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5 07:42:32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6조 4,326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한화오션(주) 사고발생 해상구조물 / 사고발생 호선의 데크 상부 가장자리 및 건조중인 호선에 설치된 윈치의 로드테스트 작업 일체
중단금액 : 10,948억
매출대비 : 10.2 %
중단사유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중대재해 발생
중단영향 : 일부 생산차질
향후대책 : 사고조사에 따른 원인파악 및 안전조치 완료 후 작업 재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5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6조 4,326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한화오션(주) 사고발생 해상구조물 / 사고발생 호선의 데크 상부 가장자리 및 건조중인 호선에 설치된 윈치의 로드테스트 작업 일체
중단금액 : 10,948억
매출대비 : 10.2 %
중단사유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중대재해 발생
중단영향 : 일부 생산차질
향후대책 : 사고조사에 따른 원인파악 및 안전조치 완료 후 작업 재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5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1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Novo Nordisk, 알츠하이머병으로 Ozempic 알약 테스트 진행.
Novo Nordisk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새로운 GLP-1 약물의 효과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 시험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분석가들은 10분의 1의 확률로 추정.
3,500명의 경증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시험은 GLP-1 약물이 뇌 염증과 당 대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표
Novo Nordisk는 12월 초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3,500명 이상의 경미한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 건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
Novo Nordisk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새로운 GLP-1 약물의 효과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 시험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분석가들은 10분의 1의 확률로 추정.
3,500명의 경증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시험은 GLP-1 약물이 뇌 염증과 당 대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표
Novo Nordisk는 12월 초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3,500명 이상의 경미한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 건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
❤4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5800026
저번에
한화에너지, 임팩트 - 한화오션 잔여지분
4.27% 모두 블럭딜로 매각
이제 한화오션은
- 한화에어로스 39.44%
- 한화시스템 11.57%
로 지배권 일단락
저번에
한화에너지, 임팩트 - 한화오션 잔여지분
4.27% 모두 블럭딜로 매각
이제 한화오션은
- 한화에어로스 39.44%
- 한화시스템 11.57%
로 지배권 일단락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5 09:05:25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7,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3,512억
계약시작 : 2025-09-04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58000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7,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3,512억
계약시작 : 2025-09-04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58000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조선기자재 매출과수주 상관관계 update(25.2Q)
https://blog.naver.com/chlbest/223995569881
https://blog.naver.com/chlbest/223995569881
NAVER
조선기자재 매출과수주 상관관계 update(25.2Q)
벌써 마무리를 지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한국 조선의 전략적 글로벌 확장: 친환경·에너지 중심 선박의 새로운 성장 시대
https://www.ainvest.com/news/south-korean-shipbuilding-strategic-global-expansion-era-growth-green-energy-centric-vessels-2509/
개요
-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업체 HD KSOE는 세계적 탈탄소화 추세에 따라 암모니아/LNG 운반선으로 전환하여 2025년 주문액 180억 달러를 목표로 합니다.
- 회사는 105억 달러 규모의 주문 잔여물, 30% 비용 절감 자동화, 10.9%의 EBIT 마진 성장을 활용하여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 중국 경쟁사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 전략적 미국 파트너십과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촉진은 중국의 2024년 세계 주문 지배력 69%를 줄이려는 지정학적 목표와 일치합니다.
- 주문량 12.1% 감소와 인력 문제에도 불구하고, HD KSOE의 부채 대 자본 비율이 12.1%로 낮아지고 납품 시간이 40% 빨라져 장기 투자 매력이 더욱 커졌습니다.
https://www.ainvest.com/news/south-korean-shipbuilding-strategic-global-expansion-era-growth-green-energy-centric-vessels-2509/
Ainvest
South Korean Shipbuilding's Strategic Global Expansion: A New Era of Growth in Green and Energy-Centric Vessels
❤4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변압기 시장이 심각한 병목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 급증, 노후화된 자산, 정책 제약 등으로 인해 미국 변압기 공급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비용 상승과 납기 지연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수요 급증 및 시장 변화
변압기는 전력 송배전에 필수적인 장비로, 2020년 이후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는 연평균 –1% 감소했으나, 최근 몇 년간 연평균 +7% 증가로 반전.
