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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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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
3q24 - 3q25 매출액 = 235 million usd 전체를 카나다 지역에서 잃었다고 가정.

시밀러 할인율 40% 가정.

-> 141 million usd 정도의 시밀러 매출 발생.

yesafili, aflivu 반반무많이 가정

3q25 aflivu 약 70 million usd..
👍9
Forwarded from 루팡
뱅크오브아메리카, 샌디스크의 목표주가를 125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증가하며 가격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 시작했고,

HDD의 중기적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eSSD 제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SNDK의 eSSD 시장 침투 확대에 대한 확신이 높아졌고,

NAND 공급업체들이 단기적으로 생산능력(capacity)을 확대하려는 의지가 낮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몇 년간 매출 성장률 상승과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반영해 주가순자산비율(P/BV)이 기존 0.8~2배 수준에서 3~4배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 저평가된 합작법인(JV) 자산, 2026년(eSSD share gains in C26)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그리고 장기적인 산업 재편(통합) 가능성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025년 ObesityWeek®(비만학회)에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mg(알약 형태의 Wegovy®*)에 대한 4가지 새로운 분석 결과를 발표

이번 데이터는 심혈관 위험 요인 감소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 지표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OASIS 4 임상 3상 데이터 기반으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 조절 및 심혈관(CV) 위험 요인 개선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주사제 형태(Wegovy® 주사)와의 간접 비교에서도 유사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폐경 전후 여성 모두에게 동일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으며,

-신체 기능이 저하된 비만 환자군에서도 신체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가 관찰되었습니다.


OASIS 4 주요 결과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발표를 통해 “비만 치료 분야 25년 혁신의 연장선에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 감량을 넘어 전반적 건강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1️⃣ 심혈관 및 대사 지표 개선 (후향적 분석)

HbA1c, 공복혈당, 인슐린 등 혈당 지표가 위약 대비 유의미하게 개선됨

C-반응성 단백질(CRP), 중성지방, 비HDL 콜레스테롤 등 심혈관 위험 지표 개선

체중을 15% 이상 감량한 참가자는 15% 미만 감량자보다 혈압 개선 효과가 2~3배 높음

수축기혈압: −10.1mmHg vs −4.1mmHg

이완기혈압: −4.3mmHg vs −1.1mmHg

당뇨 전단계(pre-diabetes) 환자의 정상혈당 회복률: 세마글루타이드 71.1% vs 위약 33.3%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은 체중 감량 정도와 관계없이 혈당 조절과 심혈관 위험 요인을 개선했다.”
— 도메니카 루비노(Domenica Rubino), 워싱턴 체중관리센터 소장

2️⃣ 주사제와의 간접 비교

OASIS 4(경구) vs STEP 1(주사) 임상 비교 결과,

≥5%, ≥10%, ≥15%, ≥20% 체중감량 비율

대사 지표 개선

삶의 질 점수
모두에서 경구제와 주사제가 비슷한 수준의 효능을 보임.

3️⃣ 폐경 단계별 체중 감량 효과


OASIS 4 + STEP 통합 분석 결과, 폐경 여부와 관계없이 의미 있는 체중 감량 확인:

폐경 전: 평균 −18.2%

폐경 이행기: 평균 −15%

폐경 후: 평균 −15.7%

15% 이상 감량 비율:

폐경 전 58.1%, 이행기 56.5%, 폐경 후 53.4%
→ Wegovy® 주사(2.4mg) 임상과 유사한 결과

4️⃣ 신체 기능이 낮은 환자군 분석

Patient Global Impressions of Status (PGI-S) 평가 결과,

경구 세마글루타이드군의 77.3%가 신체 기능 점수(PF score) 개선

위약군은 42.9%에 불과
→ 체중 감량뿐 아니라 신체적 삶의 질 향상 효과 확인



안전성 및 내약성

OASIS 4 임상 결과(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게재)에 따르면,

부작용 프로필은 Wegovy® 주사제와 일관된 수준

위장관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중등도이며 일시적

가장 흔한 부작용:

구역(세마글루타이드 46.6% vs 위약 18.6%)

구토(30.9% vs 5.9%)

치료 중단 비율: 세마글루타이드 6.9%, 위약 5.9%

중증 이상반응: 세마글루타이드 3.9% vs 위약 8.8%
→ 3,700만 환자-연(patient-years) 이상의 사용 경험을 통해 안전성 재확인



FDA 승인 현황

경구용 Wegovy®(25mg)는 아직 미국 FDA 승인을 받지 않음.

2025년 2월 노보 노디스크가 1일 1회 복용 경구제 NDA(신약허가신청) 제출.

올해 말 FDA 검토 완료 예정.

승인 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전량 생산 예정.
(‘Wegovy® pill’은 FDA 제출 상표명이며 승인 대기 중)


OASIS 4 임상 개요

64주,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 3상

피험자: 비만(BMI ≥30) 또는 과체중(BMI ≥27, 동반질환 有) 성인 307명

당뇨병 환자는 제외

12주 용량 증량 + 52주 유지 + 7주 추적 관찰

투약군: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 (2:1 무작위 배정)

모두 생활습관 교정 병행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47
2025.11.06 08:10:43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7,9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Hanwha Ocean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703억

계약시작 : 2025-11-05
계약종료 : 2028-09-04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2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8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3
[커버리지 조선사 밸류에이션 현황]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직전 주가 조정기인
2025년 7월 초에
한번 공유드리고
지금 다시 말씀드리게 됩니다.

오늘(11/5) 가격은
현재 시각 거래 중인
주가, 시가총액으로
이용했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만’
해석하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합니다.
👍2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75

삼천당제약이 특허 만료 전 사전계약의 특허 침해를 주장한 리제네론과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승리를 거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3민사부는 6일 오후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삼천당제약과 옵투스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사전계약으로 인한 포섭행위는 인정하나 삼천당제약 측의 행위로 발명 등이 침해당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했다.

해당 소송은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특허 만료 전 해당 바이오시밀러 판매 계약을 맺은 것을 두고 리제네론 측이 '특허 침해로 손해를 입었다'며 4억원의 배상을 청구하며 시작됐다. 업계에서는 해당 소송이 아일리아 특허 분쟁과 마찬가지로 후발 제제 출시를 막기 위한 소송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번 판결로 삼천당제약은 특허 만료 전 사전 계약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졌다. 회사는 현재 미국, 유럽 15개국, 일본, 동유럽 8개국 등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다만 업계 내에서는 앞서 삼성바이오에피스 사례와 마찬가지로 리제네론 측의 항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 향후 상황에 귀추가 모아진다.

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17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mycenax 10월 매출액
(단위 : NTD'000)
2025. oct. 69,495
2024. oct. 35,267

yoy +97.05%
1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잉글우드랩(시가총액: 2,60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6 16:15:56 (현재가 : 13,120원, 0%)

매출액 : 618억(예상치 : 540억+/ 14%)
영업익 : 132억(예상치 : 60억/ +120%)
순이익 : 11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618억/ 132억/ 110억/ +120%
2025.2Q 585억/ 102억/ 30억/ +103%
2025.1Q 425억/ 46억/ 32억/ -35%
2024.4Q 424억/ 37억/ 78억
2024.3Q 409억/ 41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9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14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0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Topoint (일본 Union Tool Peer) 매출액 437.6백만대만달러(+4.6% MoM, +38.7% YoY) 발표

- 10월 1일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영향으로 월 최고 매출액 재차 갱신

- AI 확산으로 인해 고다층 PCB, HDI(고밀도 인터커넥션 보드), 패키지 기판(Substrate) 수요가 급증

- 이에 따라 PCB 가공 정밀도와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드릴 비트 사양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으며, 파손율, 홀 위치 정확도, 홀 벽 품질 모두 동시에 개선을 요구

