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01 09:12:16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7,97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3,534억
계약시작 : 2025-09-30
계약종료 : 2028-05-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8000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7,97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3,534억
계약시작 : 2025-09-30
계약종료 : 2028-05-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8000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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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성중공업, 인도 조선 붐에 Swan Defence와 손잡고 진출](https://www.indiandefensenews.in/2025/09/koreas-samsung-heavy-industries-joins.html)
▶️ 삼성중공업(SHI), 인도 Gujarat 지역의 Swan Defence & Heavy Industries(SDHI)와 전략적 제휴 체결
▶️ 2025년 9월 29일 발표, 인도 조선업 육성 로드맵의 핵심 파트너 참여
▶️ 제휴 목적 및 사업 범위
◦ 상업선, 해양플랫폼, 방산 분야까지 공동 기술·프로젝트 협력
◦ 삼성은 SDHI 시설을 인도 내 거점으로 활용
◦ 인도는 선진 조선 기술 확보와 수입 의존도 감소 기대
▶️ 전망 및 배경
◦ 인도 조선업, 2025~2030년 연평균 6.4% 성장 예상
◦ 정부 목표: 향후 10년간 신규 상업선박 1,000척 발주
◦ 예산: 해양개발기금, 조선 지원책 등 정부 지원책 병행
▶️ 의미 및 시사점
◦ 한국 조선기업의 해외 진출 확장
◦ 인도는 기술 이전 및 전략적 자립 가속
◦ 글로벌 해운·조선 판도 변화 가능성
#조선
▶️ 삼성중공업(SHI), 인도 Gujarat 지역의 Swan Defence & Heavy Industries(SDHI)와 전략적 제휴 체결
▶️ 2025년 9월 29일 발표, 인도 조선업 육성 로드맵의 핵심 파트너 참여
▶️ 제휴 목적 및 사업 범위
◦ 상업선, 해양플랫폼, 방산 분야까지 공동 기술·프로젝트 협력
◦ 삼성은 SDHI 시설을 인도 내 거점으로 활용
◦ 인도는 선진 조선 기술 확보와 수입 의존도 감소 기대
▶️ 전망 및 배경
◦ 인도 조선업, 2025~2030년 연평균 6.4% 성장 예상
◦ 정부 목표: 향후 10년간 신규 상업선박 1,000척 발주
◦ 예산: 해양개발기금, 조선 지원책 등 정부 지원책 병행
▶️ 의미 및 시사점
◦ 한국 조선기업의 해외 진출 확장
◦ 인도는 기술 이전 및 전략적 자립 가속
◦ 글로벌 해운·조선 판도 변화 가능성
#조선
www.indiandefensenews.in
Korea's Samsung Heavy Industries Joins India's Shipbuilding Push With Swan Defence And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SHI), one of South Korea’s leading shipbuilders, has formally entered the Indian shipbuilding market through a str...
❤2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26 국방비 증액 추진 8950억 > 1조 달러
- 해군 전함 최소 19척 발주 계획 (구축함 등)
- 기존 26-30년 연 11-13척에서 상향된 목표
Trump says his administration wants to spend $1 trillion on military in 2026
Mr. Trump also said his administration will be expanding the U.S. Navy by 19 ships, including submarines, destroyers and assault ships.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trump-hegseth-military-leaders-meeting/
- 해군 전함 최소 19척 발주 계획 (구축함 등)
- 기존 26-30년 연 11-13척에서 상향된 목표
Trump says his administration wants to spend $1 trillion on military in 2026
Mr. Trump also said his administration will be expanding the U.S. Navy by 19 ships, including submarines, destroyers and assault ships.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trump-hegseth-military-leaders-meeting/
Cbsnews
Trump, Hegseth rally troops at rare meeting, rail against "woke" standards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touted the new name, the Department of War, saying "the era of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over."