주요 수요 요인:
데이터센터 증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인한 제조업 건설 거의 두 배 증가
전기차·재생에너지 확산 등 광범위한 전기화(electrification)
노후 자산 및 수입 의존
미국 내 분배용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약 4천만 대 중 절반 이상(33년 이상 사용)이 노후 상태.
극한 기후로 인한 전력망 신뢰성 악화.
미국은 변압기 수요를 국내 생산만으로 충족하지 못해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음:
전력 변압기(Power Transformers) 80% 수입
분배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50% 수입
2019년 대비 수요 증가율:
전력 변압기 +116%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274%
분배 변압기 +80%
공급 부족 및 비용 급등
공급 부족 규모:
전력 변압기 약 30% 부족
분배 변압기 약 6% 부족
가격 급등(2019년 대비):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45%
전력 변압기 +77%
분배 변압기 +78~95%
납기 기간도 장기화되며 프로젝트 지연 심화.
제조사들의 어려움
기술 인력 부족
구리 관세 인상으로 원가 부담 증가
특정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는 Grain-Oriented Electrical Steel 수급 리스크
전력 회사들의 커스터마이즈된 사양 요구로 생산성 저하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격차
2023년 이후 OEM(원장비 제조업체)들이 총 18억 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확충 계획을 발표.
하지만 데이터센터, 제조업, 전기차 인프라 수요 폭증 속도를 고려할 때 투자 속도가 여전히 부족.
추가적인 대규모 자본투자가 없으면 공급 병목 해소까지 최소 3~5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
https://transformers-magazine.com/tm-news/us-transformer-market-faces-severe-bottlenecks/
전력 수요 급증, 노후화된 자산, 정책 제약 등으로 인해 미국 변압기 공급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비용 상승과 납기 지연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수요 급증 및 시장 변화
변압기는 전력 송배전에 필수적인 장비로, 2020년 이후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는 연평균 –1% 감소했으나, 최근 몇 년간 연평균 +7% 증가로 반전.
주요 수요 요인:
데이터센터 증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인한 제조업 건설 거의 두 배 증가
전기차·재생에너지 확산 등 광범위한 전기화(electrification)
노후 자산 및 수입 의존
미국 내 분배용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약 4천만 대 중 절반 이상(33년 이상 사용)이 노후 상태.
극한 기후로 인한 전력망 신뢰성 악화.
미국은 변압기 수요를 국내 생산만으로 충족하지 못해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음:
전력 변압기(Power Transformers) 80% 수입
분배 변압기(Distribution Transformers) 50% 수입
2019년 대비 수요 증가율:
전력 변압기 +116%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274%
분배 변압기 +80%
공급 부족 및 비용 급등
공급 부족 규모:
전력 변압기 약 30% 부족
분배 변압기 약 6% 부족
가격 급등(2019년 대비):
발전소용 Step-up 변압기 +45%
전력 변압기 +77%
분배 변압기 +78~95%
납기 기간도 장기화되며 프로젝트 지연 심화.
제조사들의 어려움
기술 인력 부족
구리 관세 인상으로 원가 부담 증가
특정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는 Grain-Oriented Electrical Steel 수급 리스크
전력 회사들의 커스터마이즈된 사양 요구로 생산성 저하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격차
2023년 이후 OEM(원장비 제조업체)들이 총 18억 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확충 계획을 발표.
하지만 데이터센터, 제조업, 전기차 인프라 수요 폭증 속도를 고려할 때 투자 속도가 여전히 부족.
추가적인 대규모 자본투자가 없으면 공급 병목 해소까지 최소 3~5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
https://transformers-magazine.com/tm-news/us-transformer-market-faces-severe-bottlenecks/
Transformers-Magazine
US transformer market faces severe bottlenecks
Rising electricity demand, ageing assets, and policy constraints strain US transformer supply, driving up costs and extending lead times.
❤1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Orforglipron이 비만 치료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지에 대한 Q&A 주요 내용 요약 / Weill Cornell Medicine의 Katherine H. Saunders 박사
Q : Orforglipron의 효능, 내약성, 그리고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약 5–10%)을 현재 널리 알려진 주사형 GLP-1(예: Semaglutide, Tirzepatide)와 어떻게 비교하는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떤 선택의 요소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가?
