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젠슨황이 준다는 26만개는 블랙웰이라고 H100보다 2.5배 좋은 건데 24년 말부터 출하한 거.
H100 기준 메타 35만,
일론머스크 Xai 10만, 테슬라 3만 오천,
구글 2만 육천개 가지고 잇음
최신식 고성능 gpu를 개 많이 얻게 된 거임 전 세계 상위권으로 도약가능
(출처 밍데뷰)
여튼 26만장은 대박인거. 국가기준으로 세계3위로 등극.
H100 기준 메타 35만,
일론머스크 Xai 10만, 테슬라 3만 오천,
구글 2만 육천개 가지고 잇음
최신식 고성능 gpu를 개 많이 얻게 된 거임 전 세계 상위권으로 도약가능
(출처 밍데뷰)
여튼 26만장은 대박인거. 국가기준으로 세계3위로 등극.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nHjQ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nHjQ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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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_taro
지금의 시장은 결국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바라보는 뷰가 달라집니다.
1. ai는 거품 vs 새롭게 시작하는 기술혁명
2. 시장은 과열이다 vs 이제 시작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국가가 컨트롤하고, 국가가 관리하는 자본, 또는 연금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수단은 결국 어디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초고령화 사회에서 국가가 짊어져야 하는 것들에 대한 부담을 완하하기 위한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시장은 결국 주식 시장입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걷는 게 아니라, 돌려줘야 할 자본을 키우고, 그것을 통해 운영하기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 돈이 흘러가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147068382
1. ai는 거품 vs 새롭게 시작하는 기술혁명
2. 시장은 과열이다 vs 이제 시작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국가가 컨트롤하고, 국가가 관리하는 자본, 또는 연금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수단은 결국 어디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초고령화 사회에서 국가가 짊어져야 하는 것들에 대한 부담을 완하하기 위한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시장은 결국 주식 시장입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걷는 게 아니라, 돌려줘야 할 자본을 키우고, 그것을 통해 운영하기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 돈이 흘러가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147068382
파이낸셜뉴스
[속보]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번주 본격 논의..세율 인하 여지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번 주부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본격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부안 최고세율 35%를 조정할 여지가 있다고도 덧붙였다.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선박이 만든 착시, 반도체가 이끄는 현실(2025년 10월 1일~30일 수출입 현황)
반도체 수출은 예상대로,
추가 성장은 선박.
지금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26.4%,
사상 최고.
즉, ‘한국 수출 = 반도체 수출’ 공식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중.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1230740244lw
반도체 수출은 예상대로,
추가 성장은 선박.
지금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26.4%,
사상 최고.
즉, ‘한국 수출 = 반도체 수출’ 공식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중.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1230740244lw
Naver
선박이 만든 착시, 반도체가 이끄는 현실(2025년 10월 1일~30일 수출입 현황)
참고) 2025년 10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31302042lq 관세청이 2025년 10월 수출을 발표했어. 10월 수출액은
❤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
1. 전통적 업황 사이클 넘어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
-.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
-. "경기민감 산업"에서 "안보, 에너지 산업"으로 성격 전환.
2. 특수선은 제2 성장엔진. 미국 군함과 MRO 그리고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기대.
3.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조 속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 수혜. 2026년은 LNG선 발주 사이클의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시발점
4. 특수선과 LNG 수혜는 현재 진행형으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패권 경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 같음.
5. 26년 원화약세, 후반, 운영비 등 완만한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 (이 부분은 확정적이라기 보단 바람)
1. 전통적 업황 사이클 넘어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
-.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
-. "경기민감 산업"에서 "안보, 에너지 산업"으로 성격 전환.
2. 특수선은 제2 성장엔진. 미국 군함과 MRO 그리고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기대.
3.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조 속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 수혜. 2026년은 LNG선 발주 사이클의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시발점
4. 특수선과 LNG 수혜는 현재 진행형으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패권 경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 같음.
