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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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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선박이 만든 착시, 반도체가 이끄는 현실(2025년 10월 1일~30일 수출입 현황)

반도체 수출은 예상대로,
추가 성장은 선박.

지금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26.4%,
사상 최고.
즉, ‘한국 수출 = 반도체 수출’ 공식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중.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1230740244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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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
1. 전통적 업황 사이클 넘어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
-.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
-. "경기민감 산업"에서 "안보, 에너지 산업"으로 성격 전환.
2. 특수선은 제2 성장엔진. 미국 군함과 MRO 그리고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기대.
3.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조 속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 수혜. 2026년은 LNG선 발주 사이클의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시발점
4. 특수선과 LNG 수혜는 현재 진행형으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패권 경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 같음.
5. 26년 원화약세, 후반, 운영비 등 완만한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 (이 부분은 확정적이라기 보단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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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저 포함 지금 FOMO를 느끼시는 분들께

전 이번이 6번째 소외 장인 것 같습니다.

1. 차화정
2. 바이오
3. 반도체 슈퍼사이클
4. 네카오 등 언택트
5. 2차 전지
6. AI 인프라

전 원금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제가 모르는 산업엔 기웃거리지 않고 제 능력 범위 안에서만 투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모르는 반도체, 대형 제조업, 기타 대형주가 좋을 때엔 지수는 좋아지는데 제 수익률은 별로라서 소외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봤을 때 항상 제 순서는 왔습니다.

그것도 섭섭치 않게 왔습니다.

차화정이 무지막지 오르던 2011년에 전 중국인들의 소비와 한국 관광에 주목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3천원에 집중 매수했습니다.

바이오 장인들이 넘쳐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삼성전자는 이제 경기순환주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대세였던 2010년 중후반엔 전 한국의 고령화를 투자 아이디어로 대한약품을 집중 매수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게 되면서 네이버, 카카오, 메타버스 등 언택트 주식이 날아갈 때 전 중국인들의 MLB 브랜드 사랑을 확실히 검증하고 F&F를 시총 1조3천억에 거의 몰빵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가 금방 온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논리가 대세가 되면서 2차 전지 종목들이 날아갈 때 전 리쥬란을 직접 맞아가며 파마리서치를 7만원 전후에 집중 투자했습니다.

파라다이스, 대한약품, F&F, 파마리서치의 공통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능력 범위 안에 머무르면 높은 비중, 낮은 매수가, 높은 매도가 이 삼위일체가 되면서 포모를 훨씬 능가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모두가 열광하지만 자기가 자신 없거나 잘 모르는 산업/종목은 자신 없어서 비중을 못 실게 되어 낮은 비중, 물릴 것을 각오하고 사는 시점이라 높은 매수가, 아주 조그마한 악재가 나와도 쉽게 털려버려 낮은 매도가로 귀결되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 지금도 화장품 및 제가 좋아하는 소비재들을 집중 매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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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국내 기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 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4% 상회(반도체 제외 시 +2.1%).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1.8%, +10.0%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ITHW, 조선, 방산, 증권, 정유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코스피 12MF PER 11.6배, PBR(TTM) 1.37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PBR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또한, 반도체의 추가 실적 상향 조정이 반영된다면 PER은 더 낮아질 수 있음(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6F 순이익 컨센서스 각각 272조원, 109조원)

주도 업종에 더해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 바이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주가 상승률(1M)은 -14%p. 또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에 주목
(11월 주식전략 참고: https://news.1rj.ru/str/eqmirae/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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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공급 제약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지며,
메모리를 선주수, 후증설로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P/E의 명분은 안정성,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확대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Value 확장의 신호: PBR 상단 돌파, 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오늘 복귀글 작성 안했으면 했제충 못할뻔
Forwarded from 루팡
(독점) 삼성, DDR5 장기 계약가격 제시 11월 중순으로 연기…현물가는 ‘3단 점프’ 폭등 지속

메모리 현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DDR5의 상승세가 가팔라져 2026년까지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선도적으로 10월 DDR5 DRAM의 장기 공급가격 제시를 중단했고, 이에 다른 원제조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공급망은 ‘단절’(물량 공백) 위기에 직면했으며, 11월 중순이 되어야 가격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DRAM 현물가는 폭등하고 있고, 특히 DDR5 가격은 지난달 말 대비 ‘배 수준’으로 급등, 업계는 조달 비용이 로켓처럼 치솟고 있다고 토로한다.


삼성, 계약가 제시 지연… 3대 원제조사 공급 전략 ‘더 엄격’ 전망

업계 인사들은 2025년 4분기 메모리 계약가격 인상은 이미 시장의 컨센서스였다고 말한다. 당초 10월 말까지 4분기 계약가격을 확정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삼성이 끝내 공급가를 제시하지 않고 일부 하위 고객사에는 ‘판매할 물량이 없다’고 통보했다. 이로 인해 DDR5 현물가는 단 1주일 만에 25% 급등했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삼성은 11월 중순에야 장기 계약가격을 다시 협의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도 가격 제시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 3대 원제조사의 공급 전략은 더욱 엄격해져 장기 협력 고객에 한해 가격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원제조사가 공급가격을 제시하지 않는 상황이 상시화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급히 물량이 필요한 업체들은 현물 시장에서 ‘사재기’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DRAM 현물가 폭등… DDR5 가격 ‘3단 점프’

아직 4분기 계약가격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추정상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DDR5 가격이 ‘연속 3단 점프’로 폭등하며, 분기당 30~50%의 상승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 추정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DDR5 16Gb 공급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3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1개월 사이 DRAM 현물가는 전반적으로 광폭 상승했다. 이 중 DDR5 16Gb 현물가는 15.5달러로 급등했는데, 9월 말 7.68달러에서 단숨에 월간 102% 상승(배 수준)했다. 모든 제품군 중 가장 놀라운 상승세다.

