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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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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질문자(Simon Woo, 애널리스트)
: 이번 사이클을 2018년과 비교한다면?

Khein-Seng Pua(Phison CEO)
: 한번도 보지 못했고, 평생 한 번만 볼 수 있는 사이클일 것(2018년과 비교 불가)

질문자
: 핵심 기여요인은 역시 AI?

Khein-Seng Pua
: AI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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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
[교보증권 IT/미드스몰캡 박희철]

IT/미드스몰캡
* IT소부장; K-Tech DNA

AI 인프라 투자는 Hyperscaler를 넘어 국가 단위의 사업까지 추진되고 있다. AI 시대 주권을 위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견조할 전망이다. 일각에서 제시되는 AI 콘텐츠 사용자 수 감소 등을 이유로 제시되는 인프라 투자 Peak Out 논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향후 Physical AI 시대까지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현 AI 인프라 투자는 미래를 주도하고 기술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투자이기 때문에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부터 AI가 야기한 지속된 투자로 인해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공급 제한 및 수요 강세 발생하고 있다. 현 기조는 AI 투자가 지속되는 기간동안 유지될 전망이다.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별로 Tech 수혜 강도가 상이했다. Outperform을 가른 요소는 지역별 기술 경쟁력이다. 지역별 Tech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내 Tech 밸류체인 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도 지역의 기술 경쟁력에 부합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선호도 속 특히, 중소형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한 실적 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업체들이 사이클이 중장기화됨에 따라 시장을 크게 Outperform한 사례 존재하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Top-Tier 기술 경쟁력을 갖춘 K-Tech 선두 기업들을 통한 투자 기회 모색 필요가 있다.

IT 중소형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한다. Top-Picks로는 두산(TP:1,220,000원), 해성디에스(TP: 73,000원)을 제시한다. 두산은 자체 사업 중 두산 전자BG 사업 부문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에 High-End급 CCL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이다. AI 칩 수요 증가 및 반도체 선단화 추세로 동사는 수요 확대와 더불어 마진 개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지나, 동사의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다. 해성디에스(TP:73,000원) 또한 메모리 패키지 기판 대응 역량이 개선되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AI로 인해 메모리 밸류체인이 강세를 이어갔으나, 동사는 1a 공정 대응 실패로 다소 소외. 향후 1b, 1c 공정 대응과 함께 강한 실적 모멘텀 기대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0/20251110_B45_20250069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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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0:36:45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5,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PJT(2차)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9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6-04-0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9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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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손자병법(孫子兵法 · 形篇 형편편)
不可勝在己,可勝在敵。
(불가승재기, 가승재적)
패하지 않는 것은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것은 상대에게 달려 있다.

🧭 직역적 의미:
‘패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의 준비와 방어 태세에 달려 있고,
승리라는 결과는 외부 상황(적의 실수·환경·운)의 영역에 있다.’

💡 투자 교훈:

시장(外) 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
자신(內) 은 통제 가능한 영역 → “손실은 내가 만든 것”
•결국 이 구절은 시장을 이기려 들지 말고, 스스로를 지켜라는 뜻과 같다.
•수익은 시장이 허락해야 얻을 수 있지만,
손실은 내가 관리하지 못했기에 생긴다.
수익은 선물이고, 손실은 책임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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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4000피 불장’에도 투자자 절반 여전히 ‘손실권’···주범은 포스코·카카오·곱버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코스피가 70% 상승했지만 NH투자증권 고객 절반 이상은 여전히 국내주식에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손실 비중이 가장 높은 그룹은 50대 여성으로, 전체의 60.8%가 손실 상태였다.
- 손실이 가장 많이 발생한 종목은 POSCO Holdings였고, 카카오와 이차전지 관련주, 곱버스 ETF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 수익을 낸 투자자 중 38%는 삼성전자 주주였으며, 해당 종목은 전체 수익금의 19.5%를 차지했다.
- 올해 수익률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 hynix,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이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0115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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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 중국 조선업 부문에 대한 301조 조사 중단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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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www.omnivision.de/pa_eiyzey/

유럽쪽 파트너 한군데 OmniVision에 Eiyzey로 제품정보가 있었네요.

다만 이 링크 누른다고, 제품정보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의료전문인으로 로그인해야 보여지도록 되어 있네요.

