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음다트
HD현대중공업(32918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16
매출대비(%) : 2.51
계약금액(원) : 3,633 억
- 확정(원) : 3,633 억
계약내용 : VLCC 2척
계약상대 : HMM (아시아)
시작일 : 2025-10-17
종료일 : 2027-11-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080015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16
매출대비(%) : 2.51
계약금액(원) : 3,633 억
- 확정(원) : 3,633 억
계약내용 : VLCC 2척
계약상대 : HMM (아시아)
시작일 : 2025-10-17
종료일 : 2027-11-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08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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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DDR 및 NAND 가격 대폭 상향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
(UBS, 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 2025년 10월 20일자 보고서)
UBS는 DDR 및 NAND 계약가격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DRAM 가격이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DDR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17%
2026년 1분기: +15%
2026년 2분기: +7%
NAND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15%
2026년 1분기: +10%
2026년 2분기: +5%
기관 투자자 대상 조사에 따르면, 미국 4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2026년 DDR 수요는 2025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스마트폰 고객의 수요도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엔터프라이즈 SSD의 수급 또한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UBS는 20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을 1,800만 대(+5.7% YoY)로 상향 조정했다.
DRAM 최종 수요는
2025년 +20.6%,
2026년 +1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여 약 3%포인트의 수급 격차(gap)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배경에서 UBS는 SK하이닉스의 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5년: 28조 원 (기존 25조 원)
2026년: 35조 원 (기존 31조 원)
2027년: 36조 원 (기존 32조 원)
UBS는 “DRAM 업체들이 연간 20% 이상의 생산능력(capacity) 증가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SK하이닉스: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9만 원으로 상향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Buy)로 상향, 목표주가 11만 2천 원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신규 커버리지 개시, 매수(Buy) 의견 및 목표주가 NT$110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80088657391550751
(UBS, 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 2025년 10월 20일자 보고서)
UBS는 DDR 및 NAND 계약가격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DRAM 가격이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DDR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17%
2026년 1분기: +15%
2026년 2분기: +7%
NAND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15%
2026년 1분기: +10%
2026년 2분기: +5%
기관 투자자 대상 조사에 따르면, 미국 4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2026년 DDR 수요는 2025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스마트폰 고객의 수요도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엔터프라이즈 SSD의 수급 또한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UBS는 20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을 1,800만 대(+5.7% YoY)로 상향 조정했다.
DRAM 최종 수요는
2025년 +20.6%,
2026년 +1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여 약 3%포인트의 수급 격차(gap)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배경에서 UBS는 SK하이닉스의 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5년: 28조 원 (기존 25조 원)
2026년: 35조 원 (기존 31조 원)
2027년: 36조 원 (기존 32조 원)
UBS는 “DRAM 업체들이 연간 20% 이상의 생산능력(capacity) 증가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SK하이닉스: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9만 원으로 상향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Buy)로 상향, 목표주가 11만 2천 원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신규 커버리지 개시, 매수(Buy) 의견 및 목표주가 NT$110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80088657391550751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losreve) on X
UBS: DDR and NAND Prices Significantly Raised, SK hynix and Samsung to Benefit the Most
UBS (T. Arcuri, Oct 20, 2025)
UBS raised its forecast for DDR and NAND contract prices, expecting DRAM prices to continue rising from Q4 2025 through the first half of…
UBS (T. Arcuri, Oct 20, 2025)