❤1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미 국방예산을 1조 달러 이상으로 증액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콴티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국방비로 1조 달러 이상을 집행할 것이라고 공언하며, “그건 엄청난 돈이다. 여러분이 마음에 들어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2025 회계연도 국방예산은 8,950억 달러로 승인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미 해군에 잠수함, 구축함, 강습상륙함 등을 포함해 19척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부 군함의 외형에 대해 “추한 배는 필요 없다”고 말하며 선박 디자인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CBS뉴스
콴티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국방비로 1조 달러 이상을 집행할 것이라고 공언하며, “그건 엄청난 돈이다. 여러분이 마음에 들어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2025 회계연도 국방예산은 8,950억 달러로 승인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미 해군에 잠수함, 구축함, 강습상륙함 등을 포함해 19척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부 군함의 외형에 대해 “추한 배는 필요 없다”고 말하며 선박 디자인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CBS뉴스
Cbsnews
Trump, Hegseth rally troops at rare meeting, rail against "woke" standards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touted the new name, the Department of War, saying "the era of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over."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10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10월 30일 시간미정)
- 현대건설(10월 31일 오후 2시)
- GS건설(11월 4일 오전 10시)
- DL E&C(11월 6일 오후 4시)
[조선]
- 삼성중공업(10월 23일 오후 4시)
- 한화오션(10월 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10월 30일 오후 3시)
- HD한국조선해양(11월 3일 시간미정)
- 한화엔진(11월 7일, 잠정치만 공시)
(10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10월 30일 시간미정)
- 현대건설(10월 31일 오후 2시)
- GS건설(11월 4일 오전 10시)
- DL E&C(11월 6일 오후 4시)
[조선]
- 삼성중공업(10월 23일 오후 4시)
- 한화오션(10월 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10월 30일 오후 3시)
- HD한국조선해양(11월 3일 시간미정)
- 한화엔진(11월 7일, 잠정치만 공시)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조선섹터도 기간조정은 마무리 국면 아닐까
+3분기 실적시즌도 다가오고 있음
삼성중공업
-하반기 선종 믹스개선 + FLNG 인식 본격화
-미국 방산 사업 확대 밸류
HD한국조선해양
-지배구조 단순화와
-해외 직접투자 포지션 메리트
+3분기 실적시즌도 다가오고 있음
삼성중공업
-하반기 선종 믹스개선 + FLNG 인식 본격화
-미국 방산 사업 확대 밸류
HD한국조선해양
-지배구조 단순화와
-해외 직접투자 포지션 메리트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섹터 변화, 기억나는대로...>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4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우양에이치씨(10197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3.3
매출대비(%) : 23.28
계약금액(원) : 426 억
- 확정(원) : 426 억
계약내용 : 북미향 LNG 프로젝트 열교환기 공급계약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미국)
시작일 : 2025-10-01
종료일 : 2027-06-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900964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3.3
매출대비(%) : 23.28
계약금액(원) : 426 억
- 확정(원) : 426 억
계약내용 : 북미향 LNG 프로젝트 열교환기 공급계약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미국)
시작일 : 2025-10-01
종료일 : 2027-06-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900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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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ZwS938mtymE?si=w5SpzPLKXV7fKxt9
재밌는 내용이 많아서 기억나는 부분 정리해보면..
1. LNG 벙커링은 전세계 62척뿐이고, 올해 발주된 척수는 총 26척 (13척 중국, 13척 한국)
2. LNG운반선과 달리 LNG벙커링선은 중국에도 많이 발주를 내고 있음.
3. 하지만, LNG 터미널이 많이 생기는 미국의 경우 LNG벙커링선 발주를 중국에 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음.
→ 따라서 미국발 LNG 붐엔 LNG운반선과 함께 LNG벙커링선 발주도 포함 될 것.
4. LNG 프로젝트의 경우 한 번 시작되면 수많은 이해관계가 엮여 있음.
→ 누가 팔지, 얼마에 살지, 누가 살지 등등 세부적인 사항이 모두 합의가 된 후에 프로젝트가 진전이 되기에 승인되기까지 어렵지만 한 번 승인된 프로젝트 거의 진행된다 보면됌.
→ 미국발 LNG 프로젝트 또한 마찬가지로 큰 이변 없는한 프로젝트는 예상대로 진행될 것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의견)
1. LNG 벙커링은 전세계 62척뿐이고, 올해 발주된 척수는 총 26척 (13척 중국, 13척 한국)
2. LNG운반선과 달리 LNG벙커링선은 중국에도 많이 발주를 내고 있음.
3. 하지만, LNG 터미널이 많이 생기는 미국의 경우 LNG벙커링선 발주를 중국에 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음.
