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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VS 중국 해상 전력 경쟁에서 찾는 한국 조선업의 기회]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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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samilpwc_korea-shipbuilding-industry-opportunities.pdf
주요 내용 분석

1. 미국의 현실: 쇠퇴한 조선업과 해군력 증강의 딜레마

양적 열세: 중국 해군은 2014년부터 함정 수에서 미국을 추월했으며 , 2030년에는 중국이 131척 더 많은 핵심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후화 문제: 미 해군 함정의 약 75%는 2010년 이전에 건조된 반면,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에 진수됐습니다.

생산 능력 한계: 미국 조선업은 '존스법' 등의 과잉보호로 경쟁력을 잃고 쇠퇴했습니다. 군함 건조는 납기 지연(최대 36개월)과 예산 초과가 빈번하며 , 구축함 한 척을 건조하는 데 한국보다 2배 이상 긴 7년이 소요됩니다.

2. 한국의 기회: 최적의 파트너로서의 K-조선업

세계적 역량: 한국 조선소들은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군수지원함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해군 함정을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입증된 실적: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 건조, 필리핀·뉴질랜드 등에 군함 수출 등 국내외에서 높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입증했습니다.

전략적 필요성: 미중 경쟁 구도 속에서 중국을 제외하면 대규모 군함 건조 능력을 갖춘 동맹국은 사실상 한국과 일본뿐이어서, 미국 입장에서 한국과의 협력은 필연적입니다.

3. 수주 가능 함정 분석

보고서는 함정의 종류에 따라 수주 가능성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분류했습니다.

1. 단독 수주 가능 (가능성 높음):


대상: 함대 급유함(T-AO), 경량 보급함(T-AOL), 건화물 탄약보급함(T-AKE), 잠수함 지원함(AS), 해양감시정(T-AGOS) 등 군수지원함 및 보조함.

이유: 전투체계가 단순하고 민간 상선 기술과 유사해 정치적 민감성이 낮습니다. 한국의 세계 최고 수준의 상선 건조 경험을 활용해 비용과 속도 면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집니다.

2. 공동생산 가능 (가능성 중간 이하):


대상: 중형 상륙함(LSM), 상륙수송함(LPD) 등 상륙함 분야.

이유: 미 해병대의 핵심 전력이라 정치적 민감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미국이 핵심 설계를 맡고, 한국이 함체 생산 및 조립을 담당하는 파트너십 형태가 현실적입니다.


3. 수주 가능성 낮음:

대상: 이지스 구축함, 핵추진 잠수함(SSN/SSBN), 항공모함(CVN) 등 대형 첨단 전투함.

이유: 미국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법률 및 안보상 이유로 해외 건조 전례가 없으며, 직접 수주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다만, 이지스 구축함의 경우 한국의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 공동생산이나 부품 공급 등 제한적 협력은 가능합니다.

결론 및 전략적 제언


미국의 해군력 증강 필요성과 한국 조선업의 역량이 맞물리면서 전례 없는 시장 진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조선업계는 MASGA 펀드를 활용하여
'한국 기술 + 미국 생산' 모델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미국 내 생산기지 구축(조선소 인수·신설)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철저한 기술·보안 관리 체계 수립 ▲한국의 강점인 '품질과 납기' 적극 홍보 등을 통해 미국 해군 군함 시장 진입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제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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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1616112819790c8c1c064d_1

美 항만 수수료 제재 구체적인 효력 발생 중

중국 국영 및 민간 해운사들은 본토에서 건조된 선박을 미국 항로에서 벗어나도록 선단을 재편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미·중 무역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15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해양 컨설팅 회사 드루리(Drewry)의 필립 다마스(Philip Damas) 전무이사는 닛케이 아시아에 10월까지 미국 항구에 기항하는 컨테이너선 중 중국이 건조한 선박의 비율이 5% 이하가 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드루리 데이터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미국 3대 주요 항로의 컨테이너선 5척 중 1척이 중국에서 생산되었으나, 10월에는 그 비율이 20척 중 1척으로 급락할 수 있다. 다마스 전무이사는 "10월이 가까워질수록 중국이 건조한 선박의 회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14일부터 중국이 소유하거나 운항하는 선박은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 순 화물 용량당 50달러의 요금을 부과받으며, 이는 2028년에는 180달러로 인상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 요금이 일반 선박에 대해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만 사용하는 비중국 운송업체의 경우에도 수수료가 부과된다. USTR은 중국이 글로벌 상업용 조선업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도움이 된 국가 정책에 대해 공평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수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항만 수수료를 "차별적"이라고 비판했던 중국 국영 해운사 코스코(Cosco)는 미국 항로를 직접 운항하는 것이 비경제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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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160719185633fbbec65dfb_1

대만의 대표적인 컨테이너 선사 완하이라인이 삼성중공업에 발주한 13,100TEU급 최신 컨테이너선 시리즈의 마지막 선박을 인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선대 구축을 마쳤다.

