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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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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연준, 기준금리 0.25% 인하…올해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방사청장 "한미 조선협력 막는 규제 해소 방안 美와 논의 중"

석 청장은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미국에) 이미 제시해놨다"면서 "한국이 각종 선박에 부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방법도 있고, 선박을 블록 단위로 제조해서 미국에 가져와서 조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함정의 전투체계를 제외하고 최소한으로 항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서 미국에 보내서 민감하고 보안과 관련된 것과 전투체계는 미국에서 하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함정을) 안전하게 한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2885?sid=104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영국 원전 협력 확대

◦ 영국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승인 기간 단축 추진 (3~4년 → 2년).

◦ 美·英 민간투자 확대, SMR 건설 및 원전 신설 수요 증가 기대.


◦ X-Energy·Holtec 등과 글로벌 협력 강화.

▶️ 글로벌 원전 설비 증가 전망

◦ 글로벌 원전 설비: 2024년 377GW → 2050년 992GW (2.6배 확대, IAEA).

◦ 신규 원전 설치 비중의 24%까지 SMR 차지 전망.

◦ 미국만 해도 2024년 110GW → 2050년 236GW까지 1.14배 확대 예상.


▶️ SMR 및 글로벌 수혜주

◦ NuScale, ENTRA1 Energy와 6GW 규모 SMR 협력 계약.

◦ TerraPower·AWS와 SMR 밸류체인 MOU 체결.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SMR 글로벌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

◦ 2030년까지 원전·SMR 중심의 선박·전력 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기대.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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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낸드는 부족하지 않다, eSSD가 부족할 뿐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장
- 최근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낸드 공급사들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 주가가 폭등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대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원활하지 못한 HDD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eSSD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 특히 QLC 기반의 eSSD는 대용량,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HDD의 대체재로 부각
- 주요 CSP들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에서 필요로 하는 체크포인트 저장, 모델 파라미터 로딩, KV Cache 등 읽기 집약적 환경에 QLC SSD가 적합하다는 점에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이에 eSSD를 중심으로 3분기부터 낸드 가격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수요 증가는 PC, 모바일용 낸드가 아닌 eSSD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응용별로 낸드 ASP는 차별화될 것

● 낸드 공급사들은 제한적 공급 기조로 ASP 상승을 유도
- 낸드 가동률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여전히 22년 최고치 대비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즉, 공급사들이 제한적인 생산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 것
- 지금의 낸드와 eSSD 상황은 23년~24년 사이의 디램, HBM 상황과 매우 유사
- 당시 HBM은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HBM을 제외한 범용 디램은 수요 약세와 과잉 재고로 인해 팹 가동률이 100%를 하회
- 밸류체인 투자는 HBM에 제한하여 진행되었으며, 범용 디램향 Capa 증설이나 Capex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이를 고려하면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공급사들이 낸드 Capa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낸드 공급사들은 계속해서 제한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ASP 상승을 유도할 것

● ASP 상승은 밸류체인보다는 낸드 공급사에 직접적인 호재
- 공급 부족으로 ASP가 오르는 상황이라면 낸드 생산자인 칩메이커에 수혜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25년 하반기 및 26년 낸드 영업이익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낸드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수요 증가가 SSD에 한정돼, 전체 낸드 수량 성장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 26년 투자 역시 디램에 집중될 예정이며, 낸드 투자는 선단공정 중심의 일부 전환투자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 디램과 낸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을 선호하며, 관련해 커버리지 내 피에스케이, 유진테크를 추천

본문: https://vo.la/5BFKCY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화장품/음식료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글로벌 업체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현황과 전망, K-소비재 관련 시사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들마저 K-뷰티와 K-푸드 트렌드를 벤치마킹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음식료
*글로벌 실적에서 본 K-소비재 방향성
: Momentum Meets the Moment


1. 화장품
K뷰티는 뛰어난 제품력 외에도 여러 요인들이 결합되어 성공

① 미국 대형 리테일러 K뷰티 확대
② 아마존·틱톡 채널 위상 변화
③ 트렌디한 K뷰티

2. 음식료
K-불닭과 K-담배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 지속 중

① K-불닭: 미국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삼양식품은 고성장세를 유지 중
② K-담배: 해외 조직 재정비 이후 적극적인 가격 정책과 현지 마케팅 고성장 중.