UBS raised its forecast for DDR and NAND contract prices, expecting DRAM prices to continue rising from Q4 2025 through the first half of…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형(GLP-1 주사제) 중심의 1차 성장세를 지나, 경구 제형(먹는 알약) 중심의 2차 확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기존 위고비(Wegovy)와 같은 주사제는 투여 방식의 불편함에도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며 비만치료제 시장을 본격화한 만큼, 증권가는 향후 ‘먹는 비만약’으로 불리는 경구제가 시장 확대의 핵심 모멘텀을 불러올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GLP-1 계열 치료제는 주사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의료 접근성이 개선돼 환자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구제는 단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요요 방지 및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에도 적용 범위가 넓어, ‘비만을 질병으로 관리하는 장기치료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648?ref=naver
20일 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GLP-1 계열 치료제는 주사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의료 접근성이 개선돼 환자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구제는 단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요요 방지 및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에도 적용 범위가 넓어, ‘비만을 질병으로 관리하는 장기치료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648?ref=naver
헤럴드경제
“먹어서 살 뺀다” ‘따끔’ 위고비 주사 대신 먹는 비만약 뜰까…증권가 경구제 ‘주목’[투자360]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형(GLP-1 주사제) 중심의 1차 성장세를 지나, 경구 제형(알약) 중심의 2차 확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어 증권가는 향후 ‘먹는 비만약’으로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1~3년 밀리는 글로벌 탄소세. 그러나 트럼프는 +2도움 -1방해
☞ https://bit.ly/DOS793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88p로 1p 상승
🌏 그린쉽
▼ MEPC 회의에서 NZF(넷제로 프레임워크) 채택 결정을 1년 연기
▼ 트럼프,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Net Zero Framework)’ 1년 연기 이끔. 사실상 장기 지연 신호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본격 진입
▽ Purus Marine, Shell과 용선 계약으로 LNGBV 시장 진입. 이번에는 중국 건조
🌪 LNG
▽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공사 지연 두고 Chevron·Orlen과 또다시 충돌
▲ 2025년, LNG선 거래(용선) ‘역대 최고치’ 전망. 운임 약세. 2026년 이후 발주 재개
△ MISC, 30년 된 LNG선 2척 해체 매각: 누적 14척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Petredec, 9년 선령 VLGC을 한국 선주에게 80백만달러에 매각. 선령 관리
🚢 컨테이너
▲ HMM 13,000-TEU 12척 + VLCC 2척 발주설. HD현대중공업 8척, 한화오션 4척
▲ DH조선 8,800-TEU 2척 수주. 컨테이너선 3년만에 계약
△ CMA CGM, 인도 최대 조선소 Cochin에 1,700-TEU 6척(LNG D/F) 발주
🛳 탱커
▽ Capital Group, 중국 Hengli 조선소에 VLCC 1척 신규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해군 예비역 소장 영입. 제재 직전 타이밍 ‘주목’
▽ 트럼프 중국에 100% 관세 위협 → 중국, 한화마린 계열 5개 법인 제재. “미국에 대한 우회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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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https://bit.ly/DOS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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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88p로 1p 상승
🌏 그린쉽
▼ MEPC 회의에서 NZF(넷제로 프레임워크) 채택 결정을 1년 연기
▼ 트럼프,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Net Zero Framework)’ 1년 연기 이끔. 사실상 장기 지연 신호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본격 진입
▽ Purus Marine, Shell과 용선 계약으로 LNGBV 시장 진입. 이번에는 중국 건조
🌪 LNG
▽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공사 지연 두고 Chevron·Orlen과 또다시 충돌
▲ 2025년, LNG선 거래(용선) ‘역대 최고치’ 전망. 운임 약세. 2026년 이후 발주 재개
△ MISC, 30년 된 LNG선 2척 해체 매각: 누적 14척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Petredec, 9년 선령 VLGC을 한국 선주에게 80백만달러에 매각. 선령 관리
🚢 컨테이너
▲ HMM 13,000-TEU 12척 + VLCC 2척 발주설. HD현대중공업 8척, 한화오션 4척
▲ DH조선 8,800-TEU 2척 수주. 컨테이너선 3년만에 계약
△ CMA CGM, 인도 최대 조선소 Cochin에 1,700-TEU 6척(LNG D/F) 발주
🛳 탱커
▽ Capital Group, 중국 Hengli 조선소에 VLCC 1척 신규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해군 예비역 소장 영입. 제재 직전 타이밍 ‘주목’
▽ 트럼프 중국에 100% 관세 위협 → 중국, 한화마린 계열 5개 법인 제재. “미국에 대한 우회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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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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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메모리 용량 부족, 2026년 공급망 혼란 우려 증폭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글로벌 제조사들이 2026년 DRAM 확보에 나서며 메모리 업계의 심각한 생산능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 주요 공급사들의 내년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 이로 인해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조달 비용 상승과 물량 부족 압박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 업스트림 투자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체 공급망에 걸쳐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 전문가들은 조기 계약 확보와 다변화된 공급 