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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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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선 부문에서 고선가 선박의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2) 상선 이외의 사업부의 실적 호조

국내 주요 조선사 모두 상반기 임금 협상을 순조롭게 마무리 지으며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

빠르면 올해말부터 미 군함 건조 사업에 대한 법안 제정 등 군함 건조 및 MRO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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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열풍이 ‘덜 주목받는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유


-AI 칩 생산으로 생산 라인이 이동하면서 일반 칩 공급이 부족해짐

-스마트폰·PC·서버 제조업체와 데이터센터의 수요 급증

-일반 메모리 칩이 AI 칩보다 더 높은 이익률을 낼 가능성

-“슈퍼 사이클(super cycle)”이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 전망을 끌어올림


전 세계 반도체 제조사들이 AI 칩 생산에 몰두하면서, 스마트폰·컴퓨터·서버에 사용되는 ‘비(非)AI용’ 칩 공급이 빠듯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와 애널리스트들은 이로 인해 일부 고객들이 ‘공포성 매입(panic buying)’에 나서면서 해당 칩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AI 붐의 예상치 못한 파급 효과가 삼성전자 등 메모리 칩 제조사들에게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첨단 AI 칩 분야에서는 경쟁사들보다 다소 뒤처졌지만, 이번 수급 불균형 덕분에 일반 메모리 칩 판매와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몇 달간 공급난이 심화되며 글로벌 메모리 업계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공급난, 급작스러운 수요 폭발

최근 한두 달 사이에 엄청난 수요 급증이 있었습니다. 상황이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 토비 고너먼(Tobey Gonnerman), 반도체 유통업체 Fusion Worldwide 대표

그는 “지금 업계에는 중복 주문(double/triple ordering)이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여러 차례의 공급난에서 보던 전형적인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칩 전환이 공급 부족 촉발


AI 열풍은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본격화되었다.
이후 엔비디아의 AI 칩셋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라인을 HBM 위주로 재편했다.

또한 중국 CXMT 등 저가 DRAM 경쟁 심화로 인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고급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두 회사는 전 세계 DRAM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미국 TechInsights의 댄 허치슨 부회장은 “칩·데이터센터 관련 기술 거래에 너무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며 “이 자금이 전반적인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코어위브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약 4,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칩’도 품귀…DDR5 가격 급등

AI 인프라 구축 붐은 기존 데이터센터와 PC의 교체 수요와 맞물리면서 비-HBM 메모리 부족을 악화시키고 있다.

고너먼은 “6~8개월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센터는 DDR5 서버 메모리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DDR5 모듈의 평균 판매가격(ASP)이 급등하고 있다”며 “이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의 귀에 음악처럼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TechInsights 자료에 따르면, DRAM 현물가격은 9월 기준 전년 대비 약 3배 상승했다.
DRAM 재고는 2023년 초 31주치에서 올해 3분기에는 8주치로 줄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비-HBM 메모리의 이익률이 HBM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7~9월 삼성의 일반 DRAM 영업이익률을 약 40%, HBM은 약 60%로 추정했다.
마이크론도 최근 “2026년에는 HBM과 비-HBM 모두에서 건전한 마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 전가, 공급망 리스크

칩 가격 급등은 소비자 전자제품·서버 제조업체의 마진 압박을 키우고 있다.
이는 미국의 관세 인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과 맞물려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대만 산업용 PC 업체 Advantech의 장밀러 사장은 “DRAM 부족이 이 정도로 심화된 것은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Raspberry Pi는 메모리 가격이 1년 새 약 120% 상승했다며 이달 초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CEO 에번 업튼(Eben Upton)은 “이제는 일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슈퍼 사이클’ 기대와 경계 공존

비-HBM 칩의 수익성 개선으로 메모리 업체 주가가 급등했다.

삼성전자: 올해 80% 이상 상승

SK하이닉스: 170% 급등

마이크론: 140% 상승

최근 한 달간 대만 메모리·모듈 업체 주가도 DDR4 부족 영향으로 급등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AI 버블 조짐”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TechInsights의 허치슨은 “슈퍼사이클이라는 표현은 과장됐다”며 “이는 1~2년 지속되는 전형적인 공급 부족 국면일 뿐이며, 2027년에는 업황 둔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비-HBM 비중이 높아 이번 호황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전망이지만,
여전히 하이닉스와의 HBM 격차, 그리고 TSMC와의 파운드리 경쟁을 얼마나 빨리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
이다.