3.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피알(TP 29만원), 코스맥스(TP 31만원), 코스메카코리아(TP 8만원)
삼양식품(TP 186만원), KT&G(TP 17만원)

보고서: https://vo.la/txrbQ3b
2028년 eps 컨센이 7월부터 급격히 상승
- 근래 LNG선 수주 재개 및 방산 확대 가능성 반영
- 시장은 이미 2027년 피크 아웃을 가정했다는 반증
- 4분기 해외 군함 잠수함 수주시 eps 추가 상승 예상
- 북미 군함 선가의 내수 대비 프리미엄 + 마진이 핵심
글로벌 전력 설비 제이피모건


EM(이머징 마켓) 플레이어 간 100%가 넘는 주가 성과 차이, 그 이유는? 🤔 WEG와 한국 기업들의 주가 동인 심층 분석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은 전력 설비 분야에서 여러 '멀티배거(multi-bagger, 몇 배의 수익을 안겨준 주식)'를 탄생시켰습니다. 📈

하지만 올해 들어 EM(이머징 마켓) 기업들 간의 주가 성과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연초 대비(YTD)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보인 반면, EM 우량주인 WEG(WEGE3 BZ)는 동종업계 및 브라질 IBOV 지수보다 현저히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이 보고서에서는 사업 구성, 수주, 마진 및 기타 운영 지표를 깊이 파고들어 이러한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우리는 주가 동인(미국의 T&D 설비투자 증가, 전력 설비 가격 상승)이 어느 정도 유사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국가 베타 개선(연초 대비 KOSPI +>40%, MSCI EM +~25%)과 새로운 주가 동인(HVDC, 데이터 센터 장비)에 힘입어 재평가를 받은 반면, WEG는 특히 내수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둔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부문(풍력 및 태양광) 기여도 감소, 달러 약세, T&D 수익 안정화, 그리고 산업 장비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성장 둔화 등이 원인입니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WEG에 대한 매력적인 진입 지점이라고 판단합니다. 😊 2026년 예상 EV/EBITDA가 약 15배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고, 향후 분기에 대한 기대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6년 WEG의 새로운 변압기 생산 능력은 2023년의 두 배인 연간 160 GVA에 달해 2027/28년에 매출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담당하는 한국 전력 회사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

평균 PEG(주가수익성장비율)가 약 1배(26년 예상 P/E ~23-24배, 24-27년 연평균 성장률 ~30%+)로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우리는 LS Electric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는데(노트 참조), 강력한 AI 설비투자 성장, 국내 그리드 설비투자 상향 가능성 및 HVDC 확산으로 인한 수익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


제품 및 지역별 구성,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률, 마진 비교 📊

한국 전력 설비 회사들은 미국 기업들을 위해 대형 전력 변압기(LPT), 가스 절연 개폐장치(GIS), 배전 설비를 제조합니다(2025년 매출의 25% 차지 예상).

2025년 2분기 기준,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의 40% 이상을 북미 지역이 차지했습니다. 제품별로는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매출의 대부분이 고전압 설비에서 나오며, LS일렉트릭의 경우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30%를 고전압 설비가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잠재적인 생산 능력 확장과 더 높은 영업이익률(OPM) 덕분에 미국 시장이 수익에 더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WEG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변압기를 제공하며, 생산의 50%는 고전압 변압기(>35kV)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고전압 변압기는 최대 800kV, 해외에서 생산되는 변압기는 최대 550kV에 달합니다. 현재 미국은 WEG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며, 에너지 발전, 송배전(GTD) 부문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 🤔

한국 기업들은 연초 대비 평균 ~100%+ 상승 (KOSPI +>40%) 🚀

이러한 상승세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봅니다:


국가 베타 (Country beta) 🇰🇷:

한국 증시(KOSPI)는 지배구조 개혁에 대한 낙관론(예: 상법 개정안 통과)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밸류에이션 갭 축소 💰:

연초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1년 선행 P/E가 10대 중반에 불과했던 반면, 글로벌 경쟁사들은 약 38배에 거래되었습니다. 지난 두 분기 동안의 강력한 실적과 국가 베타에 힘입어 현재 한국 기업들의 P/E는 약 25배로 상승하여 격차를 좁혔습니다(글로벌 경쟁사 ~33배).


새로운 수익 동력 :

대형 전력 변압기 수요의 지속적인 강세 외에도, 한국 기업들은 다른 제품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은 HV GIS(초고압 가스 절연 개폐장치)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대했으며(미국 원자력 운영사로부터 2,500억 원 이상의 HV GIS 공급 계약 수주), 수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에 초고압 GIS 전용 생산 시설을 건설 중입니다.

LS일렉트릭은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r)로부터 수주를 받았으며(예: 1분기 xAI로부터 2,600억 원 수주), 앞으로 Vertiv나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에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주, 수주 잔고, 생산 능력 확장 전망 🏭

한국 기업들은 견조한 신규 수주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의 북미 신규 수주는 1분기와 2분기에 평균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수주 잔고와 LS일렉트릭의 전력 부문 수주 잔고도 2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5%, 40% 증가했습니다. 2분기 한국 기업들의 평균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 ratio)은 1.5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변압기와 개폐기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2024년 수준 대비 평균 40% 이상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WEG 역시 변압기에 대한 건전한 수요를 반영하여 신규 수주에 대한 강력한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WEG는 2023-25년 동안 약 2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2026년까지 생산 능력을 2023년 수준의 두 배인 연간 160GVA로 늘릴 계획입니다.