전략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020PD216/memory-chips-dram-nand-flash-demand-supply-chain-2026.html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글로벌 제조사들이 2026년 DRAM 확보에 나서며 메모리 업계의 심각한 생산능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 주요 공급사들의 내년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 이로 인해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조달 비용 상승과 물량 부족 압박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 업스트림 투자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체 공급망에 걸쳐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 전문가들은 조기 계약 확보와 다변화된 공급 전략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020PD216/memory-chips-dram-nand-flash-demand-supply-chain-2026.html
DIGITIMES
Memory capacity shortage sparks 2026 supply chain scramble, raising disruption risks
The memory industry faces a severe capacity crunch as global manufacturers rush upstream to secure DRAM production for 2026, sparking fears of supply chain disruptions. Despite limited new capacity additions from major suppliers next year, demand is expecte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지타임즈) 마이크론, "D램 시장 공급 부족, 2026년까지 악화될 것" 경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는 D램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수요, 웨이퍼 생산 능력에 부담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에 따르면, 사다나 부사장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표준 D램에 비해 약 3배의 웨이퍼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상당한 생산 능력을 HBM 제품에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신규 팹(fab) 가동에 소요되는 리드 타임 증가가 명백한 공급 제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매출은 2025년 2분기(6월~8월)에 2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회사는 주로 HBM 수요에 힘입어 3분기(9월~11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앞두고 HBM4 샘플링 시작
2026년을 앞두고, 사다나 부사장은 HBM 공급 계약 세부 사항이 몇 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차세대 제품인 HBM4의 샘플링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출하량이 제한적이겠지만 경쟁사 솔루션보다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주요 고객 위해 DDR4 생산 연장
최근 DDR4 D램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마이크론은 제한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다나 부사장은 회사가 DDR4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지만, 미국의 팹을 통해 장기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소폭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산 능력 기대치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수밋 사다나(Sumit Sadana)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는 D램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수요, 웨이퍼 생산 능력에 부담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에 따르면, 사다나 부사장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표준 D램에 비해 약 3배의 웨이퍼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상당한 생산 능력을 HBM 제품에 할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신규 팹(fab) 가동에 소요되는 리드 타임 증가가 명백한 공급 제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 매출은 2025년 2분기(6월~8월)에 2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회사는 주로 HBM 수요에 힘입어 3분기(9월~11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앞두고 HBM4 샘플링 시작
2026년을 앞두고, 사다나 부사장은 HBM 공급 계약 세부 사항이 몇 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차세대 제품인 HBM4의 샘플링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출하량이 제한적이겠지만 경쟁사 솔루션보다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주요 고객 위해 DDR4 생산 연장
최근 DDR4 D램의 가격 인상과 관련하여, 마이크론은 제한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다나 부사장은 회사가 DDR4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계획이지만, 미국의 팹을 통해 장기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소폭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산 능력 기대치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ppellation의 한 화남자 리포트
1. 3Q25 굳
2. 4Q25 더굳
3. 사우디 전에 서유럽
제목으로 끝내버린 리포트.
요약을 할 필요조차 없다.
구성면에서 매우 잘 쓴 리포트.
1. 3Q25 굳
2. 4Q25 더굳
3. 사우디 전에 서유럽
제목으로 끝내버린 리포트.
요약을 할 필요조차 없다.
구성면에서 매우 잘 쓴 리포트.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251021
- 사고 등으로 우려되었던 오션의 컨센 미스 폭이 크지는 않은 것 같고, 시스템도 아마도 무난무난 (아니, 필리...?)
- 지상방산사업부에서는 K9의 인도가 빠르고, 연간 가이던스 초과달성 예상. 포대 기준 90대 이상 나가려면 천무도 4Q는 30대 가까이 찍혀야.
- 3큐의 걱정거리는 결국 9대밖에 안 찍힐거라 본 천무와 오션이었는데, 천무도 포대 이외의 미사일 쪽의 수출은 견조한 걱으로 파악.
- 추정치가 많이 내려갔고 주가는 더 내려가면서 3Q 실적의 기대감이 전혀 없어보이는 상황인데, 실제 실적은 이보다는 괜찮을 듯. 4Q는 더 괜찮음.
- 어차피 사우디 나오면 다들 매수버튼 누르실 거 아닌지...