→ 따라서 미국발 LNG 붐엔 LNG운반선과 함께 LNG벙커링선 발주도 포함 될 것.
4. LNG 프로젝트의 경우 한 번 시작되면 수많은 이해관계가 엮여 있음.
→ 누가 팔지, 얼마에 살지, 누가 살지 등등 세부적인 사항이 모두 합의가 된 후에 프로젝트가 진전이 되기에 승인되기까지 어렵지만 한 번 승인된 프로젝트 거의 진행된다 보면됌.
→ 미국발 LNG 프로젝트 또한 마찬가지로 큰 이변 없는한 프로젝트는 예상대로 진행될 것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의견)
❤5
#반도체
반도체로 수익내본 경험이 없는데다 국장에서 소위 말해 고인물들이 가장 판을 치는 (?) 섹터가 반도체라 생각하기에 반도체는 잘 손을 대지 않는데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는 반도체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분위기라고 생각
1) AI 인프라의 한 축으로서 반도체는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있음.
2) AI인프라 투자로 인한 하이라이트는 주로 HBM 에 집중되었음
3) 레거시라 불리는 D램, 낸드의 경우 과도한 공급 대비 수요는 감소하였고,
4) 중국의 추격에 따라 얼마 전까지만해도 암담한 분위기였음
5) 그렇기에 메모리 3사의 경우 레거시에 대한 증설을 별도로 하지 않은데다
6) 최근까지 업황이 좋지 않아 투자를 미뤄왔기에 그 동안 재고는 계속해서 소진되었음
7) AI 추론 시장 개화 + 18년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사이클 이후 7년이 지나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레거시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는 시점이 됌.
8)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는데, 메모리 3사의 경우 주로 HBM에 투자하였고, 레거시 투자는 많이 하지 않았음. 위와 같은 이유로 레거시에서도 수요 대비 공급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음.
9) 따라서 HBM 뿐만 아니라 레거시 반도체도 좋아지는 국면.
→ 그에 대한 증거로서 D램과 SSD 을 위시한 낸드 가격 또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
10) 다만,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올랐기에 조심스럽긴 하지만..정말 긴 싸이클일 경우엔 중간중간 조정이 있으니 조정을 활용하는게 좋을듯 해보임.
11) 어디가 좋아보이는지는 최근 시장의 주가 상승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과연 좋았던 것들이 더 좋아질지 아니면 지금까지는 쉬어가는 종목들이 따라잡을지는 계속 확인해보려함.
반도체로 수익내본 경험이 없는데다 국장에서 소위 말해 고인물들이 가장 판을 치는 (?) 섹터가 반도체라 생각하기에 반도체는 잘 손을 대지 않는데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는 반도체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분위기라고 생각
1) AI 인프라의 한 축으로서 반도체는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있음.
2) AI인프라 투자로 인한 하이라이트는 주로 HBM 에 집중되었음
3) 레거시라 불리는 D램, 낸드의 경우 과도한 공급 대비 수요는 감소하였고,
4) 중국의 추격에 따라 얼마 전까지만해도 암담한 분위기였음
5) 그렇기에 메모리 3사의 경우 레거시에 대한 증설을 별도로 하지 않은데다
6) 최근까지 업황이 좋지 않아 투자를 미뤄왔기에 그 동안 재고는 계속해서 소진되었음
7) AI 추론 시장 개화 + 18년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사이클 이후 7년이 지나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레거시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는 시점이 됌.
8)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는데, 메모리 3사의 경우 주로 HBM에 투자하였고, 레거시 투자는 많이 하지 않았음. 위와 같은 이유로 레거시에서도 수요 대비 공급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음.
9) 따라서 HBM 뿐만 아니라 레거시 반도체도 좋아지는 국면.
→ 그에 대한 증거로서 D램과 SSD 을 위시한 낸드 가격 또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
10) 다만,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올랐기에 조심스럽긴 하지만..정말 긴 싸이클일 경우엔 중간중간 조정이 있으니 조정을 활용하는게 좋을듯 해보임.
