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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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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시옐
중국 최대 민영조선소인 양쯔장조선소(Yangzijiang Shipbuilding)에서 미국 제재와 관련된 규제 리스크를 이유로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MR 탱커 신조 계약이 전격 취소됐다.

양쯔장조선소는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자회사 3곳(장쑤성 양쯔장조선소, 신양쯔조선소, 양쯔신푸)이 2026~2027년 인도 예정이던 5만 dwt급 MR 탱커 4척에 대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양쯔장조선소는 이미 건조가 시작된 선박 1척에 대해서는 계약금액의 15%에 해당하는 2,250만 달러의 보증금을 받은 상태이며, 구매자에 대한 모든 법적 권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계약 취소건이 올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주 취소건은 러시아, 이란 등 제재대상 국가와 연계된 해운 네트워크에 대한 국제적 감시가 강화되는 가운데, 아시아 조선소들이 직면한 복잡한 규제 환경을 반영한다.

https://oceanpress.co.kr/news/article.html?no=2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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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본격 착수

🔑 핵심 내용


•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이 정기 정비를 위해 울산 HD현대미포 인근 염포부두에 입항

•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안전장비·설비 점검, 탱크류 정비, 장비 검사 등을 거쳐 올해 말 미 해군에 인도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2022년 필리핀 군수지원센터 설립 이후 함정 MRO 사업을 수행 중이며 이번 프로젝트로 미 해군 MRO 레퍼런스 확대 기대

• 12월 출범 목표로 HD현대미포와 합병을 추진 중이며 합병 후 도크·안벽 활용을 통해 해외 함정 사업 수행 역량 강화 계획

투자 포인트

• 미 해군 프로젝트 수행으로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시 후속 수주와 장기 MRO 계약 확장 가능성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시 설비·인력·공정 통합을 통한 턴어라운드 시간 단축과 원가 효율 개선 기대

• 필리핀 등 해외 군수지원 거점과 국내 도크의 이원화 운영으로 대형 선박부터 군수지원함까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 정기 정비 성격의 반복 매출 특성으로 외형·현금흐름의 안정성 제고 가능

리스크 요인

• 품질·보안·납기 등 군수 규격 충족을 위한 비용 증가와 마진 압박 가능성

• 일정 지연 시 페널티 및 평판 리스크,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성

• 합병 진행 과정의 조직·공정 통합 리스크와 일시적 생산성 저하 가능성

관련 기업

• HD현대중공업: 이번 미 해군 군수지원함 정기 정비의 주관사로 직접 수혜 기대

• HD현대미포조선: 합병 시 도크·안벽 등 인프라 결합으로 해외 함정 MRO 수행 능력 확대 기대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미해군 #7함대 #함정정비 #MRO #조선주 #방산주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TotalEnergies,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에 근접]

- 프랑스 TotalEnergies는 200억 달러 규모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2.8MTPA)를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TotalEnergies의 CEO 패트릭 푸이안은 “우리는 프로젝트 재개를 진행 중이며, 모든 준비가 되어 있고, 실제로 현장에서 동원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 불가항력를 해제하는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고 언급

- 푸이안은 "모잠비크 정부가 가동 시점을 새로 설정하는 등의 개발 계획을 업데이트한 안건을 승인할 것”이라고 전함

- 그는 “우리는 2029년에 상업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불가항력(내전 문제)이 반영된 예산 업데이트도 필요하다"라고 언급했으며, 현재 그 부분을 평가하고 있으며 매우 신속히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임

- 아울러 TotalEnergies와 파트너들은 2030년 이후 모잠비크 LNG의 추가 단계(확장)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 자료에 기재했으나, 구체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모잠비크 LNG 측에 따르면 약 650억 입방피트(약 65조 입방피트)에 달하는 천연가스 매장량을 바탕으로 2기 규모의 액화설비와 최대 연간 43MTPA 규모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함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9/totalenergies-ceo-says-mozambique-lng-project-ready-to-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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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 미국 안과용 일반의약품 수출 확대

📌 핵심 요약
① 삼천당제약이 파트너사 블루포인트를 통해 미국에서 올로파타딘 점안제 일반의약품(OTC) 허가 획득

②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 유럽 승인 및 동유럽 8개국 독점계약으로 수출 본격화

③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 8.7%로 전년 5.2% 대비 확대, 수출 품목 다변화 기대

📌 주요 내용 정리

① 미국 진출: 파트너사 블루포인트 래버래토리스가 올로파타딘 점안제 OTC 허가를 받아 미국 안과용 일반의약품 시장 진출 기반 확보. 이미 2월에는 글렌마크테라퓨틱스가 같은 제품의 마케팅 허가를 획득함.