- 사고 등으로 우려되었던 오션의 컨센 미스 폭이 크지는 않은 것 같고, 시스템도 아마도 무난무난 (아니, 필리...?)
- 지상방산사업부에서는 K9의 인도가 빠르고, 연간 가이던스 초과달성 예상. 포대 기준 90대 이상 나가려면 천무도 4Q는 30대 가까이 찍혀야.
- 3큐의 걱정거리는 결국 9대밖에 안 찍힐거라 본 천무와 오션이었는데, 천무도 포대 이외의 미사일 쪽의 수출은 견조한 걱으로 파악.
- 추정치가 많이 내려갔고 주가는 더 내려가면서 3Q 실적의 기대감이 전혀 없어보이는 상황인데, 실제 실적은 이보다는 괜찮을 듯. 4Q는 더 괜찮음.
- 어차피 사우디 나오면 다들 매수버튼 누르실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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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wan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and Celltrion Inc. settled their patent lawsuit over Celltrion’s biosimilar version of Eylea, further shrinking Regeneron’s once-sprawling litigation campaign over the blockbuster eye-disease drug.
The deal would resolve all claims between the companies in litigation consolidated in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West Virginia. A stipulation and proposed order filed Monday would dismiss the Celltrion leg of the case, vacate a 2024 preliminary injunction, and release a related bond.
Celltrion can launch its biosimilar in the US on Dec. 31, 2026, Regeneron said Monday in a statement, adding that the other terms ...
The deal would resolve all claims between the companies in litigation consolidated in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West Virginia. A stipulation and proposed order filed Monday would dismiss the Celltrion leg of the case, vacate a 2024 preliminary injunction, and release a related bond.
Celltrion can launch its biosimilar in the US on Dec. 31, 2026, Regeneron said Monday in a statement, adding that the other ter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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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dns 인용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이번 투표에서 IMO규제 시행이 연기 되었지만, 대형 선사들의 의지와 방향성 확인.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북미 마케팅 다녀왔더니 한국증시에 더 불리쉬해졌더라~~~ 라고 합니다.
================================
CLSA가 발행한 한국 시장 전략 보고서의 발췌문으로, 특히 북미 마케팅 피드백과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을 다룹니다. 보고서는 북미 투자자들이 연초 대비 한국 주식에 대해 더 낙관적이지만, 여전히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데이터에 따르면 주식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분석합니다. 핵심 관심 분야로는 반도체/AI,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금융, 지주사), 조선, 방산 등이 언급되며, 정부의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 한국 증시의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것이라는 믿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는 Kospi 지수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으며, CLSA의 역동적인 한국 모델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합니다.
================================
CLSA가 발행한 한국 시장 전략 보고서의 발췌문으로, 특히 북미 마케팅 피드백과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을 다룹니다. 보고서는 북미 투자자들이 연초 대비 한국 주식에 대해 더 낙관적이지만, 여전히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데이터에 따르면 주식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분석합니다. 핵심 관심 분야로는 반도체/AI,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금융, 지주사), 조선, 방산 등이 언급되며, 정부의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 한국 증시의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것이라는 믿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는 Kospi 지수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으며, CLSA의 역동적인 한국 모델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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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1)상선 부문에서 고선가 선박의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2) 상선 이외의 사업부의 실적 호조
국내 주요 조선사 모두 상반기 임금 협상을 순조롭게 마무리 지으며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
빠르면 올해말부터 미 군함 건조 사업에 대한 법안 제정 등 군함 건조 및 MRO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2) 상선 이외의 사업부의 실적 호조
국내 주요 조선사 모두 상반기 임금 협상을 순조롭게 마무리 지으며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
빠르면 올해말부터 미 군함 건조 사업에 대한 법안 제정 등 군함 건조 및 MRO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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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열풍이 ‘덜 주목받는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유
-AI 칩 생산으로 생산 라인이 이동하면서 일반 칩 공급이 부족해짐
-스마트폰·PC·서버 제조업체와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
-일반 메모리 칩이 AI 칩보다 더 높은 이익률을 낼 가능성
-“슈퍼 사이클(super cycle)”이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 전망을 끌어올림
전 세계 반도체 제조사들이 AI 칩 생산에 몰두하면서, 스마트폰·컴퓨터·서버에 사용되는 ‘비(非)AI용’ 칩 공급이 빠듯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와 애널리스트들은 이로 인해 일부 고객들이 ‘공포성 매입(panic buying)’에 나서면서 해당 칩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AI 붐의 예상치 못한 파급 효과가 삼성전자 등 메모리 칩 제조사들에게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첨단 AI 칩 분야에서는 경쟁사들보다 다소 뒤처졌지만, 이번 수급 불균형 덕분에 일반 메모리 칩 판매와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몇 달간 공급난이 심화되며 글로벌 메모리 업계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공급난, 급작스러운 수요 폭발
“최근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수요 급증이 있었습니다. 상황이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 토비 고너먼(Tobey Gonnerman), 반도체 유통업체 Fusion Worldwide 대표
그는 “지금 업계에는 중복 주문(double/triple ordering)이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여러 차례의 공급난에서 보던 전형적인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칩 전환이 공급 부족 촉발
AI 열풍은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본격화되었다.