15일(현지시각) 오프쇼어에너지에 따르면 완하이라인은 지난 14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2021년부터 이어진 13척 시리즈의 마지막 선박인 '완하이 A20호(WAN HAI A20)'의 명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2030년까지 30척 추가 확보…친환경 선대 전환 가속

이 회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모두 30척의 신조선을 추가로 인도받아 운항 선대 규모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는 차세대 친환경 선박 확보를 통한 중장기 경쟁력 강화 전략의 하나로 보인다. 실제로 완하이라인은 지난해 10월 HD현대삼호중공업에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4척을 발주했으며, 이어 삼성중공업과 HD현대삼호중공업에 같은 등급의 선박 8척을 추가로 주문했다. 또 올해 4월에는 약 8억 1600만 달러 규모의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 선박 4척 건조 계약을 두 회사와 맺는 등 친환경 선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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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VS 중국 해상 전력 경쟁에서 찾는 한국 조선업의 기회]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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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재명 대통령, 美 조선소 방문… '조선업 협력'으로 양국 관계 강화 모색]

-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한 다음 날인 8월 26일,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한화그룹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

- 이 방문은 한미 관계에서 조선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상징적인 행보로 평가되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 역사적인 조선소를 방문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중

- 필리조선소는 이 대통령의 방문에 맞춰 훈련함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의 세례식을 8월 26일로 옮겼으며, 백악관 고위 인사들도 행사에 참석할 예정으로 전해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170919395201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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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부상하는 수빅]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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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미 상원에 이어 미 하원 또한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및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 발의]

[하원 발의]
- 법안: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H.R. 4951) / 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H.R. 4952)
- 발의 날짜: 2025년 8월 12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Mike Kennedy 하원의원(R, 유타)
- 회부: 하원 군사위원회(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HASC))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4951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4952

[상원 발의]
- 법안: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S.406) / 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S.407)
- 발의 날짜: 2025년 2월 5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Mike Lee 상원의원(R, 유타)
- 회부: 상원 군사위원회(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SASC))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senate-bill/406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senate-bill/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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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 Evergreen은 14,000 - TEU 12~14척 발주를 위해 한/중/일 조선사들과 협상 시작.

▶️인도 SCI(인도해운공사) 230억 달러 규모 선대 리뉴얼 투자 발표.

▶️ 카타르 3차 LNG 사업 계획 발표.
하반기에 필요한 LNG선박 20여 척 발주 전망.

(다올투자증권 2025.08.17)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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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이런식이면 모든 수출품의 성분분석을 할건가

특정 제품의 철강 가격 비중이 60%라면 60%에는 품목관세 50%를 부과하고, 나머지 40%에는 상호관세(15%)를 매기는 방식이다. 이 경우 실질 관세율은 36%(0.6×50%+0.4×15%)다. 완제품에서 철강·알루미늄 비중이 높을수록 관세도 올라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74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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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동성화인텍 : 하반기부터 가팔라질 수익성 개선 속도(목표주가 38,000원 상향)

리포트 링크 : https://download.nhqv.com/www/plugin/pdfjs/web/viewer.html?r=CommFile&p=/cis/rsh/epr&i=CISPPR20250816225445557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의 금요일 IR을 보며>

큐리옥스가 지난주 실망스러운 IR로 인해 주가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의 IR과 상반되는 IR이 큐리옥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난주 금요일의 모습을 실망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좋게 말할 수 있는 부분들조차 의도적으로 톤다운 하는 모습이 굳이 필요했나 생각해봅니다.
제약바이오 특성상 어느 정도의 하락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 하락이 회사의 장점으로 여긴 IR 때문이라는 것이 다소 안타깝습니다.

오랜 삼천당제약 주주로서 느낀 점은 장기적으로 주가는 회사의 펀더멘탈에 부합하겠지만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과정에서 회사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시장이 안좋아지거나, 불확실한 소식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 시장은 결국 회사의 대응을 보며 투자 판단을 하게 되고 이에 적극 대응하지 않는 회사의 모습들은 급격한 주가변동을 일으키는 경우를 여러차례 목격했습니다.

회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했음에도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월 IR 사태로 주가가 거의 50% 하락했던 사례가 있었음에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는 것은 다소 안타깝고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특히 이번 주가 상승의 경우 근거 없는 무지성 상승이 아닌 찰스리버랩, 아이큐비아 등 글로벌 업체에서 큐리옥스의 기술을 인정해주는 과정에서 올랐기에 충분히 오를만한 상황이었는데 좋은 소식이 많았음에도 톤다운 하는 모습은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삼천당의 경우 증여라는 명백한 이유가 시장에서 드러났기에 그 동안의 사례가 이유가 되지만 큐리옥스의 경우 주가를 내릴만한 이유가 특별히 생각되지 않아 더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매달 있는 IR레터 시기에 맞춰 수급 변동이 있었는데 지금과 같이 매월하는 IR레터가 오히려 주가 하락의 명분이 된다면 마치 매달 수출데이터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보며 노심초사하는 투자자랑 크게 다르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의 IR은 기본적으로 좋은 소식을 알리고 주가를 부양하는 방법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는 IR스탠스에 대해 다시 고민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천당이 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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