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한화오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선 진출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캐나다 해군이 3천톤급 잠수함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Short List?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오션의 최종 경쟁 상대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로, 향후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사업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Naval Group), 스페인 나반티아(Navantia), 스웨덴 사브(Saab) 등 유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한화오션이 독일의 TKMS와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화오션은 이번 사업에 현존(핵추진 잠수함 제외) 디젤추진 잠수함 가운데 최강의 작전성능을 가진 3천톤급 ‘장보고-Ⅲ 배치(Batch)-Ⅱ’를 제안했다.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은 공기가 필요 없는 ‘공기불요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3주 이상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최대 7000해리(약 12900㎞)를 운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441?sid=101&from=naver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캐나다 해군이 3천톤급 잠수함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Short List?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오션의 최종 경쟁 상대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로, 향후 치열한 2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사업에는 프랑스 나발 그룹(Naval Group), 스페인 나반티아(Navantia), 스웨덴 사브(Saab) 등 유럽의 대표 방산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한화오션이 독일의 TKMS와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화오션은 이번 사업에 현존(핵추진 잠수함 제외) 디젤추진 잠수함 가운데 최강의 작전성능을 가진 3천톤급 ‘장보고-Ⅲ 배치(Batch)-Ⅱ’를 제안했다.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은 공기가 필요 없는 ‘공기불요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3주 이상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최대 7000해리(약 12900㎞)를 운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441?sid=101&from=naver
Naver
한화오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선 진출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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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li Lilly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rforglipron이 비만과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단계 ATTAIN-2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음.
최고 용량 투여군에서는 72주 동안 평균 체중의 10.5%(22.9파운드) 감소가 관찰됐으며, HbA1c 수치 또한 개선돼 다수 환자가 당뇨병 기준을 벗어남.
프리마켓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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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Lilly's_oral_GLP_1,_orforglipron,_is_successful_in_third_Phase_3.pdf
153.9 KB
Eli Lilly의 경구 GLP-1 제제 오포글립론(orforglipron) 3상 임상 결과 발표 자료
1. 주요 발표 내용
임상명: ATTAIN-2 (제3상, 72주,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대상: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병 환자 (BMI ≥27, 경구 혈당강하제 3제 이하 병용 가능)
참여자 수: 약 1,600명 (미국, 브라질, 중국, 한국 등 11개국)
약물: 오포글립론 (6mg, 12mg, 36mg) 1일 1회, 경구 복용 (음식·물 섭취 제한 없음)
---
2. 주요 효능 결과
체중 감소 (효과 추정치, efficacy estimand 기준)
36mg: -10.5% (-22.9 lbs)
12mg: -7.8% (-17.4 lbs)
6mg: -5.5% (-12.1 lbs)
위약군: -2.2% (-5.1 lbs)
체중 감소 목표 달성률
≥10% 체중 감소: 최대 50.1% (36mg) vs 위약 7%
≥15% 체중 감소: 최대 28.4% (36mg) vs 위약 1.9%
혈당 조절 (A1C, 기저치 8.1%)
A1C 감소: -1.3% (6mg), -1.6% (12mg), -1.8% (36mg) vs 위약 -0.1%
A1C ≤6.5% 달성률: 75% (36mg) vs 위약 10.6%
심혈관 및 대사 지표
비HDL 콜레스테롤, 수축기 혈압, 중성지방 개선
hsCRP (염증 마커): 36mg에서 50.6% 감소
---
3. 안전성 프로파일
부작용: 위장관 증상(구역,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발생률 (36mg vs 위약): 구역 36.4% vs 8.4%, 구토 23.1% vs 3.8%, 설사 27.4% vs 15.0%
중도 중단률: 6.1~10.6% (용량별) vs 위약 4.6%
간독성 없음 → GLP-1 class 내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
---
4. 약물 특징
기전: 소분자 비펩타이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장점: 음식·물 섭취와 무관, 1일 1회 복용 가능
개발사: 원개발 Chugai, 2018년 라이선스 계약 후 Eli Lilly가 임상 진행
적응증 확장 연구: 비만, 당뇨 외에도 수면무호흡증·고혈압 적응증 임상 중
---
5. 전략적 의미
ATTAIN-2 결과 완료로 글로벌 규제 승인 신청 패키지 확보
Eli Lilly는 올해 안에 비만 치료제 적응증으로 글로벌 허가 신청 계획
기존 주사제 GLP-1 대비 복용 편의성 → 시장 확장 및 차별화 포인트
---
6. 결론
오포글립론은 주사형 GLP-1 대비 동등한 수준의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효과를 경구 제형으로 제공
안전성도 class 내에서 일관성 유지 → 비만·당뇨 시장의 판도 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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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CMA CGM·에버그린·HMM·머스크, LNG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lngprime.com/asia/cma-cgm-evergreen-hmm-and-maersk-eye-lng-powered-containership-orders/161315/)
▶️ CMA CGM (프랑스)
• 중국 CSSC 대련조선소와 LOI(의향서) 예정
• 22,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4척 옵션
• 선박당 가격 약 2.1억 달러 미만 예상
▶️ Evergreen (대만)