굳이 내용 보려면 소스코드 확인해 보면 보이긴 합니다만, 제품설명, 처방 주의사항 등의 내용들이라

OminiVision에서 판매하고 있는게 맞다 정도로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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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4:04:49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4,71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94억(예상치 : 2,939억+/ 2%)
영업익 : 631억(예상치 : 600억/ +5%)
순이익 : 584억(예상치 : 488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2025.1Q 2,457억/ 477억/ 388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2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이미 2027년 서버D램 물량도 진행하고 있다
2025.11.10 15:57:43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15조 5,159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330,0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201억
시총대비 : 0.13%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11-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3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50
2025.11.10 16:14:37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15조 5,15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4,524억(예상치 : 46,432억/ -4%)
영업익 : 2,313억(예상치 : 3,538억/ -35%)
순이익 : 1,211억(예상치 : 2,113억/ -4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44,524억/ 2,313억/ 1,211억
2025.2Q 53,464억/ 3,578억/ 2,332억
2025.1Q 42,987억/ 1,985억/ 113억
2024.4Q 51,998억/ 2,089억/ -451억
2024.3Q 38,785억/ 1,102억/ -9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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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Micron, 뉴욕 메가팹 2~3년 지연…첫 가동 2030년 말로 연기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Micron은 뉴욕 Clay 지역에 계획 중이던 첫 두 개의 반도체 공장 가동 시점을 2030년 말로 2~3년 연기했다.
- 환경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원래 2028년 가동 예정이던 1번 팹은 2030년 말로, 2번 팹은 2033년 말로 연기됐다.
- 지연 사유로는 미 상무부와의 자금 협약 일정 변경, 숙련 인력 부족, 공사 기간 증가 등이 지목됐다.
- Boise에 위치한 본사 캠퍼스 확장이 뉴욕보다 우선시되며, 향후 Fab 3와 Fab 4 역시 각각 2035년·2041년 완공 예정이다.
- 일본 히로시마 신공장은 2028년 출하 목표로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월 4만장 생산 규모로 확장될 계획이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1/10/news-microns-new-york-megafabs-reportedly-face-2-3-year-delay-first-now-set-for-late-2030/
SK hynix, 삼성전자 (Morgan Stanley)
Memory – Maximum Pricing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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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아이디어
• DRAM/NAND 가격이 사상 고점을 경신 중. 4Q25 서버 RDIMM 계약가 +70% 제시, DDR5(16Gb) 스팟은 $7.5→$20.9로 급등. NAND 계약가도 +20~30%, 3D NAND 웨이퍼는 QoQ +65~70% 전망. 후방 PC·모바일 등은 마진 압박 가능성 커져 ‘메모리 vs. 수요처’의 차별화 필요.
• 서버 DRAM은 아직 $1/Gb로 ’18년 고점 $1.25/Gb 대비 업사이드. HDD는 리드타임 2년+, eSSD로 수요 스필오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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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 해석 & 투자 시사점
• 메모리 업사이클은 통상 4~6개 분기 지속. 지금은 AI 인퍼런스가 수요의 주도권을 쥐며 과거와 다른 구조적 국면. 보수적 시장에서 메모리주는 상대수익 우위.
• 전략: 가격결정력(메모리) 선호, **수요처(PC/모바일/컨슈머)**는 신중. 톱픽 축은 SK hynix,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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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코멘트
SK hynix (000660.KS) – Overweight, PT W730k (Bull W850k / Bear W400k)
• 논지: 2026년까지 DRAM/NAND 강한 커모디티 사이클 + HBM 리더십 유지 가정. 베이스 PT는 2026e P/B 2.9x 전제, 불리시는 2026e P/E 8x.
• 변경사항: 11/4 업데이트 이후 추정치 ‘유지’.
삼성전자 (005930.KS) – Overweight, PT W144k (Bull W175k / Bear W78.2k)
• 논지: 커모디티 가격상승 + 2026년 HBM 점진 개선 가정. 베이스 케이스 유지.
• 변경사항: FX·스마트폰 실적 반영의 미세 조정(매출/OP 소폭 상향·하향 혼재), TP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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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포인트
• 가격/수급
o DDR5 스팟 $20.9 (9월 $7.5). 서버 RDIMM 4Q25 +70% 견적. NAND 웨이퍼 +65~70% QoQ. HDD 리드타임 ’27년까지.
o 서버 DRAM 가격 $1/Gb, 과거 고점 $1.25/Gb 대비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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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실적 추정 (보고서 기재치만 정리)
• 삼성전자 (KRW bn, FY25E/26E/27E)
o 매출 336,012 / 430,059 / 503,887, 영업이익 41,378 / 116,628 / 135,397, 순이익 38,769 / 97,786 / 113,372.
o PER 20x / 8x / 7x, PBR 1.84x / 1.50x / 1.24x(MS 가정 주가 기준).
• SK hynix
o FY25E 매출 W84.8조(MS) vs 컨센서스 W97.9조, EPS W39,312(MS). 2026e P/B 2.9x(베이스), 2026e P/E 8x(불). (연도별 PER/PBR의 추가 수치는 본 보고서에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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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드 체크리스트
• (1) 4Q25~1H26 계약가 최종 확정 레벨 모니터
• (2) HBM 증설 속도/수율: 26년 점유율 변화 감지
• (3) PC/모바일 세트 출하 조정 리스크: 다운스트림 비중 축소 검토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어제 올라온 글입니다. November 10, 2025. 마지막 주주서한입니다. 더 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GPT로 초벌 번역했고, 가독성을 위해 빠르게 윤문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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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사업 전반은 평균보다 약간 더 나은 전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서로 연관이 없지만 규모가 크고 단단한 ‘보석 같은 사업들’이 몇 개 있습니다. 다만 10년, 20년쯤 뒤에는 버크셔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낸 회사들도 분명 등장할 것입니다. 우리의 거대한 규모가 그만큼 성장의 속도를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버크셔는 제가 아는 어떤 기업보다 ‘치명적인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 제가 평생 보아온 수많은 회사 중에서도, 버크셔의 경영진과 이사회만큼 주주 중심적으로 운영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버크셔는 언제나 미국이라는 나라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며, 결코 도움을 구하거나 손을 내미는 기업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의 경영진은 꽤 부유해질 것입니다.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은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세습적인 부를 쌓거나, ‘나를 봐라’ 하는 식의 부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주가는 변덕스럽게 움직일 것입니다. 때때로 50% 가까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0년 동안 그런 일이 세 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미국은 반드시 다시 일어설 것이고, 버크셔의 주식도 그와 함께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07197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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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1:13:29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5조 8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54억(예상치 : 1,435억/ -6%)
영업익 : 619억(예상치 : 602억/ +3%)
순이익 : 490억(예상치 : 522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354억/ 619억/ 490억
2025.2Q 1,406억/ 559억/ 420억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024.3Q 892억/ 349억/ 2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900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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