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연합뉴스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계약 및 양해각서(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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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6 07:31:01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9조 4,26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관련 서명식
* 주요내용
- 당사는 2025년 8월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에서 BOEING사,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항공기 및 엔진 구매 계획 관련 서명식(Signing Ceremony)을 진행하였습니다.
- Ceremony 개요
1) BOEING사: 총 362억 달러(약 50.5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B777-9 20대, B787-10 25대, B737-10 50대, B777-8F 8대 총 103대 항공기 구매
2) GE에어로스페이스사: 총 137억 달러(약 19.1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GE에어로스페이스사 GE9X 예비엔진 6대, GEnx-1B 예비엔진 5대, LEAP-1B 예비엔진 8대 총 19대의 예비엔진 도입 (6.9억 달러 규모) 및 GE9X 엔진정비 Service 구매 (130억 달러 규모)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조건 협의 완료 후 본계약 체결 시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구체적인 사항은 당사 이사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추후 개별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1. '관련 수시공시내용'에 기재한 금액은 2025년 8월 25일자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1USD = 1,395.6원)
- 상기 내용은 진행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9조 4,26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관련 서명식
* 주요내용
- 당사는 2025년 8월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에서 BOEING사,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항공기 및 엔진 구매 계획 관련 서명식(Signing Ceremony)을 진행하였습니다.
- Ceremony 개요
1) BOEING사: 총 362억 달러(약 50.5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B777-9 20대, B787-10 25대, B737-10 50대, B777-8F 8대 총 103대 항공기 구매
2) GE에어로스페이스사: 총 137억 달러(약 19.1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GE에어로스페이스사 GE9X 예비엔진 6대, GEnx-1B 예비엔진 5대, LEAP-1B 예비엔진 8대 총 19대의 예비엔진 도입 (6.9억 달러 규모) 및 GE9X 엔진정비 Service 구매 (130억 달러 규모)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조건 협의 완료 후 본계약 체결 시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구체적인 사항은 당사 이사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추후 개별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1. '관련 수시공시내용'에 기재한 금액은 2025년 8월 25일자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1USD = 1,395.6원)
- 상기 내용은 진행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6984?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6984?sid=101
Naver
방미 계기,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르네상
#삼성중공업
한미정상회담으로 그동안 조선업이 좋았기에 셀온나오는 것 같음. 삼성중공업 MRO 띰은 그 동안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대비 저평가되었던 요소를 해소해주는 트리거라고 생각하여 셀온과 별개로 리레이팅 요소라고 판단
한미정상회담으로 그동안 조선업이 좋았기에 셀온나오는 것 같음. 삼성중공업 MRO 띰은 그 동안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대비 저평가되었던 요소를 해소해주는 트리거라고 생각하여 셀온과 별개로 리레이팅 요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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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043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 개편을 담은 '2025년 세법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 강화 방안은 법률이 아닌 시행령이어서 제외됐다.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 개편을 담은 '2025년 세법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 강화 방안은 법률이 아닌 시행령이어서 제외됐다.