5. 26년 원화약세, 후반, 운영비 등 완만한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 (이 부분은 확정적이라기 보단 바람)
🤔1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저 포함 지금 FOMO를 느끼시는 분들께
전 이번이 6번째 소외 장인 것 같습니다.
1. 차화정
2. 바이오
3. 반도체 슈퍼사이클
4. 네카오 등 언택트
5. 2차 전지
6. AI 인프라
전 원금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제가 모르는 산업엔 기웃거리지 않고 제 능력 범위 안에서만 투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모르는 반도체, 대형 제조업, 기타 대형주가 좋을 때엔 지수는 좋아지는데 제 수익률은 별로라서 소외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봤을 때 항상 제 순서는 왔습니다.
그것도 섭섭치 않게 왔습니다.
차화정이 무지막지 오르던 2011년에 전 중국인들의 소비와 한국 관광에 주목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3천원에 집중 매수했습니다.
바이오 장인들이 넘쳐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삼성전자는 이제 경기순환주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대세였던 2010년 중후반엔 전 한국의 고령화를 투자 아이디어로 대한약품을 집중 매수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게 되면서 네이버, 카카오, 메타버스 등 언택트 주식이 날아갈 때 전 중국인들의 MLB 브랜드 사랑을 확실히 검증하고 F&F를 시총 1조3천억에 거의 몰빵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가 금방 온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논리가 대세가 되면서 2차 전지 종목들이 날아갈 때 전 리쥬란을 직접 맞아가며 파마리서치를 7만원 전후에 집중 투자했습니다.
파라다이스, 대한약품, F&F, 파마리서치의 공통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능력 범위 안에 머무르면 높은 비중, 낮은 매수가, 높은 매도가 이 삼위일체가 되면서 포모를 훨씬 능가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모두가 열광하지만 자기가 자신 없거나 잘 모르는 산업/종목은 자신 없어서 비중을 못 실게 되어 낮은 비중, 물릴 것을 각오하고 사는 시점이라 높은 매수가, 아주 조그마한 악재가 나와도 쉽게 털려버려 낮은 매도가로 귀결되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 지금도 화장품 및 제가 좋아하는 소비재들을 집중 매수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이 6번째 소외 장인 것 같습니다.
1. 차화정
2. 바이오
3. 반도체 슈퍼사이클
4. 네카오 등 언택트
5. 2차 전지
6. AI 인프라
전 원금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제가 모르는 산업엔 기웃거리지 않고 제 능력 범위 안에서만 투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모르는 반도체, 대형 제조업, 기타 대형주가 좋을 때엔 지수는 좋아지는데 제 수익률은 별로라서 소외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봤을 때 항상 제 순서는 왔습니다.
그것도 섭섭치 않게 왔습니다.
차화정이 무지막지 오르던 2011년에 전 중국인들의 소비와 한국 관광에 주목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3천원에 집중 매수했습니다.
바이오 장인들이 넘쳐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삼성전자는 이제 경기순환주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대세였던 2010년 중후반엔 전 한국의 고령화를 투자 아이디어로 대한약품을 집중 매수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게 되면서 네이버, 카카오, 메타버스 등 언택트 주식이 날아갈 때 전 중국인들의 MLB 브랜드 사랑을 확실히 검증하고 F&F를 시총 1조3천억에 거의 몰빵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가 금방 온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논리가 대세가 되면서 2차 전지 종목들이 날아갈 때 전 리쥬란을 직접 맞아가며 파마리서치를 7만원 전후에 집중 투자했습니다.
