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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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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GS에서 조선업종에 대한 인뎁스 자료가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2009~2012년 건조 선박이 20년 이상 노후화되며 교체 수요가 본격화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2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말씀하신 내용 온타리오주에도 명시되어 있네요

but only for patients established on Eylea (aflibercept) therapy prior to August 29, 2025.”

오리지날 보험 적용은 8월 29일 전 등재된 환자만 적용.

Aflivu
약가는 850.80 CAD로 책정됐네요. (PFS·바이알 동일)

온타리오주도 공적 보험 등재.
8
2025~2028년 까지는 제한된 캐파와 구조적으로 강한 주문수요로 인해 24년 고점 신조가 레벨에서 소폭 저하된 레벨에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

추후 캐파가 조금씩 증가해 2025~2027년간 CAGR 2%의 캐파 증가를 보일 것이고, 이를 기점으로 해 선가도 단기바닥을 짚고 재상승 시나리오.
2
중국 조선업에 대한 부정적 영향(중국산 선박에 대한 미국 항만 서비스 비용 인상)이 제한적. 그 이유는 비(非)중국 선사들이 중국산 선박을 미국 외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으며, 현재 미국 수입·수출은 글로벌 무역량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또한, 국제 선대(fleet)에서 미국 항만에 기항하는 선박 중 중국 건조/운항 선박 비중은 4%에 그침.
🤔21
선종 별 신규 발주 브렉다운

컨선은 24년에 너무 많이 나왔지만, 32년까지 10% 초반 yy로 꾸준

탱커, 벌커는 26년에 폭발, LPG선도 향후 4년간 20%대 yy 꾸준

장기신규계약예측 상 컨테이너, 탱커, 벌커가 주를 이룰 것인데, 교체수요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여기서 탱커의 교체수요가 더 크며, 그 다음은 환경규제요소, 무역성장요소 순.
2🤔1
*이러면 50억에서 만나나 ㅋㅋ



야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법안 발의

•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 이는 정부가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으로 강화하려는 세제개편안에 맞서는 것으로,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 박 의원은 과거 문재인 정부 당시 대주주 기준 강화로 인한 순매도 증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경제 수준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대주주 기준을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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