뉴시스
올해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추후 결정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정부는 '2025년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법 개정이 아닌 시행령 개정 사항인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는 이번 법률 개정과는 별개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2025년 세제개편안'을 의결했다.앞서 정부는 지난달 3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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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LNG 수출터미널 : Cheniere]
🇺🇸 Sabine Pass LNG (SPL)
https://www.cheniere.com/where-we-work/sabine-pass
📍 위치: 루이지애나 Cameron Parish
🏗 운영: Cheniere Partners
⚙️ 기존: 6기 트레인(30 Mtpa), 5기 저장탱크, 3곳 선석, 4.7 Bcf/d 처리
🚢 선적: 대형 LNG선 접안 가능, 선적 최적화 중
🔧 확장: Stage 5 (Train 7~9, 18 Mtpa 추가)
🔗 공급망: Sabine Pass Crossing (2.7 Bcf/d), Creole Trail Expansion (0.9 Bcf/d)
📑 허가: FERC 신청 완료
⸻
🇺🇸 Corpus Christi LNG (CCL)
https://www.cheniere.com/where-we-work/ccl
📍 위치: 텍사스 Corpus Christi Bay
🏗 운영: Cheniere Energy
⚙️ 기존: 3기 트레인(15 Mtpa), 3기 저장탱크, 2곳 선석
🔧 확장: Stage 3 (7기 소규모 트레인, 10+ Mtpa)
🔗 공급망: CCL Midstream (21 miles pipeline, 1.5 Bcf/d), 예비 확장 고려
🧪 설계: Bechtel EPC 진행
📑 허가: DOE/FERC 승인 완료
⸻
📊 비교 (SPL vs. CCL)
⚙️ 규모: SPL 6기(30 Mtpa) vs. CCL 3기(15 Mtpa, 확장 중) → SPL이 더 크지만, CCL도 Stage 3로 성장 중
🏗 확장성: SPL = 대형 트레인 추가, CCL = 소규모 다수 트레인(운영 유연성↑)
📍 입지: SPL은 루이지애나(미국 LNG 수출 허브), CCL은 텍사스(셰일가스 접근성↑)
🔗 파이프라인: SPL = Sabine Pass Crossing/Creole Trail, CCL = 자체 Midstream
🇺🇸 Sabine Pass LNG (SPL)
https://www.cheniere.com/where-we-work/sabine-pass
📍 위치: 루이지애나 Cameron Parish
🏗 운영: Cheniere Partners
⚙️ 기존: 6기 트레인(30 Mtpa), 5기 저장탱크, 3곳 선석, 4.7 Bcf/d 처리
🚢 선적: 대형 LNG선 접안 가능, 선적 최적화 중
🔧 확장: Stage 5 (Train 7~9, 18 Mtpa 추가)
🔗 공급망: Sabine Pass Crossing (2.7 Bcf/d), Creole Trail Expansion (0.9 Bcf/d)
📑 허가: FERC 신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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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pus Christi LNG (CCL)
https://www.cheniere.com/where-we-work/ccl
📍 위치: 텍사스 Corpus Christi Bay
🏗 운영: Cheniere Energy
⚙️ 기존: 3기 트레인(15 Mtpa), 3기 저장탱크, 2곳 선석
🔧 확장: Stage 3 (7기 소규모 트레인, 10+ Mtpa)
🔗 공급망: CCL Midstream (21 miles pipeline, 1.5 Bcf/d), 예비 확장 고려
🧪 설계: Bechtel EPC 진행
📑 허가: DOE/FERC 승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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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SPL vs. CCL)
⚙️ 규모: SPL 6기(30 Mtpa) vs. CCL 3기(15 Mtpa, 확장 중) → SPL이 더 크지만, CCL도 Stage 3로 성장 중
🏗 확장성: SPL = 대형 트레인 추가, CCL = 소규모 다수 트레인(운영 유연성↑)
📍 입지: SPL은 루이지애나(미국 LNG 수출 허브), CCL은 텍사스(셰일가스 접근성↑)
🔗 파이프라인: SPL = Sabine Pass Crossing/Creole Trail, CCL = 자체 Mid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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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6 14:39: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1,224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6-03-3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10.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9002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1,224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6-03-3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10.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9002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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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6000752
#삼천당제약
캐나다 → 유럽 → 일본 → 이젠 국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가 최근 유럽 허가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 절차에 돌입한다. 이르면 다음 달 공식 허가 발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9년 아일리아 시밀러의 독점 판매권을 일본 다케다그룹사인 센쥬제약에 이전했다. 당시 계약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개발 단계 별로 총 4220만 달러를 수령하기로 했으며, 제품이 상용화 될 경우 매출총이익의 50%를 받게 된다.
국내 기업 가운데 일본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허가를 받은 사례는 아직 없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공식 허가가 확정되면 삼천당제약은 국내 최초로 일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된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 유럽 → 일본 → 이젠 국내??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가 최근 유럽 허가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 절차에 돌입한다. 이르면 다음 달 공식 허가 발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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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캐나다, 유럽, 일본 파트너로부터 받는 마일스톤.. (일본 : 32.7M (미국, 유럽 파트너 관련 마일스톤 10M 제외), 캐나다 : 15M, 유럽1 : 6.5M (비공개라, 기 수령 금액만 표기. 전체 금액은 20M), 유럽2 : 비공개). => 어쨌든 공개된 금액만 봐도 25FY는 $53M +@ 의 마일스톤이 실적에 인식 될 가능성이 높음.