• 14척, 14,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발주 위한 입찰 진행
• 올해 초 24,000TEU급 11척 발주 (한화오션·광저우 조선소)
• 당시 선박당 약 2.65억 달러 규모
▶️ HMM (한국)
•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6척 옵션 입찰 중
• 13,000TEU급 선박 예상
▶️ Maersk (덴마크)
• 16,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약 8척 발주 추진
• 기존 메탄올 중심 전략에서 LNG·메탄올 병행 전략으로 전환
▶️ 업계 동향
• 글로벌 해운사, 탄소 감축·연료 안정성 확보 위해 LNG 이중연료선 발주 경쟁 확대
• Evergreen, 올해 초만 약 32.5억 달러 투자
• Maersk, 메탄올 중심에서 LNG 병행으로 리스크 헤지
#조선 #해운
▶️ CMA CGM (프랑스)
• 중국 CSSC 대련조선소와 LOI(의향서) 예정
• 22,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4척 옵션
• 선박당 가격 약 2.1억 달러 미만 예상
▶️ Evergreen (대만)
• 14척, 14,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발주 위한 입찰 진행
• 올해 초 24,000TEU급 11척 발주 (한화오션·광저우 조선소)
• 당시 선박당 약 2.65억 달러 규모
▶️ HMM (한국)
•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6척 옵션 입찰 중
• 13,000TEU급 선박 예상
▶️ Maersk (덴마크)
• 16,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약 8척 발주 추진
• 기존 메탄올 중심 전략에서 LNG·메탄올 병행 전략으로 전환
▶️ 업계 동향
• 글로벌 해운사, 탄소 감축·연료 안정성 확보 위해 LNG 이중연료선 발주 경쟁 확대
• Evergreen, 올해 초만 약 32.5억 달러 투자
• Maersk, 메탄올 중심에서 LNG 병행으로 리스크 헤지
#조선 #해운
LNG Prime
CMA CGM, Evergreen, HMM, and Maersk eye LNG-powered containership orders
France's CMA CGM, Taiwan's Evergreen, South Korea's HMM, and Denmark's Maersk are all looking to order LNG dual-fuel containerships at yards in China and South Korea, according to shipbuilding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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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07:33:2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31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66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31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66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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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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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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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유진입니다.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케이블까지 포함한 케이블 산업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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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중공업 신고가
-삼성중공업은 그동안 방산, 미국에 소극적 + OPM개선 시계열 때문에 디레이팅 받아왔으나 하반기에 모두 개선되는 모습
(1) 미국 MRO 사업 확대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
(2) 선종 믹스개선과, FLNG 실적 반영 → OPM
26(E) PBR
삼성중공업 : 3.1X
-삼성중공업은 그동안 방산, 미국에 소극적 + OPM개선 시계열 때문에 디레이팅 받아왔으나 하반기에 모두 개선되는 모습
(1) 미국 MRO 사업 확대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
(2) 선종 믹스개선과, FLNG 실적 반영 → OPM
26(E) PBR
삼성중공업 : 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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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HD현대미포(+13.26%)
📂 키워드
조선,LNG
* 자기주식현황(25.1Q말 기준)
- 보통주 : 0.1%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24건
❗️2025-08-27 [IBK투자증권]오지훈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30,000원(유지)
- 두산비나 인수의 최대 수혜주(4페이지)
2025-08-07 [KB증권]정동익,서준모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50,000원(상향)
- 건조선가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5페이지)
2025-08-05 [미래에셋증권]정동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70,000원(상향)
- 기대 이상의 이익개선 속도(7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134%
유보율 : 813%
PBR : 3.9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12,393억/ 946억/ 820억 (예상치)
2025.2Q 12,344억/ 894억/ 252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352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10620
📂 키워드
조선,LNG
* 자기주식현황(25.1Q말 기준)
- 보통주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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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IBK투자증권]오지훈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30,000원(유지)
- 두산비나 인수의 최대 수혜주(4페이지)
2025-08-07 [KB증권]정동익,서준모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50,000원(상향)
- 건조선가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5페이지)
2025-08-05 [미래에셋증권]정동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70,000원(상향)
- 기대 이상의 이익개선 속도(7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134%
유보율 : 813%
PBR : 3.9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12,393억/ 946억/ 820억 (예상치)
2025.2Q 12,344억/ 894억/ 252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352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10620
#HD현대미포
- 삼성중공업의 디레이팅 요소가 MRO로 해소되는 과정이라면 HD현대미포는 사실 왜 오르는지는 모르겠음.