DDR4의 상승세도 멈추지 않았다. DDR4 16Gb는 이미 25달러 이상으로 뛰었고, 특히 대만계 메모리 업체들이 부족한 DDR4 16Gb(1Gx16)는 공급이 희소해 가격이 27달러까지 올랐다.
DDR4 16Gb(2Gx8) 역시 월간 90% 이상 급등해 약 25달러에 도달, 동 규격의 DDR5 16Gb(2Gx8) 다음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주류 규격인 DDR4 8Gb도 월간 60% 상승했다. DDR4의 빠른 ‘보정 상승’에 따라 DDR3 4Gb 역시 지난 1개월간 40% 상승, 2025년 들어 월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플래시 웨이퍼가도 상승… 메모리 ‘완전한 매도자 시장’ 우려

DDR 계열 칩 가격이 전반적으로 크게 올라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플래시(Flash) 웨이퍼 가격도 뚜렷이 인상되고 있다. 512Gb TLC는 9월부터 계속 상승해 10월 말에는 5달러에 이르렀다. 1Tb TLC/QLC 가격도 6.5~7.2달러를 기록 중이다.

메모리 업계에 따르면, 시중 유통 물량이 매우 희소한 상황이다. 공급업체들은 재고 보충 수요가 있음에도, 단기적으로 가격 급등과 공급 한계를 우려해 기존 재고로 생산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업스트림 원제조사가 4분기에는 테크 대기업이나 1선 CSP 업체에만 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DDR5는 사실상 일반 고객에게 거의 풀리지 않는 상황이다. 업계는 메모리 시장이 완전히 ‘매도자 우위’ 체제로 진입했다고 평가한다.

미국 4대 CSP들이 최근 모두 설비투자(CapEx) 상향을 단행했다. 예컨대 아마존(AMZN)은 1,180억 달러 → 1,250억 달러로 늘렸고, 2026년에도 추가 확대가 불가피하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도 잇따라 투자 확대를 발표했으며, 2026년에 추가 증액을 예고했다. AI 연산용 고급 메모리 칩 수요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능력의 구조적 전환이 발생하고 있다.

시장 통계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DRAM 계약가격은 전년 대비 1.7배 상승했다. 업스트림 원제조사는 더 높은 수익성을 위해 향후 생산능력을 DDR5와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순차 전환할 것이다. 그러나 DDR5 공급 부족은 예상보다 심각하며, 현재 삼성이 DDR5 공급가격 제시를 유예한 가운데,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한 번 끊기면 더 굶주리게 된다”는 우려를 표한다. 그럼에도 매입을 미루면 가격은 더 오를 것이어서, 향후 6개월간 조달 비용이 딜레마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6855_RTG9OEXF4Y3JQ46PJM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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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AI 시대는 고객 및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업이 성공하게 될 것이다.
- SK하이닉스는 단순한 기술 공급자를 넘어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
-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생태계와 소통을 통해 기대 이상을 제공하겠다.
- 최고의 파트너들과 기술 발전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 엔비디아와는 HBM 및 AI 제조 혁신 관련 기술 협업, 옴니버스 및 디지털 트윈 기반 공동 활용을 논의하고 있다.
- 오픈AI와는 고성능 메모리 적용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 TSMC와는 차세대 HBM 기술 협력을, 샌디스크와는 HBF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공동 논의 중이다.
- 네이버 클라우드와는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 메모리의 역할을 다변화하고 확장해 컴퓨팅 자원의 효율을 높이고 AI 추론 병목을 구조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 이를 위해 다양한 차세대 뉴 메모리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 내년 이후 6세대 HBM4 16단, 7세대 HBM4E 시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2029년부터는 HBM5, HBM5E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 커스텀 HBM을 통해 GPU 기능 일부를 HBM 베이스 다이로 이전해 연산 성능을 극대화하고 전력 소모를 줄여 TCO 최적화를 실현할 것이다.
- 저전력 D램 기반 소캠(SOCAMM) 등 TCO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고성능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 로보틱스, 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 용처를 확장한 고품질 D램을 준비하고 있다.
- 낸드플래시는 HBF 구조를 통해 HBM 용량 증가 한계를 보완하고 HBM과 병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
- HBF 제품은 2027년부터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 초고성능 SSD와 함께 가격 경쟁력을 갖춘 NLF, NL SSD 제품도 내년 이후 공개할 계획이다.
- 초고용량 SSD를 통해 HDD와 경쟁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 강화 제품이 될 것이다.
- SK하이닉스는 지난 1년간 글로벌 메모리 분야 1위,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도약했다.
- 이는 SK하이닉스와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매우 뜻깊은 한 해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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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3:25:56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55조 5,7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4,179억(예상치 : 40,372억+/ 9%)
영업익 : 5,573억(예상치 : 4,855억/ +15%)
순이익 : 4,308억(예상치 : 3,413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38002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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