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인도 제네릭 출시 용이 & 신약 임상시험 추진 위해 정부, 의약품 규정 개정 추진.
📌신약 및 임상시험 규칙에 대한 개정안은 시험 허가증을 폐기하고 신청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 출시를 한층 더 빠르게 하고 제약사들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연구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부는 2019년 제정된 「신약 및 임상시험 규정(New Drugs and Clinical Trial Rules)」을 개정할 계획
📍최근 발간된 관보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제약사들이 대부분의 실험적 신약 임상시험을 시작하거나 제네릭 제제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 비교연구를 수행할 때, 별도의 허가를 취득할 필요 없이 최고 규제기관(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 CDSCO)에 단순히 통보만 하면 되도록 허용
보건부는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제약 부문 규제 개혁을 지속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발표.
정부는 관보를 통해 개정안에 대한 대중 의견을 30일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
새 규정이 도입되면, 일부 고위험군 의약품을 제외하고는 시험 허가증을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구를 시작하기 전 CDSCO에 통보만 하면 가능.
📍또한, 복제약(제네릭)의 생체이용률·생물학적 동등성(BA/BE) 연구 즉, 제네릭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도 단순 통보만으로 진행
개정안 시행 시 제출되는 허가 신청 건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BA/BE 연구 및 연구용 의약품 시험 착수 시점이 빨라지고, 전반적인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서의 지연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
📌신약 및 임상시험 규칙에 대한 개정안은 시험 허가증을 폐기하고 신청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 출시를 한층 더 빠르게 하고 제약사들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연구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부는 2019년 제정된 「신약 및 임상시험 규정(New Drugs and Clinical Trial Rules)」을 개정할 계획
📍최근 발간된 관보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제약사들이 대부분의 실험적 신약 임상시험을 시작하거나 제네릭 제제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 비교연구를 수행할 때, 별도의 허가를 취득할 필요 없이 최고 규제기관(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 CDSCO)에 단순히 통보만 하면 되도록 허용
보건부는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제약 부문 규제 개혁을 지속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발표.
정부는 관보를 통해 개정안에 대한 대중 의견을 30일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
새 규정이 도입되면, 일부 고위험군 의약품을 제외하고는 시험 허가증을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구를 시작하기 전 CDSCO에 통보만 하면 가능.
📍또한, 복제약(제네릭)의 생체이용률·생물학적 동등성(BA/BE) 연구 즉, 제네릭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도 단순 통보만으로 진행
개정안 시행 시 제출되는 허가 신청 건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BA/BE 연구 및 연구용 의약품 시험 착수 시점이 빨라지고, 전반적인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서의 지연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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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미국 8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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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주말 공부내용으로 AR 글래스 산업 관련 정리된 블로그 소개해드립니다.
종목 관련 내용도 향후 업뎃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AR글래스
주말 공부내용으로 AR 글래스 산업 관련 정리된 블로그 소개해드립니다.
종목 관련 내용도 향후 업뎃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AR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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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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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3Q25 매출도 QoQ 성장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97659397
+
텔레그램이 지금 업데이트 후에 스페이스바를 치거나 엔터를 치면 마지막 글자가 자꾸 삭제되는 오류가 있는데,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네요.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거나 다음 업뎃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원래 텔레에 먼저 글을 쓰고 블로그에 그대로 옮기는데 불편해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합니다.
#APR,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메가와리, #メガ割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3997659397
+
텔레그램이 지금 업데이트 후에 스페이스바를 치거나 엔터를 치면 마지막 글자가 자꾸 삭제되는 오류가 있는데,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네요.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거나 다음 업뎃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원래 텔레에 먼저 글을 쓰고 블로그에 그대로 옮기는데 불편해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합니다.
#APR,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메가와리, #メガ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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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 3Q25 매출도 QoQ 성장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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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주가가 오를 때 숨겨진 위험
투자한 주식이 50달러에서 55달러로 오르면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뻐합니다. 가격이 10%나 올랐으니 뭔가 펀더멘털에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업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달라진 것은 다른 투자자들이 그 주식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금액뿐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예상 성장률 12%에 주가수익비율(PER) 15배로 거래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다음 날에도 예상 성장률이 여전히 12%라면 펀더멘털은 그대로인 겁니다. 수익력, 마진, 경쟁 우위 모두 똑같죠. 그런데도 주가는 PER이 15배에서 17배로 늘어나면서 오릅니다. 투자자들은 환호하지만, 사실 사업의 가치가 갑자기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그저 시장이 재평가한 것뿐입니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선택을 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이야기에 편승해 가격을 올린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밸류에이션(가치) 상승에만 기반한 주가 상승은 위험합니다. 그것은 마치 당신의 투자 이론이 통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사업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PER은 레버리지와 같습니다. 상승을 과장하지만, 하락도 그만큼 빠르게 과장하죠. PER 15배일 때는 균형 잡혀 보이던 회사가 25배가 되면 취약해집니다. 작은 실망에도, 심지어 이미 모두가 알고 있던 12% 성장률을 달성했음에도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마치 실망스러운 결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PER이 15배에서 17배로 오르면 투자자의 기대치도 함께 높아집니다. 이제 시장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실제 사업 성과로 그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면, 추가로 상승했던 PER 2배분을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식이 무너지면서 주가가 30%나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풍선이 부풀었던 것만큼이나 빠르게 바람이 빠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주가가 급등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사업이 실제로 좋아졌는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높아졌는가?' 이 두 가지 중 오직 한 가지만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정으로 축하해야 할 순간은 PER 확대로 주식이 10% 오를 때가 아닙니다. 주가는 그대로인데 그 밑에서 수익이 꾸준히 쌓여갈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치가 조용히 축적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야 견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가는 결국 따라잡게 되어 있지만, 그때의 가격은 허공이 아닌 사업의 현실에 단단히 기반을 두게 될 것입니다.