이후 엔비디아의 AI 칩셋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라인을 HBM 위주로 재편했다.
또한 중국 CXMT 등 저가 DRAM 경쟁 심화로 인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고급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 회사는 전 세계 DRAM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미국 TechInsights의 댄 허치슨 부회장은 “칩·데이터센터 관련 기술 거래에 너무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며 “이 자금이 전반적인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코어위브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칩’도 품귀…DDR5 가격 급등
AI 인프라 구축 붐은 기존 데이터센터와 PC의 교체 수요와 맞물리면서 비-HBM 메모리 부족을 악화시키고 있다.
고너먼은 “6~8개월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센터는 DDR5 서버 메모리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DDR5 모듈의 평균 판매가격(ASP)이 급등하고 있다”며 “이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귀에 음악처럼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TechInsights 자료에 따르면, DRAM 현물가격은 9월 기준 전년 대비 약 3배 상승했다.
DRAM 재고는 2023년 초 31주치에서 올해 3분기에는 8주치로 줄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비-HBM 메모리의 이익률이 HBM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7~9월 삼성의 일반 DRAM 영업이익률을 약 40%, HBM은 약 60%로 추정했다.
마이크론도 최근 “2026년에는 HBM과 비-HBM 모두에서 건전한 마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 전가, 공급망 리스크
칩 가격 급등은 소비자 전자제품·서버 제조업체의 마진 압박을 키우고 있다.
이는 미국의 관세 인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과 맞물려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대만 산업용 PC 업체 Advantech의 장밀러 사장은 “DRAM 부족이 이 정도로 심화된 것은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Raspberry Pi는 메모리 가격이 1년 새 약 120% 상승했다며 이달 초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CEO 에번 업튼(Eben Upton)은 “이제는 일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슈퍼 사이클’ 기대와 경계 공존
비-HBM 칩의 수익성 개선으로 메모리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삼성전자: 올해 80% 이상 상승
SK하이닉스: 170% 급등
마이크론: 140% 상승
최근 한 달간 대만 메모리·모듈 업체 주가도 DDR4 부족 영향으로 급등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AI 버블 조짐”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TechInsights의 허치슨은 “슈퍼사이클이라는 표현은 과장됐다”며 “이는 1~2년 지속되는 전형적인 공급 부족 국면일 뿐이며, 2027년에는 업황 둔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비-HBM 비중이 높아 이번 호황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전망이지만,
여전히 하이닉스와의 HBM 격차, 그리고 TSMC와의 파운드리 경쟁을 얼마나 빨리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서울 기반의 삼성 투자사 Petra Capital Management의 앨버트 용 대표는
“극단적인 비관론이 극단적인 낙관론으로 바뀌었다.