- 또한 PCB 층수 증가와 소재 경도 상승으로 기존 비코팅 드릴의 마모 속도가 빨라지면서, 드릴 비트 시장은 현재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

- Topoint는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 자본 지출은 올해보다 줄어들지 않음을 강조

(자료: Topoint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일론 머스크 :

'칩과 전기는 미래를 제한하는 유일한 요소이다'
2025.11.07 09:55:05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34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북미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유조선 2척
공급지역 : 북미 지역
계약금액 : 2,901억

계약시작 : 2025-11-06
계약종료 : 2029-01-31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2025.11.07 10:24:37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9,14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86억(예상치 : 1,742억+/ 3%)
영업익 : 161억(예상치 : 136억/ +18%)
순이익 : 141억(예상치 : 112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786억/ 161억/ 141억
2025.2Q 1,574억/ 82억/ -4억
2025.1Q 1,375억/ 4억/ 6억
2024.4Q 1,452억/ 63억/ 122억
2024.3Q 1,494억/ 117억/ 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YG PLUS(시가총액: 4,0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7 11:30:33 (현재가 : 6,420원, 0%)

매출액 : 699억(예상치 : -)
영업익 : 141억(예상치 : -)
순이익 : 10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699억/ 141억/ 100억
2025.2Q 483억/ 42억/ 45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1
2025.11.07 12:58:48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6,133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73억(예상치 : 3,433억/ -13%)
영업익 : 266억(예상치 : 293억/ -9%)
순이익 : 303억(예상치 : 251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IH Research
[Cyclical, 그리고 반도체소부장]

시클리컬의 사이클을 결정하는건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라고 생각하고 전 그 기반에서 투자를 합니다. 우리 모두 시클리컬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정유 사업을 예로 들어보면 2000년도부터 2020년까지 20년동안 정유 수요가 역성장한 적은 딱 3년밖에 없습니다. '08~'09년 금융위기, 그리고 팬데믹 '20년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수요가 성장하는 산업인데도 우리는 정유 사업을 성장산업이 아닌 시클리컬이라고 부릅니다. 공급의 계단적 성장 때문이죠.

지금 메모리는 캐파가 안늘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장치산업의 특성상 계단식으로 공급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선형적으로 늘어나는 수요가 너무 가팔라서 마치 공급이 제한적인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삼성이 P5의 속도를 높이고 하이닉스가 용인클러스터 사업 속도를 늘려도 아무리 빨라도 웨이퍼아웃풋은 '28년입니다.

하지만 내년에 IDM의 bit growth는 30% 이상입니다. 내년은 P 뿐만 아니라 Q도 증가하는 사이클입니다. 이번은 다르다 이번엔 명백한 P 사이클이다라는 슬로건 속에서 전닉이 압도적인 랠리를 보여주고 있는데, 전 소부장이 이번 분기 실적이 저점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분기실적 이후의 흐름을 잘 들여다봐야 겠습니다.
2025.11.07 14:56:00
기업명: 원익IPS(시가총액: 3조 2,98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84억(예상치 : 2,510억+/ 7%)
영업익 : 275억(예상치 : 263억/ +5%)
순이익 : 283억(예상치 : 192억+/ 4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684억/ 275억/ 283억
2025.2Q 2,422억/ 365억/ 277억
2025.1Q 1,242억/ -74억/ -47억
2024.4Q 2,949억/ 260억/ 277억
2024.3Q 1,846억/ 145억/ 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9003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081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igitimes)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공급 부족,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압박

AI 컴퓨팅의 급증으로 D램과 낸드 플래시 가격이 크게 상승했으며, 주요 제조업체들이 2025년 하반기에 가격을 최대 30%까지 인상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와 소매업체들이 비용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LPDDR4X(4GB) 가격은 전 분기 대비 30% 이상 급등했으며, 다른 D램 제품들도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고객사들에게 4분기에 최대 30%의 추가 가격 인상을 통보했습니다.
시그마인텔(Sigmaintell) 분석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이 고수익 HBM 및 SSD 제품으로 생산 능력과 R&D 초점을 전환함에 따라 LPDDR4X, LPDDR5X, UFS와 같은 모바일 메모리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발생했습니다.