🌹
@realroseceline
투자한 주식이 50달러에서 55달러로 오르면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뻐합니다. 가격이 10%나 올랐으니 뭔가 펀더멘털에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업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달라진 것은 다른 투자자들이 그 주식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금액뿐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예상 성장률 12%에 주가수익비율(PER) 15배로 거래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다음 날에도 예상 성장률이 여전히 12%라면 펀더멘털은 그대로인 겁니다. 수익력, 마진, 경쟁 우위 모두 똑같죠. 그런데도 주가는 PER이 15배에서 17배로 늘어나면서 오릅니다. 투자자들은 환호하지만, 사실 사업의 가치가 갑자기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그저 시장이 재평가한 것뿐입니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낍니다. 좋은 선택을 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이야기에 편승해 가격을 올린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밸류에이션(가치) 상승에만 기반한 주가 상승은 위험합니다. 그것은 마치 당신의 투자 이론이 통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사업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PER은 레버리지와 같습니다. 상승을 과장하지만, 하락도 그만큼 빠르게 과장하죠. PER 15배일 때는 균형 잡혀 보이던 회사가 25배가 되면 취약해집니다. 작은 실망에도, 심지어 이미 모두가 알고 있던 12% 성장률을 달성했음에도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마치 실망스러운 결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PER이 15배에서 17배로 오르면 투자자의 기대치도 함께 높아집니다. 이제 시장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실제 사업 성과로 그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면, 추가로 상승했던 PER 2배분을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식이 무너지면서 주가가 30%나 폭락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풍선이 부풀었던 것만큼이나 빠르게 바람이 빠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주가가 급등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지려고 합니다. '사업이 실제로 좋아졌는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높아졌는가?' 이 두 가지 중 오직 한 가지만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정으로 축하해야 할 순간은 PER 확대로 주식이 10% 오를 때가 아닙니다. 주가는 그대로인데 그 밑에서 수익이 꾸준히 쌓여갈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치가 조용히 축적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야 견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가는 결국 따라잡게 되어 있지만, 그때의 가격은 허공이 아닌 사업의 현실에 단단히 기반을 두게 될 것입니다.
🌹
@realrose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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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이 정도 터빈이 설치된다는 것은, 그만큼 천연가스 수요가 늘어난다는게 자명한 사실
=미드스트림은 곧 대비를 할 것
출처: https://blog.naver.com/seobigfoot/223989932685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은 곧 대비를 할 것
출처: https://blog.naver.com/seobigfoot/223989932685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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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속보] LG엔솔 “미국 출장 전면 중단…직원 몇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https://www.dt.co.kr/article/12016306?ref=naver
디지털타임스
LG엔솔 “미국 출장 중단…직원 및 협력사 297명 구금”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 “당사 및 협력사 구금자의 빠른 구금 해제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진행 중이며, 임직원들의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한다”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선 발주 급증…중형 조선사 수혜 전망](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69589)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헤럴드경제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 선박 발주 쏟아진다…중형 조선사 볕드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선박 수요는 홀로 늘면서, 그간 조선업 호황을 누리지 못했던 중형 조선사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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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500년 자본주의 역사의 새로운 미래와 투자전략
자료 링크: https://bit.ly/4g4ruA5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올해는 코멘트 자료는 거의 안 쓰고, 인뎁스 자료 중심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5번째 인뎁스).
글로벌 패권전쟁이라는 현세대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월 자료가 정부부채를 중심으로 다뤘다면, 이번 자료는 좀더 확장해서 자본주의를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국가 자본주의).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역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몇몇 뉴스들만 보면 미국만 '국가 자본주의'로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로벌 전반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자본주의 시대는 어떤 시사점을 갖고 있는지, 그에 따른 투자전략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 자본주의의 역사와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 국가 자본주의로 가는 길: 국부펀드
■ 국가 자본주의의 지향점: Supply Chain
■ 국가 자본주의와 대한민국 구조개혁
■ 국가 자본주의 시대: 시사점과 투자전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g4ruA5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올해는 코멘트 자료는 거의 안 쓰고, 인뎁스 자료 중심으로 제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5번째 인뎁스).