② 제품 포트폴리오: 알레르기성 안과질환 완화제 외에도 녹내장 치료제, 조영제 등 다양한 제네릭 의약품을 미국에 수출 중.

③ 수출 성과: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 1,075억원 중 약 8.7%가 해외 매출, 지난해 동기 5.2% 대비 상승.

④ 향후 전망: 유럽에서 승인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Vgenfli)’가 본격 판매되면 수출 규모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되는 점안제 품목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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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10월 전략] 다 얻을 순 없지만, 필요한 건 얻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10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환율 등의 불확실성은 부정적 환경입니다.

2) 다만 ‘미니 리스탁킹 사이클’에 의한 기업이익의 반등은 긍정적입니다. 11월부턴 정책 기대감도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3) 리스탁킹 사이클의 수혜주인 반도체에 관심을 가지며, 10월 말엔 배당정책 관련주로 시야를 옮깁니다.

URL: https://bit.ly/3IKS4lE
한국 조선업체들, LNG 발주 싹쓸이… 중국 조선 계약 ‘제로’로 떨어져
올해 전 세계적으로 발주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6척 중 한국 조선소가 14척을 수주했습니다. 중국 조선소는 단 한 척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상대적으로 건조가 쉬운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곡물, 석탄 등 포장되지 않은 벌크 화물을 운반하는 선박)에 이어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LNG 운반선의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 중국은 한국을 바짝 추격해 왔지만, 잦은 고장과 미국의 제재로 그 기세가 주춤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한국조선해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 세계적으로 LNG선 발주량은 총 16척으로, 한국 조선소가 14척(88%)을 수주했습니다.

조선소별로는 삼성중공업이 7척, HD현대삼호중공업이 5척, 한화오션이 2척을 수주했습니다. 나머지 2척(12%)은 미국으로 한화가 지난해 인수한 필라델피아조선소가 수주했습니다. 이 선박은 한화오션의 자회사인 한화해운이 발주했습니다.


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korean-shipbuilders-sweep-lng-orders-as-chinese-ship-contracts-drop-to-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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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도 USTR과 유사한 항만료 인상 등의 규제 발표
- 중국 선박에 재제를 가하는 국가/지역 선박에 동일한 보복 조치

China will implement necessary countermeasures against any country or region that imposes or supports discriminatory bans, restrictions or similar measures targeting Chinese operators, vessels or crews, according to the revision released on Monday.
 
“These countermeasur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charging special fees on their vessels when calling at Chinese ports, prohibiting or restricting these vessels’ port access in China, and barring or restricting their organisations or individuals from accessing China-related maritime data or operating in international shipping and related services to and from Chinese ports,” the revision said.
 
It was approved by Premier Li Qiang and took effect immediately.

https://www.scmp.com/economy/global-economy/article/3327389/china-issues-retaliatory-rules-ahead-us-port-fee-targeting-chinese-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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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AND 3위 업체 키옥시아, 시장 강세 전망…연간 수요 20% 증가 예상

Phison, ADATA, 트랜센드 등 대만 업체들 수혜 기대

세계 3위 낸드플래시(NAND Flash) 공급업체인 일본 키옥시아(Kioxia)가 인공지능(AI)이 불러올 막대한 연산 수요에 힘입어 향후 몇 년간 NAND 시장이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업계는 시장 상황이 우호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대만의 NAND 관련 기업인 Phison, ADATA, 트랜센드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키옥시아의 와타나베 유지(渡邊友治) 부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확장이 NAND 수요를 연간 약 20%씩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대규모의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을 시급히 필요로 하고 있으며, 5~6년 전 설치된 서버가 교체되는 주기에 접어들면서 스토리지 장비 수요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지어 일부 고객사는 “하드디스크 공급이 수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한다”고 호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키옥시아는 향후 5년 내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여 한국의 메모리 양대 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키옥시아의 낸드 시장 낙관론에 힘입어 밸류체인 전반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컨트롤러 칩 제조사 Phison과 모듈 제조사 ADATA, 트랜센드 등이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힙니다.