서울 기반의 삼성 투자사 Petra Capital Management의 앨버트 용 대표는
극단적인 비관론이 극단적인 낙관론으로 바뀌었다.
삼성이 얼마나 빠르게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p-crunch-how-ai-boom-is-stoking-prices-less-trendy-memory-2025-10-20/?taid=68f707a077db1e0001c2e828&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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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47870983

투자 공부할수록 돈을 잃은 이유 by 모소밤부

정보의 양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가 투자의 성패를 가른다는 걸 잊지 말자 (과잉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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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QLC낸드 채택 우선시 $META

메타는 비용절감을 위해 데이터센터에 QLC낸드를 채택 중. QLC는 TLC 대비 약 33% 더 많은 데이터 저장 가능해 비트당 비용을 낮출 수 있음. QLC는 대용량 연산에 따라 읽기·쓰기 빈도가 높은 '핫데이터' 용도로 쓰이기에는 내구도 문제가 있으나, 접근 빈도가 낮고 장기관 보관하는 '콜드데이터' 용도로 적합. 콜드데이터는 기존 HDD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QLC가 파이를 뺏어오고 있음.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SSD컨트롤러 및 펌웨어 공급사 대만의 파이슨(8299), SSD 모듈 제조사 ADATA(3260)이 대표적인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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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nds 인용

노르웨이 NOC인
에퀴노르(Equinor)가

LNG 운반선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의 한화오션과
최종 협상을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총 4척(2척+2척 옵션),
납기는 2028년이며,

선가는
현재 클락슨 선가 수준이거나
그 이하로 정해질 것이라
언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7일 기준
범용 사이즈 LNG 운반선
신조선가는
249.0백만달러/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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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최영진 YJ CHO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784i

록히드마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방산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은 이제 뉴노멀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글로벌 방위산업에 대해 더욱 더 장기적 관심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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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산업 전망은 14일 발간한 인뎁스 요약본입니다. 더불어 변압기 5개사의 목표가를 모두 상향조정했습니다.

[2026년 전력기기 Outlook]
전력기기, 확신이 이어진다

- 효성중공업: 여전히 확신의 영역(TP 2,000,000원 상향)
- HD현대일렉트릭: 프리미엄 정당화 시기(TP 830,000원 상향)
- LS ELECTRIC: 2026년 구조적 성장 가시화(TP 380,000원 상향)
- 산일전기: 흔들릴 이유가 없다(TP 170,000원 상향)
- 일진전기: 변압기 증설효과 진행 중(TP 54,000원 상향)
- 대한전선: 4Q부터 구조적 개선 진입(TP 21,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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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블랙록·GIP, 한국에 20조 원 규모 투자 의향서 내일 전달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블랙록과 GIP가 공동 소유한 뷔나그룹이 한국에 14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내일 국회에서 공식 전달식이 진행된다.
-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 이후 과기정통부는 블랙록과 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이번 LOI는 MOU의 후속 조치로,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은 단계로 평가된다.
- 뷔나그룹은 이미 아태 지역 9개국에서 3.2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운용 중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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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22900320
2025-10-22
2025.10.22 16:07:29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8,32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옵투스제약
주요사업 : 안과질환치료제 및 기타 안과질환관련 신약의 개발, 생산 및 판매

취득금액 : 100억
자본대비 : 2.9%
- 취득 후 지분율 : 44.5%

예정일자 : 2025-11-05
취득목적 :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증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2900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루팡
【DDR4·DDR5 거래 급등 — 구매자들, 가격 상승 위험 회피 위해 매수 확대 / DDR4 주요 제품가 9% 이상 상승】

현물 시장(spot market)에서 거래 모멘텀이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뚜렷한 강세(bullish) 분위기다.
재고를 보유한 모듈 업체들은 판매를 보류하며 가격 상승세를 더욱 가속시키고 있다.

수요자(구매자) 입장에서는 소비자 전자제품의 실제 수요가 아직 눈에 띄게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향후 지속적이고 큰 폭의 가격 인상에 대비해 ‘안전 재고(safe inventory)’를 확보하려는 동기가 강하다.
이러한 가격 상승 위험(hedging) 회피 수요가 DDR4 및 DDR5 제품의 거래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현물 시장은 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상승하는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주요 제품인 DDR4 1Gx8 3200MT/s 칩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미화 7.219달러에서 이번 주 7.931달러로 9.86% 상승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낸드 플래시 랠리 확산 — 웨이퍼 가격 15~20% 상승, 견조한 시세 반영】

이번 주 낸드 플래시(NAND Flash) 현물시장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장 전반의 매수 심리도 크게 개선되었다.
용량별 웨이퍼 가격은 공급업체들의 견조한 오퍼(quotation) 상승 영향으로 평균 15~20% 상승했다.
그중에서도 512Gb 및 1Tb TLC 웨이퍼의 가격 상승폭이 가장 두드러지며,
매수자들이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음에도 실제 거래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공급 측은 판매에 소극적이고 재고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저가 매물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4분기(4Q25)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매수자들은 재고 확보를 위한 선제 매수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물 물량(spot supply) 은 더욱 타이트해졌다.

