조율 중

▶️ 다양한 설계안 검토
MKI, MKII, MKIII 등 복수 설계 모델로 다수 조선사와 가격·납기 협의
◦ 2020년대 내 유일한 가용 FLNG 가능성
이번 4호기가 2020년대 내 공급 가능한 유일한 FLNG 용량이 될 것이라는 전망

▶️ 5호기 발주 가능성
4호기 이후 5호기 발주로 확대 가능성 언급


#조선 #삼성중공업
2025.08.14 11:56:24
기업명: 한라IMS(시가총액: 2,03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6억(예상치 : 307억/ +16%)
영업익 : 61억(예상치 : 54억/ +13%)
순이익 : 6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56억/ 61억/ 65억
2025.1Q 266억/ 51억/ 57억
2024.4Q 323억/ 49억/ 33억
2024.3Q 233억/ 32억/ 26억
2024.2Q 256억/ 40억/ 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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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7월 지역별
- 파마리서치: 역대 두번째 수출데이터 기록.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은 모든 국가가 지속적으로 균등하게 늘어나거나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특히 미국향 수출은 자릿수가 바뀌는 수출데이터를 기록.
- 삼양식품: 주요 공장발 수출이 ATH 수준을 견조하게 유지하고 있음. 2Q25 실적발표 후 6월 미국 법인이 1개월치 물량을 더 가져갔고 이게 3Q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고 소통. 이 부분이 타 지역 수출로 이어갔으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미리 물량을 가져간 것으로 보임. 2H25 증설 반영을 기대.
- 노바렉스: 역대 두번재 수출데이터 기록. 수출이 계속해서 ATH급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2Q25 실적은 1) 상여금, 2) 재고자산평가손 등을 반영했음에도 영업이익이 20% 이상 상회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3Q 수출데이터 유지된다면 향후 더 좋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음.
- 산일전기: 지역발 데이터가 ATH급을 기록. 지역>미국 데이터 역시 ATH급을 기록하고 있어 해당 데이터가 지속된다면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음.
- 대웅제약: 데이터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미국향 데이터도 좋은 수준을 잘 유지하고 있는데, EOLS 어닝콜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방을 체크해야되긴 할 듯.
- 리노공업: 핀은 꾸준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소켓 수출데이터가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높은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음.
- 이수페타시스: 최근 2~3번째 수준으로 높은 데이터 기록. 2H25 증설 반영을 기대.
- 티앤엘: 수출데이터 반등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 특히 공장발 데이터는 24년 수준으로 회복. 향후 해당 데이터가 지속되는지 F/U 필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무기체계 및 탄약 데이터가 7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특히 탄약 데이터의 경우 역대 7월 데이터 중 ATH를 기록했기 때문에 3Q에도 탄약 관련한 긍정적인 숫자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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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VS 중국 해상 전력 경쟁에서 찾는 한국 조선업의 기회]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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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samilpwc_korea-shipbuilding-industry-opportunities.pdf
주요 내용 분석

1. 미국의 현실: 쇠퇴한 조선업과 해군력 증강의 딜레마

양적 열세: 중국 해군은 2014년부터 함정 수에서 미국을 추월했으며 , 2030년에는 중국이 131척 더 많은 핵심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후화 문제: 미 해군 함정의 약 75%는 2010년 이전에 건조된 반면,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에 진수됐습니다.

생산 능력 한계: 미국 조선업은 '존스법' 등의 과잉보호로 경쟁력을 잃고 쇠퇴했습니다. 군함 건조는 납기 지연(최대 36개월)과 예산 초과가 빈번하며 , 구축함 한 척을 건조하는 데 한국보다 2배 이상 긴 7년이 소요됩니다.

2. 한국의 기회: 최적의 파트너로서의 K-조선업

세계적 역량: 한국 조선소들은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군수지원함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해군 함정을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입증된 실적: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 건조, 필리핀·뉴질랜드 등에 군함 수출 등 국내외에서 높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입증했습니다.

전략적 필요성: 미중 경쟁 구도 속에서 중국을 제외하면 대규모 군함 건조 능력을 갖춘 동맹국은 사실상 한국과 일본뿐이어서, 미국 입장에서 한국과의 협력은 필연적입니다.

3. 수주 가능 함정 분석

보고서는 함정의 종류에 따라 수주 가능성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분류했습니다.