키옥시아의 주요 파트너인 Phison 역시 낸드 시장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Phison의 판젠청(潘健成) CEO는 최근 “원자재 공급사들이 가격 인상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며 질서 있게 출하를 조절하고 있다”며 “AI 응용이 확산되면서 내년에도 낸드 칩은 여전히 부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AND 시장 회복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의 SSD 도입 확대, 원자재 공급사들의 잇따른 가격 인상에 힘입어 Phison의 이익도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낸드 원자재 공급사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전 세계 고객들의 다양한 응용 수요를 충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ADATA 역시 메모리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상위 제조업체들이 여전히 신중하게 생산능력을 관리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공급은 제한적인 반면 AI 관련 수요는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비자 전자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각종 응용 분야에서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배로 늘어나고 있어 메모리 가격과 수요가 단기적으로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 역시 NAND 시장이 확연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공급업체들이 고수익 제품으로 생산능력을 전환하면서 NAND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었고, 3분기 가격이 5%~10%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39548?from=ednappsharing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0/01/SBXWNYXAY5FW7BQ26AHOQ3VZ3I/

한화엔진의 3분기 매출액은 3053억원, 영업이익은 256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68% 상승한 수치다. 다만 전 분기에서 이월된 물량을 5대 납품하면서 발생한 기저 효과로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1%, 24% 하락할 전망이다.

다만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일 전망이다. 다올투자증권이 전망한 한화엔진의 4분기 영업이익은 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전 분기 대비 55% 상승할 전망이다. 2023~2024년 수주한 고가의 엔진 납품을 시작하면서 수익화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5.10.01 09:12:16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7,97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3,534억

계약시작 : 2025-09-30
계약종료 : 2028-05-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8000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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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성중공업, 인도 조선 붐에 Swan Defence와 손잡고 진출](https://www.indiandefensenews.in/2025/09/koreas-samsung-heavy-industries-joins.html)

▶️ 삼성중공업(SHI), 인도 Gujarat 지역의 Swan Defence & Heavy Industries(SDHI)와 전략적 제휴 체결

▶️ 2025년 9월 29일 발표, 인도 조선업 육성 로드맵의 핵심 파트너 참여

▶️ 제휴 목적 및 사업 범위

◦ 상업선, 해양플랫폼, 방산 분야까지 공동 기술·프로젝트 협력
◦ 삼성은 SDHI 시설을 인도 내 거점으로 활용
◦ 인도는 선진 조선 기술 확보와 수입 의존도 감소 기대

▶️ 전망 및 배경

◦ 인도 조선업, 2025~2030년 연평균 6.4% 성장 예상
정부 목표: 향후 10년간 신규 상업선박 1,000척 발주
◦ 예산: 해양개발기금, 조선 지원책 등 정부 지원책 병행

▶️ 의미 및 시사점

◦ 한국 조선기업의 해외 진출 확장
◦ 인도는 기술 이전 및 전략적 자립 가속
◦ 글로벌 해운·조선 판도 변화 가능성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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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26 국방비 증액 추진 8950억 > 1조 달러
- 해군 전함 최소 19척 발주 계획 (구축함 등)
- 기존 26-30년 연 11-13척에서 상향된 목표

Trump says his administration wants to spend $1 trillion on military in 2026

Mr. Trump also said his administration will be expanding the U.S. Navy by 19 ships, including submarines, destroyers and assault ships.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trump-hegseth-military-leaders-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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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미 국방예산을 1조 달러 이상으로 증액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콴티코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국방비로 1조 달러 이상을 집행할 것이라고 공언하며, “그건 엄청난 돈이다. 여러분이 마음에 들어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2025 회계연도 국방예산은 8,950억 달러로 승인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미 해군에 잠수함, 구축함, 강습상륙함 등을 포함해 19척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부 군함의 외형에 대해 “추한 배는 필요 없다”고 말하며 선박 디자인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CBS뉴스
커버리지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10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10월 30일 시간미정)
- 현대건설(10월 31일 오후 2시)
- GS건설(11월 4일 오전 10시)
- DL E&C(11월 6일 오후 4시)

[조선]
- 삼성중공업(10월 23일 오후 4시)
- 한화오션(10월 27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10월 30일 오후 3시)
- HD한국조선해양(11월 3일 시간미정)
- 한화엔진(11월 7일, 잠정치만 공시)
조선섹터도 기간조정은 마무리 국면 아닐까
+3분기 실적시즌도 다가오고 있음

삼성중공업
-하반기 선종 믹스개선 + FLNG 인식 본격화
-미국 방산 사업 확대 밸류

HD한국조선해양
-지배구조 단순화와
-해외 직접투자 포지션 메리트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섹터 변화, 기억나는대로...>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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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이익상승 추정치 인상적, 25 ~27년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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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우양에이치씨(10197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3.3
매출대비(%) : 23.28
계약금액(원) : 426 억
- 확정(원) : 426 억
계약내용 : 북미향 LNG 프로젝트 열교환기 공급계약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미국)
시작일 : 2025-10-01
종료일 : 2027-06-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900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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