가격, 마진 및 관세 영향 ⚖️

미국의 변압기 및 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각각 약 70%, 60% 이상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약 2%, 10%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마진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일렉트릭의 영업이익률은 2021년 1% 미만에서 2024년 20%로 개선되었고, 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도 2021년 2%에서 2024년 10%로 향상되었습니다.

관세와 관련하여,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구리/철강에는 50%의 관세를 부과합니다 (최근 변압기를 포함한 철강 파생 제품으로 확대). 이는 2025-27년 수익에 한 자릿수 퍼센트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WEG의 경우, 브라질에서 생산되어 미국으로 운송되는 변압기(전체 매출의 약 5%)에 이제 50%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WEG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변압기의 가격 탄력성이 낮기 때문에 이 비용을 고객에게 완전히 전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55만 오버웨잇

효성중공업 145만 오버웨잇

LS일렉트릭 32만5천 오버웨잇

WEG 50R$ 오버웨잇
4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켐트로닉스_공장_투어_후기_켐트로닉스_붐은_온_SK증권_2509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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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_공장_투어_후기_켐트로닉스_붐은_온_SK증권_250918.pdf

#켐트로닉스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켐트로닉스탐방노트_The_Next__메리츠증권_2509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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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탐방노트_The_Next__메리츠증권_250918.pdf
Forwarded from 선수촌
번스틴의 LNGC 리포트

‘충격적인 괴리’

불 것인가 동남풍 LNGC에도
3차도 통과가 뚜렷해보입니다.
자사주 의무소각을 담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EB 발행을 보고있자니 통과이후로는 소각 목적이 아니면 매입을 보긴 어렵겠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82492i
👍10👏1
▶️[HD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인수 협상 중]

- 로이터(Reuters) 통신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내 여러 기업들과 조선소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의 한 고위 임원이 밝힘

-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본부 기획·경영 담당 정우만 본부장은 울산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 원(22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hd-hyundai-heavy-talks-buy-us-shipyard-2025-09-18/
[단독]美 고위관계자 “한미 조선 협력 중요한 거래, 필요한 부분 개선 가능”

이 관계자는 또 군함 건조 협력 등을 한국과의 무역·투자 협력 측면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것도 내비쳤다. 해군력 증강 및 방위산업 재건이란 국방 목표와 무역·투자·일자리 등 통상 이슈를 사실상 패키지로 묶어 추진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2233?sid=104
1🤔1
📌인도의 거대 제약사 Dr Reddy's에서 Macleods까지 Ozempic 특허 만료 준비 돌입.

인도 제약사들이 API을 준비하며, 내년 여러 큰 시장에서 특허 보호가 끝나는 노보 노디스크의 체중 감량 약물 복제 생산을 위한 기본 성분 공급 준비

현지 거대 기업인 Dr Reddy's Laboratories부터 Macleods Pharmaceuticals와 같은 공급업체에 이르기까지 인도 기업들은 Novo가 Wegovy 및 Ozempic으로 판매하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버전 제조를 위한 대량 의약품을 만들 준비

세계 최대의 제네릭 의약품 공급업체인 인도의 제약회사들은 브라질, 캐나다, 인도,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노보의 항비만 약물에 대한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기 시작함에 따라 2035년까지 9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회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

Dr Reddy's는 550kg(1,212.5파운드) 규모의 펩타이드 생산 시설에 투자. Granules India Ltd는 올해 6월 분기 실적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포함한 원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Ascelis Peptides라는 사업부를 신설.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Vasu Jindal은 세마글루타이드 원료를 연구 및 제품 개발 목적으로 대형 인도 제네릭 제약사에 공급하기 시작. Jindal은 올해 말까지 API 10kg만 판매할 예정이지만, 내년부터 연간 수요가 최대 240kg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인도의 API 제조사들은 전 세계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가격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 일부 인도 API 제조사들도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해 중국산 화학물질에 의존하고 있어 취약점으로 작용.

📍그러나 조기 대비가 성공의 핵심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세마글루타이드는 복잡한 생물학적 분자여서 복제하기가 더욱 어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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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드 9825
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정정사항: 사채 종류 회차 1회차에서 4회차로 수정, 계약상 지위 이전.

발행대상자: 푸른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신한투자증권.

발행권면총액: 각각 270억8007만5000원과 24억6182만5000원.

사채총액: 295억4190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

이자율: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

교환가액: 주당 19만6946원, 교환청구기간: 2025년 9월 20일~2029년 8월 19일.

자금사용: 전액 운영자금에 사용 예정.

발행형식: 사모발행으로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머니터링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9000111
2025.09.19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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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라이브 웹 세미나 안내]

# 주제: 미국 연료전지(SOFC)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 일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013112416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sqUGgInygqA

# 본 라이브 세미나는 녹화본이 따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의 생생한 코멘트는 오직 라이브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