11) 어디가 좋아보이는지는 최근 시장의 주가 상승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과연 좋았던 것들이 더 좋아질지 아니면 지금까지는 쉬어가는 종목들이 따라잡을지는 계속 확인해보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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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 증권: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하여
1.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 폭발
1)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AI 서버 투자를 계속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서버 설비투자(CAPEX)는 2026년에 약 20–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이에 따라 DDR4/DDR5 메모리 수요는 약 50% 증가하고, 기업용 SSD 수요는 거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HDD 공급 부족과 AI 스토리지 수요 급증으로 인해 NAND 시장 또한 호황을 맞을 것으로 보이며, 2026년 비트(bit) 출하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 가격 및 수익성 급등
1) DRAM 영업이익률은 현재 40–50% 수준에서 2026년에는 거의 70%까지 상승하여, 2017년 슈퍼사이클 당시의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NAND 이익률은 현재의 손익분기점(BEP) 수준을 벗어나 30–4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HBM 경쟁은 심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 공급망에 다시 합류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2025–2026년 동안 연간 15%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약 7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73358174741664061
1.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 폭발
1)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AI 서버 투자를 계속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서버 설비투자(CAPEX)는 2026년에 약 20–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이에 따라 DDR4/DDR5 메모리 수요는 약 50% 증가하고, 기업용 SSD 수요는 거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HDD 공급 부족과 AI 스토리지 수요 급증으로 인해 NAND 시장 또한 호황을 맞을 것으로 보이며, 2026년 비트(bit) 출하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 가격 및 수익성 급등
1) DRAM 영업이익률은 현재 40–50% 수준에서 2026년에는 거의 70%까지 상승하여, 2017년 슈퍼사이클 당시의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NAND 이익률은 현재의 손익분기점(BEP) 수준을 벗어나 30–4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HBM 경쟁은 심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 공급망에 다시 합류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2025–2026년 동안 연간 15%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약 7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73358174741664061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losreve) on X
Nomura Securities: On the Memory Supercycle
AI and Data Center Demand Explosion
• U.S. Big Tech companies are expected to continue expanding their AI server investments, with traditional server capital expenditures projected to grow by about 20–30% in…
AI and Data Center Demand Explosion
• U.S. Big Tech companies are expected to continue expanding their AI server investments, with traditional server capital expenditures projected to grow by about 20–30% in…
❤1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삼성중공업 '3.5조' 해양플랜트 수주 초읽기..모잠비크 FLNG 최종투자 발표 예고
▶이탈리아 국영 석유기업 ENI, 코랄 가스전 FDI 발표 예정
▶7월 본계약 체결 전 8594억원 규모 예비 작업 계약…사실상 수주
https://vo.la/wVsAg6U
▶이탈리아 국영 석유기업 ENI, 코랄 가스전 FDI 발표 예정
▶7월 본계약 체결 전 8594억원 규모 예비 작업 계약…사실상 수주
https://vo.la/wVsAg6U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삼성중공업 '3.5조' 해양플랜트 수주 초읽기..모잠비크 FLNG 최종투자 발표 예고
[더구루=길소연 기자] 삼성중공업이 3조5000억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수주가 임박했다. 모잠비크 북부 가스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탈리아 에니(Eni)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설비(FLNG) 개발을 위한 최종 투자 결정(FID) 발표를 예고하면서 삼성중공업의 수주가 예고된다. FLNG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은 모잠비크 FLNG 2
❤2🤔1
반도체는 그냥 닉스샀으면 되는 장이었네요.
닉스 많이 올랐으니 나 닉스랑 친해 (?) 라고 말하는 종목들 많이 올라오지 않을지..
닉스 많이 올랐으니 나 닉스랑 친해 (?) 라고 말하는 종목들 많이 올라오지 않을지..
😭9🤔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Fund Easy
투자자들에게 미국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생산-소비 연결) 산업은 지난 10년간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니었습니다. 시장의 외면 속에서 주가는 지지부진했고, 성장은 정체된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Bank of America(BofA)의 최신 리포트는 이 모든 상황이 극적으로 반전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224029605426
https://blog.naver.com/opushk/2240296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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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투자 황금기 오나?
들어가며: 10년의 침묵을 깬 '가스 파이프라인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