1. 단독 수주 가능 (가능성 높음):


대상: 함대 급유함(T-AO), 경량 보급함(T-AOL), 건화물 탄약보급함(T-AKE), 잠수함 지원함(AS), 해양감시정(T-AGOS) 등 군수지원함 및 보조함.

이유: 전투체계가 단순하고 민간 상선 기술과 유사해 정치적 민감성이 낮습니다. 한국의 세계 최고 수준의 상선 건조 경험을 활용해 비용과 속도 면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집니다.

2. 공동생산 가능 (가능성 중간 이하):


대상: 중형 상륙함(LSM), 상륙수송함(LPD) 등 상륙함 분야.

이유: 미 해병대의 핵심 전력이라 정치적 민감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미국이 핵심 설계를 맡고, 한국이 함체 생산 및 조립을 담당하는 파트너십 형태가 현실적입니다.


3. 수주 가능성 낮음:

대상: 이지스 구축함, 핵추진 잠수함(SSN/SSBN), 항공모함(CVN) 등 대형 첨단 전투함.

이유: 미국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법률 및 안보상 이유로 해외 건조 전례가 없으며, 직접 수주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다만, 이지스 구축함의 경우 한국의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 공동생산이나 부품 공급 등 제한적 협력은 가능합니다.

결론 및 전략적 제언


미국의 해군력 증강 필요성과 한국 조선업의 역량이 맞물리면서 전례 없는 시장 진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계는 MASGA 펀드를 활용하여
'한국 기술 + 미국 생산' 모델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미국 내 생산기지 구축(조선소 인수·신설)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철저한 기술·보안 관리 체계 수립 ▲한국의 강점인 '품질과 납기' 적극 홍보 등을 통해 미국 해군 군함 시장 진입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제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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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1616112819790c8c1c064d_1

美 항만 수수료 제재 구체적인 효력 발생 중

중국 국영 및 민간 해운사들은 본토에서 건조된 선박을 미국 항로에서 벗어나도록 선단을 재편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미·중 무역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15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해양 컨설팅 회사 드루리(Drewry)의 필립 다마스(Philip Damas) 전무이사는 닛케이 아시아에 10월까지 미국 항구에 기항하는 컨테이너선 중 중국이 건조한 선박의 비율이 5% 이하가 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드루리 데이터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미국 3대 주요 항로의 컨테이너선 5척 중 1척이 중국에서 생산되었으나, 10월에는 그 비율이 20척 중 1척으로 급락할 수 있다. 다마스 전무이사는 "10월이 가까워질수록 중국이 건조한 선박의 회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14일부터 중국이 소유하거나 운항하는 선박은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 순 화물 용량당 50달러의 요금을 부과받으며, 이는 2028년에는 180달러로 인상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 요금이 일반 선박에 대해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만 사용하는 비중국 운송업체의 경우에도 수수료가 부과된다. USTR은 중국이 글로벌 상업용 조선업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도움이 된 국가 정책에 대해 공평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수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항만 수수료를 "차별적"이라고 비판했던 중국 국영 해운사 코스코(Cosco)는 미국 항로를 직접 운항하는 것이 비경제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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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160719185633fbbec65dfb_1

대만의 대표적인 컨테이너 선사 완하이라인이 삼성중공업에 발주한 13,100TEU급 최신 컨테이너선 시리즈의 마지막 선박을 인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선대 구축을 마쳤다.

15일(현지시각) 오프쇼어에너지에 따르면 완하이라인은 지난 14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2021년부터 이어진 13척 시리즈의 마지막 선박인 '완하이 A20호(WAN HAI A20)'의 명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2030년까지 30척 추가 확보…친환경 선대 전환 가속

이 회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모두 30척의 신조선을 추가로 인도받아 운항 선대 규모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는 차세대 친환경 선박 확보를 통한 중장기 경쟁력 강화 전략의 하나로 보인다. 실제로 완하이라인은 지난해 10월 HD현대삼호중공업에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4척을 발주했으며, 이어 삼성중공업과 HD현대삼호중공업에 같은 등급의 선박 8척을 추가로 주문했다. 또 올해 4월에는 약 8억 1600만 달러 규모의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 선박 4척 건조 계약을 두 회사와 맺는 등 친환경 선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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