메모리는 스마트폰 하드웨어 비용의 약 10~20%를 차지합니다. 최근의 가격 급등으로 일부 중국 중고급형 모델 가격이 100~500위안(약 14~70달러) 상승했으며, 플래그십 모델의 경우 스토리지 용량에 따른 가격 차이가 3,000~4,000위안까지 벌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 17 프로 맥스 2TB 버전은 1TB 모델보다 4,000위안 더 비쌉니다. 레드미 K90, 오포 파인드 X9과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들도 스토리지 옵션 간 가격 차이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비용 상승으로 인한 스마트폰 가격 조정 불가피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은 이러한 압박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커뮤니케이션 제품 마케팅 이사는 최근 웨이보를 통해 2026년 비용 전망을 "무섭다"고 표현하며, 모든 메모리 관련 제품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특히 메모리 용량이 큰 PC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레이쥔 CEO 역시 웨이보에서 최근의 가파른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인정했습니다.
iQOO, 리얼미, 원플러스의 다른 임원들도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신제품 가격 책정과 판매 리듬에 영향을 미쳐 특정 세대 제품의 가격표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화창베이 시장, 일일 가격 변동… 부족 현상 2026년까지 지속될 수도
선전 화창베이 전자상가 상인들은 메모리 현물 가격이 매일 변동하고 있으며 8월부터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차이(Yicai)가 현지 딜러들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DDR4 8GB 모듈 가격은 8월 90위안 미만에서 현재 130위안으로 올랐으며, DDR5 16GB는 9월 390위안에서 600위안으로 상승했습니다.
현지 가격 비교 플랫폼에 따르면 많은 노트북용 메모리 가격이 9월 이후 거의 두 배로 뛰었습니다.
플래시 마켓(Flash 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DDR4 16GB 칩 가격은 전주 대비 25% 상승한 20달러를 기록했으며, 낸드 플래시 웨이퍼(156G TLC)는 전주 대비 28.6% 급등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의 계약 가격 중단은 현물 시장 가격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삼성전자가 DDR5 계약 가격 중단을 주도했고,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그 뒤를 이었으며 "재고 없음" 보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이번 가격 급등이 AI 서버 수요 폭발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이 클라우드 및 HPC 시장을 위한 고성능 메모리 생산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모바일 및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민생증권이 집계한 메모리 가격 업데이트에 따르면 DDR4 4GB 가격은 2025년 초부터 11월 5일까지 150% 상승했으며, 8GB와 16GB 버전은 각각 628%, 743%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이 10%를 넘어섰습니다. 개당 26.90달러인 DDR4 16GB 가격은 8GB의 거의 3배에 달합니다.


시장 전망에 따르면 메모리 가격은 웨이퍼 팹 생산 능력이 확대되고 최종 사용자 재고가 개선되는 2026년 하반기에 진정되기 전까지, 2026년 상반기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1년 넘게 상당한 가격 압박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의미하며, 소비자 가전 업계가 가격을 크게 인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전 과제가 될 것입니다.
중국 브랜드의 경우 프리미엄 프로/맥스 플래그십 모델은 가격이 높아져도 수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000~4,000위안대로 할인된 표준 모델들은 막대한 비용 부담에 직면할 위험이 있으며, 오포 레노, 비보 S, 아너 디지털 시리즈, 화웨이 노바와 같은 모델들이 가장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 "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사양을 낮추면 소비자의 업그레이드 의욕을 꺾을 수 있고, 높은 사양을 유지하면 수익 마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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