삼성이 얼마나 빠르게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p-crunch-how-ai-boom-is-stoking-prices-less-trendy-memory-2025-10-20/?taid=68f707a077db1e0001c2e828&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AI 칩 생산으로 생산 라인이 이동하면서 일반 칩 공급이 부족해짐
-스마트폰·PC·서버 제조업체와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
-일반 메모리 칩이 AI 칩보다 더 높은 이익률을 낼 가능성
-“슈퍼 사이클(super cycle)”이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 전망을 끌어올림
전 세계 반도체 제조사들이 AI 칩 생산에 몰두하면서, 스마트폰·컴퓨터·서버에 사용되는 ‘비(非)AI용’ 칩 공급이 빠듯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와 애널리스트들은 이로 인해 일부 고객들이 ‘공포성 매입(panic buying)’에 나서면서 해당 칩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AI 붐의 예상치 못한 파급 효과가 삼성전자 등 메모리 칩 제조사들에게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첨단 AI 칩 분야에서는 경쟁사들보다 다소 뒤처졌지만, 이번 수급 불균형 덕분에 일반 메모리 칩 판매와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몇 달간 공급난이 심화되며 글로벌 메모리 업계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공급난, 급작스러운 수요 폭발
“최근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수요 급증이 있었습니다. 상황이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 토비 고너먼(Tobey Gonnerman), 반도체 유통업체 Fusion Worldwide 대표
그는 “지금 업계에는 중복 주문(double/triple ordering)이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여러 차례의 공급난에서 보던 전형적인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칩 전환이 공급 부족 촉발
AI 열풍은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본격화되었다.
이후 엔비디아의 AI 칩셋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라인을 HBM 위주로 재편했다.
또한 중국 CXMT 등 저가 DRAM 경쟁 심화로 인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고급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 회사는 전 세계 DRAM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미국 TechInsights의 댄 허치슨 부회장은 “칩·데이터센터 관련 기술 거래에 너무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며 “이 자금이 전반적인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코어위브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칩’도 품귀…DDR5 가격 급등
AI 인프라 구축 붐은 기존 데이터센터와 PC의 교체 수요와 맞물리면서 비-HBM 메모리 부족을 악화시키고 있다.
고너먼은 “6~8개월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센터는 DDR5 서버 메모리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DDR5 모듈의 평균 판매가격(ASP)이 급등하고 있다”며 “이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귀에 음악처럼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TechInsights 자료에 따르면, DRAM 현물가격은 9월 기준 전년 대비 약 3배 상승했다.
DRAM 재고는 2023년 초 31주치에서 올해 3분기에는 8주치로 줄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비-HBM 메모리의 이익률이 HBM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7~9월 삼성의 일반 DRAM 영업이익률을 약 40%, HBM은 약 60%로 추정했다.
마이크론도 최근 “2026년에는 HBM과 비-HBM 모두에서 건전한 마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 전가, 공급망 리스크
칩 가격 급등은 소비자 전자제품·서버 제조업체의 마진 압박을 키우고 있다.
이는 미국의 관세 인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과 맞물려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대만 산업용 PC 업체 Advantech의 장밀러 사장은 “DRAM 부족이 이 정도로 심화된 것은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Raspberry Pi는 메모리 가격이 1년 새 약 120% 상승했다며 이달 초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CEO 에번 업튼(Eben Upton)은 “이제는 일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슈퍼 사이클’ 기대와 경계 공존
비-HBM 칩의 수익성 개선으로 메모리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삼성전자: 올해 80% 이상 상승
SK하이닉스: 170% 급등
마이크론: 140% 상승
최근 한 달간 대만 메모리·모듈 업체 주가도 DDR4 부족 영향으로 급등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AI 버블 조짐”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TechInsights의 허치슨은 “슈퍼사이클이라는 표현은 과장됐다”며 “이는 1~2년 지속되는 전형적인 공급 부족 국면일 뿐이며, 2027년에는 업황 둔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비-HBM 비중이 높아 이번 호황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전망이지만,
여전히 하이닉스와의 HBM 격차, 그리고 TSMC와의 파운드리 경쟁을 얼마나 빨리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서울 기반의 삼성 투자사 Petra Capital Management의 앨버트 용 대표는
“극단적인 비관론이 극단적인 낙관론으로 바뀌었다.
삼성이 얼마나 빠르게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p-crunch-how-ai-boom-is-stoking-prices-less-trendy-memory-2025-10-20/?taid=68f707a077db1e0001c2e828&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Reuters
Chip crunch: how the AI boom is stoking prices of less trendy memory
The global rush by chipmakers to produce AI chips is tightening supply of less glamorous chips used in smartphones, computers and servers, spurring panic buying by some customers and a surge in their prices, industry executives and analyst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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