A : Orforglipron은 주사형 Semaglutide 및 Tirzepatide와 유사한 특성. 비만약 처방이 결정된 뒤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약물 선택에 영향. 최근에는 비용과 보험 적용 여부가 매우 중요한 역할. 새로운 경구약이 추가된다면, 주사제 대신 경구제를 선호하는 환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
Q : 실질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투여 방식인데, 경구 Semaglutide와 달리 Orforglipron은 금식이나 수분 제한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이런 간편한 복용 방식이 실제 복약 순응도와 치료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는가?
A : 더 간편한 복용 방법은 복약 순응도와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만이라는 만성 질환의 장기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Q : 경구 GLP-1을 사용할 때 가장 우선시하는 안전·모니터링 요소는 무엇이며(예: 위장관 내약성, 탈수/변비 관리, 드문 부작용), 환자들이 약물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상담하는가?
A : 비만 약물 치료의 성공 핵심은 효과, 안전, 장기 복약 순응도를 최적화하는 것. 경구 GLP-1 시작 시에는 식습관과 식사 선택을 바꿔 약물 내약성을 최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상담.
Q : 주사에 거부감이 있거나 주사에 피로감을 느끼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경구약이 주는 변화는 초기 치료뿐 아니라 주사제로 체중 감량 후 장기 유지에도 얼마나 큰 변화가 될까?
A : 매우 큰 변화가 될 것!
Q : Orforglipron의 효능, 내약성, 그리고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약 5–10%)을 현재 널리 알려진 주사형 GLP-1(예: Semaglutide, Tirzepatide)와 어떻게 비교하는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떤 선택의 요소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가?
A : Orforglipron은 주사형 Semaglutide 및 Tirzepatide와 유사한 특성. 비만약 처방이 결정된 뒤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약물 선택에 영향. 최근에는 비용과 보험 적용 여부가 매우 중요한 역할. 새로운 경구약이 추가된다면, 주사제 대신 경구제를 선호하는 환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
Q : 실질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투여 방식인데, 경구 Semaglutide와 달리 Orforglipron은 금식이나 수분 제한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이런 간편한 복용 방식이 실제 복약 순응도와 치료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는가?
A : 더 간편한 복용 방법은 복약 순응도와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만이라는 만성 질환의 장기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Q : 경구 GLP-1을 사용할 때 가장 우선시하는 안전·모니터링 요소는 무엇이며(예: 위장관 내약성, 탈수/변비 관리, 드문 부작용), 환자들이 약물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상담하는가?
A : 비만 약물 치료의 성공 핵심은 효과, 안전, 장기 복약 순응도를 최적화하는 것. 경구 GLP-1 시작 시에는 식습관과 식사 선택을 바꿔 약물 내약성을 최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상담.
Q : 주사에 거부감이 있거나 주사에 피로감을 느끼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경구약이 주는 변화는 초기 치료뿐 아니라 주사제로 체중 감량 후 장기 유지에도 얼마나 큰 변화가 될까?
A : 매우 큰 변화가 될 것!
❤2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오늘 바이오 종목장세 강했습니다.
-오늘 올타임하이 갱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오늘 고점 올린
엘앤씨바이오, 넥스트바이오메디칼, 알테오젠, 올릭스
-다음 올타임하이 갱신 후보군은
에이프릴바이오,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바이오쪽은 막강 타선들인거 같아유
-오늘 올타임하이 갱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오늘 고점 올린
엘앤씨바이오, 넥스트바이오메디칼, 알테오젠, 올릭스
-다음 올타임하이 갱신 후보군은
에이프릴바이오,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바이오쪽은 막강 타선들인거 같아유
❤5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인도 제네릭 출시 용이 & 신약 임상시험 추진 위해 정부, 의약품 규정 개정 추진.
📌신약 및 임상시험 규칙에 대한 개정안은 시험 허가증을 폐기하고 신청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 출시를 한층 더 빠르게 하고 제약사들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연구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부는 2019년 제정된 「신약 및 임상시험 규정(New Drugs and Clinical Trial Rules)」을 개정할 계획
📍최근 발간된 관보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제약사들이 대부분의 실험적 신약 임상시험을 시작하거나 제네릭 제제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 비교연구를 수행할 때, 별도의 허가를 취득할 필요 없이 최고 규제기관(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 CDSCO)에 단순히 통보만 하면 되도록 허용
보건부는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제약 부문 규제 개혁을 지속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발표.