글로벌 패권전쟁이라는 현세대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월 자료가 정부부채를 중심으로 다뤘다면, 이번 자료는 좀더 확장해서 자본주의를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국가 자본주의).
이러한 흐름은 자본주의의 역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몇몇 뉴스들만 보면 미국만 '국가 자본주의'로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로벌 전반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자본주의 시대는 어떤 시사점을 갖고 있는지, 그에 따른 투자전략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 자본주의의 역사와 21세기 국가 자본주의
■ 국가 자본주의로 가는 길: 국부펀드
■ 국가 자본주의의 지향점: Supply Chain
■ 국가 자본주의와 대한민국 구조개혁
■ 국가 자본주의 시대: 시사점과 투자전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고, 세미나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브로커 또는 저한테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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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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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LNGBV 시장 유망. 한화오션의 사망사고 및 조업중단
☞ http://bit.ly/DOS787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VLGC 하락.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그린쉽
△ 현대글로비스–SK가스 LNG 벙커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LNG 벙커링선(LNGBV) 시장 확대 요약 보도. 운영 어렵지만, 미용선도 많지만, 2026~2027년에 쇼티지
🌪 LNG
▲ Capital Gas LNG선 해체. 올해 총 11척으로 최고 기록 경신 중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Exmar FLNG·FSRU 사업 현황 및 암모니아 D/F 신조선 인도 확대
🚢 컨테이너: N/A
🛳 탱커
▲ Evalend Shipping은 HD현대삼호에 수에즈막스 탱커 2척 발주
△ Trafigura–Atlas Maritime 수에즈막스 탱커 용선에서 용선료 상승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에서 Petrobras 감독관 사망. 조업중단,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향후 브라질 수주 영향
▽ 한화임팩트, 한화오션 지분 전량(1.4조원) 매각. MASGA 투자 명분
❗️ 기타
△ 중국 철강 수출 둔화 조짐 요약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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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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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 실적, 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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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SK가스 LNG 벙커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LNG 벙커링선(LNGBV) 시장 확대 요약 보도. 운영 어렵지만, 미용선도 많지만, 2026~2027년에 쇼티지
🌪 LNG
▲ Capital Gas LNG선 해체. 올해 총 11척으로 최고 기록 경신 중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Exmar FLNG·FSRU 사업 현황 및 암모니아 D/F 신조선 인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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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커
▲ Evalend Shipping은 HD현대삼호에 수에즈막스 탱커 2척 발주
△ Trafigura–Atlas Maritime 수에즈막스 탱커 용선에서 용선료 상승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에서 Petrobras 감독관 사망. 조업중단,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향후 브라질 수주 영향
▽ 한화임팩트, 한화오션 지분 전량(1.4조원) 매각. MASGA 투자 명분
❗️ 기타
△ 중국 철강 수출 둔화 조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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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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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상방추세로 가려면 정책적인 부분이 해결 필요.
신뢰를 회복할지 아닐지 여부가 결정될 9월.
아래 세가지만 알아두면 되겠죠.
■ 증시정책 핵심 세가지
1)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 예정 (9/25즈음?)
-현재 세가지 법안이 발의되어 있는데
즉시소각, 6개월내 소각, 1년내 소각... 짧은쪽으로 통과되면 시장엔 긍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9월 논의 예정
-정부안대로 35%로 확정되면, 시장엔 아쉬움 요인
-25%대로 낮아진다면, 시장엔 긍정
3) 대주주 양도세 과세기준
-9월달 내에 결정
-기존 50억원으로 유지시 증시 투자심리 회복
-10억원으로 낮아질 시 투자심리 위축(연말 대규모 매물 출회우려)
신뢰를 회복할지 아닐지 여부가 결정될 9월.
아래 세가지만 알아두면 되겠죠.
■ 증시정책 핵심 세가지
1)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 예정 (9/25즈음?)
-현재 세가지 법안이 발의되어 있는데
즉시소각, 6개월내 소각, 1년내 소각... 짧은쪽으로 통과되면 시장엔 긍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9월 논의 예정
-정부안대로 35%로 확정되면, 시장엔 아쉬움 요인
-25%대로 낮아진다면, 시장엔 긍정
3) 대주주 양도세 과세기준
-9월달 내에 결정
-기존 50억원으로 유지시 증시 투자심리 회복
-10억원으로 낮아질 시 투자심리 위축(연말 대규모 매물 출회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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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 ✦ ──────────
🔎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 ✦ ──────────
🗺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 ✦ ──────────
🧠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 ✦ ──────────
⚙️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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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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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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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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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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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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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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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선(비중확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조선 비중확대,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초대박 고가물량" 공개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상승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bit.ly/KSB_CHODAEBAK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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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초대박 고가물량" 공개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상승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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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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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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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8 08:25:59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7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계약내용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6.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9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7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계약내용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6.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9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