26FY에는 유럽, 일본 남은 마일스톤 일부와 미국 마일스톤 수령이 실적에 인식 될 가능성이 높구요.
—
기사 읽어보시면, 전체 마일스톤 규모가 한화로 약 2,400억 원 규모라잖아요.
이걸 25~26에 나눠서 실적 반영하면, 작은 숫자는 아니죠. ㅎㅎ
25~26 바이오시밀러 침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 27FY부터는 본격적인 시밀러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27FY에는 글로벌하게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26FY에는 유럽, 일본 남은 마일스톤 일부와 미국 마일스톤 수령이 실적에 인식 될 가능성이 높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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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어보시면, 전체 마일스톤 규모가 한화로 약 2,400억 원 규모라잖아요.
이걸 25~26에 나눠서 실적 반영하면, 작은 숫자는 아니죠. ㅎㅎ
25~26 바이오시밀러 침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 27FY부터는 본격적인 시밀러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27FY에는 글로벌하게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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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6 17:36:37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4조 5,58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제목 : KSS-Ⅱ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 우선 협상대상업체 선정
* 주요내용
- HD현대중공업은 2025년 8월 26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SS-Ⅱ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5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4조 5,58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제목 : KSS-Ⅱ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 우선 협상대상업체 선정
* 주요내용
- HD현대중공업은 2025년 8월 26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SS-Ⅱ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5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한화오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선 진출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캐나다 해군이 3천톤급 잠수함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Short List?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오션의 최종 경쟁 상대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로, 향후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사업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Naval Group), 스페인 나반티아(Navantia), 스웨덴 사브(Saab) 등 유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한화오션이 독일의 TKMS와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화오션은 이번 사업에 현존(핵추진 잠수함 제외) 디젤추진 잠수함 가운데 최강의 작전성능을 가진 3천톤급 ‘장보고-Ⅲ 배치(Batch)-Ⅱ’를 제안했다.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은 공기가 필요 없는 ‘공기불요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3주 이상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최대 7000해리(약 12900㎞)를 운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441?sid=101&from=naver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캐나다 해군이 3천톤급 잠수함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Short List?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오션의 최종 경쟁 상대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로, 향후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사업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Naval Group), 스페인 나반티아(Navantia), 스웨덴 사브(Saab) 등 유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한화오션이 독일의 TKMS와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화오션은 이번 사업에 현존(핵추진 잠수함 제외) 디젤추진 잠수함 가운데 최강의 작전성능을 가진 3천톤급 ‘장보고-Ⅲ 배치(Batch)-Ⅱ’를 제안했다.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은 공기가 필요 없는 ‘공기불요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3주 이상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최대 7000해리(약 12900㎞)를 운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441?sid=101&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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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선 진출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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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li Lilly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rforglipron이 비만과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단계 ATTAIN-2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음.
최고 용량 투여군에서는 72주 동안 평균 체중의 10.5%(22.9파운드) 감소가 관찰됐으며, HbA1c 수치 또한 개선돼 다수 환자가 당뇨병 기준을 벗어남.
