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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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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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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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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hipbuilding: A prolonged upcycle with two s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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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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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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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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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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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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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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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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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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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메리츠 김용범 부회장의 젊은 투자자를 위한 조언

1. 투자는 지능보단 기질의 문제.
두려움과 공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다.

2. 매일 운동하기. 1시간에서 2시간씩 20년간 했다.

3. 자기전 20분동안 명상.. 편도체 안정으로 공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

4. 말버릇을 의식적으로 바꿀 것.
어두워지면 불을 켜라, 힘든 일은 없다 등..

5. 매일 책을 보려고 노력하고, 지식을 습관처럼 쌓기

마법같은 비법은 역시 없었다
그냥.. 매일 치열하게 생각하면서 노력하면 된다.

https://x.com/tjgoongye/status/1961781111220318401?s=46
간만에, GS에서 조선업종에 대한 인뎁스 자료가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2009~2012년 건조 선박이 20년 이상 노후화되며 교체 수요가 본격화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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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말씀하신 내용 온타리오주에도 명시되어 있네요

but only for patients established on Eylea (aflibercept) therapy prior to August 29, 2025.”

오리지날 보험 적용은 8월 29일 전 등재된 환자만 적용.

Aflivu
약가는 850.80 CAD로 책정됐네요. (PFS·바이알 동일)

온타리오주도 공적 보험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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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8년 까지는 제한된 캐파와 구조적으로 강한 주문수요로 인해 24년 고점 신조가 레벨에서 소폭 저하된 레벨에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

추후 캐파가 조금씩 증가해 2025~2027년간 CAGR 2%의 캐파 증가를 보일 것이고, 이를 기점으로 해 선가도 단기바닥을 짚고 재상승 시나리오.
2
중국 조선업에 대한 부정적 영향(중국산 선박에 대한 미국 항만 서비스 비용 인상)이 제한적. 그 이유는 비(非)중국 선사들이 중국산 선박을 미국 외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으며, 현재 미국 수입·수출은 글로벌 무역량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또한, 국제 선대(fleet)에서 미국 항만에 기항하는 선박 중 중국 건조/운항 선박 비중은 4%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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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 별 신규 발주 브렉다운

컨선은 24년에 너무 많이 나왔지만, 32년까지 10% 초반 yy로 꾸준

탱커, 벌커는 26년에 폭발, LPG선도 향후 4년간 20%대 yy 꾸준

장기신규계약예측 상 컨테이너, 탱커, 벌커가 주를 이룰 것인데, 교체수요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여기서 탱커의 교체수요가 더 크며, 그 다음은 환경규제요소, 무역성장요소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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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50억에서 만나나 ㅋㅋ



야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법안 발의

•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 이는 정부가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으로 강화하려는 세제개편안에 맞서는 것으로,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 박 의원은 과거 문재인 정부 당시 대주주 기준 강화로 인한 순매도 증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경제 수준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대주주 기준을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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