파라다이스, 대한약품, F&F, 파마리서치의 공통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능력 범위 안에 머무르면 높은 비중, 낮은 매수가, 높은 매도가 이 삼위일체가 되면서 포모를 훨씬 능가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모두가 열광하지만 자기가 자신 없거나 잘 모르는 산업/종목은 자신 없어서 비중을 못 실게 되어 낮은 비중, 물릴 것을 각오하고 사는 시점이라 높은 매수가, 아주 조그마한 악재가 나와도 쉽게 털려버려 낮은 매도가로 귀결되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 지금도 화장품 및 제가 좋아하는 소비재들을 집중 매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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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국내 기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 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4% 상회(반도체 제외 시 +2.1%).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1.8%, +10.0%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ITHW, 조선, 방산, 증권, 정유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코스피 12MF PER 11.6배, PBR(TTM) 1.37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PBR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또한, 반도체의 추가 실적 상향 조정이 반영된다면 PER은 더 낮아질 수 있음(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6F 순이익 컨센서스 각각 272조원, 109조원)
• 주도 업종에 더해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 바이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주가 상승률(1M)은 -14%p. 또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에 주목
(11월 주식전략 참고: https://news.1rj.ru/str/eqmirae/2550)
• 국내 기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 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4% 상회(반도체 제외 시 +2.1%).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1.8%, +10.0%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ITHW, 조선, 방산, 증권, 정유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코스피 12MF PER 11.6배, PBR(TTM) 1.37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PBR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또한, 반도체의 추가 실적 상향 조정이 반영된다면 PER은 더 낮아질 수 있음(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6F 순이익 컨센서스 각각 272조원, 109조원)
• 주도 업종에 더해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 바이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주가 상승률(1M)은 -14%p. 또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에 주목
(11월 주식전략 참고: https://news.1rj.ru/str/eqmirae/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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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11월, Find Edge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1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은 67% 입니다. 주가 상승 요인을 실적과 밸류에이션으로 구분하면 지난 8월말까지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대부분이었지만 9월 중순부터는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강합니다. 25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향 조정이 지속되고…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1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은 67% 입니다. 주가 상승 요인을 실적과 밸류에이션으로 구분하면 지난 8월말까지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대부분이었지만 9월 중순부터는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강합니다. 25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향 조정이 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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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공급 제약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지며,
메모리를 선주수, 후증설로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P/E의 명분은 안정성,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확대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Value 확장의 신호: PBR 상단 돌파, 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공급 제약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지며,
메모리를 선주수, 후증설로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P/E의 명분은 안정성,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확대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Value 확장의 신호: PBR 상단 돌파, 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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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루팡
(독점) 삼성, DDR5 장기 계약가격 제시 11월 중순으로 연기…현물가는 ‘3단 점프’ 폭등 지속
메모리 현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DDR5의 상승세가 가팔라져 2026년까지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선도적으로 10월 DDR5 DRAM의 장기 공급가격 제시를 중단했고, 이에 다른 원제조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공급망은 ‘단절’(물량 공백) 위기에 직면했으며, 11월 중순이 되어야 가격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DRAM 현물가는 폭등하고 있고, 특히 DDR5 가격은 지난달 말 대비 ‘배 수준’으로 급등, 업계는 조달 비용이 로켓처럼 치솟고 있다고 토로한다.
삼성, 계약가 제시 지연… 3대 원제조사 공급 전략 ‘더 엄격’ 전망
업계 인사들은 2025년 4분기 메모리 계약가격 인상은 이미 시장의 컨센서스였다고 말한다. 당초 10월 말까지 4분기 계약가격을 확정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삼성이 끝내 공급가를 제시하지 않고 일부 하위 고객사에는 ‘판매할 물량이 없다’고 통보했다. 이로 인해 DDR5 현물가는 단 1주일 만에 25% 급등했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삼성은 11월 중순에야 장기 계약가격을 다시 협의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도 가격 제시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 3대 원제조사의 공급 전략은 더욱 엄격해져 장기 협력 고객에 한해 가격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원제조사가 공급가격을 제시하지 않는 상황이 상시화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급히 물량이 필요한 업체들은 현물 시장에서 ‘사재기’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DRAM 현물가 폭등… DDR5 가격 ‘3단 점프’
아직 4분기 계약가격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추정상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DDR5 가격이 ‘연속 3단 점프’로 폭등하며, 분기당 30~50%의 상승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 추정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DDR5 16Gb 공급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3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1개월 사이 DRAM 현물가는 전반적으로 광폭 상승했다. 이 중 DDR5 16Gb 현물가는 15.5달러로 급등했는데, 9월 말 7.68달러에서 단숨에 월간 102% 상승(배 수준)했다. 모든 제품군 중 가장 놀라운 상승세다.