특히 512Gb TLC 웨이퍼 현물 가격은 이번 주 27.96% 급등,
미화 4.576달러(US$4.576) 를 기록했다.
[DS투자증권 IT 전기전자 / 미드스몰캡 조대형]

- 대만 회로기판 전시회(TPCA Show)에서 PCB 제조업체 Zhen Ding이 인공지능에 따른 PCB 시장 호황이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언급

- Zhen Ding은 엣지AI 관련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능력을 확장할 계획

- AI 서버용 PCB 수요 증가로 30년까지 호황을 전망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3개의 신공장을 추가 건설할 계획

- AI 서버용 PCB는 층수와 면적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DDR5로의 전환 가속화로 기업들의 믹스 개선 효과 지속 기대

- 26년 2분기 생산능력 추가 확보와 함께 SOCAMM2용 기판 매출 반영 본격화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 개선 속도도 빨라질 전망

https://www.ctee.com.tw/news/20251022701325-430502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AI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DRAM ‘SOCAMM2’ 세계 최대 용량 192GB 출시

LPDDR5X 기반의 192GB SOCAMM2, AI 인프라를 위한 전력 효율 메모리 리더십 강화


전례 없는 AI 혁신과 성장의 시대를 맞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생태계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에너지 효율적 인프라로 전환하고 있다.
AI 시스템에서 메모리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가운데, 저전력 메모리 솔루션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 Nasdaq: MU)는
AI 데이터센터 내 저전력 메모리 채택 확대를 목표로 192GB SOCAMM2 (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의 고객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SOCAMM2는 마이크론의 1세대 LPDRAM SOCAMM 대비 50% 더 높은 용량을 동일한 소형 폼팩터에 구현했으며,
실시간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에서 ‘첫 토큰 도달 시간(TTFT)’을 80% 이상 단축
시킨다.¹

192GB SOCAMM2는 마이크론의 차세대 1-감마(1-gamma) DRAM 공정 기술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20% 이상 개선²했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의 전력 설계 최적화를 지원한다.
AI 풀랙(Full-rack) 규모 시스템에서의 누적 절감 효과는 매우 크며,
예를 들어 CPU에 직접 연결된 저전력 DRAM 메모리가 40TB 이상 탑재된 구성에서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³

모듈형 설계(Modular design)를 채택한 SOCAMM2는 서비스 용이성을 향상시키고,
향후 용량 확장성(capacity scalability)의 기반을 마련한다.


NVIDIA와의 5년 협력 기반 기술

마이크론은 NVIDIA와의 5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에 저전력 서버 메모리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다.
SOCAMM2는 LPDDR5X의 본질적 강점(초저전력·고대역폭)을 AI 시스템의 메인 메모리로 확장한다.

이 제품은 대규모 컨텍스트(context)를 다루는 최신 AI 플랫폼의 요구를 충족하며,
AI 훈련 및 추론에 필요한 고속 데이터 처리량과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해
AI 인프라의 새로운 메모리 표준을 제시한다.

“AI 워크로드가 복잡해질수록, 데이터센터 서버는 동일 전력당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Raj Narasimhan, 마이크론 클라우드 메모리 부문 수석 부사장
마이크론의 저전력 DRAM 리더십은 SOCAMM2가 데이터 처리량, 에너지 효율, 용량, 품질을 모두 충족하는
차세대 AI 서버의 핵심 메모리 솔루션이 될 것을 보장합니다.



데이터센터급 품질을 위한 설계와 검증

SOCAMM2는 본래 모바일용으로 설계된 LPDRAM을
데이터센터급 신뢰성과 내구성을 갖춘 메모리로 탈바꿈
시켰다.

마이크론은 데이터센터 DDR 메모리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SOCAMM2가 품질·신뢰성 요건(Quality & Reliability)을 충족하도록 설계 및 검증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0/22/3171191/14450/en/Micron-Delivers-Industry-s-Highest-Capacity-SOCAMM2-for-Low-Power-DRAM-in-the-AI-Data-Cen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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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램리서치 CEO Tim Archer :

"The WFE spending in calendar year 2025 is shaping up to be slightly better than our prior view of $105 billion, predominantly due to better than expected high bandwidth memory, or HBM-related investments.