정부는 관보를 통해 개정안에 대한 대중 의견을 30일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
새 규정이 도입되면, 일부 고위험군 의약품을 제외하고는 시험 허가증을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구를 시작하기 전 CDSCO에 통보만 하면 가능.
📍또한, 복제약(제네릭)의 생체이용률·생물학적 동등성(BA/BE) 연구 즉, 제네릭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도 단순 통보만으로 진행
개정안 시행 시 제출되는 허가 신청 건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BA/BE 연구 및 연구용 의약품 시험 착수 시점이 빨라지고, 전반적인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서의 지연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
📌신약 및 임상시험 규칙에 대한 개정안은 시험 허가증을 폐기하고 신청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 출시를 한층 더 빠르게 하고 제약사들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연구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부는 2019년 제정된 「신약 및 임상시험 규정(New Drugs and Clinical Trial Rules)」을 개정할 계획
📍최근 발간된 관보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제약사들이 대부분의 실험적 신약 임상시험을 시작하거나 제네릭 제제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 비교연구를 수행할 때, 별도의 허가를 취득할 필요 없이 최고 규제기관(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 CDSCO)에 단순히 통보만 하면 되도록 허용
보건부는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제약 부문 규제 개혁을 지속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발표.
정부는 관보를 통해 개정안에 대한 대중 의견을 30일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
새 규정이 도입되면, 일부 고위험군 의약품을 제외하고는 시험 허가증을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구를 시작하기 전 CDSCO에 통보만 하면 가능.
📍또한, 복제약(제네릭)의 생체이용률·생물학적 동등성(BA/BE) 연구 즉, 제네릭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도 단순 통보만으로 진행
개정안 시행 시 제출되는 허가 신청 건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BA/BE 연구 및 연구용 의약품 시험 착수 시점이 빨라지고, 전반적인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서의 지연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
❤8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미국 8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3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주말 공부내용으로 AR 글래스 산업 관련 정리된 블로그 소개해드립니다.
종목 관련 내용도 향후 업뎃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AR글래스
주말 공부내용으로 AR 글래스 산업 관련 정리된 블로그 소개해드립니다.
종목 관련 내용도 향후 업뎃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AR글래스
NAVER
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3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3Q25 매출도 QoQ 성장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97659397
+
텔레그램이 지금 업데이트 후에 스페이스바를 치거나 엔터를 치면 마지막 글자가 자꾸 삭제되는 오류가 있는데,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네요.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거나 다음 업뎃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원래 텔레에 먼저 글을 쓰고 블로그에 그대로 옮기는데 불편해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합니다.
#APR,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메가와리, #メガ割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97659397
+
텔레그램이 지금 업데이트 후에 스페이스바를 치거나 엔터를 치면 마지막 글자가 자꾸 삭제되는 오류가 있는데,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네요.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거나 다음 업뎃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원래 텔레에 먼저 글을 쓰고 블로그에 그대로 옮기는데 불편해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합니다.
#APR,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메가와리, #メガ割
NAVER
[에이피알 - 3Q25 매출도 QoQ 성장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
Disclaimer.