다만, 미포 또한 이익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미 전략상선단 모멘텀 수혜, LNG 벙커링선 등 가스선 수혜, 중형 컨테이너선 교체 수혜 등 미포 또한 대형선사와 마찬가지로 많은 모멘텀이 존재하기에 키맞추기 과정이 아닐까 생각.
- 삼성중공업의 디레이팅 요소가 MRO로 해소되는 과정이라면 HD현대미포는 사실 왜 오르는지는 모르겠음.
다만, 미포 또한 이익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미 전략상선단 모멘텀 수혜, LNG 벙커링선 등 가스선 수혜, 중형 컨테이너선 교체 수혜 등 미포 또한 대형선사와 마찬가지로 많은 모멘텀이 존재하기에 키맞추기 과정이 아닐까 생각.
❤5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애플 9월 신제품 공개 행사
일시: 9월 9일 (현지시간), 오전 10시
방식: 온라인 중계
슬로건: “Awe dropping(경이로움이 떨어진다)”
📱 아이폰 17 라인업 (올해 핵심 발표)
총 네 가지 모델 공개 예정
아이폰 17 (기본형)
- 아이폰 16과 유사한 외형
- 화면 크기 확대
- 카메라 성능 개선
아이폰 17 프로(Pro)
- 후면 디자인 변경
- 카메라 영역 확대 → 사진 촬영 기능 강화
아이폰 17 프로 맥스(Pro Max)
- 대화면 플래그십 모델
- 프로와 동일한 후면 카메라 강화
아이폰 17 에어(초슬림 버전, 가칭)
- 기존보다 약 2mm 얇아진 초슬림 디자인
- 최근 몇 년간 없었던 큰 외형 변화
📌2026년 출시 로드맵
아이폰 17e: 첫 보급형 모델
차세대 맥북 프로
신형 외장 모니터
화면 달린 스마트 스피커 (애플 최초):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
폴더블 아이폰: 삼성·구글에 이어 애플 최초 폴더블 모델 출시 예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일시: 9월 9일 (현지시간), 오전 10시
방식: 온라인 중계
슬로건: “Awe dropping(경이로움이 떨어진다)”
📱 아이폰 17 라인업 (올해 핵심 발표)
총 네 가지 모델 공개 예정
아이폰 17 (기본형)
- 아이폰 16과 유사한 외형
- 화면 크기 확대
- 카메라 성능 개선
아이폰 17 프로(Pro)
- 후면 디자인 변경
- 카메라 영역 확대 → 사진 촬영 기능 강화
아이폰 17 프로 맥스(Pro Max)
- 대화면 플래그십 모델
- 프로와 동일한 후면 카메라 강화
아이폰 17 에어(초슬림 버전, 가칭)
- 기존보다 약 2mm 얇아진 초슬림 디자인
- 최근 몇 년간 없었던 큰 외형 변화
📌2026년 출시 로드맵
아이폰 17e: 첫 보급형 모델
차세대 맥북 프로
신형 외장 모니터
화면 달린 스마트 스피커 (애플 최초):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
폴더블 아이폰: 삼성·구글에 이어 애플 최초 폴더블 모델 출시 예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1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한국이 미국에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이고 현재 방치되어 있는 조선소들에서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언급이 가장 먼저 이뤄진 점에서 향후 미국의 요구 지점을 예상해볼 수 있다.
한국의 배를 구매할 수밖에 없지만 일부는 미국에서 지어지면 좋겠다는 내용이 모두 발언의 중요 포인트
특수선 분야 협력보다 상선 생산능력의
제고에 초점
한국의 배를 구매할 수밖에 없지만 일부는 미국에서 지어지면 좋겠다는 내용이 모두 발언의 중요 포인트
특수선 분야 협력보다 상선 생산능력의
제고에 초점
❤5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LNG 벙커링선, 운반선 발주량 추월…친환경 전환이 이끈 변화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7900
올해 들어 LNG 벙커링선 발주가 대형 LNG 운반선을 넘어서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LNG 물류망 확산과 친환경 연료 수요가 맞물리며 조선업계 발주 지형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영국 조선해운시장 조사기관 클락슨리서치(Clarksons Research)에 따르면, 2025년 1~7월 세계 조선사들의 발주 실적은 LNG 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으로 집계됐다. LNG 벙커링선 발주량이 운반선을 추월한 것은 드문 사례다. 업계는 이를 단순한 통계적 변동이 아니라 해운산업 전반의 친환경 전환과 직결된 구조적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7900
투데이에너지
LNG 벙커링선, 운반선 발주량 추월…친환경 전환이 이끈 변화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 올해 들어 LNG 벙커링선 발주가 대형 LNG 운반선을 넘어서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LNG 물류망 확산과 친환경 연료 수요가 맞물리며 조선업계 발주 지형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영국 조선해운시장 조사기관 클락슨리서치(Clark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