As we look ahead, we see a robust setup for equipment spending in calendar year 2026. AI-related demand should support sustained strength in leading-edge foundry logic and DRAM, as well as continued NAND upgrade spending"


"2025년 회계연도 WFE 지출은 예상보다 좋은 고대역폭 메모리, 즉 HBM 관련 투자 덕분에 이전에 예상했던 1,050억 달러보다 약간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2026년 회계연도 장비 지출에 대한 강한 셋업이 예상됩니다. AI 관련 수요는 최첨단 파운드리 로직 및 DRAM의 지속적인 강세와 지속적인 NAND 업그레이드 지출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D램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빗발치는 '예약구매' 행렬

인공지능(AI) 인프라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오픈AI·제미나이 등 AI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범용 D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일부 해외 대형 전자·서버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를 비축하기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장기 공급 계약을 요청하는 등 ‘사재기’에 나선 상황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D램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로 미국, 중국 등지의 일부 전자·IT 기업들과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2~3년 단위의 중장기 D램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전자·IT 제조사나 서버 업체들은 재고 관리의 유연성을 위해 짧게는 분기에서 1년 단위로 D램 공급 계약을 진행하지만,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해지면서 재고를 초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0/23/JTLANOXWFYSXCUOHMM3DH4M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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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인뎁스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AI는 메모리 먹는 하마...부제는 The better AI, The more HBM입니다.

최근 언급했던 내용들의 종합편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먼저 AI 관련 내용인데 기존 Stance의 변화입니다. Scale out에서 다시 Scale up으로 국면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해 Training, Inference 논쟁 이후 AI 모델들의 진화로 Hyperscaler의 투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AI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냐면..크게 두가지 변수가 생겼습니다. 먼저 Context Window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걸로 처리 토큰 수가 몇 십배 이상 늘어납니다.

두번째는 Multi modal입니다. 그래픽, 동영상 데이타 역시 텍스트에 비해서 토큰이 큰 폭으로 증가합니다.

초기에 비해서 이런 데이타를 처리해야 하면서 필요한 메모리가 급증하게 됩니다.

참고로 패러미터 증가에 따른 메모리 소요량은 비례해서 증가하지만 토큰은 4배로 증가합니다.

이런 걸 고러혀면 Chat GPT 4.0 대비 4.1 버전이...메모리를 61배 더 사용하게 됩니다.

최근 샘 울트만이 DRAM 고프다고 얘기한 배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HBM Dynamics라고 정의한 내용인데 수급 변화입니다.

우선 수요에서 NVIDIA 비중이 낮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절대적 1위에는 변함이 없지만 점유율의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Google TPU 가 점유율이 크게 높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Neo-cloud도 점차 비중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급도 SK하이닉스의 독점적 지위에서 조금은 내려올 걸로 보고 있습니다. 26년 HBM 시장 점유율은 50% 내외로 보고 있고, 그 자리를 삼성전자가 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로 언급은 안했지만 이제는 DRAM 수익성이 HBM을 상회하는 시간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갈 것이냐, 지금 주가에서 더 올라갈 수 있느냐에 대한 제 결론입니다.

사실 추세라고 하기도 애매한 것이 지난 9월 월보에서 4분기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한다고 했고, 10월 월보에서 내년 1분기 가격 상승 전환한고 코멘트했습니다. 물론 옴디아 뷰입니다.

예전 16년에서 18년과는 사뭇 다른 움직임입니다. 이번에는 HBM으로 바닥다지기를 하고 여기에 Conventional 수요가 올라온 것이여서 아주 긴 싸이클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게 현재 국면 같습니다.

그럼에도 언제까지냐는 질문에는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이라는 공통된 결론인 것 같습니다. 더 길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리고 다른 점은 공급 제한입니다. 내년 DRAM 생산 Bit Growth는 13%로 보고 있습니다. 24년 20% 이후 계속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지금도 과거와 같이 공급이 부족하니 더블부킹, 트리플 부킹이 감지되는 것으로 들립니다.

생산에서 대응이 되지 않으니 수요 절벽이 오기도 쉽지 않고 오더라도 큰 충격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수요절벽이 고객의 Order cut이 원인이고 재고 관리 실패에 따른 것인데 현재로서는 이를 걱정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아직은 Hyperscaler들의 경쟁이 심화되는 구간이고 선봉장인 Open AI가 질러 놓은 통에 다른 데서 강건너 불 구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종목입니다.

삼성전자는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5년 연간 영업이익 40조원, 26년 영업이익 86조원으로 전망합니다

SK하이닉스는 목표주가 7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5년 영업이익 43조원, 26년 영업이익 72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양사 모두 영업이익은 상향 여지가 있습니다. 좀 더 지켜보자는 생각인 것은 가격 상승이 온전히 이익 개선에 녹여질 지에 대한 의문이 조금 남아 있어서 그렇습니다.

어제 미국장이 빠져서 국내 시장도 영향은 받겠지만 메모리 업황은 계속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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