❤2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주가가 오를 때 숨겨진 위험
투자한 주식이 50달러에서 55달러로 오르면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뻐합니다. 가격이 10%나 올랐으니 뭔가 펀더멘털에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업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달라진 것은 다른 투자자들이 그 주식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금액뿐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예상 성장률 12%에 주가수익비율(PER) 15배로 거래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다음 날에도 예상 성장률이 여전히 12%라면 펀더멘털은 그대로인 겁니다. 수익력, 마진, 경쟁 우위 모두 똑같죠. 그런데도 주가는 PER이 15배에서 17배로 늘어나면서 오릅니다. 투자자들은 환호하지만, 사실 사업의 가치가 갑자기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그저 시장이 재평가한 것뿐입니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선택을 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이야기에 편승해 가격을 올린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밸류에이션(가치) 상승에만 기반한 주가 상승은 위험합니다. 그것은 마치 당신의 투자 이론이 통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사업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PER은 레버리지와 같습니다. 상승을 과장하지만, 하락도 그만큼 빠르게 과장하죠. PER 15배일 때는 균형 잡혀 보이던 회사가 25배가 되면 취약해집니다. 작은 실망에도, 심지어 이미 모두가 알고 있던 12% 성장률을 달성했음에도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마치 실망스러운 결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PER이 15배에서 17배로 오르면 투자자의 기대치도 함께 높아집니다. 이제 시장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실제 사업 성과로 그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면, 추가로 상승했던 PER 2배분을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식이 무너지면서 주가가 30%나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풍선이 부풀었던 것만큼이나 빠르게 바람이 빠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주가가 급등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사업이 실제로 좋아졌는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높아졌는가?' 이 두 가지 중 오직 한 가지만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정으로 축하해야 할 순간은 PER 확대로 주식이 10% 오를 때가 아닙니다. 주가는 그대로인데 그 밑에서 수익이 꾸준히 쌓여갈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치가 조용히 축적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야 견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가는 결국 따라잡게 되어 있지만, 그때의 가격은 허공이 아닌 사업의 현실에 단단히 기반을 두게 될 것입니다.
🌹
@realroseceline
투자한 주식이 50달러에서 55달러로 오르면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뻐합니다. 가격이 10%나 올랐으니 뭔가 펀더멘털에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업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달라진 것은 다른 투자자들이 그 주식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금액뿐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예상 성장률 12%에 주가수익비율(PER) 15배로 거래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다음 날에도 예상 성장률이 여전히 12%라면 펀더멘털은 그대로인 겁니다. 수익력, 마진, 경쟁 우위 모두 똑같죠. 그런데도 주가는 PER이 15배에서 17배로 늘어나면서 오릅니다. 투자자들은 환호하지만, 사실 사업의 가치가 갑자기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그저 시장이 재평가한 것뿐입니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선택을 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이야기에 편승해 가격을 올린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밸류에이션(가치) 상승에만 기반한 주가 상승은 위험합니다. 그것은 마치 당신의 투자 이론이 통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사업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PER은 레버리지와 같습니다. 상승을 과장하지만, 하락도 그만큼 빠르게 과장하죠. PER 15배일 때는 균형 잡혀 보이던 회사가 25배가 되면 취약해집니다. 작은 실망에도, 심지어 이미 모두가 알고 있던 12% 성장률을 달성했음에도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마치 실망스러운 결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PER이 15배에서 17배로 오르면 투자자의 기대치도 함께 높아집니다. 이제 시장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실제 사업 성과로 그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면, 추가로 상승했던 PER 2배분을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식이 무너지면서 주가가 30%나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풍선이 부풀었던 것만큼이나 빠르게 바람이 빠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주가가 급등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사업이 실제로 좋아졌는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높아졌는가?' 이 두 가지 중 오직 한 가지만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정으로 축하해야 할 순간은 PER 확대로 주식이 10% 오를 때가 아닙니다. 주가는 그대로인데 그 밑에서 수익이 꾸준히 쌓여갈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치가 조용히 축적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야 견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가는 결국 따라잡게 되어 있지만, 그때의 가격은 허공이 아닌 사업의 현실에 단단히 기반을 두게 될 것입니다.
🌹
@realroseceline
❤9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이 정도 터빈이 설치된다는 것은, 그만큼 천연가스 수요가 늘어난다는게 자명한 사실
=미드스트림은 곧 대비를 할 것
출처: https://blog.naver.com/seobigfoot/223989932685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은 곧 대비를 할 것
출처: https://blog.naver.com/seobigfoot/223989932685
#천연가스
❤2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속보] LG엔솔 “미국 출장 전면 중단…직원 몇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디지털타임스
LG엔솔 “미국 출장 중단…직원 및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진행 중이며, 임직원들의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한다”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선 발주 급증…중형 조선사 수혜 전망](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69589)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헤럴드경제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 선박 발주 쏟아진다…중형 조선사 볕드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선박 수요는 홀로 늘면서, 그간 조선업 호황을 누리지 못했던 중형 조선사들의 기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