프리마켓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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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Lilly's_oral_GLP_1,_orforglipron,_is_successful_in_third_Phase_3.pdf
153.9 KB
Eli Lilly의 경구 GLP-1 제제 오포글립론(orforglipron) 3상 임상 결과 발표 자료
1. 주요 발표 내용
임상명: ATTAIN-2 (제3상, 72주,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대상: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병 환자 (BMI ≥27, 경구 혈당강하제 3제 이하 병용 가능)
참여자 수: 약 1,600명 (미국, 브라질, 중국, 한국 등 11개국)
약물: 오포글립론 (6mg, 12mg, 36mg) 1일 1회, 경구 복용 (음식·물 섭취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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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효능 결과
체중 감소 (효과 추정치, efficacy estimand 기준)
36mg: -10.5% (-22.9 lbs)
12mg: -7.8% (-17.4 lbs)
6mg: -5.5% (-12.1 lbs)
위약군: -2.2% (-5.1 lbs)
체중 감소 목표 달성률
≥10% 체중 감소: 최대 50.1% (36mg) vs 위약 7%
≥15% 체중 감소: 최대 28.4% (36mg) vs 위약 1.9%
혈당 조절 (A1C, 기저치 8.1%)
A1C 감소: -1.3% (6mg), -1.6% (12mg), -1.8% (36mg) vs 위약 -0.1%
A1C ≤6.5% 달성률: 75% (36mg) vs 위약 10.6%
심혈관 및 대사 지표
비HDL 콜레스테롤, 수축기 혈압, 중성지방 개선
hsCRP (염증 마커): 36mg에서 50.6% 감소
---
3. 안전성 프로파일
부작용: 위장관 증상(구역,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발생률 (36mg vs 위약): 구역 36.4% vs 8.4%, 구토 23.1% vs 3.8%, 설사 27.4% vs 15.0%
중도 중단률: 6.1~10.6% (용량별) vs 위약 4.6%
간독성 없음 → GLP-1 class 내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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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약물 특징
기전: 소분자 비펩타이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장점: 음식·물 섭취와 무관, 1일 1회 복용 가능
개발사: 원개발 Chugai, 2018년 라이선스 계약 후 Eli Lilly가 임상 진행
적응증 확장 연구: 비만, 당뇨 외에도 수면무호흡증·고혈압 적응증 임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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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략적 의미
ATTAIN-2 결과 완료로 글로벌 규제 승인 신청 패키지 확보
Eli Lilly는 올해 안에 비만 치료제 적응증으로 글로벌 허가 신청 계획
기존 주사제 GLP-1 대비 복용 편의성 → 시장 확장 및 차별화 포인트
---
6. 결론
오포글립론은 주사형 GLP-1 대비 동등한 수준의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효과를 경구 제형으로 제공
안전성도 class 내에서 일관성 유지 → 비만·당뇨 시장의 판도 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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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CMA CGM·에버그린·HMM·머스크, LNG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lngprime.com/asia/cma-cgm-evergreen-hmm-and-maersk-eye-lng-powered-containership-orders/161315/)
▶️ CMA CGM (프랑스)
• 중국 CSSC 대련조선소와 LOI(의향서) 예정
• 22,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4척 옵션
• 선박당 가격 약 2.1억 달러 미만 예상
▶️ Evergreen (대만)
• 14척, 14,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발주 위한 입찰 진행
• 올해 초 24,000TEU급 11척 발주 (한화오션·광저우 조선소)
• 당시 선박당 약 2.65억 달러 규모
▶️ HMM (한국)
•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6척 옵션 입찰 중
• 13,000TEU급 선박 예상
▶️ Maersk (덴마크)
• 16,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약 8척 발주 추진
• 기존 메탄올 중심 전략에서 LNG·메탄올 병행 전략으로 전환
▶️ 업계 동향
• 글로벌 해운사, 탄소 감축·연료 안정성 확보 위해 LNG 이중연료선 발주 경쟁 확대
• Evergreen, 올해 초만 약 32.5억 달러 투자
• Maersk, 메탄올 중심에서 LNG 병행으로 리스크 헤지
#조선 #해운
▶️ CMA CGM (프랑스)
• 중국 CSSC 대련조선소와 LOI(의향서) 예정
• 22,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4척 옵션
• 선박당 가격 약 2.1억 달러 미만 예상
▶️ Evergreen (대만)
• 14척, 14,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발주 위한 입찰 진행
• 올해 초 24,000TEU급 11척 발주 (한화오션·광저우 조선소)
• 당시 선박당 약 2.65억 달러 규모
▶️ HMM (한국)
•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6척 옵션 입찰 중
• 13,000TEU급 선박 예상
▶️ Maersk (덴마크)
• 16,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약 8척 발주 추진
• 기존 메탄올 중심 전략에서 LNG·메탄올 병행 전략으로 전환
▶️ 업계 동향
• 글로벌 해운사, 탄소 감축·연료 안정성 확보 위해 LNG 이중연료선 발주 경쟁 확대
• Evergreen, 올해 초만 약 32.5억 달러 투자
• Maersk, 메탄올 중심에서 LNG 병행으로 리스크 헤지
#조선 #해운
LNG Prime
CMA CGM, Evergreen, HMM, and Maersk eye LNG-powered containership orders
France's CMA CGM, Taiwan's Evergreen, South Korea's HMM, and Denmark's Maersk are all looking to order LNG dual-fuel containerships at yards in China and South Korea, according to shipbuilding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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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07:33:2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31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66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31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66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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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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