DDR4의 상승세도 멈추지 않았다. DDR4 16Gb는 이미 25달러 이상으로 뛰었고, 특히 대만계 메모리 업체들이 부족한 DDR4 16Gb(1Gx16)는 공급이 희소해 가격이 27달러까지 올랐다.
DDR4 16Gb(2Gx8) 역시 월간 90% 이상 급등해 약 25달러에 도달, 동 규격의 DDR5 16Gb(2Gx8) 다음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주류 규격인 DDR4 8Gb도 월간 60% 상승했다. DDR4의 빠른 ‘보정 상승’에 따라 DDR3 4Gb 역시 지난 1개월간 40% 상승, 2025년 들어 월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플래시 웨이퍼가도 상승… 메모리 ‘완전한 매도자 시장’ 우려
DDR 계열 칩 가격이 전반적으로 크게 올라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플래시(Flash) 웨이퍼 가격도 뚜렷이 인상되고 있다. 512Gb TLC는 9월부터 계속 상승해 10월 말에는 5달러에 이르렀다. 1Tb TLC/QLC 가격도 6.5~7.2달러를 기록 중이다.
메모리 업계에 따르면, 시중 유통 물량이 매우 희소한 상황이다. 공급업체들은 재고 보충 수요가 있음에도, 단기적으로 가격 급등과 공급 한계를 우려해 기존 재고로 생산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업스트림 원제조사가 4분기에는 테크 대기업이나 1선 CSP 업체에만 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DDR5는 사실상 일반 고객에게 거의 풀리지 않는 상황이다. 업계는 메모리 시장이 완전히 ‘매도자 우위’ 체제로 진입했다고 평가한다.
미국 4대 CSP들이 최근 모두 설비투자(CapEx) 상향을 단행했다. 예컨대 아마존(AMZN)은 1,180억 달러 → 1,250억 달러로 늘렸고, 2026년에도 추가 확대가 불가피하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도 잇따라 투자 확대를 발표했으며, 2026년에 추가 증액을 예고했다. AI 연산용 고급 메모리 칩 수요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능력의 구조적 전환이 발생하고 있다.
시장 통계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DRAM 계약가격은 전년 대비 1.7배 상승했다. 업스트림 원제조사는 더 높은 수익성을 위해 향후 생산능력을 DDR5와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순차 전환할 것이다. 그러나 DDR5 공급 부족은 예상보다 심각하며, 현재 삼성이 DDR5 공급가격 제시를 유예한 가운데,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한 번 끊기면 더 굶주리게 된다”는 우려를 표한다. 그럼에도 매입을 미루면 가격은 더 오를 것이어서, 향후 6개월간 조달 비용이 딜레마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6855_RTG9OEXF4Y3JQ46PJM291
메모리 현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DDR5의 상승세가 가팔라져 2026년까지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선도적으로 10월 DDR5 DRAM의 장기 공급가격 제시를 중단했고, 이에 다른 원제조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공급망은 ‘단절’(물량 공백) 위기에 직면했으며, 11월 중순이 되어야 가격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DRAM 현물가는 폭등하고 있고, 특히 DDR5 가격은 지난달 말 대비 ‘배 수준’으로 급등, 업계는 조달 비용이 로켓처럼 치솟고 있다고 토로한다.
삼성, 계약가 제시 지연… 3대 원제조사 공급 전략 ‘더 엄격’ 전망
업계 인사들은 2025년 4분기 메모리 계약가격 인상은 이미 시장의 컨센서스였다고 말한다. 당초 10월 말까지 4분기 계약가격을 확정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삼성이 끝내 공급가를 제시하지 않고 일부 하위 고객사에는 ‘판매할 물량이 없다’고 통보했다. 이로 인해 DDR5 현물가는 단 1주일 만에 25% 급등했다.
시장 소식에 따르면, 삼성은 11월 중순에야 장기 계약가격을 다시 협의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도 가격 제시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 3대 원제조사의 공급 전략은 더욱 엄격해져 장기 협력 고객에 한해 가격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원제조사가 공급가격을 제시하지 않는 상황이 상시화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급히 물량이 필요한 업체들은 현물 시장에서 ‘사재기’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DRAM 현물가 폭등… DDR5 가격 ‘3단 점프’
아직 4분기 계약가격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추정상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DDR5 가격이 ‘연속 3단 점프’로 폭등하며, 분기당 30~50%의 상승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 추정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DDR5 16Gb 공급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3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1개월 사이 DRAM 현물가는 전반적으로 광폭 상승했다. 이 중 DDR5 16Gb 현물가는 15.5달러로 급등했는데, 9월 말 7.68달러에서 단숨에 월간 102% 상승(배 수준)했다. 모든 제품군 중 가장 놀라운 상승세다.
DDR4의 상승세도 멈추지 않았다. DDR4 16Gb는 이미 25달러 이상으로 뛰었고, 특히 대만계 메모리 업체들이 부족한 DDR4 16Gb(1Gx16)는 공급이 희소해 가격이 27달러까지 올랐다.
DDR4 16Gb(2Gx8) 역시 월간 90% 이상 급등해 약 25달러에 도달, 동 규격의 DDR5 16Gb(2Gx8) 다음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주류 규격인 DDR4 8Gb도 월간 60% 상승했다. DDR4의 빠른 ‘보정 상승’에 따라 DDR3 4Gb 역시 지난 1개월간 40% 상승, 2025년 들어 월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플래시 웨이퍼가도 상승… 메모리 ‘완전한 매도자 시장’ 우려
DDR 계열 칩 가격이 전반적으로 크게 올라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플래시(Flash) 웨이퍼 가격도 뚜렷이 인상되고 있다. 512Gb TLC는 9월부터 계속 상승해 10월 말에는 5달러에 이르렀다. 1Tb TLC/QLC 가격도 6.5~7.2달러를 기록 중이다.
메모리 업계에 따르면, 시중 유통 물량이 매우 희소한 상황이다. 공급업체들은 재고 보충 수요가 있음에도, 단기적으로 가격 급등과 공급 한계를 우려해 기존 재고로 생산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업스트림 원제조사가 4분기에는 테크 대기업이나 1선 CSP 업체에만 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DDR5는 사실상 일반 고객에게 거의 풀리지 않는 상황이다. 업계는 메모리 시장이 완전히 ‘매도자 우위’ 체제로 진입했다고 평가한다.
미국 4대 CSP들이 최근 모두 설비투자(CapEx) 상향을 단행했다. 예컨대 아마존(AMZN)은 1,180억 달러 → 1,250억 달러로 늘렸고, 2026년에도 추가 확대가 불가피하다.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도 잇따라 투자 확대를 발표했으며, 2026년에 추가 증액을 예고했다. AI 연산용 고급 메모리 칩 수요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능력의 구조적 전환이 발생하고 있다.
시장 통계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DRAM 계약가격은 전년 대비 1.7배 상승했다. 업스트림 원제조사는 더 높은 수익성을 위해 향후 생산능력을 DDR5와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순차 전환할 것이다. 그러나 DDR5 공급 부족은 예상보다 심각하며, 현재 삼성이 DDR5 공급가격 제시를 유예한 가운데,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한 번 끊기면 더 굶주리게 된다”는 우려를 표한다. 그럼에도 매입을 미루면 가격은 더 오를 것이어서, 향후 6개월간 조달 비용이 딜레마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36855_RTG9OEXF4Y3JQ46PJM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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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憶體缺貨一路加劇,雲端服務(CSP)大廠持續擴大資本支出投入,AI排擠效應日趨嚴重,供應鏈業者透露,三星電子(Samsung Electronics)率先帶頭,10月DDR5 DRAM暫停合約報價,引發其他原廠相繼跟進,這將導致供應鏈面臨「斷糧」,預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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